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헌춘 전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이 윤리위원장 후보로 예비등록을 마쳤다. 한 전 부회장은 22일 오전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윤리위원장 예비등록 서류를 전달하고 접수증을 받았다. 한 전 부회장은 29일부터 시작되는 본등록을 통해 정식 후보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의 31대 임원 선거는 6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총회를 시작으로 7개 지방회를 순회하며 선거를 치르고 28일 한국세무사회 총회에서 개표를 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오정석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이하 중앙회) 회장은 지난 2014년 취임 이후 강력한 통솔력으로 회원사인 1200여 주류도매사를 이끌어 왔다. 중앙회는 올해 슬로건을 ‘Hope Together’로 정했다. 다 함께 희망을 찾아보자는 의미다. 국내 주류문화와 소비 추세가 ‘혼술·혼밥’이나 ‘홈(Home)술’로 바뀌면서 주류도매사들의 매출은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오 회장은 회원사의 매출 중심 경영에 대해 비판하며 수익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주52시간 근로제 시행과 최저임금 인상이라는 찬물도 부어지면서 주류도매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같은 어려움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는 의지도 함께 커지고 있다. “스스로 ‘술장사’로 평가절하해왔던 주류도매사들이 ‘종합예술가’로 느낄 수 있도록 마음 자세가 변해야 한다”라는 소신을 밝힌 오 회장을 만나 주류도매업계의 현 상황 진단과 함께 미래를 대비하는 계획을 들어봤다. Q 올해 중앙회 슬로건을 ‘Hope Together’로 정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을 품자는 의미일 텐데요? A 해를 거듭해도 나아지지 않고 있는 국내 주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유영조 한국세무사회 감사는 20일 오후 중부지방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유 감사는 후보자의 본 등록 시작일인 이날 송상봉 중부지방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장에게 후보자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전달하고 후보자로 등록했다. 유 후보의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는 이남헌 기흥지역세무사회장과 이중건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회 상임위원이다. 이번 중부세무사회장 선거는 유영조 후보의 단독 출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박현욱 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의 후보등록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최근 출마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물론 후보등록 마감일인 22일까지 기다려 봐야 정확한 후보자의 윤곽이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중부지방세무사회 임원선거 후보등록은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의 예비후보자 등록과 20일부터 22일까지의 본등록으로 구분된다. 이번 예비후보자 등록 기간에 등록을 마친 후보는 없었다. 예비후보자 등록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규정이 없기 때문이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김상철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이 20일 오전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회장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경 한국세무사회관 4층에 마련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회장 후보자 중 처음으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무리했다. 김 위원장은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로 정범식 전 중부세무사회장, 박차석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내세웠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선거관리위원장을 김기동 세무사에게 맡겼다. 선거관리위원은 윤리위원회 전원과 감사 2인으로 구성되며 입후보자가 등록하게 되면 회장 후보자 측에서 위원 1명을 추가할 수 있다. 한국세무사회의 제31대 임원선거는 6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를 시작으로 7개 지방세무사회 순회 투표로 진행된다. 6월 25일 부산을 마지막으로 투표하게 되며, 28일 본회 정기총회에서 개표하고 최종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 초대 회장에 최훈, 이금주 2명의 후보가 다시 맞붙게 됐다. 오는6월 14일 치러지는 인천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초대 회장 후보로 이금주 중부지방세무사회장과 최훈 전 중부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이 17일 등록을 모두 마쳤다. 