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생 ▲세무 ▲경남 ▲8특06 ▲김해고 ▲세무대 ▲인천청 조사1 ▲부산청 체납추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세무 ▲제주 ▲남주고 ▲농협전문대 ▲7급공채 ▲국세청 개인납세 부가▲서울청 조사2-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이디야커피는 2022년 새해를 앞두고 ‘설 선물세트’ 5종을 28일 출시한다. 개인의 취향에 맞춰 선물할 수 있도록 ▲이디야 비니스트 올인원 선물세트 ▲이디야 커피믹스 선물세트 ▲이디야 티 컬렉션 선물세트 ▲이디야 드립커피 선물세트 ▲이디야 과일청 선물세트 등 5종의 다채롭게 구성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디야 비니스트 올인원 선물세트’는 스틱커피 ‘비니스트’ 7종을 모두 담은 시그니처 선물세트로 오리지널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토피넛라떼 등 인기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디야 커피믹스 선물세트’는 깊고 진한 풍미의 ‘스페셜 모카블렌드’와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느껴지는 ‘스페셜 골드블렌드’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 출시한 블렌딩 티 6종을 모두 맛볼 수 있는 ‘이디야 티 컬렉션 선물세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다양한 원재료를 혼합해 다채로운 향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추운 겨울 따뜻하게 즐기기 제격이다. ‘이디야 드립커피 선물세트’는 드립백 형태의 제품과 매트머그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페르소나 블렌드’, ‘에티오피아 리무’, ‘콜롬비아 슈프리모’ 등 핸드드립커피 3종은 이디야커피의 R&D 노하우와 로스팅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더존비즈온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B2B 기업출장 1위 여행사 레드캡투어와 원스톱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을 위한 ‘출장 관리 시스템 연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존 ERP 시스템의 인사·회계 모듈에 레드캡투어의 출장관리시스템(BTMS, Business Travel Management System)을 연동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내 1위 ERP 시스템과 B2B 출장 1위 솔루션의 결합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출장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측면에서 기대를 모은다. 더존 ERP 시스템과 연동되는 레드캡투어의 BTMS에는 전 세계 항공, 호텔을 실시간으로 예약하고 기업별 맞춤 출장 규정을 적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시스템화돼 있다. 또한, AI 어시스턴트가 출장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적시에 안내하고 실시간으로 출장자의 위치 파악도 가능해 코로나 19 시대에 보다 안전한 출장을 도와준다. 이에 따라 더존비즈온의 ERP 고객사와 그 직원은 출장 관련 업무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출장 품의서 작성 및 실시간 출장 예약
◇ 일시 : 2022년 1월 3일 ◇ 뉴스핌 인사 ▲ 부사장 박승윤▲ 상무 박영암▲ 편집국장 이준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롯데제과가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2018’ 인증을 제과업계 최초로 취득했다. ‘ISO 45001:2018’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이다.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위험과 산업 재해를 효율적으로 예방하며 근로자에게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장 내 물적, 인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경영시스템이다. 롯데제과는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보건 관련 법령 강화에 따른 안전보건 업무의 체계적인 추진과 고객의 철저한 안전관리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인증을 추진했다. 