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래퍼 도끼네 고양이가 이상민의 고가 의상을 망가트렸다. 15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상민은 딘딘과 함께 이웃인 도끼의 집에 방문했다. 도끼의 소개로 집 구경을 하던 중 이상민은 고양이 전용 방을 발견하고 흥미로워했다. 이상민이 고양이를 안아올리는 과정에서 고양이의 발톱이 이상민의 상의에 걸려 구멍이 나고 말았다. 이에 이상민은 "한 번도 안 입었던 옷인데. 옷 다 빵꾸났다 이거"라며 속상해했고 딘딘은 "도끼형네 온다고 오늘 비싼 옷 입은 건데. 저거 시상식 때 입을 거라고 아껴둔거랬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이제훈이 '건축학개론' 상대역 수지와의 재회 의지를 밝혔다. 지난 14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기자협회(영기협)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를 통해 이제훈은 "'건축학개론'이 벌써 5년이 넘었다. 수지와 또 만났으면 좋겠다. 거기선 첫사랑이라 소극적이었는데 다음엔 터프하고 당당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춘 '건축학개론'은 지난 2012년 개봉해 411만 명의 관객수를 동원한 흥행작이다. 특히 극중 이제훈과 수지의 키스신이 실제 극장 상영분에서 삭제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가 DVD판을 통해 공개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키스신이 삭제됐던 이유는 영화의 애틋함을 살리기 위한 의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이승엽과 이송정 부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5일 SBS 'SBS 스페셜'에서 두 사람이 출연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2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송정이 남편에 서운함을 토로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일본 생활을 하며 힘들었지만 야구 성적에 고민하는 남편에게 차마 털어놓을 수 없었다"며 "내 마음도 모르고 지인과의 통화에서 아내가 일본 생활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해 서운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어 "아이를 낳기 전 나는 밥도 못 먹고 출산의 고통을 참고 있는데 남편은 내가 굶을 때 밥을 먹었던 사람이 중간에 또 밥을 먹고 오겠다고 해서 야속했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02년 결혼,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1박 2일' 정채연이 기상송을 무시하고 숙면을 취해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정채연은 아침 기상 미션을 위해 기상송이 울려퍼졌으나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숙면을 취했다. 결국 PD가 나서서 "정채연씨!"라고 불렀으나 묵묵부답이었고 정준영이 다가가 팔을 흔들어도 기절 상태를 유지했다. 앞서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아침 기상 미션이 가장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잠이 진짜 모자라거든요. 귀가 닫혀 있을 거에요"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 모습이 실제로 펼쳐지면서 제작진마저 당황해 폭소를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에서 그녀가 서지안 역을 맡으며 이전 작품과는 다른 매력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녀는 '비밀의 숲' 촬영 이후 휴식기 없이 바로 드라마를 찍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부분의 배우들의 경우 이전 작품에서 맡은 배역의 캐릭터를 떨치고 다음 연기를 하려 하기 때문에 그녀의 휴식기 없는 연기는 더욱 눈길을 끌 수밖에 없다. 이에 대해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특별한 이유는 없다. 자꾸 연기하고 싶은 캐릭터들이 있고, 지금 열심히 일해야 된다"며 "생각해보면 데뷔도 늦게 했고 혼자서 연기를 했던 기간이 있어서 그런지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고 휴식기 없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 일을 그만둘 때까지 불안감은 계속될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연기자가 되고 싶었고 그래서 쉬지 않고 일을 하는 것 같다"며 "모든 촬영마다 제가 들어가 있어서 행복하다. 다양한 작품하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고 대리만족한다는 거 재미있다"고 연기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신태용 감독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5일 신감독이 기자회견에서 팬들의 실망을 인정한 가운데 지난달 JTBC '뉴스룸'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의 경기력에 대해 언급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이날 그는 "답답했을 수 있다고 인정한다"면서도 "감독을 맡을 당시 상황이 안 좋았다. 결과를 떠나 목표는 오로지 9회 연속 월드컵 진출이었다. 내용상으로는 아쉬울 수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선수들이 한 경기라도 잘 못되면 못 나간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선제골을 내주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원래 공격적인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그걸 포기하면서 수비 위주로 갔던 게 공격이 잘 안 풀린 원인이었던 것 같다"고 선수들의 아쉬웠던 골 결정력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축구를 즐겨 보시는 분들은 신태용이 어떤 축구를 하는지 알고 계실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7일 우리나라 대표팀은 러시아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2-4, 모로코와의 경기에서 1-3으로 대패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뤄진 주지스님 성폭행 사건이 세간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주지스님의 이중생활' 편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에서 한 모녀가 주지스님인 H스님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딸 A씨는 S사찰의 종무원으로 일할 당시 "자기랑 부부처럼 지낼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 나가려고 하니 붙잡고 이불에 눕혀 겁탈하려 했다. 반항하니 뺨을 때렸고 옷을 벗기면서 겁탈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 이후에는 자기가 하고 싶을 때마다 주변 모텔과 주지실에서 성폭행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H스님 측은 모녀의 거짓 주장이라고 밝히며 "무고와 공갈 협박으로 되려 내가 고발하려고 한다"라는 입장을 내비쳤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제니가 욕쟁이 여자친구로 분했다. 1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9(이하 SNL9)'에는 다이아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니는 욕쟁이 여자친구 컨셉으로 김준현과 소개팅을 했다. 