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향후 대통령실과 타 부처와의 협력은 물론 동맹국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대외적 위협에 대한 강력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1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새 정부 국방부장관에 이종섭 前 합동참모본부 차장을 지명한 이유에 대해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국방정책을 수립ㆍ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당선인은 "육군사관학교 40기로 1984년 소위 임관 이후, 사단장, 군단장 등 주요 야전 지휘관과 국방부, 합참 등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군사 작전 및 전략과 국방정책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아온 예비역 육군 중장"이라고 이 내정자를 소개했다. 그는 "(이 내정자는) 미 테네시주립대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국방부 정책실 미국정책담당, 정책기획차장, 합참 한미연합방위추진단장,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행정관 등의 직책을 수행하면서 한미동맹의 현안 관리와 정책 발전에 대한 전문성도 높이 평가받은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내정자는 치밀한 업무수행 능력과 온화하면서도 강직한 성품으로 군내 선후배들의 신망도 두텁게 받아 국방부 장관으로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차를 가지고 운전하는 사람은 누구나 들어야 하는 의무보험인 자동차보험의 보험료가 내일부터 개인용과 업무용은 내리고 영업용은 오른다. 가입자만 2천만여명에 달해 자동차 보험료 변동은 물가에 직결될 수 있어 관심이 쏠린다. 10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11일 책임 개시 계약부터 개인용(일반 자가용)과 업무용(법인차량) 자동차 보험료를 모두 1.2% 인하하는 대신 영업용(화물차 및 배달차량)은 3% 정도 올린다. 개인용이 자동차보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90% 이상으로 압도적이다. KB손해보험도 11일 책임 개시 계약부터 개인용과 업무용 자동차 보험료를 각각 1.4%와 0.3% 내린다. 영업용은 이달 말께 4%대 정도 올린다. 현대해상은 개인용과 업무용 자동차 보험료를 13일 책임 개시 계약부터 각각 1.2%와 0.8% 인하하고 영업용은 3% 인상한다. DB손해보험은 16일 책임 개시 계약부터 개인용과 업무용 자동차 보험료를 각각 1.3%와 0.8% 인하한다. 영업용은 2.1% 인상한다. 메리츠화재는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21일부터 1.3% 내린다. 1인당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가 80만원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조정으로 보험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온라인 쇼핑몰 '에스아이빌리지'가 내수통관 면세품 재고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10일 에스아이빌리지에 따르면 11∼17일 1차 행사에서는 에트로, 코치, 토리버치, 롱샴 등의 가방과 신발, 액세서리를 할인 판매하고 18∼24일 2차 행사 때는 발망, 생로랑, 버버리, 구찌 등 브랜드의 선글라스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에스아이빌리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재고를 정리하고 사실상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관세청은 2020년 4월 코로나19 사태로 쌓여가는 면세점 재고를 해소하기 위해 면세품의 내수 통관 판매를 허용했다. 이후 2020년 6월 에스아이빌리지가 처음으로 재고 면세품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이어 여러 채널에서 내수통관 면세품이 판매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장영란씨 ▲ 별세 : 2022년 4월 8일 오전 3시50분 ▲ 빈소 : 고려대학교의료원 안암병원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2년 4월 10일 오전 11시 ▲ 전화 : 070-7816-023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국내 양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에 대해 대기업 집단 지정 심사에 나서면서 두 거래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 두나무와 빗썸코리아를 대규모기업집단(공시대상 기업집단) 지정 기준에 충족하는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두나무는 업비트를, 빗썸코리아는 빗썸을 운영 중이다. 공정위는 최근 두 거래소로부터 대기업집단 지정 심사를 위한 재무자료를 제출 받았지만, 가상화폐 거래소의 고객 자산을 심사 기준에 포함할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공정위는 매년 5월 1일 자산 5조원 이상 기업을 대기업집단으로 지정하는데, 이 때 공정위가 정한 대기업집단 규제 의무를 따라야 한다. 자산 기준 5조원 이상은 공시·신고 의무가 적용되며, 10조원 초과시 상호·순환출자 금지, 채무 보증 금지, 금융 보험사 의결권 제한 등 규제가 추가된다. 2021년 사업보고서 기준 지난해 말 두나무의 자산총계는 10조1530억원, 빗썸코리아는 2조8527억원으로 확인됐다. 두나무의 고객 원화 예치금은 5조8120억원, 빗썸의 고객 원화 예치금은 1조4613억원으로 확인됐다. 