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은행이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 원스탑 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지원대상 확인서’ 발급을 위한 제출 서류들을 공단을 대신해서 접수하기로 했다. 이로써 소상공인들은 정책자금 대출 과정에서 공단을 직접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고용과 산업위기를 겪고 있는 17개 지역(군산, 영암, 목포, 해남, 고성, 통영, 거제, 창원, 김해, 사천, 울산 동·남구·울주군, 부산 영도·강서·사하·중구)과 대전이다. 해당지역의 소상공인은 내일(14일)부터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지원대상확인서 발급신청을 위한 서류접수와 대출신청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금융지원과 편의제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준비하고 있다”며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생산적 금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권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은퇴 준비를 시작하는 40대의 10명 중 7명이 개인연금 상품에 가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하나금융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0대의 개인연금 가입률은 69.9%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50~54세가 67.8%로 두 번째로 높은 가입률을 보였다. 40대와 50대 모두 노후자금 마련(40대 61.8%, 50대 68.5%)을 가입동기로 가장 많이 꼽았다. 30대의 가입률은 67.6%다. 사회초년생들이 대부분인 20대의 개인연금 가입률이 58.8% 가장 낮았다. 30대와 20대의 가입동기 역시 ‘노후자금 마련’이 가장 높았지만 세제혜택(30대 41.6%)과 가족·지인의 권유(20대 31.4%)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직업별로는 사무·관리·전문직의 73.3%로 가장 높은 가입률을 기록했다. 전업주부(68.8%)와 판매·기능직(61.4%)이 그 다음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고 자영업자가 57.6%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에 머물렀다. 기타·무직과 학생의 가입률은 각각 37.5%, 32.7%다. 특히, 금융자산 규모와 가입률이 정비례했다.금융자산 1억원 이상은 81.8%의 가입률을, 5000만원~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개인연금가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로보어드바이저를 연금관리에 활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하나금융연구소가 발표한 ‘개인연금 가입자의 특성 분석’에 따르면 연금저축펀드와 IRP가입자의 43.7%가 로보어드바이저 이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연금저축펀드의 경우 가입자의 38.6%가 ‘이용의향이 있는 편이다’고 답했으며 5.1%가 ‘이용 의향이 매우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용 의향이 없는 편이다’(10.6%)와 ‘이용 의향이 전혀 없다’(1.2%)에 보다 4배가량 높은 수치다. ‘보통’ 응답은 44.5%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중·장년층이 청년층 보다 로보 어드바이저 이용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와 30대는 각각 35.4%와 33.8%만이 이용 의향이 있다고 답한 반면 40대와 50대는 각각 52.8%, 50.8%가 긍정 반응 보였다. 보유 자산별로는 3억원 이상 고자산가가 52.3%로 이용 의향이 가장 높았으며 5000만원~1억원이 49.1%로 그 뒤를 이었다. 1~3억원과 5000만원 미만은 각각 43.9%, 37%를 기록했다. 개인형 IRP는 가입자의 34.8%가 ‘활용의향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삼성페이와 함께 베트남 선불카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삼성페이 선불카드’는 삼성전자 휴대폰 갤럭시노트9에 탑재 되는 전자지갑형 선불카드로 자동충전과 이체,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전용카드로 발급되기 때문에 삼성페이가 가능한 휴대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은행 방문 없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선불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상대의 전화번호만으로 이체가 가능한 ‘연락처 이체서비스’와 ‘MST(Magnetic Secure Transmission : 마그네틱 신용카드 정보를 무선으로 전송해 결제하는 방식) 오프라인 결제서비스’ 등의 다양한 금융서비스가 제공되며 올해 안으로 온라인 결제, Bill Payment(요금지불) 등의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삼성페이는 지난해 9월 베트남에서 서비스를 론칭한 이후 짧은 시간 안에 4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베트남인들의 지급결제 습관을 바꿔놓고 있다”며 “최근 베트남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현금없는 사회 정책에 비춰볼 때 향후 베트남 내 모바일 결제 시장은 더욱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 내 1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금융감독원이 ‘즉시연금 과소지급’논란과 관련해 민원인 소송제도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12일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분쟁조정세칙의 소송지원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민원인 중 누구라도 삼성생명이나 한화생명에 소송을 제기할 경우 금감원은 민원인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분쟁조정세칙 상 분쟁조정위원회가 민원인(신청인)의 청구를 인용했거나 인용할 가능성이 큰 사건에서 금융회사(피신청인)가 현저히 부당한 조치를 취할 경우 금감원은 민원인의 법적 소송을 지원할 수 있다. 앞서 지난달 금감원은 즉시연금 가입자 5만5000여명에게 과소지급액을 줄 것을 삼성생명에 권고한 바 있다. 