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이하 신한은행 노조)의 위원장 선거가 2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주요 후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 노조는 오는 5일 차기 노조위원장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선거는 최초로 정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전자투표방식으로 시행된다. 국가기관에 의한 관리로 개인의 비밀투표를 철저히 보장하기 때문에 역대 최고의 공정성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노조 선거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5일 이뤄지는 선거에서 특정 후보의 득표율이 과반을 넘지 못할 경우 득표율 상위 2팀이 오는 13일 2차 결선투표를 치러야하기 때문이다. 현재 출사표를 던진 곳은 총 6팀으로 1차 투표로 위원장이 선출될 확률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김용준, 김순길, 권도익, 김진홍, 서광석, 배수홍(기호 순) 등 6인의 후보 중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로는 서광석 후보와 김진홍 후보다. 두 후보는 각각 6년 전과 3년 전 유주선 현 노조위원장과의 경쟁에서 낙선한 경력이 있다. 기호 5번 서 후보는 동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출신으로 신한은행에 입사 후 천호동, 장안동지점에 근무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하나금융그룹이 그룹 휴매니티 정신을 공유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금융은 3일 을지로 KEB하나은행 신사옥 로비에서 내년도 하나금융그룹 캘린더 작품의 작가인 안윤모와 자폐성 장애작가 5인의 작품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아름다운 그림여행’을 테마로 내달 31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자폐성 장애작가의 그림을 소재로 한 하나금융그룹 캘린더 제작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캘린더 작품을 포함해 전세계 자폐 장애인들이 직접 그린 희망 나비 그림 등 총 40여점의 그림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안윤모 작가는 부엉이를 의인화한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자폐성 장애작가 5인과 ‘나비가 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기 위한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2019년 캘린더에 다 담지 못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실물로 전시함으로써 예술을 통해 보다 많은 발달장애인과 손님들께 상생(相生)과 동행(同行)의 그룹 휴매니티 정신이 공유되기를 희망한다”며 “특히 내년에는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시각·청각 장애인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이 카카오톡의 기능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카카오뱅크는 3일 서울 용산구 카카오뱅크 서울오피스에서 프레스톡을 열어 ‘카카오뱅크모임통장’ 서비스를 공개했다. 모임통장은 카카오톡의 ‘초대’와 ‘공유’ 기능을 활용해 동아리나 동호회 같은 모임의 회비를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장이다. 한 모임의 모임주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뱅크 계좌를 모임통장으로 전환하거나 새 계좌를 개설해 모임통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모임통장을 개설한 모임주는 자신이 속한 모임의 구성원들을 카카오톡으로 모임통장에 초대할 수 있다. 친구를 개별로 초대하는 것은 물론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한 번에 초대할 수도 있다. 단체방을 통해 한 번에 초대할 수 있는 인원은 50명이며 모임통장 최대 인원은 100명이다. 모임멤버에게는 모임통장의 실계좌번호가 아닌 안심가상계좌번호가 노출되고 거래명 일부도 별표로 처리되도록 할 수 있다. 통장의 금리는 기본 입출금 통장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발표를 맡은 이병수 모임통장 TF장은 “이체와 같은 연계사업은 기존에도 있었지만 이번 모임통장으로 카카오톡과의 연계가 더욱 확대됐다고 할
◇ 집행부행장(임원) ▲ 개인그룹 부행장 박석주 ▲ 기업그룹 부행장 김진균 ▲ 여신지원그룹 부행장 김철환 ▲ IT그룹 부행장 신원선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2일 국내은행 최초로 일본 시장에 독자적인 신용평가모형 기반의 모바일 신용대출 ‘S-Select 론’ 을 출시했다. ‘S-Select 론’은 일본 현지 고객이 모바일을 통해 연소득, 타행 대출정보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SBJ은행이 현지 고객의 특성에 맞춰 독자 개발한 개인신용평가모델인 ‘Score Tab’을 통해 심사하는 상품이다. 고객은 모바일로 대출한도, 금리, 대출기간 등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심사 결과를 빠르게 확인한 수 있다. 일본에서 대출을 받을 때 일반적으로 고객이 납부해야하는 보증회사 보증료도 부담할 필요가 없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글로벌에서 디지털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최대 모바일 소비자금융사 아꾸라꾸(Akulaku), 베트남 국민 메신저 잘로(Zalo), 전자지갑 모모(MoMo), 캄보디아 GMS 자동차대출 등 주요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과 제휴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베트남 모바일 통합 플랫폼 쏠(SOL)에 이어 이번에 일본에서 자체 신용평가모델 기반의 ‘S-Select 론’을 출시하는 등 앞으로도 고객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하나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장애인 스포츠 선수를 전속 브랜드 모델로 기용했다. 