지난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인천지방세무사회 본등록 기간 동안 먼저 최훈 후보가 첫날인 15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으며 마감일인 17일 오후 이금주 후보가 등록함으로써 최종 2명의 후보가 후보자 등록을 마무리했다. 예비후보자 등록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됐으나 아무도 예비등록을 하지는 않았다. 다만 예비후보 등록은 필수 사항이 아니어서 모든 후보가 본등록만 할 것으로 점쳐졌었다. 이날 본 등록이 마무리된 후 오후 6시부터 후보자 추첨이 진행됐다. 후보자 추첨 순서를 정하는 추첨에서는 등록을 먼저 한 최훈 후보가 두 번째 순서를 뽑았다. 이어진 후보 번호 추첨에서 이금주 후보가 2번을, 최훈 후보가 1번을 뽑아 기호 순서가 1번 최훈, 2번 이금주로 확정됐다. 기호 1번 최훈 후보는 전진관 세무사와 장창민 세무사를 연대 부회장 후보로 내세웠다. 기호 2번 이금주 후보는 유윤상 세무사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오는 6월 19일 치러질 예정인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선거에 유영조 한국세무사회 감사의 단독 출마가 예상된다. 최근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을 역임한 박현욱 세무사의 경선 출마 가능성이 엿보였지만, 조세금융신문의 확인 결과 박 세무사는 고심 끝에 출마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이번 21대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선거는 유영조 후보의 단독 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다.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지난 5월 10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으나 아직 아무도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유영조 감사는 5월 20부터 3일간 진행되는 본 등록 기간에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라고 본지에 밝혔다. 유영조 감사는 "부회장 러닝메이트 후보 명단은 후보 등록이 마무리되는 날 공식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흥과 평택 출신의 국세청 25년가량의 60대 경력자 2분을 모셨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최근 중부지방세무사회는 한헌춘 전 회장이 연임한 17대 회장 선거와 정범식 전 회장이 출마한 18대 및 19대 회장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 위원장(현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13일인천지방국세청 최정욱 청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오는 6월 14일 개최되는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총회 초청장을 건네고 소득세 및 성실신고 등 당면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금주 위원장은 "초대 인천청장을 맡아개청 이후 어려운 일도 많고 분주할텐데 이렇게 반갑게 환대해 주어감사하다"며 인사말을 건넸다. 최정욱 청장은 "인천청이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라 조금씩 기반을 잡아오고 있던 터였기에 어렵다기 보다 처음하는 일이라 익숙하지 않을 뿐 이제 조금씩 정리가 되어 가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어 인천청 개청으로 인천지방세무회가 생기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이금주 위원장은 "인천청 개청으로 세무사회 회칙에 따라 인천지방세무사회 설치가 정식으로 승인되었으며, 오는 6월 14일 오후3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창립총회가 개최된다"며 "창립총회라 경기도지사, 인천시장, 관내 국회의원 등 대대적으로 내빈을 초대할 예정인데 꼭 참석해 달라"며 직접 초청장을 건넸다. 최정욱 청장은 "국세청과 세무사회는 같이 협력해서 나가는 파트너인 만큼 당연히 참석하겠다. 이렇게 뜻깊은 행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은 오는 16일 '양도소득세 1세대 1주택, 주택증과'를 주제로 회원 희망교육을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서울 잠실에 위치한교통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정병록 종로세무서 재산1팀장이 강의를 맡았다. 이날 교육은'1세대 1주택 요건'에 따른 ▲법령체계 ▲조정지역, 임대주택, 특례주택요건 ▲법령개정사항에 대해, '1세대 2~3주택 중과'는▲주택 수 판단▲임대주택 등 배제주택▲법령개정사항에 대해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오는 6월 한국세무사회는 본회와 지방세무사회의 선거가 연이어 열리는 선거 시즌을 맞는다. 중부지방세무사회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인천지방세무사회의 14일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오는 6월 28일 본회 정기총회까지 2주일간의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다. 서울을 제외한 6개 지방세무사회의 임원선거도 중요하지만 역시 전국 순회선거의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28일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는 2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이창규 현 회장의 연임 출마가 확실해 보이는 가운데 전·현직 회직자 중에서도 회장직에 도전장을 던질 모양새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016년 6월 30일 정기총회에서 ‘한 사람이 회장 등 임기를 과거 경력을 포함해 평생 두 번으로 제한’하는 회칙개정안을 통과시켰기에 최대 4년의 임기만 가능하다. 