(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현대해상이 대형사가 독식하고 있는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어 손해보험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대해상은 10월 법인 GA채널에서 삼성화재를 따돌리고 손보업계 최고 매출을 거둬들였으며 시장점유율 역시 경쟁사 DB손보의 추격을 따돌리고 2위 자리를 수성했다. 타사 대비 폭넓은 보장 범위를 앞세운 현대해상의 약진이 이어짐에 따라 자동차보험 시장의 경쟁은 한층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10월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20.2%의 점유율을 차지, 경쟁사인 DB손보(19.9%)의 추격을 따돌리고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대형 손보사 빅4 중 가장 점유율이 낮은 KB손보는 같은 기간 12.5%의 점유율을 기록, 상대적으로 낮은 영향력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현대해상은 손보업계 1위사인 삼성화재(29.3%)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2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현대해상이 경쟁사 대비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우수한 실적 개선세를 보인 배경에는 주요 대면판매채널로 자리 잡은 법인GA 시장에서의 선전이 있었다. 10월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메리츠화재 ▲한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업계 최장수 대표이사로 꼽히던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이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조기 퇴진을 결정했다. 아직 3개월 가량의 임기가 남았음에도 후배 세대가 새로운 환경과 시대를 이끌어가게 하기 위해 은퇴를 결심했다는 후문. 차 대표이사는 9년간 한화생명을 이끌며 생명보험업계에서 2위권 생명보험사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고 있으나, 최근 업계를 강타한 악재를 피하지 못하고 부진한 실적을 거둔 바 있다. 2일 한화생명은 차남규 부회장·여승주 사장 각자대표이사 체제에서 여승주 사장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차 부회장은 아직 임기가 남아있었음에도 세대교체를 통한 새로운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용퇴를 결정했다고 한화생명은 전했다. 최근 보험업계를 둘러싼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을 비롯한 신제도 도입을 앞두고 역량있는 후배들이 뜻을 펼칠 수 있도록 길을 터줬다는 것. 차 부회장은 1979년 한화기계에 입사해 비(非)금융업종에서 경력을 쌓아오다가 2002년 한화그룹이 옛 대한생명(현 한화생명)을 인수할 당시 지원부문 총괄전무를 맡아 보험업과 인연을 맺게 됐다. 이후 한화테크엠 사장을 맡았다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이 차남규 대표이사가 퇴임하고 여승주 대표이사 단독 경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2일 공시했다. 차 전 대표이사는 임기가 3개월 가량 남아있었으나 세대교체 등의 이유로 조기 퇴진을 결정, 상근고문직을 맡을 예정이다. 차 전 대표이사는 2011년 대한생명 대표이사 취임 이후 9년간 한화생명을 이끌오온 보험업계 최장수 대표이사로 그간 자산 100조 돌파 등 안정적으로 회사를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앞으로 한화생명을 단독으로 경영할 여 대표이사는 2016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2018년 한화생명 사업총괄직 역입했다. 한화생명 대표이사로는 올해 부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삼성생명의 뒤를 이어 한화생명과 생명보험업계 2위사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오너형 생명보험사 중에선 유일하게 빅3 생보사의 대표이사인 신창재 회장은 타 대표이사들과 달리 자신의 경영 철학을 장기간 접목시킬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다. 취임 이후 과감한 체질 개선작업으로 견실한 실적을 거둬들였던 신 회장은 최근 각자 대표체제 전환으로 보험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편집자 주> 신창재 회장은 보험업계에서 보기 드문 2세 경영자다. 19년째 교보생명을 경영하면서 과감한 체질개선 작업에 착수, IFRS17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재무건전성을 성공적으로 방어하며 수익성을 강화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리스크 축소에 몰두한 신 회장의 행보는 역설적으로 교보생명의 실적 반전을 견인했던 재무적 투자자들과의 갈등을 낳았다. 3월 윤열현 사장과 각자대표 체계를 구축한 신 회장의 차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신창재 회장은 서울대 의대 졸업 후 같은 대학 의과대학 교수를 지낸 특이한 이력이 있다. 생명보험사 대표이사 중 유일하게 오너 일가에 속한 2세 경영자다. 