하지만 삼성생명은 이사회를 통해 “법원 판단에 따라 지급여부를 결정하겠다”고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어 한화생명 역시 지난 9일 동일한 내용의 금감원 권고안을 ‘불수용’한다는 의견서를 금감원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과소지급분을 받기 위한 민원인들의 소송이 불가피해졌고 금감원은 소송비용과 자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금액이 정해진 건 아니지만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보험사와 민원인의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카드가 12일 소상공인들은 위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 무료 마케팅 플랫폼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이샵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고객 매칭 알고리즘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형 혜택을 추천해주는 플랫폼이다. 가맹점주들은 마이샵 파트너 애플리케이션으로 직접 쿠폰을 발행하고 이벤트 홍보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마이샵을 통해 매장의 시간대별, 연령별, 성별 이용 패턴 등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 고객 휴대전화 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포인트, 스탬프 적립 시스템도 활용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앱과 홈페이지 등의 마케팅 연계 채널을 확대하고 가맹점주가 문자메시지나 푸시 알림을 통해 홍보할 수 있는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마이샵’을 통해 2200만 고객에게 무료로 최적화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은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사적 역량을 모아 소상공인의 사업 성공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규제가 리스크에 비해 과도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한국금융연구원 금융브리프 ‘인터넷전문은행의 리스크 특성 및 규제’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의 시스템 리스크를 바젤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시중은행이나 지방은행의 리스크 수준보다 낮고 저축은행보다는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우선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의 자산규모는 3월 기준 4조7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중은행 평균치(268조원)의 2%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6개 지방은행의 평균 자산규모인 36조원과 비교해도 13%에 불과하다. 업무범위에서도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업금융과 펀드 판매업무 등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에 비해 리스크가 낮다. 일반적으로 예금수취기관은 시스템 리스크가 클수록 지분보유 요건 등의 규제를 강하게 적용받는다. 시중은행의 경우 최소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이며 동일인에 대한 지분보유도 10%로 제한된다. 지방은행은 최소 자본금이 250억원이고 지분보유 한도는 15%다. 저축은행은 지분보유 제한이 없는 대신 외국환, 방카슈랑스, 펀드판매 업무 등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인터넷전문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은행권 공동 인증 서비스 ‘뱅크 사인(Bank Sign)’이 이달 말 출시될 예정이다. 은행연합회는 오는 27일 이사회에서 뱅크사인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고객들은 시연회 이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뱅크사인은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기반 인증기술과 블록체인, 스마트폰 기술 등 첨단 기술의 장점을 활용하는 인증 서비스다. 은행연합회는 지난 2016년 말부터 은행권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운영해왔으며 지난 4월 말부터는 은행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도 진행했다. 뱅크사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개별 은행 어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한 후 인증수단으로 뱅크사인을 선택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 본인 확인, 계좌비밀번호 입력 등을 수행하면 된다. 뱅크사인의 유효기간은 공인인증서보다 긴 3년이며 은행연합회는 뱅크사인 도입 후에도 기존 공인인증서를 병행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NH농협은행이 자산관리 우수 영업점 직원들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WM(자산관리) 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WM카페는 지난 2분기 펀드와 방카슈랑스,퇴직연금, 제안서, 은퇴설계 등 자산관리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올린 4개 영업점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다. 커피 푸드트럭이 영업점을 직접 찾아가 내점 고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커피와 간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지난 9일 첫 번째 우수지점 광주 광산 지점을 시작으로 원주시 지부(14일), 대구영업부(16일), 문경시지부(23일) 총 4곳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WM카페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에게는 힐링을 고객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농협은행만의 우수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B국민은행이 10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 경영안정화를 위한 협약기관간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활성화와 정부 지원사업 공동 홍보 방안 모색을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 관계자들은 경영컨설팅을 받은 소상공인의 금융지원 확대와 정부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협조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소상공인 컨설팅’과 ‘창업교육’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사항 검토 및 정부 지원사업 공동 홍보 운영방안에 대한 협의도 진행했다. 