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오렌지 주스 브랜드 '트로피카나'(Tropicana) 인수 금융에 공동 대표 주관사로 참여한다. 2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유럽 사모펀드 PAI파트너스(PAI Partners)가 크레디트스위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등과 함께 꾸린 인수금융 주관사단에 참여해 선순위 및 중순위 대출을 주관한다. PAI파트너스는 총 44억달러(약 5조2천700억원)의 인수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지난해 펩시는 트로피카나를 PAI파트너스에 매각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홍콩 현지법인 기업금융(IB) 본부를 중심으로 뉴욕법인 IB 본부와 본사가 공조한 결과 국내 금융사 중 유일하게 주관사단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시장 내 네트워크와 파이프라인을 지속해서 확장해 다양한 기업금융 이력(트랙 레코드)을 쌓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2년 2월 28일자 ◇ 과장급 임용 ▲ 감독총괄담당관 이대헌 ▲ 감독지원담당관 박영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2년 2월 28일자 ◇ 3급 승진 ▲ 천연기념물과장 장철호 ▲ 문화유산협력팀장 김동대 ◇ 4급 승진 ▲ 기획재정담당관실 장구연 ▲ 혁신행정담당관실 여규철 ▲ 운영지원과 윤태정 ▲ 정책총괄과 김미란 ▲ 문화유산협력팀 김윤수 ▲ 법무감사담당관실 고정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내달 4일(금) 14시에 K-푸드 수출 지원을 위한 ‘RCEP 활용 및 글로벌 B2B 전자상거래 진출전략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RCEP는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ership'의 약자로, '역내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이다. 한국, 중국, 일본 등 총 15개국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이다. 서울본부세관은 지난 해 4월 28일 한국식품산업협회와 K-푸드 수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품기업을 위한 다양한 수출지원 협력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올해 서울본부세관과 한국식품산업협회의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국내 식품기업의 RCEP 활용과 글로벌 B2B 전자상거래 진출에 대한 K-푸드 수출기업의 관심사항을 반영하여 웨비나를 기획했다. 이번 웨비나는 한국식품산업협회 주관으로 진행하며, 서울본부세관은 ‘RCEP 활용을 통한 K-Food 수출지원’에 대해 안내한다.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는 ‘22년도 수출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알리바바닷컴 코리아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B2B 트렌드 변화’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웨비나 참가 기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내일(1일)부터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패스 사용이 일시 중단된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은 28일 중대본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내일부터 11종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사용이 일시 중단한다고 말했다.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보건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정부는 이날부터 3천명의 중앙부처 공무원을 순차적으로 보건소에 파견하는 등 이번주 내 군인력 1천명도 투입하기로 했다. 전 차장은 "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라 방역패스용 음성확인서 발급에 많은 인력과 자원을 투입해온 보건소가 이번 조치로 고위험군 확진자 관리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돼 현장의 오미크론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행 거리두기 조치로 인해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오미크론 치명률, 중증화율, 병상 가동률 등 핵심 방역지표의 안정적 상황이 유지되면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해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유행 상황에 대해서는 "오미크론 확산의 영향으로 1월 셋째주부터 매주 2배가량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하지만 위중증 환자 및 사망자 수,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부동산시장의 거래절벽이 심화되는 가운데 봄 이사철이 본격화되는 3월에는 지방의 입주 물량이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부동산 전문 앱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적으로 입주가 예정된 아파트는 총 1만7천81가구(27개 단지)로, 이 가운데 65%인 1만1천37가구(16개 단지)가 지방 물량이다. 3월 지방 입주 물량은 이달(6천746가구)보다 63.6%, 지난해 3월(8천663가구)과 비교해서는 27.4% 많은 수준이다. 특히 올해 1만9천398가구의 입주가 예정된 대구의 내달 입주 물량은 4천912가구(7개 단지)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이 밖에 경남(1천859가구), 강원(1천175가구), 충남(1천67가구) 등에서도 1천 가구 이상의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있다. 올 한해 전체 지방 입주 물량은 지난해보다 20.7% 많은 11만7천573가구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지에서 입주가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직방은 "부산·대구의 경우 최근 2∼3년 내 진행됐던 신규 분양과 정비사업 추진 사업장에서 입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물량 증가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면서 "부산은 내년부터 증가 폭이 줄어들
