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변우규씨 ▲ 별세 : 2021년 9월 19일 오후 9시00분 ▲ 빈소 :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1년 9월 22일 오전 5시00분 ▲ 전화 : 02-2225-100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염남섭 씨 ▲ 별세 : 2021년 9월 19일 오후 1시00분 ▲ 빈소 : 광주 천지장례식장 101호 ▲ 발인 : 2021년 9월 22일 오전 7시00분 ▲ 전화 : 062-527-1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이인회(금강일보 편집국장) 씨 장모상 ▲ 별세 : 2021년 9월 19일 오전 6시30분 ▲ 빈소 : 대전 성심장례식장 3층 VIP실 ▲ 발인 : 2021년 9월 21일 오전 9시30분 ▲ 전화 : 042-522-449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최근 3년간 세무조사를 통해 추징한 탈루 세금이 약 1조1천억원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백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2018∼2020년) 지자체가 세무조사를 실시해 걷은 지방세 추징액은 1조953억원(21만7천건)으로 집계됐다. 시도별 추징액을 보면 경기도가 2천917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이 1천617억원으로 뒤를 이었고 인천 1천270억, 경남 874억 순이었다. 지방세를 1천만원 이상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는 작년 기준 3만4천231명으로, 이들의 총 체납액은 1조4천300억원이었다. 백혜련 의원은 "조세 공정성을 해치지 않도록 지자체는 징수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행정안전부도 차세대 지방세 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지자체 세무조사와 징수 행정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전체 인구의 70%를 돌파한 가운데 17일 약 66만명이 1차 접종을 했다. 18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신규 1차 접종자는 65만8천121명, 접종 완료자는 44만2천993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신규 1·2차 합산 접종자 수는 15일 81만3천232명에서 16일 74만1천119명으로 다소 줄었다가 17일 110만1천114명으로 크게 늘었다.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화이자 34만4천49명, 모더나 30만1천835명, 얀센 1만1천624명, 아스트라제네카(AZ) 613명이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1차 접종자는 3천607만5천26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천134만9천116명)의 70.3%에 해당한다. 18세 이상 인구 기준 1차 접종률은 81.7%다. 누적 1차 접종자를 백신별로 보면 화이자 1천952만909명, 아스트라제네카 1천109만5천949명, 모더나 405만7천813명이다. 얀센 백신 누적 접종자는 140만355명이다. 1회 접종만으로 끝나는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은 1·2차 접종 수치에 모두 반영된다. 전날 2차까지 새로 접종을 마친 사람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은 명절 연휴기간 임에도 18일(토) 인천공항만 근무현장을 점검하고, 수출입통관과 관세국경 감시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능하 세관장은 명절기간에도 3백 여명의 직원들이 정상 근무하고 있는 인천공항 수출입통관청사, 특송물류센터, 여객터미널 및 인천항 감시부서를 방문하여 격려했다. 아울러 명절 분위기를 틈타 마약·총기류 등 사회질서를 위협하는 불법물품이 반입되지 않도록 지시했다. 특히, 5일간의 긴 추석연휴에도 긴급물품이 신속하게 통관될 수 있도록 24시간 상시 통관체제를 유지하여 수출입 업체기업활동에 어려움 없도록 각별히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최능하 세관장은 추석 명절임에도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입업체를 적극 지원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서용대 씨 ▲ 별세 : 2021년 9월 17일 오전 11시10분 ▲ 빈소 : 조선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 ▲ 발인 : 2021년 9월 19일 오전 9시00분 ▲ 전화 : 062-220-335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성관(전 청양농지개량조합장) 씨 ▲ 별세 : 2021년 9월 17일 낮 12시40분 ▲ 빈소 : 청양농협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1년 9월 19일 오전 9시00분 ▲ 전화 : 041-942-46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1년 9월 17일 (금) ◇ 국장급 승진 ▲ 통상법무정책관 윤창현 ◇ 과장급 전보 ▲ 소재부품장비총괄과장 정석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1년 9월 17일 (금) ◇ 과장급 전보 ▲ 국방조달지원과장 양영호 ▲ 정보기술계약과장 김우환 ▲ 조달품질원 품질점검과장 이호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세관이 17일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8월 인천세관을 통한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8.8% 증가한 86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인천세관의 주요 수출품목인 전기·전자제품의 수출은 47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3.2% 급증했다. 