이 회장은 그동안 공식 석상에서 본인을 가리켜 “용장(勇將)이나 덕장(德將)은 아니라도 복장(福將)은 되는 것 같다”라고 표현했다. 이 회장이 임기 시작과 함께 국회는 물론 정부 관계자 등을 쫓아다니며 자동자격 부여 폐지를 위해 큰 노력을 했지만, 오랜 기간 끌어왔던 변호사의 세무사 자동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사단법인 무역관련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5월 8일 한국관세사회관 6층 교육실에서 롯데홈쇼핑에 대해 감사패 수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식재산권보호를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자 TIPA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TIPA 지재권 침해진단 업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롯데홈쇼핑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으로 TIPA 정남기 회장과 롯데홈쇼핑 김재겸 지원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진행됐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5월 TIPA와의 업무 협약 체결 후 수입상품 및 업체에 대한 사전 검토, 현장 진단 및 감정 의뢰 등 TIPA가 운영하는 지재권 침해진단 서비스를 도입해 가품 민원을 줄이는 등 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TIPA 정남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련 유통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큰 상징성이 있는 이번 롯데홈쇼핑 감사패 수여식이 많은 유통업체에게 본보기가 되어 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롯데홈쇼핑 김재겸 본부장은 “작년 한 해, 지식재산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는 2일 중부지방국세청·인천지방국세청 합동 '2018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통해 소득세 신고 업그레이드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성실납세가 잘 진행되도록 머리를 맞댔다. 이금주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장 겸임)과 김승렬 부회장, 김성주 총무이사, 송재원 연수이사는 간담회 참석에 앞서 유재철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내방하고 최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재철 청장은 “중부회에서 국세행정 방향을 납세자에게 전달하고 적극적으로 성실신고에 협조해 세수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그 동안 중부회에서 납세자의 입장을 대변해서 애로사항과 함께 건의한 사항은 국세청에 전달해 적극 반영하도록 했다"며, "그 동안 많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그 동안 중부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중부회에서 전달하는 세무사 및 납세자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국세행정에 반영하고 많이 도와준 것에감사를 표하고, 특히 모든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소통하는 청장의 모습에 감명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중부회원들을 많이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의 현안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서울지방세무사회(임채룡 회장)는 지난 4월 29일 ‘2019 서울지방세무사회장배 나눔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임채룡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시간 가운데나눔 자선 골프대회에 참석해자리를 빛핸 본회 이창규 회장,중부지방세무사회 이금주 회장, 대전지방세무사회 전기정 회장, 서울회 고문그리고 각 지역회 회장과 회원에게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회장은 “이번 골프대회는 많은 회원의 성원에 힘입어 회원 간 소통과 화합, 그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즐겁게 운동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웃돕기를 위해 기부도 적극적으로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 자선 골프대회축하를위해 시상식에 참석한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6개 지방회장 가운데 맏형으로 많은 국회의원을소개해 주는 등 본회 회무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면서 “세무사회 100년 대계인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보완입법과 조세소송대리권을 부여하는 세무사법 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전자신고세액공제 한도 상향, 업무용차량 일지 작성의무 면제 등을 위한 법안도 잘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지난 2017년에 치러진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는 선거 경험도 전혀 없는 상태에서 거의 모든 것을 혼자 맡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여러 회원과 충분히 논의하고 준비해 지난번과 다른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초대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선거가 6월 14일로 약 한 달 보름가량 남은 가운데 남인천지역세무사회장과 중부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최훈 세무사가 도전장을 던졌다. 