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위원회의 보험설계사 모집수수료 개편 행보가 가속화되면서GA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GA업계는 금융위와의 간담회에서 보험사에서 지급받는 수수료 중 GA 경영에 필요한 운영비를 별도로 인정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금융감독원과 생·손보협회, 보험대리점협회 임원을 대상으로 설계사 모집수수료 관련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 도입 방향성을 논의했다. 금융위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의 핵심은 보험사 전속설계사와 GA의 판매 수수료를 동일하게 통일하는 것과, 분급수수료를 확대하는 것이다. 수수료 정책 변경을 통해 보험계약 1차 년도에 수수료와 수당을 포함, 1200% 이상 수수료를 지급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수익을 노린 불완전판매 행태를 뿌리 뽑겠다는 의지다. 이는 대면 판매채널에서 전속조직을 제치고 GA가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데 따른 조치다. 전속설계사 대비 GA가 보험사에게 받는 수수료가 높다는 사실에 주목, 전속과 GA 설계사의 수수료 격차를 없애 과당 경쟁을 막겠다는 것이다. 문제는 GA업계가 주장하는 설계사 수수료기준이 금융위의 판단과는 사뭇 다르다는 점이다. G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19회째를 맞은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을 기념해63빌딩60층 전망대에서 프로암 이벤트를23일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이창호9단,서봉수9단,나현9단 등8명의 프로기사가 함께 했다.지난10일부터12일까지 펼쳐진 프로암 이벤트 예선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4명과 한화생명이 초청한4명의 고객이 아마추어 기사 자격으로 참가했다. 대국방식은 프로와 아마추어 기사가 한팀을 이뤄 대국하는2:2페어대국 형식으로 진행됐다.대국 시작전 추첨으로 팀을 구성한 프로·아마팀은 대회장에 마련된 페어대국용 바둑판에서 이창호팀과 서봉수팀 대국을 시작으로 약1시간동안 대국을 펼쳤다. 대국 중간중간 같은팀 아마추어 기사들의 예상치 못한 악수(?)에 프로기사들은 당황하기도 했다.대국이 끝난 후 프로기사들은 아마추어 기사들에게 한수 한수 지도하는 복기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아마추어 기사들에게 함께 대국을 펼친 프로기사의 사인이 담긴 바둑판을 기념품으로 증정하고,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창호9단과 팀을 이뤄 대국을 펼쳤던 최서비양(여, 11세)은“프로바둑기사가 꿈인데 세계 최고 바둑기사인 이창호9단,서봉수9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손해보험은 헤아림 봉사단이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여름나기 삼계탕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23일 밝혔다. 이날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20여명은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구내식당에서 어려운 이웃20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거동이 불편한50여 가구에는 삼계탕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보양식을 나누며 건강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병관 농협손보대표이사는“오늘 실시한 나눔행사가 서대문구 내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롯데손해보험은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 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본사에서 열린 2019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에는 김현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신입사원 19명과 본사 임원ㆍ부문장, 선배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수여식에서 김현수 대표이사는 직접 신입사원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수여식 이후에는 신입사원들이 앞으로의 포부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신입사원들은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간담회’, ‘Vision up 및 스마트하게 일하는 신입사원 교육’, ‘CS및 비즈니스 특강’ 등 3주간의 입문교육 이후 인사발령에 따라 현업부서에 배치됐다. 이날 사령장을 수여받은 염진하 사원은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장에 들어서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꿈에 그리던 롯데손해보험의 일원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며 “앞으로 매사진선(每事盡善)의 자세로 선배님들께 열심히 배워 롯데손해보험의 우수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과 함께 새로운 시작의 힘찬 포부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NH온라인생활레저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생활 속 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으로,휴가를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예를 들어,휴가 중계곡에서 미끄러진 사고로 약관에서 정한 치명적 재해 수술시1회당200만원의 치명적재해수술자금,재해골절치료급여금10만원,깁스치료급여금5만원 등 총215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가입금액1000만원 기준)이 밖에도▲응급실내원진료비▲아킬레스힘줄손상수술자금 등 생활 속 재해사고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포함했다. 또한,▲A형간염▲파상풍▲홍역▲쯔쯔가무시증 등 약관에서 지정한 특정법정감염병으로 진단시1회당20만원씩 보장한다.(가입금액1000만원 기준)연간1회 보험료 납부시1년간 보장받는 상품으로▲40대 남성1만7100원▲40대 여성1만1200원(가입금액1000만원 기준)으로 만19세부터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1년 중 가장 큰 설렘을 안고 떠나는 휴가철인 만큼,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며“저렴한 보험료로 든든한 보장을 챙겨주는 온라인보험도 휴가철 준비물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교육재단은 지난20일부터21일까지 양일 간 삼척시 미로면 미로초등학교 일대에서 '책벌레 선생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독서기행'을 개최했다고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보교육대상 참사람 육성 부문 대상 수상자인 권일한 삼척 미로초등학교 교사의 강연 및 마을 탐방이 어우러진 독서 기행으로 전국 초〮중〮고 교사 및 교육계 종사자 등30여 명이 참석했다.