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래퍼 비지가 우원재의 '쇼미더머니6' 결승전 무대에서 가사 실수를 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일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비지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우원재의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비지는 자신의 파트에서 가사 일부를 까먹고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비지는 당황한 표정으로 마지막까지 가사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해당 실수 이후 의도치않게 우원재의 가사가 "얘는 뭐 제대로 아는 게 하나도 없이 안 그래"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결국 이날 우원재가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고 비지는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박시후가 2013년 물의를 일으킨 성 스캔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KBS '황금빛내인생' 제작발표회에서 박시후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개인적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박시후는 "여러 우려와 걱정 속에서도 저를 믿어주신 감독, 작가, KBS, 다른 배우와 시청자분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진심을 다해 작품에 임하겠다"며 "우리 드라마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드라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하고, 바라 보고 사랑해 달라"라고 고개를 숙였다. 사건 당시 박시후는 20대 연예인 지망생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를 당하며 연예계에 크나큰 충격을 안겼다. 이후 당사자인 여성이 고소를 취하함에 따라 불기소 처분을 받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KBS '황금빛내인생'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캔 배기성의 돌발 결혼 발표가 화제다. 2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배기성은 자신의 결혼 소식을 최초로 알렸다. 이날 배기성은 "저 올해 장가간다. 은비야 나랑 결혼해줄래? 사랑해"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배기성의 연인은 12살 연하의 직장인으로 술자리를 통해 첫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술자리에서 여러 명이 함께 있는 옆 테이블 여성에게 눈길이 갔다 나중에 큰 용기를 내 '집에 가실 때 연락처를 주시면 차 번호를 기억해두겠다'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호텔에서 촛불 하트를 만들고 꽃가루를 날리며 프로포즈했고 상견례는 한 달 전 마쳤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범죄도시' 윤계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0일(오늘) 열린 영화 '범죄도시' 제작보고회에서 윤계상은 자신의 맡은 장첸 역을 설명하면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그냥 나쁜 놈"이라며 "악역의 비주얼을 깨고 싶어서 머리를 장발로 잡았고 괴기한 모습을 보이고 싶어 노력했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영화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잡기위한 강력반 형사들을 영화화한 실화 범죄 액션이다. 그가 첫 악역 연기를 선보이는 가운데 2015년 SBS '힐링캠프'에서 "연기하다 보니 자아가 깨졌다"며 연기 고충을 말한 것이 팬들에게 회자되며 세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그는 가장 힘들었던 때를 회상하며 "그때는 캐릭터에 빙의되는 게 좋은 연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10년을 살다 보니까 내가 없어지는 느낌. 자아가 깨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영화는 오는 10월 개봉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인천 초등생 살인범이 징역 20년을 구형 받았다. 29일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8세 여자 초등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주범 김 양과 공범 박 양에게 각각 징역 20년과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그녀가 20년 구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그녀의 '죄책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당당한 태도가 공개되며 대중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12일 공판에서 김 양의 구치소 동료는 "그녀는 첫날부터 같은 방 사람들에게 '사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다 물어보라'고 말했다"며 "'이 방에서 나보다 더 큰 사건 저지른 사람은 없겠지'하고 자랑했다"고 증언했다. 이어 "'나도 힘든데 피해자 부모 걱정을 왜 해야 하냐'고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또 '변호사가 정신병이 인정되면 7~10년 밖에 수감생활을 하지 않는다'며 콧노래를 흥얼거렸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이승우가남다른 플레이로 다수의 구단과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2014년 한 매체에서 주목받는 것에 대한 고충을 밝힌 게 새삼 화제다. 그는 당시 "축구 팬들의 눈높이가 높아졌다"며 "선수가 가끔씩 잘하지 못할 때도 있는데 너무 가혹한 평가를 받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내 욕을 하는 것은 괜찮지만 가족이 욕을 들으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의 소속팀 바르셀로나는 30일(현지시간) "그가 베로나와 이적 계약에 합의했다"며 "그의 이적료는 150만 유로(약 20억 원)"라고 그의 이적 사실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빅뱅 탑의 대마초 파문을 지적하는 누리꾼에 정면 대응을 했다. 28일 유병재의 SNS에는 '유병재 스탠드업 코미디 #악플읽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등록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유병재는 자신을 향한 악플을 읽어내려가며 일일히 코멘트를 달았다. 이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이번에는 지디 무제랑 USB도 조롱하네. 같은회사면서 친구라며. 근데 친구 조롱하냐? 유병재 진짜 뇌 없냐?"라는 댓글을 달자 유병재는 "죄송합니다. 사실 웃기려고 다 하면 안 되는 건데 제가 실수했던 것 같다. 더군다나 딴 건 다 까도 같은 회사끼리는 까면 안 되는데 잘못했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다른 누리꾼이 "딴 건 다 까더니 지네 회사는 못 까는 듯. 약국 대마는 안 까냐? 