최 세무사는 지난 2017년 6월에 치러진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에서 중부세무사회 부회장을 함께 맡고 있던 이금주 후보와의 경합에서 패배를 경험했다. 인천을 지역 기반으로 하는 최훈 후보는 2013년과 2015년 정범식 회장과 함께 중부세무사회 부회장에 연이어 당선돼 4년간 중부회 수석부회장으로 활약했으나 의정부와 경기 북부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이금주 후보의 득표율을 넘어서지 못했다. 오는 5월 15일 인천지방세무사회장 후보 본등록이 끝나야 후보자의 윤곽이 분명히 드러나겠지만 이번에 두 사람은 무대를 인천으로 옮겨 지난 2017년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선거의 2차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토박이 인천人, 최훈 세무사 “인천에서 태어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옥연)회장이 20년만에 경선으로 선출될 전망이다.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옥연) 제34회 정기총회가 6월 28일로 다가온 가운데 제19대 회장 후보로 이찬희 수석부회장, 고경희 연수부회장, 김종숙 한국세무사회 이사(무순)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여성세무사회 회장이 경선으로 선출되는 것은 지난 1999년 임신빈 전 회장(8대 회장)이 방경연 후보와 맞붙어서 이긴 이후 2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이후 여성세무사회 회장은 9대(권영희 회장)부터 지금 18대(김옥연 회장)까지 모두 단독후보로 나와 총회에서 추대하는 형식이었다. 이번 여성세무사회장 선거는 수석부회장인 이찬희 조직부회장과 고경희 연수부회장, 김종숙 한국세무사회 이사가 도전 의지를 밝힘에 따라본격 경선 가도를 달리게 됐다. 물론 정확한 회장 후보자는 후보 등록이 마무리되는 5월 29일에 확정된다. 이번 선거가 경선이 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여성세무사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13차 이사회에서 선거관리규정을 대폭 수정 보완했다. 이날 결정된 제19대 회장 선거 일정에 따르면 오는 30일 선거관리위원(10명)이 확정된다. 선관위원은 각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4월 24일 한국관세사회관 6층 회의실에서 ‘현대모비스 글로벌 지재권 담당자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TIPA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모비스 본사 관계자 및 미국, 중국, 호주, 러시아, 인도, 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의 현대모비스 글로벌 지재권 담당자 20명이 참석했다. 윤승혁 TIPA 상임임원은 인사말을 통해 "TIPA는 축적된 수출입 관련 지재권 보호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모비스와 함께 관세청 및 세관의 국경조치, 세관 담당자의 교육, 침해의심 물품의 조사 협조 등의 신속한 대응 체계를 함께 만들어 왔다"며 "TIPA는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각 국가에서의 위조품 유통을 방지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권주희 TIPA 지재권보호지원 파트장은 TIPA 소개 발표를 진행하며 지재권 소량화물 단속 서비스, 지재권 세관신고, 세관직원 대상 위조품 식별교육,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 업무 등 TIPA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위조품 수출입유통 방지위원회(이하 CAC)에 대해 안내하며 국내에서의 지재권 보호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지난 4월 3일 인천지방국세청이 중부지방국세청에서 분리돼 본격 개청하면서 인천지방세무사회도 서서히 위용을 갖추고 있다. 지난 2일 한국세무사회 이사회에서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 승인이 난 데 이어 5일에는 사무국장(김성진)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에 대한 인사도 단행됐다. 이어 11일 이금주 현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가 발족하면서 선거관리위원회(13명) 구성도 완료했다. 23일 열린 선관위 제1차 회의에서는 이기진 세무사를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제 관심은 누가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초대 회장 후보로 나설지에 모이고 있다. 지금까지는 이금주 현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의 출마가 가장 높은 확률로 점쳐지고 있다. 