하나금융은 2일 휠체어펜싱의 김선미 선수를 하나금융과 KEB하나은행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선미 선수는 중학교 3학년때 오토바이 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었다.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장애인 펜싱선수의 권유로 펜싱을 시작했으며 2010년 광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에페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수상하고 2012년 런던 패럴림픽 대회에서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등 휠체어펜싱 종목의 간판선수로 활약했다. 특히 올해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는 남북 공동 입장 기수로도 참여했으며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당당하게 휠체어펜싱 선수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김선미 선수의 스토리가 하나금융그룹의 경영철학인 휴매니티와 부합해 금융권 최초로 장애인 선수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며 “기존에 타 기업에서 보여주었던 장애인 모델활용에서 벗어나 한 명의 사회구성원으로서 모델이 가진 다양한 모습과 역할을 보여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선미 선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국내은행들의 건전성이 글로벌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은 2분기말(1.06%) 대비 0.1%p 하락한 0.9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8년 3분기(0.82%) 이후 가장 낮은 수치며 0%대를 기록한 것도 10년만에 처음이다. 3분기말 부실채권 규모는 17조8000억원으로 2분기보다 1조6000억원 감소했다. 기업여신 부실채권이 16조원으로 89.9%를 차지하며 가계여신과 신용카드 채권은 각각 1조6000억원, 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3분기 중 신규발생 부실채권 규모는 전분기 대비 4000억원 줄어든 3조6000억원이다. 기업여신이2조8000억원, 가계여신이 6000억원 발생했다. 기업여신은 전분기 대비 5000억원 증가폭이 축소됐으며 가계여신은 전분기와 비슷한 규모를 기록했다. 부실채권 정리규모는 전분기 대비 5000억원 축소된 5조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여신정상화가 1조8000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담보처분을 통한 여신회수가 1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대손상각과 매각의 규모는 각각 1조2000억원, 80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은행이 상무 1년차 임원들을 지주회사 부사장으로 배치하는 등 과감한 인사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29일 업계의 예상보다 한 박자 빠른 깜짝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에는 임원 임기 만료 시점보다 3주 가량 늦게 인사를 실시한 반면 올해에는 임기 만료 시기보다 약 1주일 당겨 이뤄졌다. 내년 초 출범 예정인 우리금융지주(가칭)에 대한 임원인사도 한 번에 실시했다. 시기뿐만 아니라 임원 교체폭도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손태승 은행장은 기존 10부행장 체제(3부문장, 7집행부행장)에서 2부문장, 3집행부행장, 6부행장보 체제로 개편했다. 기존 10명의 부행장 중 7명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세대교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손태승 우리은행장과 함께 지주사를 이끌어갈 지주사 부사장 자리에는 모두 상무 1년차 임원이 내정됐다. 박경훈 경영기회본부 부사장 내정자는 손 행장의 뒤를 이어 글로벌 그룹을 이끈 인물이며 최동수 경영지원본부 부사장 내정자는 미래전략단 상무를 1년 동안 지냈다. 미래전략단은 지난해 초 이광구 전 행장이 지주사 전환을 위해 신설한 조직이다. 은행 부문장은 물갈이 인사에서 살아남은 부행장 2인
승진 <영업본부장> ▲강북 안병국 ▲경기남부 윤기원 ▲경기동부 김수철 ▲경기서부 박시완 ▲경기중부 이상철 ▲경남 최연국 ▲광주전남 문흥식 ▲구로금천 조영수 ▲남대문기업 김창현 ▲동경지점 이태영 ▲미래2기업 이문석 ▲부산중부 이효환 ▲부천인천북부 문세영 ▲성북동대문 최성욱 ▲용산 조용진 ▲인천 안홍주 ▲중부 이종근 ▲충청북부 김인응 <본부장> ▲개인영업전략부 정연기 ▲고객센터 김혜숙 ▲글로벌그룹 윤석모 ▲우리아메리카은행 배병철 ▲글로벌전략부 김응철 ▲미래전략단 김기린 ▲미래전략단 김병구 ▲미래전략단 신균배 ▲여신업무센터 김대석 ▲여신정책부 성윤제 ▲전략기획부(대외협력) 송태정 이동 <영업본부장> ▲강동강원 유병규 ▲강서양천 김성주 ▲관악동작 황규순 ▲본점1기업 김인식 ▲부산경남동부 이현식 ▲서대문 박공재 ▲서초 이기범 ▲송파 신영재 ▲영등포 서동립 ▲전북 이순동 ▲종로기업 강신국 ▲중랑노원 김병정 <본부장> ▲HR그룹 조병규 ▲미래전략단 이성욱 ▲수신업무센터 조광희 ▲외환업무센터 구본신 ▲전략기획부 박종일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금융안정 효과에 기대감을 표출했다. 30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간담회에 참석한 이 총재는 금융불균형 해소와 관련된 질문에 “기준금리만의 영향 보다는 기본적으로 다른 정책들과 같이 가야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현재 정부가 거시건전성 정책을 강화하고 있고 주택시장 안정 대책도 펼치고 있다”며 “기준금리가 소폭 인상됐지만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다른 정책들과) 복합적으로 작용해 효과를 보일 것”이라고 답했다. 내년도 경기 전망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기대를 내비쳤다. 