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내 최대 오리 주산지인 전남 나주에서 2달 만에 AI가 발생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5일 전남도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앞서 지난 14일 전남 나주시 산포면에 있는 농장에서 폐사한 오리에서 H5형 AI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또 검역당국은 현재 해당 농가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반경 5백m 안에서 키우는 오리 2만5천 마리를 살처분할 예정이다. 또 3km 반경에 든 농장 8곳의 오리 11만2천 마리를 조기 출하 하거나 예방 차원에서 매몰 처분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의 한 병원에서 로타 바이러스가 발생했다.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강서 소재 한 유명 산부인과에서 해당 감염증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긴급 조사에 나섰다. 이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손이나 환경에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을 통해 감염돼 중증도의 발열, 구토, 수양성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장관감염증. 증상으로는 구토와 발열증상이 나타나고 물설사를 초래해 탈수증을 일으킨다. 이와 같은 특징적 임상 증상으로 설사-발열-구토 증후군이라 일컫기도 한다. 환자의 30%는 39℃를 넘는 발열을 보이고 일반적으로 증상은 4∼6일간 지속되는데 영유아의 탈수가 매우 심해지면 사망할 수도 있다. 대변 검사 상 혈액이나 백혈구는 관찰되지 않는다. 한편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환자 구토물 처리 시 소독 등 집단 시설의 철저한 환경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예방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속보를 전하다 일약스타덤에 오른 BBC방송사고 주인공 로버트 켈리 교수가 그 이후 일화를 전했다. 최근 로버트 켈리 교수는 CNN 등 외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앞서 발생한 BBC 방송사고와 관련해 “아이들이 생방송 화면에 등장한 것은 방문 잠그는 것을 깜빡한 자신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이어 “예상치 못한 상황을 아내 김 씨가 최선을 다해 수습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당시 BBC 방송사고에서 아시아계 외모로 인해 ‘보모’ 논란이 불거진 바 있는 아내 김정아 씨 역시 이같은 논란에 대해 “사람들이 논란을 벌이지 말고 그냥 편하게 즐겼으면 좋겠다”고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 로버트 켈리 교수는 당시 아이들의 난입과 관련해 “그날 딸이 유치원에서 생일 파티를 해 무척 신이 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후 아들까지 방에 들어오자 “이제 다 끝났다는 것을 알았다”고 회상해 뒤늦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한편 앞서 영국 공영방송 BBC는 박 전 대통령 탄핵 소식을 다루며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켈리 교수를 화상으로 연결, 탄핵 관련 소식을 들어봤다. 로버트 켈리 교수가 BBC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사드 후폭풍의 일환인 중국의 ‘금한령’으로 중국인들의 발길은 뜸해졌지만 동남아 여행객들은 한국을 선호하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스카이스캐너가 지난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태지역 4개국의 여행객의 항공권 검색 추이를 분석했다. 그 결과 지난해 인도네시아 개별 여행객의 관심이 가장 많이 증가한 여행지는 대한민국 서울인 것으로 확인됐다. 필리핀 자유 여행객의 검색률이 크게 늘어난 여행지 3위 또한 서울이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유 여행객이 2016년 스카이스캐너를 통해서 검색한 여행지 중 전년 대비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여행지 상위 5개 도시는 한국 서울, 인도네시아 벨리퉁, 인도네시아 수라카르타, 일본 도쿄, 인도네시아 반둥이었다. 필리핀의 경우 검색률이 가장 많이 늘어난 여행지 1위(한국, 제주)와 3위(한국, 서울)를 한국의 주요 도시가 차지했다. 서울의 인기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확인됐다. 2016년 싱가포르 자유 여행객과 말레이시아 자유 여행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여행지 각각 2위와 4위에 서울이 올랐다. 방한 여행객의 큰 축을 차지하는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자유여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서신애의 쇄골 드러난 드레스 자태가 인상적이다. 앞서 서신애는 자신의 SNS에 한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껏 꾸민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아역시절 모습을 벗고 아름다움과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여배우’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다. 특히 서신애는 한층 날씬해진 몸매와 성숙미 넘치는 외모가 시선을 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박시연이 이국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시연은 자카르타에서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12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그녀는 자카르타의 해변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미모를 뽐냈다. 