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검찰이 ‘국민의당 제보조작’과 관련 이준서 전 최고위원을 구속기소하고 오는 31일 수사결과를 발표한다. 28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준서 전 최고위원과 이유미 씨의 남동생 이 모 씨를 재판에 넘겼다. 이 전 최고위원은 대선을 앞두고 당원 이유미 씨의 조작과 관련 자료가 허위인 것을 알면서도 국민의당이 이를 공개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유미 씨의 남동생인 이 씨는 조작된 제보 당시 통해 목소리 연기를 한 혐의로 넘겨졌다. 한편 검찰은 이날 두 사람을 기소하고 오는 31일 이번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검찰은 사건의 사실관계 파악을 마무리하고 주말까지 법리검토를 해 최근 조사를 받은 바 있는 이용주 의원 등 주요 관련자들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방부는 성주 사드배치 부지에 대한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키로 했다. 28일 국방부는 “사드 체계의 최종 배치 여부는 당초 미측에 공여키로 한 성주 기지의 전체 부지에 대해 국내법에 따른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한 후, 그 결과를 반영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같은 방침은 “주한미군 사드체계의 배치 문제와 관련 정부는 6월 7일 ‘범정부 합동 TF’를 구성하여 관련 대책을 협의해 왔는바, TF 건의 및 최근 상황을 종합 검토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국방부는 “지난 정부가 작년 12월부터 진행해 온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환경부와 협의하고, 기 배치된 장비의 임시운용을 위한 보완공사, 이에 필요한 연료 공급, 주둔 장병들을 위한 편의시설 공사를 허용할 것”이라고 했다. 또 “사드체계의 배치로 영향을 받게 된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우려를 감안해 관계부처와 협조해 해당지역에 대한 적절한 지원 대책을 시행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원하는 경우 사드 레이더 전자파 안전성 검증과 공청회 등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경기도 의정부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 28일 경기도는 의정부서 레지오넬라균 검출을 확인하고 소독조치 등 방역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앞서 서울시 소재 종합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던 A씨(남, 75)가 레지오넬라증 확진환자로 보건당국에 신고돼 A씨의 거주지인 의정부시내 B아파트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도는 13일 B아파트에서 취수한 검체에서 레지오넬라균 양성을 확인하고 15일 저수조와 배관을 대상으로 청소와 고농도 염소 소독을 실시했다. 도는 B아파트 인근 저수조에 대한 추가적 취수 검사를 실시하고 이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을 실시하도록 했다. 또 의정부시 보건소에서는 거주민들에게 관련 사실을 안내하고 폐렴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의료기관 진료를 받도록 안내하는 등 추가 확산에 대비하기로 했다. 한편 레지오넬라균은 3군 법정감염병으로 대형 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에 존재하던 오염된 물이 비말형태로 인체에 흡입돼 감염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버스와 화물차량 등 ‘사업용 차량 졸음방지 대책’이 마련돼 발표됐다. 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사업용 차량 졸음운전 방지대책’은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 수의 지속적인 감소에도 불구하고, 사업용 차량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마련됐다.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은 졸음운전의 원인이 운전자의 과로, 근로여건 등 다양한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운전자 근로여건 개선, 첨단안전장치 장착 확대, 안전한 운행환경 조성, 안전 중심의 제도기반 마련을 중점으로 뒀다. 우선 노선버스 운전자의 과도한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기 위하여, 운수업에 적용 중인 근로시간 특례업종 일부 제외 또는 근로시간 상한설정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국토부는 광역버스 운전자의 연속 휴식시간을 현행 8시간에서 최소 10시간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근로기준 제도 개선과 연속 휴식시간 확대가 정착될 경우, 기존의 1일 16~18시간 근무 또는 2일 연속근무 후 1일 휴식(복격일제)과 같은 무리한 근무형태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전자의 위험운전을 방지하기 위한 보조지원장치인 첨단안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전날 선고된 블랙리스트 판결에 대한 여론은 싸늘하다. 앞서 지난 27일 조윤선 전 장관의 재판에서 황병헌 판사는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 조 전 장관에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에 따라 조 전 장관은 이날 구치소를 나와 석방되게 된 것. 하지만 황 판사의 이 같은 판결을 두고 의견은 분분하다. 당초 검찰은 조 전 장관에 징역 6년을 구형한 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결은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면서 검찰의 구형과는 대치하게 됐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김우빈이 투병중인 비인두암에 대한 관심이 높다. 비인두암이란 비인두에 생긴 악성종양을 말한다. 비인두라 하면 뇌기저에서 연구개까지 이르는 인두의 가장 윗부분으로, 이곳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전세계적으로 10만명당 1명꼴로 발병하는 질병이다. 중국인들이 많이 사는 대만, 홍콩 등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 이 때문에 인종적인 요인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그의 소속사 측은 지난 해 투병중인 사실을 알리면 “작품 활동을 멈추고 치료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우빈의 팬들의 안타까운 목소리는 계속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여전히 한반도는 장마 전선의 영향을 받아 주말에도 날씨는 비 소식이 절반이다. 28일 기상청 기상특보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오늘과 내일 비가 오거나 흐린 상태다. 특히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 상황은 비슷하다. 일단 장마전선은 여전히 한반도에 거쳐 있는데 토요일인 29일은 중부지방과 전북, 경상도, 일요일인 30일은 중부지방, 31일은 충청도와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다. 특히 수도권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2~24도, 최고기온: 29~31도)과 비슷하겠으며 강수량은 평년(7~16mm)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겠다. 특히 중부지방은 주말 내내 비 소식이 있다. 그나마 남부권 경우 오후에는 해가 내리 쬘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날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0~23도, 최고기온: 30~32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4~12mm)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겠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미국에서 놀이기구로 인한 참사가 발생했다. A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파이어볼’이라는 기구로 인해 여덟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빠른 속도로 작동하던 중 벌어졌다. 