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7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e건강치아보험’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무)e건강치아보험’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3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1인 1회 제공이며, 동일 상품에 중복 가입 시에도 1회만 지급된다. 이벤트 포인트는 10월 16일에 일괄 지급되며, 발송 시점에 보험계약을 정상 유지한 경우에만 해당된다. 함께 진행하는 보험료 확인 이벤트는 기간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치아보험료를 확인한 후, 본인 인증만 완료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500원을 지급한다. 7월 31일부터 8월 18일까지 이벤트 참여 완료 시에는 8월 19일, 8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완료 시에는 9월 4일에 포인트가 일괄 지급된다. 임성기 교보라이프플래닛 마케팅담당은 "’(무)e건강치아보험’은 자주 발생하는 충전치료와 목돈이 필요한 보철치료를 중점적으로 보장 받는 상품으로 최대 20년 만기, 비갱신형 상품이라 보험료 오를 걱정이 없어서 더욱 든든하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메트라이프생명은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지난6월과7월 ‘메트라이프꿀잼어린이금융교육’을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올해금융교육은서울,전주,구미4개초등학교학생1291명을대상으로진행되었다. ‘메트라이프꿀잼어린이금융교육’은재능기부형사회공헌활동으로초등학교학생들이올바른경제인식과합리적인경제관념을기를수있도록돕고있다.지난2015년처음시작된이래400명이넘는메트라이프생명임직원및재무설계사가참여해5500여명의어린이들에게금융교육을지원해왔다. 이를위해메트라이프재단은경제교육전문기관인제이에이코리아(JA Korea)와연계해어린이들에게양질의교육커리큘럼을제공하고있다.또한철저한사전교육을수료한메트라이프생명임직원및재무설계사들이전문금융지식을바탕으로직접교육을진행하고있다. 이번금융교육은금융뿐만아니라경제및사회전반에대한내용으로각학년별눈높이에맞도록진행됐다.작년과는다르게기업의형태,자원,생산,광고,기업가정신,재무관리,창업등학년별로경제의흐름,기업의구성,재무관리의상호작용에대한원리를배울수있도록했다.또게임및체험을통해금융지식을습득할수있는시간도가졌다. 송영록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사장은“금융은우리생활의중심적인요소이기때문에어릴때부터올바른경제인식과금융습관을가지는것이매우중요하다”며“앞으로도이를도울수있도록차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MG손해보험이유병력자와 고령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무)건강명의6대질병 간편보험’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25세부터 최대80세까지3가지 조건(①3개월 이내 입원/수술/재검사 소견②2년 이내 입원/수술③5년 이내 암 진단/입원/수술)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는 간편고지보험으로,최대100세까지 보장한다. ‘건강명의6대질병 간편보험’은▲암▲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의3대질병과 더불어 업계 간편보험 최초로▲간경변증▲중등도이상 만성신부전증▲중등도이상 만성폐쇄성폐질환까지 보장해 담보 경쟁력을 높였다.유병력자와 고령자도 다양한 위험에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각종 질병 또는 상해 진단비,수술비,입원비 담보도 추가적으로 마련했다. 차별화된 보장뿐 아니라 높은 가성비도 눈에 띈다.해지환급금미지급형(무해지형)으로 가입 시 표준형 대비20~30%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암진단 시 또는 상해∙질병80%이상 후유장해 진단 시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MG손보 관계자는“’건강명의6대질병 간편보험’은 특히 타사 간편보험에서는 보장하지 않는 간,폐,신장 관련 진단비를 보장하는 매력적인 상품”이라며“가입 문턱이 낮아 그동안 보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이당뇨병진단자금과 합병증에 따른 입원·수술·치료를 보장하는 '한화생명 스페셜당뇨보험'을1일출시했다. '한화생명 스페셜당뇨보험'은 당뇨병을 경증에서 중증까지3등급으로 구분하여 보장한다.당화혈색소6.5%이상, 7.5%이상, 9.0%이상 진단시 각각200만, 300만, 1000만원을 진단자금으로 지급해당뇨병(당화혈색소9.0%이상)진단 시 총1500만원을 보장한다. 특약을 통해 입원·수술·치료비 등 당뇨 합병증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인슐린치료500만원,당뇨합병증으로 인한 실명,발목이상 족부절단은 각각2000만원을 보장한다. (최초1회한) 당뇨관련 입원,안과질환 수술,기타 수술자금(안과제외)도 각각3만원, 50만원, 300만원을 지급한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상품이 질병이나 재해 등 사고 발생 시 보험금이 지급되는 반면,당뇨가 악화되지 않아도 보험금을 지급하는 신개념 상품이라는 점이다. 즉,당뇨로 인한 진단자금 뿐만 아니라 무사고환급금을 신설해 고객들이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상품이다.