내로남불 오지네"라고 하자 유병재는 "이건 아까 그분이랑 합의해서 알려달라. 시키는 대로 하겠다. 의견을 조율해서 알려달라. 까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까요 말아요?"라고 반응해 관객석을 폭소케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안녕하세요' 이의웅이 MC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최근 KBS '안녕하세요'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이의웅의 녹화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영자는 "웅이야, 웅이가 처음에는 고민 사연자로 나왔었잖아. 웅이가 너무 괜찮아, 얘가 점잖고 양반이야"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의웅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진짜 오랜만에 봽는다"라고 말했다. 옆을 지나던 신동엽도 이의웅의 등을 토닥이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보였으며, 컬투 정찬우도 격하게 환영해줬다. 한편 이의웅은 KBS '안녕하세요' 출연을 계기로 연습생으로 발탁돼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활약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가수 조동진이 별세했다. 조동진은 오늘(28일) 오전 3시 40분께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숨을 거뒀다. 조동진은 지난달 초 방광암 4기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계획을 세운 상태였다. 실제로 이날 오후 고려대학교 병원에 입원해 수술 준비를 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동진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접한 가요계는 비통한 분위기에 젖어 있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5시 30분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가수 박기영과 탱고 무용수 한걸음의 열애 발표가 화제다. 28일 박기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보도된 열애설 기사에 대해 "한걸음 선생님은 저와 함께 하기로 한 분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박기영과 한걸음은 앞서 KBS '불후의 명곡'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그러나 올해 초 연인 관계로 발전하면서 결혼까지 약속하게 됐다. 이를 예고하듯 앞서 탱고 관련 블로그에는 박기영과 한걸음의 다정한 투샷이 담긴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KBS 대기실에서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달달 기류가 이목을 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이 뾰루지와 맘에 들지 않는 패션으로 인해 한숨을 내쉬었다. 27일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은 공동 주택에 입주했다. 선배들과의 만남을 앞둔 강다니엘은 몹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코 어떡하지 나? 코에 뾰루지 났는데 이것도 가려야겠다"라고 외모를 챙겼다. 이어 양말 한 켤레를 손에 들고 거울 앞에 서더니 발에 직접 대보며 패션을 점검했다. 그러나 영 맘에 들지 않는 듯 "패션이 좀... 충격적이다"라고 한탄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강다니엘은 흡족하지 않은 상태로 아래층으로 내려가 선배들을 만났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카레이서 서주원이 잘못된 오해로 인해 배윤경과 어긋나고 말았다. 25일 채널A '하트시그널'에서는 서주원과 윤현찬의 술자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서주원은 "영암에서 돌아오는 차 안에서 '두 번 다시 영암 오기 싫겠다? '라고 물었더니 '어'라고 하더라.,근데 그 뜻은 내 직업을 여자친구로서 나중에라도 존중 못 해준단 이야기다. 난 일상이 지방을 다니는건데"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에 윤현찬은 "이 생활 안에서도 좀 상처받고 속상한 것도 생기더라"라며 공감했다. 그러나 정작 당시 촬영된 화면에서 배윤경은 'No'라는 의사를 표현했고, 이를 잘못 들은 서주원이 'YES' 받아들이고 오해를 한 상황이었다.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10분의 대화 시간에서도 서주원은 이를 어필했으나 배윤경은 기억을 하지 못하면서 오해는 풀어지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효리네 민박'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0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수도관이 터지는 비상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방송에서 터진 수도관에 대해 대책 회의를 하던 이효리는 "목소리 좋은 남자 되게 좋지?"라고 아이유에게 질문, 이에 그녀는 "목소리 되게 좋으신 거 같다"고 이상순을 칭찬했다. 이에 대해 그가 "중학교 때 폰팅 좀 많이 했다. 폰팅 하면 다 넘어왔다"며 "옛날에 졸업 앨범에 전화번호 써져 있어서 그걸로 폰팅 했다"고 대답하자 이효리는 황당한 표정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이효리도 "나도 전화 많이 왔다. 오빠 같은 사람이었나 보다"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미국 해군 순양함 '인디애나폴리스'의 잔해가 침몰 72년 만에 발견된 가운데 사고 당시의 정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인디애나폴리스'는 지난 1945년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부품을 실어나르던 과정에서 일본 잠수함의 어뢰 공격을 받고 침몰했다. 당시 1,196명의 선원들 중 800여명이 침몰 직후에도 생존해 있었으나 구조가 더뎌진 5일 사이에 저체온증, 탈수, 상어의 공격 등으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결국 전체 선원 중 316명 만이 구조됐고 현재는 22명이 생존해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폴 앨런이 이끄는 민간탐사대는 19일(현지시간) 필리핀해 해저 5500m에서 '인디애나폴리스'의 잔해를 침몰 72년 만에 발견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이준, 정소민이 팬들의 커피차 선물에 응답했다. 지난 17일 정소민의 SNS에는 "쏨갤x쭌갤 너무너무 감사해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아버지가이상해 #마지막세트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마련한 커피차 인증샷들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서 정소민은 해맑은 표정으로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 마스크로 얼굴을 중무장한 이준과도 알콩달콩한 투샷을 찍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커플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준도 이날 자신의 SNS에 커피차 인증샷을 올리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