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는 이스라엘의 작가 유다 아틀라스와 삽화가 다니 케르만의 두 번째 합작품이다.이 책은《그 아이가 바로 나야!》의 후속편으로 유치원까지 유아들을 주로 다룬다면 이 책은 거기서 조금 자란 아이를 다루고 있다.저자는 8권 90편의 시를 하나로 묶어학교에 입학하고 조금 더 복잡해진 사회관계, 첫사랑의 부끄러움, 가족 관계의 변화, 독서에 대한 호기심,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 등을 담아냈다.매 페이지마다 그려진 열 개의 창문을 통해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자신을 비롯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떻게 세계를 바라보는지 ‘시’와 그림을 통해 보여준다. 또 그간 어른들이 잊고 있었던 자기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도록 도와주는 한편 우리가 얼마나 정직하고 성실하게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도 깨닫게 해준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마스트엔터테인먼트가 2016년, 뮤지컬 [아마데우스, Mozart Opera Rock]와 [노트르담 드 파리]를 무대에 올린다.우선 2012년 한국어 라이선스 공연으로 국내에 초연했던 뮤지컬 [모차르트 오페라 락]이 [아마데우스, Mozart Opera Rock]란 이름으로 2016년 3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내 최초로 내한 공연을 갖는다. 알베르 코헨(Albert Cohen)과 도브 아띠아(Dove Attia)에 의해 탄생한 이 작품은 세밀하게 묘사된 천재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인간적인 고뇌와 고전 속에 현대를 어색함 없이 녹여낸다.이와 함께 올해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 프렌치 오리지널 투어 내한공연을 가진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내년 6월,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한국어 라이선스 공연을 펼친다. 네 남녀의 거부할 수 없는 숙명적인 사랑을 그린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올해 2월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 프렌치 오리지널 투어 내한공연을 마친 후 10월 15일부터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앙코르 공연을 가진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뮤지컬 레베카가 내년 1월 6일부터 3월 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른다.뮤지컬 레베카는 전 부인인 레베카의 죽음으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막심 드 윈터와 죽은 레베카를 숭배하며 맨덜리 저택을 지배하는 집사 댄버스 부인. 사랑하는 막심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댄버스 부인과 맞서는 ‘나(I)’를 중심으로 맨덜리 저택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가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막심 역에 류정한을 비롯해 민영기, 엄기준, 송창의가 출연하며 신영숙, 차지연, 장은아가 댄버스 부인 역을 맡았다. ‘나(I)’ 역에는 김보경, 송상은이 캐스팅됐으며 최민철, 이시후, 김희원, 한지연, 이정화, 정수한, 윤선용, 김순택, 이종문, 허정규 등이 출연한다.한편 뮤지컬 레베카는 지난 2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대전 투어 공연을 진행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KB손해보험과 KB국민카드 대표이사가 교체된다.29일 KB금융지주는 지배구조위원회를 열어 KB손해보험 등 8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KB손보 대표이사 후보로는 양종희 현 KB금융지주 부사장을, KB국민카드 대표이사 후보로는 윤웅원 전 KB금융지주 부사장을 후보로 추천했다.이외 KB자산운용, KB저축은행,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KB신용정보, KB데이타시스템은 현 대표이사가 후보로 추천됐다. KB손보 대표이사로 추천된 양종희 후보는 KB금융지주 재무, HR, IR총괄 부사장, 전략담당 상무, 이사회사무국장, KB국민은행 서초역지점장 등 지주와 은행 업무를 두루 거쳤다.KB국민카드 윤응원 후보는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CFO, 전략기획부장, 경영관리부장 등 지주 및 은행의 재무, 전략, 경영관리 등을 모두 경험했다.KB금융지주 관계자는“윤종규 회장 취임 2년차를 맞아 지배구조 안정화 및 경영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 대표이사 교체를 최소화했다”며 “PMI 완료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 추진이 필요한 KB손보와 새롭게 조직을 정비할 필요가 있는 KB국민카드에 한해 신임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신규 선임 △메디컬센터장 이영미 △광주전남본부장 최미영 △기업영업1본부장 허민호전보 ◇본부장 △강북 조재운 △경인 정유철 △호남 박흥철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손해보험업계가 약 2천억원에 달하는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활동 강화에 나선다.28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올해 11월까지 휴면보험금 발생금액은 9천489억원으로 이중 7천234억원을 고객들에게 돌려줬다. 