무사고환급금은 건강한 고객이나 경증당뇨를 진단받은 고객이 증증당뇨로 악화되지 않을 경우 보장받을 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손해보험은 공유 모빌리티 전문기업 지바이크와 지난7월초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공유 모빌리티 이용자를 위한 보험상품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지바이크는 독자기술 기반 앱 ‘지빌리티’를 통해 ‘지바이크(자전거)’와 ‘지쿠터(전동 스쿠터)’ 공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다.서울 마포구를 중심으로 수도권과 지방도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전용 상품 개발에 앞서 지바이크와8월1일 개시하는 영업배상책임보험 계약을 체결했다.이 계약을 통해 지바이크는 자사의 퍼스널 모빌리티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행위 중 발생할 수 있는 회사의 배상책임을 업계 최고인1억5000만원까지 보장받고,이용 고객에게 상해사고가 발생했을 경우50만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한다. 배광희 한화손보일반보험지원팀장은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사업이 최근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정부에서도1인용 전동 모빌리티에 대한 규제들을 완화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며 “한화손보는지바이크와 함께 공유 모빌리티 사업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고,이용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전용 상품을 개발해 관련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흥국생명은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지난 달3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인천 지역 거주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여성위생용품 세트‘핑크박스’ 300개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핑크박스’캠페인은 경제적인 이유로 여성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의 건강을 지켜주고자2017년도부터 흥국생명에서 지원해온 활동이다. ‘핑크박스’는 생리대,바디워시,파우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미희 감독은 물론,조송화 선수를 비롯한 핑크스파이더스 대표 선수13명이 모여 여성위생용품300세트를 직접 포장했다.특히 여성청소년에게 전달할 응원 카드를 선수들이 직접 작성해 따뜻함을 더했다. 이날 참석한 박미희 감독은“시즌 동안 받은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핑크스파이더스는 프로 구단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만들어진 위생용품 세트는 핑크스파이더스의 연고지인 인천지역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300가구에 전달됐다.
◇ 승진 ▲GA채널부(부장)이태정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병원, 공장, 아파트 등 특수건물에서 난 불로 작년에만447명이 숨지거나 다치고 737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보험협회는 31일 발간한 '2018 특수건물 화재통계·안전점검' 보고서에서 지난해 인명피해가 난 특수건물 화재는 153건으로, 68명이 사망하고 379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특수건물이란 여러 사람이 출입·거주하는 중대형 건물을 말한다. 연면적 3000㎡ 이상인 의료·호텔 등 숙박시설, 2000㎡ 이상의 학원과 다중이용시설, 16층 이상의 공동주택, 11층 이상의 건물 등이 특수건물에 속한다. 특수건물은 불이 났을 때 막대한 인명·재산피해 우려가 있어 화재보험법에 따라 매년 협회의 안전점검을 받아야 하고, 화재보험에도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자가 발생한 건물은 병원(40명), 공장(15명), 아파트(13명) 순이었다. 사망자 39명, 부상자 151명을 냈던 밀양 세종병원 화재의 영향으로 25명이 숨졌던 2017년에 비해 사망자가 크게 늘었다. 재산피해는 737억2000만원으로, 전년도보다 34.6%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공장 화재가 피해액의 약 83%를 차지했다. 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라이나생명은 자사사회공헌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이 고령층을위한 포털 ‘전성기닷컴’을 통합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성기닷컴은 ‘인생2라운드를 준비하는50대 이상 세대를 위한 사이트’라는 모토로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기존 라이나전성기재단,전성기멤버십,전성기캠퍼스로 나뉘어 운영되던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해 편의성을 높였다. 전성기닷컴은 매거진,기부&나눔,캠퍼스,라운지로 구성된다.