의대 출신의 신 회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생명은 28일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 나눔 봉사센터에서 '동절기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홍재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김장김치 2200kg를 손수 담가 종로·중구지역 소외계층 22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나눔은 동절기 대비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와 봉사 정신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장 나눔을 위한 재료는 지난 태풍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또 하나의 마을’ 협약을 맺은 여주농협을 통해 구입하며 농산물 제값 구매를 실천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올 한해는 잦은 태풍으로 농업인에게 유독 힘든 시기였던 것 같다”며, “실질적인 농가지원과 함께 우리 사회 소외계층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는 의미있는 봉사였으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농업인, 우리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보험사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화재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사업의 전국 확대에 발맞춰 오픈 API 기술을 활용한 간편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들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없이 보험설계사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에 손쉽게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나 지진이 발생할 경우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보험료의 59~92%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다. 지난 달 25일부터 전국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을 통해 8대 자연재해(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로 소상공인의 상가/시설, 공장/기계, 집기비품 및 재고자산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 보상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가입은 간편하게 하되, 필요할 때 설계사의 도움은 받고 싶다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소비자들이 보험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광화문글판 '겨울편'에 윤동주 시인의 동시 '호주머니'가 실린다고 2일 밝혔다. 윤동주는 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대에 펜으로 저항한 대표적 민족시인이다. '서시', '별 헤는 밤' 등 불후의 명작을 다수 남겼다. 글판에 실리는 시구는 "넣을 것 없어 걱정이던 호주머니는 / 겨울만 되면 주먹 두 개 갑북갑북"이다. 2011년 ‘겨울편’ 이후 8년 만에 시민 공모 문안이 선정됐다. 이 시는 입을 것, 먹을 것 모두 모자랐던 일제강점기에 쓰여졌다. 윤동주 시인은 호주머니에 넣을 것 하나 없는 힘든 현실이지만, 호주머니 속 두 주먹을 불끈 쥐며 힘을 내라는 위로를 건넨다. 시구에 나오는 '갑북갑북'은 '가득'을 의미하는 평안도 방언으로, 호주머니가 가득 찬 모양을 형상화했다. 글판에는 추위에 볼이 빨개진 어린아이가 텅텅 비어있던 호주머니에 주먹을 넣고 흡족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수놓았다. 소년은 마치 아무도 몰래 호주머니 속 두 주먹을 꼭 쥐고 ‘기죽지 말고, 힘을 내라’고 자신을 격려하는 듯하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윤동주 시인의 시에는 시대를 뛰어넘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주먹을 쥐고 씩씩하
◇상무 선임 ▲신사업개발본부 김병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원 전보 ▲전략기획실장 강창완 ▲경영지원실장 정의봉 ▲업무지원실장 김영준 ▲개인영업부문장 도만구 ▲기업영업부문장 성시영 ▲인사팀장 장창섭 ▲기획관리팀장 김승균 ▲변화혁신팀장 권양훈 ▲장기보험팀장 안광진 ▲일반보험팀장 최용민 ▲SIU팀장 김석남 ▲개인영업지원팀장 우용호 ▲소비자보호팀장직무대행 하진안 ▲서울지역본부장 최기진 ▲경인지역본부장 여상훈 ▲신채널사업본부장 서지훈 ▲기업영업본부장 이재우 ◇팀장/본부장 전보 ▲자산운용본부장 손두호 ▲충청지역본부장 이명수 ▲투자전략팀장 임현빈 ▲영업컨설팅팀장 박찬량 ◇부서장 전보 ▲서울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이택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 재정수지 적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8년에는 가입자 100명이 수급자를 50명 이상 부양할 것이란 지적이 나왔다. 8대 사회보험 전체 재정수지 흑자폭이 10년 뒤 4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는 것. 국회예산정책처는 이 같은 내용의 '2019∼2028년' 8대 사회보험 재정전망' 보고서를 1일 발표했다. 8대 사회보험은 국민연금·사학연금·공무원연금·군인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건강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을 의미한다. 예정처는 2019∼2028년 8대 사회보험의 연평균 지출증가율이 7.8%로 6.1%인 수입증가율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재정수지(수입-지출) 흑자는 올해 35조5000억원에서 2028년 20조8000억원으로 41.4%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의 재정 건전성이 우려됐다. 