기구는 회전을 하며 180도 좌우 운동을 하는 기구로 알려졌는데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영상은 충격 그 자체다. 영상에 따르면 어느 기구와 마찬가지로 즐거운 모습이다. 하지만 파이어볼이 반대로 넘어가는 순간 급기야 의자가 통으로 떨어져 나가며 그대로 곤두박질쳤고, 옆 좌석 사람 2명도 그대로 떨어지고 만다. / YTN캡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청춘시대2 한승연의 눈부신 교복 비쥬얼이 화제다. 앞서 청춘시대2 한승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잘자욤 #방송 #나가면 #허당충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실제 고등학생다운 동안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청춘시대2 한승연은 이번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민을 비하한 발언을 하고 뭇매를 맞은 김학철 도의원이 논란 이후 행정문화위원장직을 사임했다. 27일 김 도의원은 발언 이후 도의회에 전화를 통해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번 논란 속 귀국한 지 5일 만에 이뤄진 일이다. 당초 김 의원은 충청지역 물난리 통에 그는 충북권 의원들과 함께 외유성 출장을 떠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당시 조기 귀국을 약속하면서도 그의 말이 국민들의 심기를 불편케 했다. 당시 출장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자 오히려 역으로 국민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한 매체가 공개한 음성에 따르면 김 도의원은 국민들에게 집단 행동하는 설치류인 ‘레밍’이라고 빗대어 물의를 빚고 있다. 이에 대해 민심은 “사과는 못할 망정 막말이라니”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귀국 뒤사과를 하면서도 당시 상황에 대해 언론의 교묘한 편집으로 피해자가 됐다고 주장했지만 아직까지 국민들의 반응은 냉담한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돼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실장이 징역 3년을 조윤선 전 장관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 10분부터 ‘문화계 블랙리스트’ 혐의로 연루된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에 대해 이 같이 선고했다. 이날 선고와 함께 재판부는 “정부 예술인 지원 사업의 의결 방법 등이 명문화된 상황에서 특정인의 지원을 배제한 것은 명백한 직권 남용”이라고 했다. 이어 “정치적 기호에 따라 특정 예술가들에 대한 창작활동 지원을 배제한 건 건전한 비판 활동을 제약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법치주의 국가의 예술지원 공공성에 대한 국민 신뢰를 훼손했다”고도 했다. 특히 김 전 실장에 대해 “범행을 지시하거나 독려했고, 재판 내내 혐의를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했다”고 했다. 다만 조 전 장관에 대해서는 “가담한 혐의는 인정되기 어렵다”고 무죄를 판단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날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조 전 장광은 구속 수사 이후 6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바른정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던 심경을 ‘판도라’에서 직접 밝힌다. 27일 방송되는 MBN ‘판도라’에서는 야당 측 특별 게스트로 제1 야당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출연해 최근 계속해서 강경 노선을 취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가감 없이 밝히고, 이외 정부조직 개정안과 추경예산에 대해서도 솔직 발언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 의원은 특히 자유한국당 복당 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는 지난 대선 당시 바른정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복귀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고, 이에 TV 출연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먼저 그는 “당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지면서 새누리당 안에서는 아무리 좋은 후보도 성공할 수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제 와 말하자면, 바른정당 창당은 어떻게든 보수 정권을 이어가려는 일종의 몸부림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국민의 뜻을 저버리는 행위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됐고, 이후 보수 분열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복당 이유를 덧붙였다. 그는 또 “집권 여당을 상대하는 제1 야당으로서 보수의 희망을 보여줘야 하지만 여의치 않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폭우피해가 심각한 충북 청주와 괴산 그리고 충남 천안 3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27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 및 보좌관 회의에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시 한 번 주민께 위로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며 이들 3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또 문 대통령은 “기초자치단체 단위로 특별재난지역을 지정하게 돼 있어 피해가 더 심한 보은이나 진천, 증평 등의 읍면동은 재난지역에서 제외되고 미흡한 보상을 받는 불합리한 점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기회에 특별재난지역 제도를 재검토하겠다”고 했다. 이들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됨에 따라 중소기업의 경우 공장 가동 중단, 시설물 침수 등의 피해로 금융애로가 가중됨에 따라 금융지원 방안이 마련된다. 한편 이날 청와대는 이번 회의에서 ‘아픔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수해를 입은 충북 증평과 음성에서 구입한 과일로 화채를 만들어 회의 석상에 올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여야의원 131명이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을 발의했다. 27일 여야의원 131명은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을 국회에서 발의했는데 이번 발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주도로, 민주당 102명, 국민의당 20명 자유한국당 의원 1명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최순실 일가의 천문학적 재산을 몰수하는 것이 국민의 열망인 적폐 청산의 완성”이라고 주장했다. 또 특별법에는 국정농단 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이들의 재산에 대해 누구든 조사를 신청할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부정축재 재산에 대한 사항을 압수•수색하고 부정한 재산은 국가에 귀속키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박수진, 배용준과 결혼 2주년 자축과 동시에 그녀의 일상 속 모습도 화제다. 박수진은 앞서 자신의 SNS에 “아이고 시원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박수진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특히 그녀는 긴 머리를 자르고도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오히려 상큼한 매력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같은 날 박수진은 배용준과 결혼 2주년 자축하면서 오랜 만에 팬들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