‘매거진’은 건강부터 일자리,자산관리,여행정보까지 고령층이필요로 하는 다양한컨텐츠로 구성돼있다.‘ 기부&나눔’은50대 이상 세대를 기부 문화의 핵심 주역으로 이끌고자 마련돼,일상 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기부 캠페인과 일대일 나눔/경험 거래의 플랫폼을 제공한다.‘캠퍼스’는 고령층을위한 교육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 전성기캠퍼스의 온라인 커뮤니티다.‘라운지’는 회원들의 참여와 교류의 공간으로 반려동물을 주제로 일상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펫방’도 운영한다. 한편 전성기는120만 여명의 고령층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고시니어 전문 플랫폼으로 50대 이상 세대들의 소통과 정보의 장이 돼 성숙한 시니어 문화를 만들어갈 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 올해'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수상자로 라마머시 바이다이나단(Ramamurthy Vaidyanathan)인도 경영대학원(IIMB)교수가 선정됐다고31일 밝혔다.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APRIA-KYOBO Life Contribution Award)'은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와 교보생명이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한 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2011년에 제정한 상이다. 매년 리스크 관리,계리 등 보험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석학에게 상이 수여된다. APRIA(Asia-Pacific Risk and Insurance Association)는 아시아∙태평양지역30여 개국, 400여 명의 보험학자로 구성된 국제학술단체로,미국보험학회(ARIA),유럽보험학회(EGRIE)와 더불어 세계3대 보험학회 중 하나다. 올해 수상자인 바이다이나단 교수는 지난2004년8월부터1년간 역APRIA회장직을 임하는 등 초기APRIA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2019 APRIA연차총회'에서 진행됐다.이번 연차총회는'리스크 사회와 지속가능 성장'이라는 주제로,아태지역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보험학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8월 1일 손해보험협회 창립 73주년을 맞아 메인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개편 메인 홈페이지는 통합검색 솔루션 도입을 통해 금융당국(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유관기관(생명보험협회, 보험개발원 등), 손해보험회사의 유용정보를 한 눈에 검색할 수 있게 시스템이 개선됐다. 언제 어디서나 협회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모바일 사이트를 구축해사용자 편의성을 제고하고, 소비자포털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인터넷 보험상담을 신청하고 답변도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 보험상담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간결한 메뉴 구성, 주요 메뉴의 아이콘화를 통한 사용자 가독성·접근성을 개선했으며소비자·모집종사자 중심의 메뉴개편을 통해 주요 사용자의 협회 홈페이지 접근성을 향상했다. 손보협회는향후 웹접근성 인증 획득을 통해 장애인·노약자 등 금융소외계층의 협회 홈페이지 이용 편의성도 증진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화재는 지난3일 출시한 자동차보험 '애니핏 걸음수를 활용한 할인특약'이 손해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특약은 자동차보험 최초로 걸음수를 보험료 결정요소로 사용한 독창성과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인증과정이 필요 없는 편의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애니핏 걸음수를 활용한 할인특약'은 삼성화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에 가입된 고객이 직전13주 이내에50일 이상(토,일 제외)하루 걸음수6000보를 달성하면 자동차보험료의3%를 할인해준다. 단,개인용 자동차보험 고객만 가입할 수 있으며 운전자 범위는 본인1인 또는 부부 한정으로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이병택 삼성화재 자동차상품파트장은"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이라면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을 통해 걸음수 목표 달성에 따른 보험료 할인뿐만 아니라 적립된 포인트로 보험료 결제도 할 수 있다"며"앞으로도 고객에게 혜택을 돌려주는 새로운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생명과 소비자들의 즉시연금 관련 법정 공방이 해결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3차공판에도 즉시연금‘상속만기형’상품연금계산식산출방식에대한 양측의 뚜렷한 입장차이만 재확인되면서 사태 해결이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를 앞두고 있는 삼성생명이 금감원의 고강도 압박을 받을 것이란 생명보험업계의 우려 역시 높아지고 있다. 