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육각수 원년멤버 도민호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7년 전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도민호가 간경화로 30일 사망했다. 그는 지난 2015년 한 예능 출연을 통해 변함없는 음악 열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귀감을 산 바 있다. 그와 함께 활동했던 멤버 조성환은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그의 근황을 묻는 DJ의 질문에 "일산에서 학원 원장선생님을 하고 있다. 제자들 가르치느라 음악은 안하겠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초창기에는 나 혼자 활동 하려니 힘들었다. 그렇지만 이제는 술술한다"고 말했다. 또 DJ 김창렬은 "어딘가 터보의 김정남 씨 느낌이 난다"고 말했고, 조성환은 "안 그래도 오늘 김정남 형님이랑 술 한 잔 하기로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들이 엄마 박지연 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29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 이수근의 아들 태준 군은 엄마와의 영상통화에서 "엄마, 저희가 갈 때까지 건강하세요. 엄마가 아프지 않게 오늘 밤 자기 전에 기도할게요"라며 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지연 씨는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으나 최근 건강을 많이 회복했다. 이수근은 투병 생활 전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던 그녀에게 반해 '나와 사귀어야 한다'며 세뇌교욱을 시켰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KBS 2TV '여유만만'에서 "모든 개그맨들이 다 호감을 보였을 정도로 라이벌이 많았다. 그래서 위기의식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대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한테 경제권을 넘겨주고 나서 최근 빚 청산을 했다. 출연료 같은 게 들어오면 차곡차곡 잘 모으고 제가 쓸데없는 짓을 안하게 잘해준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한지우의 결혼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속사 측은 19일 "한지우가 11월 11일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한다"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결혼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결혼 소식에 그녀를 향한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때 화제가 됐던 모닝 민낯 셀카에 대한 솔직한 발언 역시 회자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SBS '강심장' 출연 당시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데 유독 모닝 셀카를 자주 공개했다. 하지만 예쁜 민낯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에 유독 얼굴이 붓는 스타일"이라며 "오후 10시 이후에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모닝 셀카용 메이크업을 하고 사진을 찍은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원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원빈은 18일 강원도 원주의 한 리조트에서 진행된 커피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나영과 결혼식을 올린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를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장발의 파마 머리 또한 팬들 사이에서 관심사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이 없는 그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 역시 커져가고 있는 상황. 박지윤은 지난 2014년 5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은퇴인 듯, 은퇴 아닌, 은퇴 같은 히든 톱스타'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원빈은 영화 '아저씨' 이후 김새론이 14년의 작품에 출연한 반면 0편이다"라고 운을 뗐다. 김희철은 "2010년부터 지금까지 CF 출연한 회사만 14개, 40편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편당 6~7억이면 사실상 휴식이라는 선택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팬들은 저 얼굴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어 한다. 그래서 늘 아쉬움이 있다"며 "저런 얼굴을 안 쓰는 건 낭비"라며 팬들의 마음을 대변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서인영은 19일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헤라 서울 패션위크 S/S 2018'에 화려한 컬러의 티셔츠에 하의실종 패션으로 등장했다. 그녀는 지난 1월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크라운제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던 중 제작진을 향해 심한 욕설을 내뱉는 영상이 유포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영상 속 그녀는 스태프를 향해 "너 빨리 나와 XX" 등의 험한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이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그녀는 SNS 활동도 모두 접었으나 지난 4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개설했다. 그녀에 대해 지난 2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서인영의 첫 인상에 대해 "호불호가 있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저는 나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가연은 "저는 동의하지 못하겠다"며 "한 공간 안에 여러 명의 연예인이 있었는데 아무에게도 인사를 안 했다. 