새로운 교육문화를 익히고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며,쉼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배움,공유,휴식이 있는 독서기행’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초등학교에서25년 간 독서 및 글쓰기 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학급문집을 발행하여 학생들의 지적〮정서적〮인성적 성장을 도와온 권일한 수상자는‘꼭꼭 숨겨진 아이들 마음 찾는 독서지도’란 주제로 강연과 책 놀이 활동을 진행했다. 그는“글을 쓴다는 것은 기능과 방법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바라보는 일이다”며“아이의 말 한마디,짧은 순간 스쳐 지나가는 눈빛,한 문장에 담긴 마음을 들으려는 관심이 책 읽는 아이,글 쓰는 아이를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책벌레 선생님의 마음상담소’가 진행되었다.참가 교사들은 강연 소감 및 교육 경험을 공유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악사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전국670여 개 스피드메이트 경정비 사업장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22일 밝혔다. 본 서비스는 오늘부터 내달23일까지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는 악사손보 개인용 차량(수입차 제외)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사전 예약 시 대기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악사손보는 여름철 차량 사고 예방과 안전운행을 위해 타이어공기압,브레이크,오일,엔진,에어컨 냉매 등 다양한 항목을 무상으로 진단하고,점검기간 동안 에어컨 및 히터 필터 교체 시 필터 교환비용을50%할인해준다. 자동차보험 계약 시 증정한 총13종의 스피드메이트 정비 할인 쿠폰도 사용이 가능해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문자로 전국 스피드메이트 사업장 위치 및 주소 검색 기능을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질 프로마조(Gilles Fromageot)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날씨 변화가 잦고 차량 이동량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과 관리를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차량 점검을 받고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소비자 알 권리 증진을 목표로 도입을 추진했던 e-클린보험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였다. e-클린보험시스템 도입으로 소비자는 설계사들의 과거 모집경력은 물론 생명‧손해보험협회에 나눠져 있던 대형 GA의 공시정보도 한눈에 비교‧확인할 수 있게 됐다. 과거 보험협회 시스템과 차별화를 위해 필수적이었던 설계사 등록률도 유령설계사 문제로 다소 잡음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전속과 GA를 가리지 않고 90%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는데 성공한 상태다. 22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생·손보협회는 보험 판매채널 통합정보시스템 'e-클린보험서비스'를 22일 오픈했다. 해당 시스템이 오픈되며 보험소비자는 설계사의 기본정보 및 신뢰도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GA의 통합공시정보 확인 및 비교 가능하다. e-클린보험서비스 출시가 보험업계에 지니는 의의는 크다. 판매조직의 기본 이력과 판매 역량을 사전에 소비자가 가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베일에 가려져있던 대형 GA의 경영 실태도 투명하게 공개되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도 보험설계사의 모집 이력은 생명‧손해보험협회의 ‘설계사 모집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라이나생명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권장하고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연말까지 전체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7월부터 서울 시내 곳곳의 환경정화와 사회취약 계층 돌봄케어를 시작으로 대규모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행복케어버스의 첫 행사로 종로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선덕원에 방문해 아이들의 돌봄케어 활동을 진행했다.아이들의 일일부모로 방과 후 수업에 함께 참여해 참여수업을 진행하고 이후에도 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교류활동을 이어간다. 이외에도 은평구의 북한산과 앵봉산에 조성된 둘레길 보존을 위해 외래 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또 여름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가정에 에어컨을 무상 설치하고 임직원의 전화와 방문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박영하 라이나생명 인사부문 상무는 ”재단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외에도 직원 모두가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고자 시작했다”며 “이 기회를 통해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고 삶의 동력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지난 19일 ‘(무)e건강치아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e건강치아보험’은 자주 발생하는 충치·치주 질환으로 인한 충전치료(때우기) 시, 사용되는 재료 종류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특약 없이 주계약만으로 임플란트부터 틀니, 브릿지까지 한번에 보장 받을 수 있다. 인레이 및 온레이는 치료 치아 1개당 15만원, 그 외 충전치료는 1개당 4만원을 보장한다. 치아 전체에 씌우는 크라운 치료는 1개당 20만원, 목돈이 필요한 임플란트, 틀니 등 보철치료는 1개당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해 치과 치료비 걱정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크라운 치료 시 함께 진행되는 신경치료(치수치료)도 보장한다. 보통 충치가 깊을 때 진행하게 되는 크라운 치료는 신경치료가 병행되기 때문에 신경치료 비용이 포함된 치아보험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고객에게 유리하다. ‘(무)e건강치아보험’은 치과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 증가와 치아보험 가입 니즈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점에서 착안하여 필수 보장을 중심으로 출시되었다. 