삼성생명은 30일오후서울중앙지방법원 동관 559호에서 열린 즉시연금관련3차공판에피고로참석했다. 이번3차공판은피고인삼성생명이 보험금을 부지급한 근거인 연금 산출방식이 약관이 아닌 산출방법서에만 명시되어 있는 것이 문제가 없는지를 가리는 자리였다. 문제가된즉시연금상속만기형상품은 지급 보험금이 사업비 공제로 가입 당시에 약관에서 설명한 금액보다 적게 지급됐다. 약관상 사업비 공제가 명시되지 않았으나 금융당국의 인가를 받은 상품설명서에는 산출식이 나타나 있었기 때문에 보험금 과소 지급이 불완전판매인지에 대한 해석이 엇갈린 것이다. 삼성생명은 이날 공판에서도 산출방법서에 공제 산식이 명시되어 있었으며 이를 금융당국도 인가하고 판매했다는 사실을 강조, 보험금 과소지급이 문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 CEO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책임 경영의지를 밝히고 내부 직원들에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속을 다지기 위함이다. 차남규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사주5만주,여승주 대표이사 사장이3만주를29일장내 매수했으며차남규 부회장은18만4000주,여승주 사장은9만8650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차부회장과 여사장의 책임경영 및 주주가치 제고의 의지를표명했다는 평가다. 한화생명 관계자는“한화생명 주가는 시장금리 하락 및 보험업 관련 제도 강화의 영향으로 실제 회사 가치 및 미래성장 잠재력에 비해 과도하게 하락했다”며“CEO들의 자사주 매입은 향후 책임경영 및 주가부양의 의지를 대내외로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사의 보험유체동산 거래를 합법화하고 전문 기관을 선정해 1조원 규모의 시장을 양성화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손보사들은 보험처리가 완료된 자동차 등 유체동산을 인수한 뒤 이를 판매해 현금화하고 있으나 유통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3無’(무등록‧무자료‧무보증)로 처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불법암시장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보험료 인상과 탈세의 온상이 되고 있는 만큼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9일 금융소비자연맹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보험유체동산 유통실태 문제점 해결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보험유체동산은 보험 사고 발생으로 손보사가 보상을 마친 이후 인수하는 자동차나 주택 등의 동산을 의미한다. 손보사는 보상 이후 해당 유체동산들을 매각, 보험사 수익 보전에 활용하고 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보험유체동산 거래의 문제점은 유통업 자격이 없는 손해보험업계에 만연한 편법거래다. 화재로 인해 손상된 건축물의 자재나 자동차사고가 발생한 자동차 등 ‘잔존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손보사들이 현물과 현금을 교환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하나생명은 손님이 보험사나 은행 창구 방문 없이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 모바일 창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 개편되는 하나생명 스마트 모바일 창구 서비스는 웹(Web)에서 앱(App)방식으로 전환하여 공인인증서 뿐만 아니라 지문, 안면인식을 통한 생체인증, 간편비밀번호(PIN), 카카오페이 인증 등을 사용함으로써 손님 인증방법을다양화했다. 또한 손님은 모바일 창구를 통하여 계약 조회 및 보험료납입이 가능하고, 중도인출, 중도급부금, 연금 및 만기보험금 신청 등의 지급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변액보험 펀드변경을 포함한 각종 계약변경 업무, 사고보험금 접수, 청약철회 등 대부분의 손님관련 업무처리가 스마트 모바일 창구를 통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특히 최근 3개월내 회사에서 발송한 안내장을 조회하고 보관할 수 있으며, 고객센터 전화상담 예약도 할 수 있다. 지급 및 계약관련 변경 신청시 손님의 서류보완이 필요할 경우 간편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 후, 서류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으며, 약관대출, 중도인출, 만기보험금 등 일반지급금액의 신청 한도가 상향되어 1억원 이하는 실시간 송금, 1억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MG손보의온라인채널인#JOY다이렉트가 애지중지 어린이보험 리뉴얼을 기념해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2일까지MG손해보험 공식 페이스북에서 영화‘지구공룡대탐험’예고편을 보고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20명에게 시사회 티켓2장씩을 증정한다. ‘다이렉트 애지중지 어린이보험’은 고객 니즈가 많은 핵심담보10개를 집중 보장하고, 100세까지 보험료 인상이 없는 실속형 보험이다. 