그러나 2천255억원에 달하는 휴면보험금은 여전히 방치되어 있다. 이에 손보업계는 보험계약 만기·실효 시점 전·후에 우편, LMS 등의 안내 자료를 발송, 휴면보험금을 환급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전산정보를 활용해 유족에게 보험가입 내역을 통보하고 사망자 보험가입조회 제도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아울러 고객의 거주지 주소 변동이 있을 경우 다른 금융회사의 주소도 일괄적으로 변경해주는 시스템을 내년 1월 선보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휴면계좌 통합조회시스템 홍보를 강화하고 고객이 청약, 보험금 접수, 보험계약대출을 위해 보험회사에 연락할 경우 휴면보험금 조회 및 환급에 대한 안내를 우선 시행한다는 방침이다.손보협회 관계자는 "향후에도 휴면보험금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미 발생한 휴면보험금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면보험금은 손해보험협회(ww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LG아트센터가 내년 3월 22일 필립 글래스의 필름 오페라 미녀와 야수를 시작으로 4월 뮤지컬 데드 독, 6월 뮤지컬 잠자는 숲 속의 미녀, 10월 음악극 햄릿 등을 담은 2016년 라인업을 공개했다.우선 3월 22일과 23일 필름 오페라 미녀와 야수는 필립 글래스의 음악과 장 콕토의 작품을 결합해 선보인다. 기본 사운드를 완전히 없앤 흑백 고전영화 미녀와 야수가 무대 위에 상영되며 4명의 성악가가 영화 속 캐릭터의 대사와 싱크를 맞춰 이야기하듯 노래를 하고, 9명의 필립 글래스 앙상블이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라이브로 연주하는 것.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데드 독은 영국의 니하이 씨어터의 첫 내한공연이다. 브레히트의 서푼짜리 오페라의 원작이기도 한 존 게이의 베가의 오페라의 현대판 버전인 이 작품은 음악적 즐거움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대와 생동감 넘치는 배우들의 춤과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무대에 오르는 매튜 본의 댄스 뮤지컬 잠자는 숲 속의 미녀는 화려한 무대와 의상,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등을 바탕으로 저주에 걸려 100년 만에 깨어난 공주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Q: 부양가족이 많은 경우 연금을 더 받을 수 있나요? A: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가족수당 성격의 추가급여를 지급하므로 국민연금을 더 받을 수 있다. 이를 부양가족연금이라 하는데 연금 수급자에 의해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에 지급된다. 부양가족연금은 가입기간 등에 관계없이 정액으로 연금 수급자의 배우자, 자녀, 부모에게 지급된다.이때 자녀에는 배우자가 결혼 전에 얻은 자녀, 부 또는 모의 배우자도 포함하여 인정된다. 유족연금은 사망 당시 가입자 또는 가입자였던 연금수급자의 배우자, 자녀, 부모로서 연금수급자에 의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분이 부양가족연금 대상이다.다만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등의 공적연금 수급자는 부양가족연금 대상이 될 수 없으며, 한 사람이 두 명 이상 국민연금수급자의 부양가족연금 대상자가 될 수는 없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이 책은 단 1년, 1,500시간의 투자만으로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와다식 공부법의 결정판 입시는 요령이다의 한국어판이다.와다 히데키는 절망적 열등생이었던 고2 때, 결국 입시는 암기력 테스트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착안해낸 통암기 공부법으로 일 년 만에 도쿄대학교 의학부에 합격했다.이를 바탕으로 본문에서 저자는 망각곡선을 이용한 복습, 기초가 필요 없는 색칠 공부법, 공부량 기준의 계획표, 최단거리 문제집 활용 등 암기 요령은 물론, 내기시험, 친구활용법 등 합격을 위한 모든 요령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또 수학, 영어, 과학, 국어 등 과목별 돌파요령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끝으로 마지막 1개월 공부법, 답안 작성 기술, 시험 당일의 컨디션 유지 노하우 등도 본문에 담았다.공부의 신 저자 유상근은 “일본 사람이 쓴 이 책이 그동안 내가 읽은 모든 공부법 책들 중에서 우리나라 입시의 본질을 가장 잘 꿰뚫고 있다고 생각해 감수를 맏았다”면서 “가장 적은 돈과 시간을 들여서 대학 입학시험을 정복할 수 있는 정확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승진▷부사장 Δ이경수 ▷전무 Δ박용주 Δ천병호 Δ권대영▷상무 Δ김종민신규선임▷부사장 Δ부동산운용실장 인채권 ▷상무보 Δ경남본부장 정태문 ΔAgency2본부장 장장길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이 온라인 전용(CM)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www.lottehowmuch.com)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는 한 페이지 내에서 보험료를 계산할 수 있는 ‘스피드 간단견적’ 등 고객편익 중심으로 화면을 구성했다. 