반면 또래의 다른 여가수는 모두에게 인사하더라"며 "일부러 가까이 가서 눈도 마주쳐보고 그랬는데 끝까지 인사를 안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곽정은은 "'센 언니' '할 말 다 하는 언니'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대작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겸 화가로 활동한 조영남 측이 유죄를 선고 받아 화제다. 조영남은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8단독에서 진행된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같은 선고에 법률대리인 측은 "항소장을 제출하고 왔다"고 밝혔다. 조영남은 앞서 대작 화가 송모 씨와 A씨에게 그림을 대신 그리게 하고 덧칠 작업을 한 뒤 속여 판매, 1억5000만원 이상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1973년에 열린 첫 개인전 이후 화가로 활동한 그는 지난 2013년 8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림을 그린 지) 벌써 40주년이 됐더라. 코카콜라가 제안을 해서 콜라보레이션을 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그림 선물을 안 하기로 유명한 그는 "이상하게 그림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CD, 책 선물은 자주 하는데 그림은 못하겠다. 그래서 쌓아둔다. 이장희에게는 한 번 준 적이 있다. 그런데 얼마 후에 울릉도에서 이장희로부터 전화가 왔다. 도난당한 것 같다고"라고 밝혔다. 그는 한 뉴스 인터뷰에서 "(그림) 가격은 일체 손 안 댄다. 갤러리에 능력대로 팔라고 한다. 객관적으로 1000만원, 2000만원쯤 된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이연희가 결혼을 언급해 화제다. 이연희는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한 팀으로 망원동 주민의 집에서 한 끼에 성공했다. 이날 그녀는 자신이 결혼적령기라는 사실을 밝히며 "나와 얘기가 잘 통하고 좋아하는 취향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좋다. 지금 결혼 적령기다. 내 짝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녀가 한 예능에서 연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4년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소속사에 불만이 없느냐는 질문에 "불만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MC들로부터 "왜 연애도 허락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고 "연애는 허락하는데 들키지 말라고 애매하게 이야기한다"며 "윤아 씨의 경우 본인들이 원해서 공개 연애를 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류태준과 17년간 사실혼 관계로 교제해왔던 전 여자친구 K씨 측이 입장을 밝혀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류태준이 지난 9월 한 달 정도 교제했다가 다시 만난 블로거 A씨와의 재결합설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측은 "류태준과 A씨는 헤어진 사이가 맞다"면서 "사실혼 관계인 여성과는 오래 전 헤어진 관계"라고 밝힘과 동시에 K씨에게 언론 대응을 하지말아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외부에는 "두 사람이 오래 전 헤어진 관계이며, 왜 사실혼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알렸다. 이에 전 여자친구 K씨 측은 "사실 왜곡에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언론과의 인터뷰에 응했다. K씨 측은 "두 사람이 17년 동안 만나왔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다. 7월 모임에서는 연내 결혼하겠다고 하더니 8월에 류태준 씨가 갑자기 잠적했다가 몇 주 만에 나타나서는 헤어져달라고 했다더라"며 "두 사람은 17년동안 단 한 번도 헤어져 본 적도 없고 지난 7월에도 가족여행을 함께 했을 정도로 가족과 다름없는 관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사자인 류태준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잠적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8년 진행된 SBS 드라마 '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고현정은 17일 부산 해운대구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열린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GV 일정에서 평소와 다르게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그녀를 향한 누리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3년 6월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 제작발표회 당시에도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주목받았던 그녀는 "예고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래저래 살을 빼야겠구나' 생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비행기 안에서 화장품 3통을 썼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던 그녀는 지난 2015년 진행된 한 화장품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비행기에서 수분 크림 한 통이나 마스크팩을 붙일 정도로 유난스럽지 않다"며 "비행기 타면 먹고 자기 바쁘다. '새로나온 영화가 뭐 있나' 등에 신경쓰지 피부에 그렇게 신경쓰진 않는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녀는 '솜털 세안법'에 대해 "내가 이야기한 게 아니다. 내 입에서 나간 게 아니다"라며 "얼굴에 솜털이 많긴 하다. 