롯데제과는 2014년부터 안전관리 전담조직을 구성, 운영했으며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산업 안전 진단을 통해 전국 사업장의 안전보건 사항을 선제적으로 점검 및 개선 조치하고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등을 통해 산업재해 발생을 꾸준히 감소시켜 왔다. 이에 올해 롯데 그룹사 자체 평가에서 지속성장평가(안전분야)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롯데제과는 인증 취득을 기념하여 이달 27일 오전 서울 양평동 사옥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현대모비스' 상표를 도용한 자동차 부품 2만6093점을 인천항에서 아프리카, 중동지역으로 수출하려던 외국인 L씨를 상표법·대외무역법·관세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본부세관은 올해 7월경 피의자가 중국에서 수입한 자동차 부품을 현대모비스 제품인양 상표를 위조하여 수출한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이에 해당 법인의 사무실 및 창고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그 다음 날 인천항을 통해 위조 자동차 부품을 실은 컨테이너가 출항한다는 사실을 알고, 곧바로 인천항에서 혐의 컨테이너 X-ray검색과 개장검사를 통해 컨테이너 안쪽 깊숙이 은닉한 위조 자동차 부품을 적발했다. 서울세관에서 이번에 적발한 상표법 위반 자동차 부품은 엔진 피스톤 464점, 브레이크 부품 60점 등 총 36종이며, 2만6039점에 달한다. 이는 약 1억원 상당에 해당한다. 피의자는 현대모비스 상표를 위조하기 위하여 상표 인쇄기까지 갖추고 있었으며, 해외구매자가 위조품인지 의심하지 않도록 정교한 위조 홀로그램까지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본부세관은 해당 수출업자에 대한 추가조사 결과, 중국산 자동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관세국경관리연수원과 세관비즈니스센터 명칭이 각각 '관세인재개발원'과 '지원센터'로 변경된다. 관세청은 관세행정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 제고와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소속기관의 명칭 변경 및 본청 일부 부서의 기능 조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같은 조직개편의 내용을 반영한 '관세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28일 공포·시행된다. 먼저, 관세청 소속기관인 '관세국경관리연수원'과 '세관비즈니스센터' 명칭을 각각 '관세인재개발원'과 '지원센터'로 변경한다. 관세청은 '관세국경관리연수원'은 국민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인식에 따라, 기관 명칭에 인재개발을 직접 표기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명칭 변경을 계기로 기관의 기능을 기존의 교육훈련(Training)에서 적극적인 인재양성(Human Resources Development)으로 폭넓게 확대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또한 관세청 재직 공무원에 대한 교육훈련과 함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미래 관세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하는 한편, 세계관세기구 지
▲70년생 ▲계성고 ▲경북대 공법학과 ▲7급 공채 ▲본청 세원심사과▲인천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대구 세관운영과장▲본청 운영지원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5년생 ▲장흥고 ▲세무대학 ▲방통대 법학과▲슬로베니아 블레드경영학교 경영학 석사▲8급 경채 ▲주인도네시아대사관 참사관 ▲본청 국제조사과장 ▲본청 감찰팀장 ▲본청 인사혁신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1년 12월 28일자 ◇ 과장급 전보 ▲ 관세청 운영지원과장 백형민 ▲ 관세청 행정관리담당관 강병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1년 12월 27일 (월) ◇ 임원 승진 및 전보 [상무보 승진] ▲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 조상현 ▲ 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 박연우 [전보] ▲ 디지털혁신본부장 장석민 ◇ 실장 신규 보임 및 전보 [신규 보임] ▲ 재무회계실장 윤정열 ▲ 현장정책실장 조용석 ▲ 해외마케팅실장 진지민 ▲ 플랫폼마케팅실장 조유진 ▲ 통상지원센터 실장 조성대 ▲ 전북지역본부장 박준우 ▲ 제주지부장 정귀일 [전보] ▲ 감사실장 이명자 ▲ 홍보실장 여종욱 ▲ 자산경영실장 이정수 ▲ 회원지원실장 최창열 ▲ DX추진실장 심윤섭 ▲ 지역협력실장 정희철 ▲ 동향분석실장 장상식 ▲ 무역연수실장 박경진 ▲ 차이나데스크 실장 이강일 ▲ 부산지역본부장 권도겸 ▲ 경기지역본부장 배길수 ▲ 인천지역본부장 심준석 ▲ 경남지역본부장 김남규 ▲ 도쿄지부장 박강표 ▲ 워싱턴지부장 제현정 ▲ 상하이지부장 신선영 ▲ 뉴델리지부장 이영호 ▲ 자카르타지부장 박형선 [1직급 승진] ▲ 기획조정실장 박성환 ▲ 차이나데스크 실장 이강일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이권재 ▲ 뉴델리지부장 이영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1년 12월 27일 (월) ◇ 전무 승진 ▲ 동원엔터프라이즈 경영지원실장 최상우 ▲ 동원엔터프라이즈 홍보실장 박천호 ▲ 동원에프앤비 경영지원실장 조영부 ▲ 동원에프앤비 영업본부장 문상철 ▲ 동원에프앤비 식품과학연구원장 권순희 ▲ 동원홈푸드 식재·조미부문 삼조쎌텍사업부장 권준섭 ▲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금천사업부장 이영상 ▲ 동원로엑스 영업본부장 이형규 ◇ 상무 승진 ▲ 동원산업 부산지사장 김오태 ▲ 동원에프앤비 식자재사업부장 권대영 ▲ 동원에프앤비 전략사업부장 이상진 ▲ 동원로엑스 중부지역본부장 겸 동원로엑스인천 대표이사 은명섭 ◇ 상무보 선임 ▲ 동원시스템즈 경영지원실장 원종훈 ▲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이천사업장 공장장 한득수 ▲ 동원홈푸드 식재·조미부문 물류지원실장 예병석 ▲ 동원홈푸드 식재·조미부문 생산지원실장 홍주화 ▲ 동원홈푸드 식재·조미부문 구매사업부장 이원우 ▲ 동원홈푸드 FS·외식부문 FS사업부장 강영국 ▲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생산SCM실장 이승우 ▲ 동원로엑스 경인지사장 유원철 ▲ 동원로엑스 국내2사업부장 김인구 ▲ 동원디어푸드 유통사업부장 김근영 ▲ 동원로엑스냉장 운영팀장 겸 동원산업 냉장물류본부 운영팀장 박성욱 [조세금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LX홀딩스 구본준 회장이 아들인 구형모(34) 상무와 딸 구연제(31)씨 두 자녀에게 LX홀딩스 주식 X홀딩스 주식을 각각 850만주, 650만주 등 총 1천500만주(19.66%)를 증여했다. LX홀딩스는 이같은 증여 사실을 27일 공시했다. 주식 증여일(12월 24일) 기준 종가(주당 1만50원)로 계산하면 각각 854억2천500만원과 653억2천500만원으로, 총 1천507억5천만원 규모다. 이번 증여로 구 회장의 LX홀딩스 지분은 40.04%에서 20.37%로 줄었지만, 여전히 최대주주의 자리는 유지한다. 구 상무와 구연제 씨의 지분율은 각각 11.75%, 8.78%로 높아져 LX홀딩스의 2대, 3대 주주로 올라섰다. 증여 이전까지 두 사람의 지분율은 각각 0.60%, 0.26%였다. 구 상무는 LG전자 일본법인에서 차장·부장급인 책임으로 근무하다가 올해 5월께 LX홀딩스 경영기획담당 상무로 선임됐다. 구연제씨는 현재 LX그룹에서 근무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X그룹은 고(故)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의 동생인 구본준 회장을 중심으로 올해 LG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해 독립했다. LX인터내셔널(옛 LG상사)과 LX판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통화내역 등을 수사기관에 제공한 경우 가입자에게 그 사실을 통보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류성걸 국회의원(국민의힘, 대구동구갑)은 27일, 통신사업자가 수사기관 등에 개인의 통신 확인자료를 제공하였을 경우 그 사실을 가입자에게 알리도록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수사기관으로 하여금 통신사에 특정인의 통신자료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반면, 자료를 제공한 통신사가 이용자에게 관련 사항을 통보하는 조항은 없다. 만약 가입자가 자신의 정보를 누가 확인했는지 알고 싶다면, 직접 통신사가 정한 요건에 맞춰 그때그때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는 식이다. 이것은 지난 2002년부터 은행 계좌의 송금내역 제공 시 가입자에게 통보가 의무화된 것과 차이가 난다. 은행 등 금융회사는 법원과 수사기관, 과세관청 등에 ‘금융거래 정보’를 제공한 경우, 10일 이내에 가입자에게 금융정보 제공목적과 제공일, 내용, 법적근거 등을 명시한 「사실통보서」를 서면으로 통보하도록 하고 있다. 최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국민의힘 의원 31명의 통신기록을 무단으로 조회할 수 있었던 것도 이같은 입법미비를 적극 활용했기 때문이라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