이미 적자인 공무원연금 적자폭이 올해 2조2000억원에서 2028년 5조1000억원으로, 군인연금 적자폭도 1조6000억원에서 2조4000억원으로 각각 불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가입자 100명이 부양하는 수급자의 수를 의미하는 '제도부양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사들이 보험영업 손실 확대 여파를 버티지 못하고 올해 3분기까지 실적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일 발표한 '1∼3분기 생명보험사 경영실적(잠정)' 자료를 보면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3조57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조384억원)에 견줘 24.3%(9811억원) 급감했다. 이는 보험영업 부문에서 손실 규모가 지난해 16조8702억원에서 올해 18조457억원으로 7.0%(1조1755억원) 늘어나서다. 수입보험료는 소폭 증가한 반면 해약 및 만기보험금 등 고객에게 돌려줘야 할 지급보험금이 크게 늘어 보험영업 손실 규모가 커졌다. 투자이익은 18조6천67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0.8% 늘어났다. 사별로 보면 삼성·한화·교보생명 등 '빅3'의 올 3분기까지 당기순이익이 36.4%나 줄어 실적 악화가 두드러졌다. 동양생명을 비롯한 외국계 9개사도 순이익이 16.3% 감소했다. 이와 달리 DGB·KB·신한·IBK·농협·KDB·하나생명 등 은행계 7개사는 순이익이 25.7% 증가했고, 중소형 5개사도 실적이 3.7% 개선됐다. 9월 말 생명보험사의 총자산은 905조원으로 작년 말보다 6.3%(54조원) 늘었
◇ 임원전보 (18명) ▲ 총괄(사장) 조용일(趙鏞一) ▲ 총괄(부사장) 이성재(李誠宰) ▲ 자산운용부문장 김승호(金勝昊) ▲ 기업보험부문장 한재원(韓在源) ▲ 개인영업부문장 김상완(金相完) ▲ AM영업부문장 이경식(李京植) ▲ CPC전략부문장 이용국(李鎔國) ▲ 자산운용1본부장 황인관(黃仁冠) ▲ 기업영업2본부장 유장호(柳章浩) ▲ 준법감시인 안영태(安映泰) ▲ 마케팅기획본부장 이권도(李權道) ▲ 경영기획본부장 조윤상(趙潤相) ▲ 경인지역본부장 이춘호(李春浩) ▲ AM본부장 정성훈(鄭聖勳) ▲ 재무기획본부장 임환대(林煥大) ▲ 방카제휴영업본부장 류재환(柳在桓) ▲ 감사담당 홍사경(洪思京) ▲ 장기손사본부장 이석영(李錫映) ◇ 본부장전보 (8명) ▲ 법인영업본부장 서호수(徐豪秀)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제원(朴濟元) ▲ 자동차보상본부장 이재열(李在烈) ▲ 다이렉트영업본부장 이운기(李雲基) ▲ 리스크관리본부장 윤민영(尹敏英) ▲ 디지털전략본부장 정규완(鄭圭完) ▲ 자산운용2본부장 전경철(田慶哲) ▲ CISO 김재형(金宰亨) ◇ 부장승진 (35명) ▲ 경영관리파트장 김누릴(金누릴) ▲ 보험수리파트장 서상원(徐祥源) ▲ 정보보호파트장 명지영(明知英) ▲ CRM파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미 도봉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1사 1교 금융교육은 초등학생들이 용돈 관리 및 저축·소비방법 등 올바른 경제관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저축과 소비, 위험을 대비하는 보험'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뮤지컬을 통한 교육으로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흥미를 더했다. 김복진 롯데손해보험 CSR담당자는 "1사 1교 금융교육을 통해 어렵게만 생각했던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학생들이 습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롯데손보는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에게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습관을 갖도록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국내 시장에 진출한 해외 보험사들이 악화된 시장 환경을 버티지 못하고 속속 철수하고 있다. 이미 한국을 떠난 알리안츠생명과 ING생명에 이어 초우량사로 꼽히는 푸르덴셜 생명까지 매각설이 터지면서 해외 보험사의 국내 시장 엑소더스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 이는 가구당 보험가입률이 90%를 넘어서고 대형사 위주의 시장점유율 판도가 고착화되면서 국내 시장의 수익성이 날로 악화된데 따른 현상으로 분석된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시장에 진출한 외국계 보험사들이 악화된 시장환경을 버티지 못하고 연이어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고 있다. 보험업계는 최근 초우량 생명보험회사로 꼽히던 푸르덴셜생명이 매각을 추지한다는 소식에 적지 않은 파문이 일고 있다. 투자은행(IB)업계에선 푸르덴셜생명 본사가 한국 법인을 매각하기 위해 골드만삭스를 주관사로 선정, 2조원 가량의 가격으로 매각 작업에 돌입했다고 알려졌다. 미국 본사측의 자본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한국을 포함한 홰외 법인 정리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 푸르덴셜생명은 실제로 매각될 경우 상륙 29년만에 한국을 떠나게 된다. 국내 시장 진출 이후 대졸신입사원을 중심으로한 판매채널과 종신보험을 내세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연수원이 제7회 보험조사분석사 자격시험 결과 총 99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5개 대도시에서 실시했으며 보험업계 종사자 및 수사업무 관계자 총 1056명이 응시했다. 보험사기 조사 전문역량을 갖춘 보험조사분석사는 보험 범죄 예방과 조사업무를 주로 맡고 있다. 주요 보험사에서는 자격 획득을 독려하기 위해 합격 시 비용지원, 인사가점, 학점인정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보험조사분석사는 2016년 도입됐으며 현재까지 총 7회의 시험을 통해 213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