또 견적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FAQ)을 제공하고, 대화형 아바타를 도입하여 실제 상담원과 대화하듯 메시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고객의 상황에 따라 가격이 중요한 경우와 보장이 중요한 경우를 고려하여 5단계 맞춤 견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보험가입 △계약관리 △사고접수 △긴급출동 △보상처리조회 등의 보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위치기반서비스(GPS)를 통해 고객 주변의 협력공장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백진현 롯데손보 다이렉트 영업팀장은 "CM 상품은 판매수수료가 없어 오프라인 보험 대비 평균 17.6% 저렴하다"며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 보험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내년 1월 1일부터 보험사의 보험료 결정기준인 표준이율이 폐지되고 증상이 비교적 명확한 일부 정신질환이 실손의료보험 보장대상에 포함된다.또 4월 1일부터 자동차 의무보험 보상한도가 인상되고 보험료 납입연체로 실효된 계약에 대한 부활청약기간이 3년으로 확대된다.28일 생·손해보험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달라지는 보험제도’를 소개했다. 우선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에 따른 제도변경으로 표준이율 제도가 없어진다. 이에 따라 보험사가 자율적으로 보험료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지금까지는 보험사 간 과도한 경쟁으로 재무건전성이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표준이율을 매년 결정해왔다. 보험료 산정시 적용되는 위험률 조정한도(±25%)도 폐지된다. 다만 실손의료보험에 한해서는 위험률 조정한도를 곧바로 폐지하지 않고 내년에는 ±30%, 2017년에는 ±35% 등으로 단계적으로 완화한다. 금리연동형 보험상품의 보험금 지급에 활용되는 공시이율 조정범위도 2016년 ±30%에서 2017년 완전 폐지된다. 이와 함께 자동차 의무보험 보상한도가 현행 대인배상Ⅰ의 사망·후유장애(1억원), 부상(2000만원) 보상한도가 각각 1억5000만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15 The Hottest of Allianz’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01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한 직원들을 시상하는 이날 행사에서 올해 가장 뜨거운 임직원(The Hottest of Allianz)으로 임성환 AA영업교육부 차장이 선정됐다. 알리안츠생명이 지난 2014년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온도’ 적립제도는 임직원들의 나눔 정도를 온도로 환산해 적립해주는 제도로, 기부금 1만원은 온도 1도로, 봉사활동 1회는 30도로 적립된다.2015년 11월말 기준으로 약 80%의 임직원들이 회사 기부 프로그램 ‘Make a Donation’에 참여하고 있다. 김태규 알리안츠생명 소비자보호커뮤니케이션실장은 “알리안츠생명의 임직원과 어드바이저들은 팀을 꾸려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2016년에는 평균 사랑의 온도를 사람의 체온인 36.5도까지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KB생명(사장 신용길)이 여의도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KB금융타워로 이전하여 업무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KB생명은 KB금융타워의 2층 및 15층~20층 등 총 6개 층을 사용한다. 2층에는 고객 서비스를 위한 고객플라자가 위치하며 본사 부서 및 법인영업지원센터 인원 310여명이 입주한다.KB생명은 관계자는 “한층 넓어지고 쾌적한 고객플라자와 영업교육을 위한 교육공간을 확대 설치하여 고객중심의 현장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덕수)가 2016년 1월 31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레베카’ 티켓 원 플러스 원(1+1) 예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공연 티켓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행사 기간 중 KB국민카드로 예매하면 예매 좌석과 동일한 동반자 티켓 1매가 무료 제공돼 2매 구입 시 총 4장의 공연 티켓을 받을 수 있다.‘뮤지컬 레베카’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미스터리 형식의 드라마 뮤지컬로, 막심이 전 부인인 레베카의 죽음 이후 새로운 아내를 맞이하면서 맨덜리 저택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작품이다.이날 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차지연이 각각 ‘막심 드 윈터’와 ‘댄버스 부인’ 역을 맡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