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 ◇ 이사관 승진 ▲ 국회사무처 김상수 ▲ 국회사무처 김태균 ▲ 국회사무처 최용훈 ▲ 국회사무처 허병조 ◇ 이사관 전보 ▲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윤광식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문위원 김건오 ▲ 의정연수원 교수 이정은 ▲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 이지민 ▲ 의정연수원 교수 천우정 ▲ 국방위원회 전문위원 오명호 ▲ 교육위원회 전문위원 조기열 ▲ 의정연수원장 채수근 ▲ 국회사무처 김남곤 ▲ 국회사무처 송병철 ▲ 국회사무처 신항진 ▲ 국회사무처 권태현 ◇ 부이사관 전보 ▲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심의관 이제봉 ▲ 국제국 의원외교정책심의관 정명호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심의관 박규찬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심의관 심정희 ◇ 서기관 전보 ▲ 국회민원지원센터장 손을춘 <국회예산정책처> ◇ 이사관 승진 ▲ 기획관리관 송수환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IoT 기반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관리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2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디지털 플랫폼은 고객의 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IoT 관리 플랫폼을 외부에 위탁하지 않고 은행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 자체 시스템으로 구축했다. 먼저 신한은행은 플랫폼을 활용해 동산담보물의 위치 이동과 가동상태 등을 원격 관리하는 ‘IoT 동산담보 원격관리 서비스’를 이날부터 시작한다. 기존에는 동산담보의 상태 확인을 위해 3개월 마다 현장을 방문했으나 이번 시스템을 통해 현장 방문 없이 담보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담보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담보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IoT 장치에 수집된 정보를 활용해 해당 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신한은행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해 8월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동산 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제공하는 ‘성공 두드림 동산담보대출’을 출시한 바 있다. IoT 담보 관리 시스템을 설치할 경우 해당 기업은 담보기준가의 55%까지 동산담보물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향후 태양광 설비 등에도 IoT 단말기를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하나금융그룹이 신사업 발굴, 창업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하나금융은 지난 18일 드림플러스 강남센터에서 ‘사내벤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하나금융 내 IT 전문 관계사인 하나금융티아이는 지난 해 8월 사내벤처 프로그램 ‘C&D(Connect & Development) Factory’를 신설하고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사내벤처 지원 프로그램 운영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하나금융티아이가 참여희망 직원들의 아이디어 공모와 선발과정이 진행한 결과 최종 2팀 선발됐고 이들은 기존 부서에서 C&D혁신팀 소속으로 정식 이동을 발령 받았다. 최종 선정된 사내벤처팀은 초소형화 된 이미지 처리 모듈 및 데이터 전송 플랫폼 ‘씨닷츠’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기부 플랫폼 ‘씨씨기부’다. 두 팀은 최장 12개월의 전문적인 육성 기간을 거친 후 사업화 또는 분사를 확정하게 된다. 하나금융티아이는 향후 ‘C&D Factory’의 활성화를 통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조성 ▲급격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 속에서의 신사업 발굴 활성화 ▲일자리 창출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NH농협은행이 고객들의 새해 목표 달성을 응원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황금돼지해 작심365일, 목표달성 이벤트’는 2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기간 중 ‘NH올원해봄적금’에 가입하고 ‘해봄하기 목표’와 금액을 설정한 후 설정금액 10회 이상 납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NH올원해봄적금’은 금연, 다이어트 등 설정한 목표를 성공할 때마다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대 1.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매회 1000원 이상 원단위로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는 자유적금상품이다. 농협은행은 이벤트 고객 대상 중 총 1001명을 추첨해 1명에게는 황금돼지해를 기념하는 250만원 상당의 황금돼지 10돈을 제공할 예정이다. 1000명에게는 고객이 응모 시 등록한 해봄하기 설정금액 1회분에 해당하는 현금(NH올원해봄적금 계좌로 입금)을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는 올원뱅크의 ‘NH올원해봄적금’ 가입 페이지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이나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디지털뱅킹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허옥남 농협은행 디지털마케팅부장은 “새해를 맞아 금연, 다이어트 등 본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금융그룹이 우리금융지주 출범을 맞아 국내외에서 대대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20일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 차원에서 이달부터 3월말까지 전 계열사에서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총 26개국 441개 네트워크에서도 함께 실시한다. 