현재 국민은행은 ‘KB 소호 창업지원센터’ 전국 10개 센터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기존 사업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경영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최초 개설 이후 1100여건이 넘는 컨설팅을 수행했다. 국민은행은 “이번 간담회 개최 결과를 토대로 지방 소재 소상공인지원센터와도 지속적으로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지난 상반기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판매실적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1개 손보가사 지난 상반기동안 기록한 자동차보험 판매실적은 8조400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000억원(1.2%) 감소한 수치다. 보험사 간의 보험료 인하경쟁 심화와차량 등록대수 증가세 둔화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4대 손보사(삼성, 현대, DB, KB)의 시장 점유율은 80.5%를 기록했다. 2016년 상반기(79%)와 지난해 상반기(80.2%)에 이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발생손해액을 경과보험료로 나눈 손해율은 지난해보다 3.9%p 상승한 81.7%를 기록했다. 1분기에 강설과 한파 등의 계절적 요인으로 82.6%까지 높아졌으나 2분기 들어 80.7%로 개선되며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사업비율은 인터넷 가입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0.7%p 개선된 18.5%를 기록했다. 영업손익은 116억원 적자로 나타났다. 1분기 영업손실은 483억원에 달했으나 2분기에 손해율이 개선되면서 367억원 영업이익으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금감원은 “최근 자동차보험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케이뱅크가 오는 29일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인터넷전문은행 컨퍼런스’에 한국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만 금융당국(FSC)이 아시아권 인터넷전문은행들의 비대면 계좌개설, 본인인증 시스템, 제휴 사업시스템 구축 등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주최하는 행사다. 케이뱅크는 대만 FSC의 요청으로 참여하게 됐다. 특히 대만 FSC는 케이뱅크의 통신사 빅데이터 활용 사업 전략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에서는 텐센트가 설립한 ‘위뱅크’가, 일본에서는 ‘은행연합회’가 참석할 계획이다. 케이뱅크는 컨퍼런스에서 ▲영상통화 기반 인증 등 비대면 본인 인증시스템 ▲통신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인신용평가시스템 운영 사례 ▲신분증 진위확인 솔루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이번 컨퍼런스 참석을 계기로 신분확인 솔루션과 정보기술(IT) 패키지 판매 등 글로벌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고위공무원 승진 ▲금융혁신기획단장권대영(現 금융위원회)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김낙회 한국M&A협회 이사장(전 관세청장)이 국내기업 간 거래에만 한정돼 있는 M&A조세지원을 국경간 M&A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M&A 조세특별세미나’에 발제자로 참석한 김 이사장은 “국내 기업의 M&A 중 외국 기업과 진행하는 국경간 M&A의 비율이 30%를 넘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국내외 기업 간 M&A가 보다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현재 국내기업에게만 적용되는 조세지원제도들을 유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가간 과세제도 조정 문제와 상법 개정 등을 일괄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세법에서부터 점진적으로 개선해 확대시키면 M&A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김 이사장이 발표한 ‘M&A 세제 현황과 발전 방향’에 따르면 장기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경제 상황에서 M&A는 ▲핵심역량강화 ▲미래선도기술 확보 ▲융복합 시장 진출 ▲인재확보 등의 가치를 지닌 주요 성장 수단이다. 현행 관련 세제 역시 기업이 M&A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걸림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오는 20일 소상공인과중소기업 고객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신한 성공 두드림 동산담보대출’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의 대출 대상은 사업개시일부터 1년이 경과된 모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고객이다. 신용등급과 업종제한 기준을 해제해 기존 상품보다 대출 대상자를 대폭 확대했다. 담보자산의 종류별 차등을 통해 담보인정비율을 최대 55%까지 높였으며 재고자산 담보 인정 범위도 원재료에서 반제품, 완제품으로 확대했다. 향후 신한은행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담보물의 위치정보 및 가동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담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담보관리의 실효성과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담보관리 전담팀도 신설해 전문적인 담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2020년까지 동산담보대출을 현행 대비 최대 15배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600만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이번 ‘신한 성공 두드림동산담보대출’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자금이 필요한 곳에 적시 자금을 공급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생산적 금융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