하지만 솜털 세안 자체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자신한테 맞지 않는 세안법이라는 건 스스로 알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조덕제가 '성추행 남배우'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17일 조덕제는 복수 매체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성추행 남배우' 논란을 부인하며 "참담함과 억울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조덕제는 "당시 제 연기가 바람 난 아내를 술 취한 상태로 폭행하고 부부 강간을 하는 연기였다. 해당 사건의 영상 그 어디에 그런(성추행) 부분이 있다는 말이냐"라며 "여배우 A씨가 해당 장면의 노출신이 영화에 쓰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추행을 빌미 삼은 것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촬영을 마치고 (A씨가) 브래지어가 개인 소유의 것인데 찢으면 어떡하냐고 하더라. 또 다짜고짜 연기를 거칠게 하면 어떡하냐고 따졌었다"라며 "이후 총괄PD로부터 하차 통보를 받았다. 다음 현장에서 A씨의 주장을 처음 듣게 됐다. (A씨가 당시) 가슴을 만지지 않았냐, 하체에 손 넣지 않았냐 추궁하길래 부인했다. 마음을 풀라고 무릎도 꿇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A씨는 지난 2015년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도중 조덕제가 자신을 성추행했다며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고 현재 '성추행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문숙의 자연치유사 전향 계기가 화제다. 최근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문숙은 어패류 알레르기로 인해 자연치유식을 공부한 사연을 전했다. 이날 문숙은 "모든 어패류에 거부반응을 보인다. 오죽하면 내가 자연 치유식을 배웠겠냐. 다 나를 위해서 시작한 것"이라며 "제가 못먹는 음식을 먹은 사람들의 테이블에만 앉아도 목이 가려온다. 그래서 자연 치유식을 배우게 됐고, 그러다보니 남에게 도움을 주게 된거다"라고 설명했다. 문숙은 22세의 어린 나이에 남편인 고(故) 이만희 감독을 잃고 정신적 스트레스로 실명 위기에 처하기까지 했다. 이에 대해 그녀는 "몸이 안 좋으니까 눈이 안 보였다. 어느날 안개 낀 것처럼 눈이 보이지 않더라. 하루종일 집에서 나가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제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다"라며 자연치유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황치훈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황치훈은 지난 16일 새벽 뇌출혈로 기나긴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도중 끝내 눈을 감았다. 그는 지난 2007년 6월 1일 외제차 영업사원으로 근무를 하다 과로로 인한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당시 측근은 "수술하기 힘든 부위의 혈관이 터진 상황"이라 전하기도 했다. 이후 황치훈은 뇌사 판정을 받고 식물인간 상태로 무려 11년간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끝내 사망했다. 한편 황치훈의 발인은 오는 18일 오전 9시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난데없는 만취 의혹 해프닝을 겪었다. 최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배우 김성경은 절친 고현정에게 깜짝 전화 연결을 했다. 이 과정에서 전화를 받은 고현정이 "저는 미스코리아 출신입니다. 우리 이렇게 하나씩 맞혀나가는 거 어때요?", "이성경 최고다" 등 다소 황당한 발언들을 해 청취자들을 의아하게 했다. 결국 배우 최성국이 "약주 한 잔 하셨어요?"라고 물어보기도 했다. 또한 김성경이 "영화 잘 되라고 말해달라"라고 하자 고현정은 "그 영화 잘 될까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잠결에 전화를 받아 경황이 없었던 것 같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모텔 청소 아르바이트의 추억을 회상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전(錢)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 2'(이하 '슈퍼리치2')에서 심진화는 대학생 시절 모텔 청소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심진화는 "지금은 웃는데 그때는 정말 힘들었다. 내가 모텔 청소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왜냐면 등록금까지는 안 되지만 반 이상을 벌 수 있기 때문. 그래서 거기서 먹고, 자고 하면서 일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심진화는 "그런데 진짜 힘들었다. 왜냐면 나 그때는 조금 순수했다. 나름. 근데 거기서 많이 성장해서"라며 "청소를 하고 마지막에 제일 중요한 게 나올 때 채널을 성인채널에 맞춰놔야 한다. 모텔 룰이다. 손님이 TV를 틀면 성인채널이어야 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성추행 남배우로 지목됐던 조덕제가 입장을 밝혔다. 조덕제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추행범으로 몰리고 있는 것에 대해 "가정이 있는 사람이다. 수십명의 스태프들이 두 눈을 뜨고 있는 상황에서 '용감하게' 성추행을 저지를 사람이 누가 있나"라고 되물었다. 앞서 지난 2015년 여배우 B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상반신 위주로 진행되는 촬영에서 그가 돌변하더니 티셔츠와 브래지어를 모두 뜯었고, 몸에 상처까지 났다고 밝혔다. 졸지에 성추행범이 된 조덕제는 "여배우가 감독의 장면 설명이 있은 후에 티셔츠로 갈아입고 나오기도 했는데 '찢는 것을 몰랐다'고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는 "시나리오, 콘티 등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고 재판부에도 제출한 상황"이라며 "영화 메이킹 화면에 감독이 옺을 찢는 장면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이 정확히 담겼고, 감독 조차 이 사실을 부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상식적으로 4분간의 촬영시간 동안 대본에 있지도 않은 '바지 안에 손을 넣어 상대의 신체를 만지는' 성추행을 할 수 있다고 보나"라며 무죄를 입증하고 명예 회복에 나설 것이라 말했다. 특히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