국내외 영업점은 인근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현지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자발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지난 18일 우리은행은 첫 번째 행사로 서울 중구 회현동 본점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우리희망상자’ 2300개를 직접 제작, 전달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200여명의 신입행원들과 함께 제철과일과 간편식 등 기초먹거리로 구성된상자를 만들어 성미선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에게 전달했다. 협회는 서울시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 2300가구에 희망 상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은행 글로벌자원봉사단은 내달 중순에 4박5일간 미얀마 양곤 인근 아동 병원에서 환경개선봉사과 문화교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손태승 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EB하나은행이 노사가 ‘진정한 One Bank 실현’과 ‘미래지향적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하나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인사·급여·복지제도 통합안에 대한 서명식을 갖고 노사 상생 선언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2015년 9월 통합은행 출범 후 3년여만에 직원 교차발령과 전산통합, 노조통합 등 One Bank로서의 모든 통합절차를 마무리 했다. 이번 상생 선언으로 하나은행 노사는 ▲손님에게 가장 신뢰 받는 국내 최고 은행의 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모든 직원들이 차별없이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휴매니티에 기반한 직원 행복과 손님행복 지향 ▲업무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일과 삶의 양립 ▲건전하고 바람직한 영업문화 정착 ▲열린 대화를 통한 노사현안 해결 ▲은행의 경쟁력, 가치 증진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하나은행은 “상생 선언과 제도통합으로 ‘직원 간 화학적 결합을 통한 내부역량 극대화’와 ‘진정한 One Bank로서의 시너지 창출·확산’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함영주 하나은행장은 “노사 모두의 진정성 있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지난 19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1만여명의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2018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종합업적평가대회는 1년간의 영업성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하는 신한은행의 축제로 지난 1984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 신한은행은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커뮤니티와 영업점, 직원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특별시상은 신한은행의 핵심가치를 몸소 실천한 4명의 직원을 선발했다. 4명 중 3명은 종합업적 평가대회 현장에서 각각 지점장, 부지점장, 과장으로 승진했으며 나머지 1명은 본인의 경력목표를 반영, 해외주재원으로 발령 받았다. 지난해 가장 뛰어난 영업성과를 보여준 커뮤니티에 수여하는 대상은 동탄커뮤니티가 수상했다. 위성호 은행장은 대회사를 통해 “국내와 글로벌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손익, 고객만족도 최우수 은행 석권, 서민금융·중소기업 부문 수상, 1000만 활동성 고객 달성 등은 ‘항상 도전하는 정신’으로 전 직원이 합심하여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기존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남들과 다르게 접근한다면 우리가 꿈
[KB금융지주] ◇ 부서장대우 승진 ▲ 법무유닛장 이종훈 ▲ 브랜드전략부 팀장 박진영 ▲ 경영연구소 팀장 겸 연구역 이종아 ◇ 전보 ▲ 글로벌전략부장 송용훈 ▲ HR부장 김영일 ▲ IT기획부장 이배봉 ▲ WM기획부장 오웅섭 ▲ 개인고객기획부장 임근식 [KB국민은행] ◇ 부장 승진 ▲ 데이터기획 구태훈 ▲ 시스템운영 김재희 ▲ 구조화금융3 서기원 ▲ 신탁운용 서정원 ▲ IT상품개발 오상원 ▲ 강남대기업금융센터 영업2 정병헌 ▲ 인프라금융2 조상용 ▲ 디지털개발 조욱진 ◇ 센터장 승진 ▲ 잠실롯데PB 김민규 ▲ 대구PB 김준호 ▲ 스타시티PB 신선미 ▲ 업무지원 심종립 ▲ 양재PB 이영인 ▲ 수지PB 홍상유 ◇ 수석심사역 승진 ▲ 기업여신심사부 소철민 ◇ 수석전문역 승진 ▲ 파생상품영업부 김현우 ▲ 인재개발부 박철 ◇ 부점장대우 승진 ▲ 중국현지법인 파견 곽경섭 ▲ 기관영업본부(소속) 김상희 ▲ 경영지원그룹(소속) 김종선 ▲ 중국현지법인 파견 김진성 ◇ 지점장 승진 ▲ 일도 강성윤 ▲ 역삼서 강승학 ▲ 충무로역종합금융센터 공영환 ▲ 여의도종합금융센터 권경희 ▲ 경남혁신도시 권순련 ▲ 안동옥동 권영두 ▲ 구미4공단 권육춘 ▲ 의정부중앙종합금융센터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금융감독원이 지난해 5월 윤석헌 금감원장의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부원장보 3명을 교체했다. 금감원은 18일 은행 담당 부원장보에 김동성 전 기획조정국장을, 공시·조사 담당에 장준경 전 인적자원개발실장을, 보험 담당에 이성재 전 여신금융검사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동성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전주 신흥고등학교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1991년 보험감독원에 들어왔다. 