흠 잡을 곳 없는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마린 룩을 소화해냈다. 특히 박시연은 이날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인도양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한 것은 물론 매 컷마다 다채로운 느낌을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 현장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또 박시연은 방부제 미모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반신욕을 자주하고 1일1팩을 꼭 실천하려고 한다”며 “건조한 날이나 요즘같은 겨울철에는 나 나름대로 피부과 의사가 돼 열심히 홈케어를 한다”고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표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구의원인 신무연 의원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3일 신무연 의원이 SNS를 통해 박 전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과 함께 “화염병을 경찰을 향해 던져 사망자가 속출하고 비상계엄령을 선포할 명분을 만들 수 있었는데 시기를 놓쳐 버렸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신무연 의원의 이같이 발언에 더불어민주당은 14일 논평을 통해 “이는 명백한 내란선동 행위”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효은 부대변인은 이 같은 발언이 첫 보도된 직후 “탄핵 인용 후 탄핵 반대자들의 시위로 3명이 사망하고 경찰과 취재진을 폭행하는 폭력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해야 할 지방의원이 계엄령 선포를 목적으로 불법폭력행위를 부추기는 내란을 선동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 자유한국당이 헌법을 수호하는 민주정당이라면 내란을 선동한 신무연 의원을 징계하고, 사법당국은 폭력행위와 일련의 불법행위를 엄단하라”고 촉구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래퍼 아이언이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14일 서울중앙지검 등 사정당국에 따르면 아이언은 지난 해 9월 자신의 자택에서 여자친구에게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뿐만 아니라 아이언은 이후 여자친구의 이별 통보에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고 또 다시 폭행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아이언은 지난 해 11월 대마초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논란이 일자 그는 한 매체를 통해 “상대방의 주장만이 기사로 나왔기에 지금 정확하게 말씀 드리고 싶다”고 해명했다. 그는 “당시 여자친구는 가학적인 성적 관념을 가진 마조히스트”라고 전하며 “늘 저한테 폭력을 요구했다”고 심경을 털어놓으면 무자비한 폭력 과정 속에 정당방위임을 주장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서정희가 오랜 만에 아침 프로그램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교수로 돌아온 배우 그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산업디자인과 공간디자인 수업을 맡은 그녀가 학생들의 얼굴과 이름을 외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었다. 이와 더불어 그녀의 과거 인터뷰도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의 사랑이 너무 그리웠다”며 “난 크면 현모양처가 돼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아내이자 엄마의 샘플이 되겠다고 결심했었다”고 했다. 특히 그녀는 다섯 살 때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홀로 4남매를 키우던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늘 일을 하러 나가 할머니 손에 자란 뒤, 유독 외로움을 많이 탔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 당시 데뷔 계기에 대해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화장품 회사였다”고 답했다. 이어 “화장품 광고 모델은 성숙한 외모를 가져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았다”며 “이후 제과 회사에 스카우트 돼서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다음메일이 열리지 않아 아침부터 때 아닌 메일대란이 일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다음메일이 접속되지 않는 일이 발생해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카카오측은 “메일 서비스 점검이 진행 중이라며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점검을 마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만 공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다음메일이 열리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이용자들은 업무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자들은 다음메일 먹통대란과 함께 불만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벌써 몇시간째 메일이 열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비행기표 티겟팅 메일을 확인해야 하는데 메일이 열리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이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다. 14일 문화대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제출한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이 최종 등재돼 우리나라는 총 16건의 유산이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오르게 됐다. 