▲ 고인 : 유택하(풍산 유씨 전 대종회장)씨 ▲ 별세 : 2022년 2월 27일 오후 3시50분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 발인 : 2022년 3월 2일 오전 8시30분 ▲ 전화 : 02-3276-5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청년희망적금이 신청 첫날부터 가입이 폭주하면서 출생연도에 따라 적용해온 5부제를 해제하고 내일(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자격요건만 되면 임의로 신청할 수 있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최대한 많은 청년이 청년희망적금에 가입하는 기회를 얻도록 내달 4일까지 요건을 충족한 청년 모두가 적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운영하면서, 28일부터는 영업일 운영시간 중 출생연도와 무관하게 가입할 수 있다. 금융위는 영업일이 아닌 내달 1일을 제외하고 내달 4일까지 신청을 받도록 하되, 이 후에는 가입 수요 등을 보고 추가 사업 재개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요일별 '출생연도 5부제' 방식으로 청년희망적금 가입 신청을 받은 결과, 5대 은행에서만 약 190만명의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추계됐다. 올해 청년희망적금 사업예산은 456억원으로 가입자들이 모두 월 납입 한도액(50만원)으로 가입했다고 가정하면 38만명을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하지만 가입 신청 첫날인 지난 21일 일부 은행 앱이 접속 장애를 빚을 정도로 신청이 쇄도하자 정부는 예산 증액을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청년희망적금 수요 증가는 최근 시
◇일시 : 2022년 2월 25일자 ◇ 과장급 전보 ▲ 사이버조사팀장 최종동 ▲ 식품관리총괄과장 오규섭 ▲ 농수산물안전정책과장 김규 ▲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오재준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허송무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2년 2월 25일자 ◇ 국장급 승진 ▲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이상헌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국장 길병우 ◇ 과장급 전보 ▲ 공항정책과장 강성습 ▲ 제주지방항공청장 나웅진 ▲ 도로관리과장 김철기 ▲ 공공주택본부 공공택지관리과장 배소명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허가받지 않은 기기를 원전에 설치하는 등 원자력안전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319억5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5일 제154회 회의를 열고 발전용원자로 설치·운영자인 한수원이 운영하는 원전 16개 호기를 대상으로 과징금을 부과하는 행정처분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원안위는 한수원이 허가받지 않은 기기를 원전에 설치·교체하거나 내환경·내진 검증요건을 만족시키지 않는 등 행위로 원자력안전법 제10조, 제20조, 제21조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원안위는 한수원의 위반 건수 27건에 대해 27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이 가운데 반복적 위반행위가 드러난 7건과 안전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4건에 대해서는 42억5천만원의 가중 처분을 내렸다. 과징금 부과 이외에도 원안위는 위반 내용 27건 중 16건에 대해 해당 원전 기기 설치·교체 과정에 건설·운영변경 허가에 책임이 있는 한수원 관계자들을 원안위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수사토록 일괄로 의뢰했다. 원안위는 이들의 고의성 유무는 현재로서 단정할 수 없으며 수사 결과가 나와야 판단할 수 있다고 봤다. 원안위 특사경은 원자력 관련 위법행위자에
▲ 고인 : 안조만씨 ▲ 별세 : 2022년 2월 25일 오전 7시20분 ▲ 빈소 : 양산부산대병원 장례식장 VIP1호실 ▲ 발인 : 2022년 2월 27일 오전 7시00분 ▲ 전화 : 055-372-444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경복고 ▲경희대 행정학과 ▲방통대 법학과 ▲행시 46회 ▲본청 국제조사팀장 ▲주중국대사관 주재관 ▲포항세관장 ▲여수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6년생 ▲광명고 ▲세무대학▲방통대 무역학과 ▲8급 경채 ▲인천 여행자정보분석과장 ▲인천 감시국장 ▲본청 비서관 ▲주홍콩영사관 주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1년생 ▲협성고 ▲서울대 경제학과 ▲美뉴욕주립대 행정학 석사 ▲KDI국제정책대학원 정책학 석사 ▲행시 51회 ▲본청 조사총괄과 ▲본청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인천 여행자정보분석과장 ▲주일본대사관 주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