이후 금감원 조사연구국과 기획조정국, 보험검사국 등을 거쳤으며 보험감리실장과 감독총괄국장, 기회조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장준경 내정자는 1964년 출생으로 광성고등학교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증권감독원에 입사해 금감원 조사 1국, 증권검사 1국 등을 거쳐 기업공시국장, 자본시장감독국장, 총무국장,인적자원개발실장 등을 지냈다. 이성재 내정자는 1963년 출생이며 브니엘고등학교와 부산대 경제학과를 나와 1988년 은행감독원에 입사했다. 금감원 신용감독국 신용정보팀장과 런던사무소를 거쳐 보험준법검사국장, 은행준법검사국장, 여신금융검사국장을 역임했다. 이들은 오는 21일부터 임기를 시작해 2022년 1월 20일까지 3년의 임기를 수행한다. 금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이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조4300억원 규모의 성장지원펀드를 조성한다. 산업은행은 18일 ‘2019년도 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제안서 마감은 내달 28일까지며 재정·정책기관은 이번 일괄공모에 총 85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산업은행이 5300억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출자하고 성장사다리펀드가 1200억원을 출자한다. 재정과 산은캐피탈도 각각 1000억원씩 모은다. 여기에 민간출자 1조5800억원과 매칭해 오는 10월말 펀드를 결성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이번 펀드는 혁신 중소·중견기업의 성장·회수단계에 중점 투자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과정과 리그별 경쟁을 통해 4월 중 약 19개의 우수운용사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NH농협은행 IT부문이 지난 17일 NH통합IT센터 대강당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IT부문의 구성원들은 매년 1조 수익 달성을 위해 각 부서별 올해 핵심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경영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윤리경영 실천으로 신뢰받는 농협은행 구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원삼 부행장은 “지속성장 1+(원플러스) 운동으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혁신을 선도하는 IT부문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새해를 맞이해 챗봇 이용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쏠메이트 오로라 2019년을 부탁해’ 이벤트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 신한은행 모바일 앱 쏠(SOL)에서 챗봇 ‘쏠메이트 오로라’와 상담을 진행하고 후기를 남기는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된다. ‘쏠메이트 오로라(orora)’는 기존 단순 상담 챗봇 서비스를 넘어 고객 개인의 성향과 특성을 반영해 응답하는 AI 금융파트너로 고객 성향과 행동 분석을 기반으로 첫인사부터 상세 설명, 상품 제안, 상담 마무리까지 개인 맞춤형 응답을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추첨을 통해 아이폰 XR과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응모 횟수 제한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신한은행 디지털 R&D 센터 관계자는 “쏠메이트 오로라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디지털 고객의 편의성 강화와 디지털 경험 개선을 위한 자체 분석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디지털 고객의 숨은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쏠메이트 오로라’의 이용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한연종(전 군산대 총장) 씨 별세, 한영철(한국은행 금융검사실 검사총괄팀장)·영학(사업)·영신(사업)·영라 씨 부친상, 이동환 씨 장인상, 김정자(경인교대 교수)·나삼숙·채선주(네이버) 씨 시부상 = 18일,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3층 6호, 발인 20일.063-445-4444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채용비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형을 선고받았던 이병삼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2심에서 보다 가중된 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금감원 채용과정에서 일부 부적격자를 선발한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원장보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전 부원장보는 금감원 총무국장으로 있던 2016년 금감원 민원처리 전문직 채용과정에서 인성검사 부적격 판정을 받은 지원자를 합격시키고 일부 지원자의 점수를 조작하는 등의 혐의(업무방해, 사문서변조, 변조사문서행사)로 기소된 바 있다. 지난해 4월 1심 재판부는 이 전 부원장보의 부정채용 사례 4건 중 1건에 대해서만 업무방해 혐의를 인정했다. 나머지 사례는 증거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됐다. 하지만 2심 재판부는 1심에서 무죄로 결론 난 부정채용 1건에 대해 점수 조작 등 문서를 위조한 사실도 있다고 판단하고 추가로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금융기관의 채용 비리 등을 감독해야 하는 금융감독원 내 총무국장이라는 지위에서 범행을 저질러 금감원에 대한 신뢰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훼손했다”며 “열심히 시험을 준비하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