이 과정에서 제니는 "아 X발 X나 웃겨", "앗 뜨거 X발"이라며 시도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욕 때문에 김준현을 난감하게 했다. 소개팅 자리가 무르익자 김준현은 무릎을 꿇고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했고 제니는 "나 사실 준현씨 X나 좋아하거든요! 아 X발 X나 좋아. 여러분 이 XX가 저랑 사귀쟤요! 아 X발 기분 X나 째져!"라며 받아들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SNL9'에서 다이아는 다양한 패러디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마스터키' 조보아의 미모에 김종민이 반해버렸다. 14일 SBS '마스터키'에서 김종민은 조보아의 첫 등장부터 강력한 사랑의 기운을 느꼈다. 이에 김종민은 "진짜 예쁘다"라며 설레하더니 "이쪽으로 오시면 된다"라고 자기 옆자리를 안내했다. 이후 '마스터키'를 확인하는 시간에도 김종민은 시종일관 조보아에게 시선을 고정한 채 "눈이 진짜 예쁘시다"라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갑자기요? 이상형이 조보아 입니까?"라고 물어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뉴이스트W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뉴이스트가 10일 새 앨범 쇼케이스에서 황민현을 언급한 가운데 지난 8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황민현의 탈퇴 우려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이 그들에게 "뉴이스트W에서 W의 뜻이 뭐냐"라고 묻자 그들은 "웨이트(Wait)의 약자로 황민현을 기다린다는 뜻이다"라며 고백했다. 이어 "지금 저희가 한 명이 없다. 그 한 명을 기다린다는 의미다"라고 대답하자 정형돈이 "황민현이 워너원 끝나고 솔라 할까 봐 그러냐'고 다시 질문했다. 이에 그들은 "그렇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그들은 당분간 4인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故 김광석 아내 서해순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이상호 감독은 지난달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김광석의 딸 서연양에 대해 "처음에 해외에 정신병원 같은 의료시설에 감금돼 있는 줄 알았다"고 그녀의 죽음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서씨가 먼 지인들에게는 '미국에서 잘 있다' 가까운 지인에게는 '어디 들어가 있는데 나도 통화가 잘 안된다'고 말해 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수사를 하던 중 형사가 '이건 감금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즉 서연 양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며 "부모 입장에서는 마지막 가는 길이라고 꽃상여 태워서 보내주는 게 정상인데 서씨는 빈소도 차리지 않고 부검을 마친 뒤 서둘러 화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감독은 저작권 관련 문제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 이유는 서씨는 사기 결혼이 들통나 이혼하지 않는 조건으로 남편의 음원 저작권 수입에서 배제돼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날 그는 "서씨는 당시 김광석 친가와 저작권 관련 소송을 진행 중이었다. 그 소송은 서양 양이 숨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됐고 그 결과 서연 양에게 확보된 저작권을 서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5인 체제가 됐다. 9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티파니X수영X서현이 SM이라는 둥지를 떠나게 됐다. 그녀들의 재계약 불발 소식에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시카의 탈퇴 이후 심경 고백이 팬들에게 회자되며 세간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그녀는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예전에도 모두 모여 녹음하는 경우가 없었다. 그래서 앨범 준비 과정에서 특별히 외롭거나 하진 않았다"며 "모든 일이 빨리 진행돼 좋다. 사람이 많으면 아무래도 말 전달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탈퇴 이후 시야가 굉장히 넓어졌다. 많은 걸 배우고 있다. 지금은 익숙했던 것들도 새롭게 느껴지는 시기다'라며 "모든 걸 흡수하고 있다. 이전까진 내가 다 아는 줄 알았는데 모르는 게 훨씬 많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그룹이 해체하는 건아니다"라며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배우 문숙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N '최불암의 이야기 숲 어울림'에 출연해 우울증이 걸렸던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그녀는 "간경화로 쓰러진 남편 이만희 감독이 사망한 이후로 힘겨운 시기를 보냈다. 상처로 인한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괴로운 나날이 계속됐고, 병명을 알 수 없는 통증으로 몸을 움직일 수도 없었다"고 우울증에 걸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심지어 한국 사람과 마주하지도 이야기를 나누지도 못했고 운전을 못할 정도로 눈이 안 보였다. 24시간 동안 누워만 지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녀는 1974년 영화 '태양 닮은 소녀' 오디션에서 이만희 감독과 첫 만남을 가진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워너원' 강다니엘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그가출연해 왕따를 당한 적 있다고 말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이날 그는 언니와 외모 비교를 당하는 학생의 사연에 "나도 어릴 때 못생겼다고 왕따를 심하게 당했다. 하지만 결국 자존감을 나한테서 나오는 것 같다"고 자신의 방식으로 그녀를 위로했다. 이어 "나도 자존감을 높이려고 했다. '내가 너보다 못생겼지만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해'라고 생각하면서 자존감을 키웠다"고 고백해 공감을 산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범죄도시' 윤계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개최된 영화 '범죄도시' 언론시사회에서 그는 악역 연기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영화에서 신흥 범죄조직 보스 장첸 역을 맡은 그는 이날"영화를 보면 신이 얼마 없는데 어떻게 나쁜 놈처럼 보일 수 있을까 섬뜩하게 보이고자 노력을 많이 했다"며 "이런 비슷한 영화들은 거의 다 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람을 원 없이 미워해서 시원하기도 하지만 집에 가면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토로했다. 또한 그는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팀을 이뤄서 악한 일을 해서 그런지 현장에 제가 나타나면 스태프들도 그렇고 저를 피한다"며 "조직의 우두머리 느낌이 들면서 '내가 대단한 사람인가?'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