암호화폐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4년 연속 국가산업대상 경영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8일 캠코는 전날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2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경영혁신'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캠코는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가계·기업·공공 사업 부문의 역할을 수행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캠코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7만6천명에 총 7천646억원 규모 채무원금·이자 감면, 상환유예, 생활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금융지원에 소외된 회생 기업을 대상으로 '패키지형 회생 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83개 기업에 735억원 규모 신규자금을 대여하는 등 기업의 재도약을 돕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청주세관은 8일 세관 대강당에서 법무법인 주원 문애림 변호사를 초청하여 형사법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과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청주세관 특별사법경찰관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관세분야의 전문가인 문애림 변호사는 특강에서 '관세 형사사건의 진행과 해결 사례'이라는 주제로 밀수출입, 수출물품 가격조작 등 관세법 위반 사건 사례와 대외무역법, 외국환거래법 등 다양한 사건들에 대한 판례와 법적 쟁점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세관에서 처리하는 형사사건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 절차와 최근 형사소송법 주요 개정 내용을 설명하며, 형사사건에서 절차적 적법성을 잘 지켜 쟁송제기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신강민 청주세관장은 "각종 불법‧부정무역에 대한 엄정 대응을 위해 세관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발인 : 2022년 4월 10일 (일) ▲ 빈소 :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항산단로 344 상예원 장례식장 ▲ 연락처 : 041-957-000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캠코는 4월 6일(수)부터 6월 5일(일)까지 60일간 ‘캠코 창립 60주년 맞이 60일간의 걸음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부금 1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캠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통한 탄소중립 동참, 기부문화 확산 등 캠코型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캠코는 소셜임팩트(Social impact) 플랫폼을 활용한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임직원이 캠페인 기간 동안 생활 속 걷기를 통해 모은 걸음 수가 2억 걸음을 달성하면, 1억원을 기부한다. 캠코는 적립된 기부금을 부산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숲 조성 사업’ 등 ESG 기반의 친환경 사업에 필요한 재원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걸음 기부에 대한 임직원의 참여도가 높아 올해도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ESG 경영 확대에 힘쓰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캠코는 ‘임직원 1억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기부금 5천만원을 조성하여 사회적기업의 업사이클링(Upcycling) 제품(에코백, 우산)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원예용품 대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처음 원예를 시작하는 사람도 홈 가드닝을 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고, 모종, 씨앗, 화분, 원예소품 등 총 5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모종은 상추, 고추, 치커리, 방울 토마토 등이 준비됐다. 모종은 씨앗 파종 보다 발아에 대한 걱정이 적고, 병충해에 상대적으로 강하며 수확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처음 식물 키우는 사람에게 적당한 재배법이다. 모종을 사서 적당한 화분에 옮겨 심고 관리를 해주면, 수확물을 얻을 수 있는 기쁨이 있다. 단 모종은 아성다이소 수도권 일부 매장에서 판매를 진행한다. 생화는 다육식물과 수경재배 식물 등이 구성됐다. 다육식물은 잎이나 줄기 속에 많은 수분을 가지고 있는 식물로 건조한 지방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로 알려져 있어, 재배가 쉽다. 수경재배는 토양 없이 물이나 양분배양액에서 식물을 키우는 방식으로 매일 물을 줄 필요가 없고 손이 많이 가는 분갈이 과정도 없는 방식이라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식물을 키우기 적당한 방식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다육식물과 수경재배 식물을 구성했고, 재배 환경에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미국·영국·일본·독일·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 등이 포함된 G7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저지른 잔혹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면서, 러시아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사실상 퇴출됐다. 7일(현지시간) 유엔총회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긴급 특별총회를 열고, 러시아의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 정리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총 193개국 회원국 중 175개국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사국 자격 정리 가결을 위해선 기권 또는 표결에 불참한 나라를 제외한 유엔 회원국 중 찬성표가 3분의 2가 넘어야 한다. 기권표 58개국을 제외하고, 가결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이 넘는 93표의 찬성표가 나왔다. 이중 한국 외 주요 7개국(G7,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일본·캐나다) 등은 찬성에 포함했다. 중국, 러시아, 북한을 비롯한 24국은 반대표를 냈다. 이에 따라 러시아는 인권이사국 자격을 박탈당하게 됐다. 