기존에는10개 담보를 동시에 가입하는 형태였으나 최근 질병수술비,암진단비,뇌혈관질환진단비 등 일부 담보를 개인의 필요에 따라 선택 가입할 수 있게 리뉴얼했다. 이 상품은▲암∙소액암∙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상해∙질병 수술비▲골절진단비(치아파절제외)▲깁스치료비▲상해 또는 질병 후유장해 담보를 보장금액에 따라3가지 플랜으로 심플하게 운영한다.또 해지환급금미지급형(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없음)으로 가입 시 표준형보다 저렴하고,보험사고 무사고 시5년마다 매월 보험료의5%를 할인받을 수 있다. #JOY다이렉트 관계자는“최근 실속 가입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발맞춰 어린이보험 리뉴얼을 단행했다”며“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KB손해보험은 아이돌봄서비스 매칭 플랫폼‘맘시터’의 운영업체인 ㈜맘편한세상과 협업을 통해 전문인배상책임보험의 일종인 ‘맘시터 안전보험’을 출시 했다고29일 밝혔다. 지난달17일 양사는KB손해보험 본사에서 안전한 아이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를 체결했으며, 그 첫 단계로‘맘시터 안전보험’을 출시한 것이다. ‘맘시터 안전보험’은 아이돌보미(이하‘시터회원’)가 아이를 돌보는 중에 돌보미의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대인 최대1억2천만 원 한도,대물 최대1천만 원 한도로 피해를 보상한다. ‘맘시터 안전보험’은 맘시터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시터회원 본인 희망에 따라 가입할 수 있으며,가입 시 안전보험 가입 배지가 프로필에 표시된다.부모회원들은 안전보험 가입여부를 보고 아이돌보미를 선택할 수 있게 됨으로써 보다 안전한 아이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맘편한세상은 ‘맘시터 안전보험’가입을 원하는 시터회원들이 ▲맘시터 지원권 ▲전문 인성검사 ▲맘시터 안전보험을 한번에 구입할 수 있는‘구직패키지’를 함께 출시하였다.패키지 상품은 각각 구매했을 때 보다36%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조상경 KB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에이스손해보험은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따른 의무 가입 보험인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Ⅱ)'을 지난22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Ⅱ)은 개인정보 유출 등에 따른 피해사례의 증가에 따라 지난6월13일에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신설된 의무 가입 보험이다.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되면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손해배상 책임이 의무화됐다.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Ⅱ)은 국내에서 업무수행 과정이나 그러한 목적으로 소유,사용,관리하는 개인정보의 우연한 유출과 분실,도난,위조,변조 또는 훼손으로 인하여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법률상의 손해배상금 및 소송비용,변호사비용 등을 보장한다. 또한,위기가 발생한 기업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특약도 마련하였다.기업 브랜드 가치 하락,주가하락,집단소송 등 개인정보 사고 발생 시 기업이 겪게 되는▲위기 관리를 위한 컨설팅 비용, ▲변호사 상담비용, ▲사고원인 조사비용, ▲콜센터 위탁비용 등의 각종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금액은 가입대상 기업의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및 그 개인 정보를 저장·관리하고 있는 이용자에 따라 최저가입금액은 최소5천만원에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생명과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 이틀간 '2019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현재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2019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하루에 34명씩 ‘극단적 선택’을 하는 현실을 깨닫고 소중한 이들의 잘못된 선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이다. 2006년 첫 행사 이래 지금까지 약 26만여명이 참여해 삶의 희망을 일깨워 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하루 평균 자살자 수를 의미하는 34km와 10km, 5km 등 다양한 구간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지역별로 상이) 또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공연이 마련된다. 한편 삼성생명은 참가자 1명당 3만4000원을 적립하고 이를 통해 자살예방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8월 3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시작으로 수원(9.21), 인천(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