또한 ‘2017년 건강보험 주요 통계’에 따르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IBK연금보험은 18일 본사에서 ‘사회복지기관 차량후원’ 사업에 선정된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사회복지기관 차량후원 사업’ 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차량을 지원하는 IBK연금보험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전국 530여개 기관이 공모에 참여, 서류 심사 및 해당 기관 실사를 통해 총 6개 기관이 선정되었고, 지원된 차량은 어르신들이 사시는 쪽방촌 골목골목을 쉽게 이동하면서 도시락 배달, 병원동행, 주거환경개선 등의 노인복지서비스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번 후원으로 서울지역 25개 지역구 중 20개 지역에 차량이 후원되었고, 전국 6대 광역시 모두 후원되었다.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는“후원드린 차량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복지서비스가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며“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차량후원 사업은 지속 사회공헌 사업으로 적극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전통의 강자 현대해상과 후발주자인 메리츠화재가 양보없는 접전을 펼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가입 연령을 높인 ‘어른이보험’을 앞세워 적극적으로 매출을 끌어올린 결과 상반기까지 판매량과 실적에서 현대해상을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현대해상은 메리츠화재의 몸집 키우기 전략에 고전하고 있으나 태아와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 역량을 집중, 보유계약의 규모를 활용한 수익성 극대화로 맞불을 놓았다. 18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기존 1위사인 현대해상과 이를 맹추격하는 메리츠화재의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상반기 기준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13만6720건의 신계약을 확보, 총 107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같은 기간 메리츠화재는 17만822건의 판매건수와 145억원의 매출을 기록, 현대해상을 재차 추월하고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신계약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어린이보험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현대해상이 후발주자인 메리츠화재의 추격을 뿌리치지 못함에 따라 시장 판도가 요동치고 있는 것. 실제로 장기 인보험 시장에서 공격적인 사업비 집행을 활용해 공세를 펼치고 있는 메리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이18일부터 24일까지2019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지원은 한화그룹 채용홈페이지‘한화인’에서 가능하다.경영지원,상품계리,자산운용,글로벌,디지털 등 총5개 부문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 및 실무면접을 통과한 인턴들은8월12일부터9월6일까지 지원부서에서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한화생명은 기간 동안 직무이해도,문제해결능력,의사소통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지원자들은 인턴 기간 중의 평가 및9월 진행될 임원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여부가 결정된다.최종합격자중 기졸업자는11월,졸업예정자는 내년1월 입사하게 된다. 한화생명은 인턴을 통해 합격한 이들의 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합격자들을 위한 비젼워크샵 및 인턴 활동 부서에서의 워크샵에도 참여토록 할 예정이다.또한 개인과제 및 팀과제를 부여하고 자기개발을 위한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한화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손해보험은 지난16일과17일 양일에 걸쳐,강원도 춘천 소재 중앙초등학교와 전북 순창 소재 유등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18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전국의 초·중·고교와 결연을 맺고,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계획적인 용돈관리’라는 주제로 용돈의 의미와 사용방법,용돈 기입장으로 용돈 관리하기 등 이론교육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퀴즈 게임으로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17일에는 임종철 고객지원부문장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생생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기도 했다. 임종철 농협손보고객지원부문장은“아이들이 적극적으로 금융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금융교육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현대해상은 돌봄지원을 통해 오랜 재활치료로 지친 장애아동과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신규 사회공헌프로그램 '마음쉼표'를 시행한다고18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하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과 아동 돌봄서비스 전문기업 째깍악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서 치료 중인 장애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음쉼표'는 유아교육,특수교육 등을 전공한 전문 선생님이 직접 방문해 보호자 대신 장애아동을 돌봐주고 치료스케쥴을 관리해 주는‘1:1돌봄지원’과 음악·미술 도구 등을 활용해 언어 및 신체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놀이교실’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아동의 가족 등 보호자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시간이 없어 미뤄왔던 일을 할 수 있으며,색다른 놀이교실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황미은 현대해상상무는 “마음쉼표가 장애아동과 아이들을 돌보는 가족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해 줄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사회문제에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