세계유산 잠정목록은 세계유산적 가치가 있는 유산들을 충분한 연구와 자료 축적 등을 통해 앞으로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도록 하려는 예비목록이다. 잠정목록에 등재된 후 최소 1년이 지나야만 세계유산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이번에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에는 10~16세기말까지 조성된 매우 다양한 형태의 석불상과 석탑 그리고 별자리나 칠성신앙과 관련되는 칠성석 등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공간적 조성과 형태의 다양성, 조형성은 한국뿐 아니라 동아시아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이다. 또한 운주사는 다른 불교사찰과 달리 불교적 요소와 외에도 밀교, 도교적 요소가 강하게 반영돼 있으며, 사찰 경내에 불상과 불탑의 석재를 채굴했던 채석장과 석재 운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것도 매우 특이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오는 4.12. 재보궐선거 대상 지역이 총 30개 선거구로 확정됐다. 14일 행자부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제35조에 따라 선거일 전 30일인 지난 13일까지 실시사유가 확정된 선거구는 1곳의 국회의원 선거구(경북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와 3곳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구(경기 포천시•하남시, 충북 괴산군) 및 26곳의 지방의원(광역의원 7, 기초의원 19) 선거구 등이다. 이에 따라 행자부는 재보궐선거 대상 선거구가 확정됨에 따라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지자체 선거 담당 공무원 460여 명을 대상으로 선거업무 교육을 실시한다. 이 날 교육에서 행정자치부는 국민의 참정권을 행사하기 위한 기초 자료인 선거인명부의 빈틈없는 작성은 물론 거소투표 신고대상자 안내와 신고서 접수 및 거소투표신고인명부 작성 등 법정선거사무를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거 때마다 불거지는 공무원들의 줄서기를 차단하기 위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및 금지행위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철저한 감찰활동을 통해 선거에 개입하는 공무원을 엄중히 문책한다는 방침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재보궐선거는 선거인명부 작성, 후보자 등록 및 사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아이오아이 김소혜의 팬홀릭 셀카가 인상적이다. 앞서 김소혜는 자신의 SNS에 “날씨가 쌀쌀해요. 모두 감기 조심해요 따뜻하게 입기 히히”란 글을 남기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혜는 얼굴이 가득 담긴 연속된 두 장의 모습을 전했다. 특히 김소혜는 담요를 목까지 끌어 올린 채 귀여운 표정을 짓는 얼굴로 깜찍함과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최근 그녀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출연 이후 '학창시절 일진이었다'는 루머에 휩싸였고 소속사는 해당 루머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조치를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 직후 ‘대통령기록물법 제11조’에 따라 18대 대통령에 대한 기록물 이관작업이 착수됐다. 14일 대통령기록원 등에 따르면 대통령기록관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관추진단을 대통령기록관 내에 설치하고, 대통령기록물생산기관과 이관을 위한 실무협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이관대상 기관은 대통령기록물법에서 명시한 대통령보좌기관, 권한대행, 경호기관, 자문기관 등이다.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의 신속한 이관을 위해 기록물생산기관들에 대해 인력과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세부적인 추진방안에 대해 생산기관들과 협의 중이다. 향후 이관절차는 생산기관 단위로 대통령기록물의 정리, 분류 작업을 조속히 완료한 후 대통령기록관으로 기록물을 이송하고, 이관목록과 기록물을 검수한 후 기록물을 서고에 입고함으로써 이관을 마무리하게 된다. 한편 대통령기록물법 상 대통령지정기록물의 지정 권한은 대통령에 있고, 대통령은 권한대행, 당선인을 포함하므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지정기록물을 지정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홍상수 김민희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과거 발언들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3일 김민희 홍상수 감독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사랑하는 사이’라고 언급해 세간의 관심이 이들에게 향하고 있다. 더욱이 홍상수와 김민희는 불륜설에 휘말린 상황인 터. 이와 함께 과거 김민희는 한 인터뷰를 통해 홍상수 감독에 대해 “즉흥적이고 의외성이 많은 홍 감독과의 작업이 잘 맞는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나는 여러 스타일이 잘 맞다. 감독님의 스타일에 따라간다. 거기에서 제가 불협화음을 낸 적은 없는 거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