지난 2011년 반정부 시위대를 폭력 진압한 리비아에 이어 러시아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두번째로 퇴출당한 나라다. 특히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유엔 산하 기구에서 자격 정지가 된 것은 러시아가 처음이다. 이번 표결은 러시아가 우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신한은행이 일부 법인에 가상화폐 원화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내주면서, 향후 법인의 본격적 가상화폐 투자의 신호탄이 될지 관심을 끈다. 7일 신한은행과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에 따르면 최근 신한은행은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 고객사 중 극소수 법인에 가상화폐 원화거래를 할 수 있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좌(이하 실명계좌)를 발급했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은 신한은행과 실명계좌 계약 관계인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에서 원화를 계좌에 넣어 가상화폐를 사거나 팔고 다시 원화도 인출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시중은행들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라 가상화폐 거래용 실명계좌를 발급하면서 자금세탁 등의 위험을 우려해 발급 대상을 개인으로 한정했다. 지금까지 기업들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원화거래가 불가능했는데, 신한은행의 첫 기업 대상 실명계좌 발급으로 법인의 가상화폐 투자의 문이 조금이나마 열린 셈이지만 기업에 대한 은행권의 실명계좌 발급이 이어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파일럿(시범사업) 성격으로 소수 법인에게 실명계좌를 발급했다"면서도 "잠재적 문제를 점검하기 위한 시범 발급일 뿐, 지금까지 추가 발급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7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서울지역본부에서 '서울 서부권 지역 K-뷰티 등 유통·수출·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협약 체결식에는 서울세관 구로지원센터장, 중진공 서울지역본부장, 서울산업진흥원 산업거점 본부장, 중소상공인희망재단사무국장, 코리아센터 해외마켓본부 부장 등 5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서울 서부권 지역특화산업인 K-뷰티·패션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수출판로 개척 및 일자리 창출을 도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유망기업 발굴, 상호 추천 ▲정책자금 융자 ▲온‧오프라인 수출지원 ▲교육‧컨설팅‧창업인프라 제공 ▲일자리 매칭 등이다. 서울본부세관은 수출지원 대상 중소기업을 내수·초보·강소기업 등 수출 성장 단계별로 구분하여 수출 진행에 필요한 통관,FTA활용, 품목분류, 환급, 세정지원 등 맞춤형 관세행정 종합 컨설팅을 제공 할 계획이다.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은 "이번 다자간 업무협약이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공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식품안전관리인증 없이 식품을 제조한 혐의로 기소된 지역 한 식품업체 운영자가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두 배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6일 대구지법 형사항소5부(최종한 부장판사)는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기소된 지역 한 식품업체 운영자 A(56)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다. A씨가 운영한 식품업체는 2016년 매출액이 100억 원을 넘어 2017년 12월 1일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의무적용 대상업소가 됐지만, 의무적용 대상 유예를 신청해 2018년 11월 말까지 유예를 받았다. 이후 2018년 11월 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업소 인증을 위해 한 현장조사에서 천장공사 등이 미흡해 인증을 못받았고, 같은 해 12월 11일 인증을 받았다. 그러나 이 업체는 인증을 받지 못한 상태인 2018년 12월 1∼10일 제품 1억7천여만원어치(판매가 기준)를 생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이 업체가 상당히 길었던 유예기간 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기 위해 진지한 노력을 했는지 의문이 생기고, 인증을 받지 못한 기간에 생산한 식품류의 양과 그 가격이 절대로 적지 않다"고 판시했다. [조세금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오는 7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코로나진단키트 판매가격이 인하된다. 식약처가 5일부터 자가검사키트 판매가격을 6천원 지정에서 일제히 가격을 5천원으로 인하함에 따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자가검사키트 가격도 내리기로 결정했다. GS25는 7일(내일)부터 SD바이오센서 등 2입 상품 3종은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원으로 인하하고, 래피젠 등 1입 상품 3종은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으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외에 CU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도 일제히 5천원으로 판매한다. 식약처는 지난 2월 오미크론 대유행 속에 자가검사키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격 폭등 현상 및 수급 안정을 위해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지정과 함께 판매가격을 6천원으로 규제했지만, 지난 27일부터 1인당 5개까지 구매 가능했던 제한도 해제됐다. 다만 판매처 제한 조치는 이달 말까지 유지된다. 온라인 판매도 현행대로 금지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