이 총재는 “대외 리스크가 커져 기업 심리가 위축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수출과 소비를 중심으로 2% 중후반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세계 경제 성장세가 큰 폭으로 꺾일 것으로 보기는 힘들며 내년도 재정정책이 확장적으로 운영되면 소비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금리인상 이후에도 정책 기준금리는 중립 금리 수준에 미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다”며 “여전히 기조는 완화적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향후 경제성장률에 큰 타격을 미칠 정도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년만에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했다. 금통위는 30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기존 1.50%에서 1.75%로 0.25%p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금통위에 따르면 세계경제는 3분기 중 성장세가 다소 약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대체로 양호한 성장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은 지난 3분기 3.5%의 GDP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중국 역시 6.5%로 6%대 성장률을 이어갔다. 유로는 0.2%로 2분기(0.4%) 대비 소폭 하락한 성장률을 기록했다. 국제금융시장은 주요국의 주가가 하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이 지속됐으나 일부 취약 신흥국의 금융불안은 다소 완화됐다. 금통위는 향후 보호무역주의 확산 움직임과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유로지역 정치적 불확실성 등에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경제 역시 대체로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된다. 건설투자와 설비투자의 조정이 지속됐으나 민간소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출 역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3분기 기준 건설투자는 –6.4%, 설비투자는 –4.7%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민간소비는 2분기(0.3%)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
우리금융지주(내정) <부사장> ▲경영기획본부박경훈▲경영지원본부최동수 <상무> ▲전략사업담당이석태▲리스크관리본부정석영▲준법감시인황규목 우리은행 <부문장>(승진) ▲영업부문兼개인그룹정채봉▲영업지원부문兼HR그룹김정기 <집행부행장>(승진) ▲기업그룹하태중▲리스크관리그룹이종인▲경영기획그룹이원덕 <부행장보>(승진) ▲중소기업그룹신명혁▲기관그룹최홍식▲WM그룹정종숙 ▲자금시장그룹김종득▲여신지원그룹박화재▲소비자브랜드그룹조수형 <상무>(승진) ▲부동산금융그룹김호정▲디지털금융그룹황원철▲신탁연금그룹고영배▲글로벌그룹서영호▲외환그룹송한영▲IB그룹김정록 ▲업무지원그룹원종래▲IT그룹김성종▲정보보호그룹고정현 ▲기업금융단이중호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은행이 소상공인의 자금 유동성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우리은행은 29일 결제대금을 휴일에도 입금 받을 수 있는 ‘BC365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BC365서비스를 신청하는 가맹점은 신용카드사로부터 받는 결제대금을 휴일에도 입금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목요일에 고객이 카드로 결제를 할 경우 기존에는 다음주 월요일에 가맹점 계좌로 돈이 입금되지만 BC365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토요일에 입금받을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우리은행 계좌를 카드 결제대금 수령 계좌로 사용하는 BC카드 가맹점 중 전년 기준 연매출 5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다. BC카드 홈페이지 ‘마이 가맹점’ 코너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BC카드 ‘가맹점 센터’로 팩스를 이용해 신청 가능하며 BC카드 콜센터와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문의사항을 상담할 수 있다. 우리은행을 결제계좌로 사용하지 않는 가맹점은 결제계좌를 우리은행으로 변경한 후 신청해야 한다. 우리은행은 “주말과 공휴일, 긴 연휴기간 동안 카드매출 대금이 입금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며 “소상공인의 자금 유동성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소상공인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입법이 발의됐다. 정무위원회 소속 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은 29일 소상공인들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성 의원에 따르면 현재 소상공인 사업체수는 전체 사업체수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국민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소상공인 경영환경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어 적극적으로 소상공인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사업에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해외 유통망 구축 지원사업 등을 규정한다. 또한 소상공인들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관련 기관·단체에 협조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성 의원은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이 계속 악화 돼가고 있다”며 “해외에서 소상공인의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면 국가가 직접 나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해 국가 산업과 경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