이금주 회장은 지난 2017년 6월 26일 치러진 제20대 중부지방세무사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이후 중부회를 특유의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회장으로서는 중부세무사회장 선거에 다시 출마해 연임에 도전할 생각도 있었으나 중부청에서 인천청이 분리돼 본인이 속한 의정부 지역이 인천청에 속하게 되면서 중부세무사회 임원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되자 초대 인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인천지방세무사회 초대 선거관리위원장에 이기진 세무사가 선출됐다.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이금주 중부지방세무사회장)는 23일중부지방세무사회 5층 회의실에서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열었다. 이날 선관위 회의에서는 치우침 없는 공정한 선거관리로 인천지방세무사회 제1대 임원선거를 책임질 초대 선거관리위원장에 이기진 세무사를, 부위원장에는 김충환 세무사를 각각 선출하고 선관위간사에는 김유신∙이병덕 세무사를, 상임위원으로는 정재영 세무사로 결정했다. 선관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임원선거 공고일자, 비법정단체 지정 및 고시, 향후 선거 일정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초대 임원선거는 5월 5일예비후보등록을 시작으로 5월 17일본등록이 끝나게 되면 본격적인 회장 선거전에 돌입하게 된다. 한편,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는 오는 6월 14일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회장 등 임원을 선출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4월 19일 한국관세사회관 6층 교육실에서 ‘지식재산권 보호 및 건전한 수입물품 유통 구조 확립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위조품에 의해 발생 가능한 지식재산권 침해예방 및 건전한 수입 시장 조성을 위해 TIPA 특별회원사인 롯데백화점의 패션잡화 실무자 및 파트리더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TIPA는 리앤목 특허법인의 진형원 변호사, 동행 합동관세사무소의 김상균 관세사, 버버리코리아의 임상훈 법무팀장을 초청하여 지식재산권 이론 및 수출입통관절차에 대한 소개, 상표권 및 디자인권 위반 사례 등의 전문가 강의를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강의 종료 후 평소궁금했던 지식재산권 및 수출입통관 관련 내용에 대해 상담하고 자문을 구했다. 이어 TIPA 지재권 보호지원파트 권주희 대리는 TIPA-CAC 소개 및 지재권 침해 사례 발표를 통해 “위조품 판매업체퇴출을 목적으로 지식재산권자, 수출입업체, 유통업체 3개 분과와의 협업 및 정보 공유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TIPA는 ‘지재권 침해진단서비스’를 통해유통 회원사입점업체에 대한 사전 검증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임종수 세무사가 한국청년세무사회 제2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18일 오후 6시 서초동 더바인에서 열린 제3회 정기총회에서 임종수 부회장을 2대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임 회장은 지난 3일 오전 11시에 열린 청년세무사회 상임이사회에서 단일후보로 결정된 바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공진영 감사와 김동영 감사에 대한 유임 안건도 통과시켰다. 임종수 회장은 지난 2년간 주영진 세무사와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을 맡았으며 현재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4일 창립된 한국청년세무사회는 창립추진위원장을 맡았던 정해욱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이 상임고문으로 위촉돼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왔고, 이주성 세무사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돼 2년의 임기를 이끌어왔다, 이날 총회에서 이주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기총회에 참석한 내외빈과 청년세무사회 임원 및 회원에게 감사를 표하고 “여러 선후배들의 노력으로 지난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가 구성돼, 2017년 4월 창립을 선언했다”며 “이제 청년세무사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한국청년세무사회에 많은 회원이 관심을 갖고 여러 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청년세무사회(회장 이주성)은 오는 18일 제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임명한다. 지난 2017년 출범한 한국청년세무사회는 이날 오후 6시 서초동 더바인웨딩홀에서 총회를 열고 임종수 세무사를 회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부회장 등 임원은 추후 선출하기로 했다. 초대 회장으로 선임돼 2년간청년세무사회를 이끌어 왔던 이주성 회장은 "이번 총회 주제는 '타오르는 불꽃혼으로 강한 청년세무사여~'로 정했다"라며 "토크콘서트와 선후배간 대화를 통해 청년세무사의 고충이 덜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반기홍 세무사가 '사무소 운영 효율화'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이어 선배 세무와의 선후배 간 대화를 통해 청년세무사의 고충과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