그 중에서도 반도체의 수출이 작년과 비교해 87.1% 증가한 30억 달러를 기록하며 수출 성장을 견인했다. 반도체는 인천세관 전체 수출의 34.8% 차지하는 수출 주력 품목이다. 이 밖에도 수출입 주요품목이 전체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공품(10.5억 달러, 22.0%↑), 기계류 및 정밀기기(9.2억 달러, 16.3%↑), 철강제품(5.0억 달러, 73.6%↑), 수송장비(2.8억 달러, 57.7%↑) 등이 증가했다. 수입 주요품목에선 전기·전자기기, 기계·정밀기기가 약 40%씩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전기·전자기기(58.0억 달러, 40.8%↑), 기계·정밀기기(23.6억 달러, 40.3%↑), 화공품(15.3억 달러, 68.8%↑), 연료(12.2억 달러, 117.2%↑), 비철금속(6.0억 달러, 113.7%↑), 철강재(4.3억 달러, 81.4%↑) 등이 올랐다. 주요 수출국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간의 공항정책 추진방향을 담은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을 16일 발표했다. 이날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로 인한 항공시장 불확실성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환경·안전 등 미래 공항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항공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은 '공항시설법' 제3조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공항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국토부는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계획을 마련한다. 이후 공항전문가로 구성된 공항정책포럼 개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국민 참여단 운영, 지자체·관계부처 협의 등 폭넓은 의견수렴과 면밀한 검토를 거쳐 본 계획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 ‘탄소중립 공항 2050 로드맵’ 마련 단기적으로는 공항별 탄소중립 시설・운영기법을 개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중장기로는 환경 관리목표 수립 등 과제를 발굴한다. 인천공항을 세계 최고수준의 친환경 공항으로 조성하고, 4단계 건설사업을 계기로 친환경 공항의 표준모델을 제시한다. 소음・고도제한 관리도 진행한다. 선제적 관리목표 제시, 지역수요 맞춤대책, 소음정보 공개 등 중장기
(조세금융신문=김양기 기자) 지난 7월 기재위를 통과한 세무사법 개정안이 법사위에 계류중인 가운데 세무사들이 매주 국회앞에서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16일 이찬희 여성세무사회장이 국회 정문앞에서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여성세무사회장 출신인 김귀순 전 회장과 김겸순 전 회장(현 한국세무사회 감사)이 들려 의원들에게 세무사법 개정안의 중요성을 알렸다. 세무사법 개정안은 지난 2004년부터 2017년 사이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취득한 변호사가 ‘장부작성 대행’과 ‘성실신고 확인’ 업무를 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15일 추석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이든아이빌’과 ‘까리따스 수녀원 사랑의 식당’을 방문하여 사랑 나눔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사랑 나눔 실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문금 등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관세청 나눔펀드 성금과 서울세관 봉사동아리 사랑향기봉사회가 마련한 명절 식자재 등을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7월 ‘서울본부세관 노사가 함께하는 직원 기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모은 성금도 같이 전달하여 전 직원의 온정을 모은 것으로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하여 소외된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캠코는 지난 9월 16일(목) 충남 합덕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Sale&Lease Back) 지원 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캠코가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여 추가 지원 및 제도개선을 통해 지원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문성유 사장이 방문한 기업은 30년 이상 업력을 유지하며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건실한 강소기업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자동차 업계의 셧다운 등으로 매출 감소 및 영업 손실이 발생하여 지난 7월 캠코에 도움을 요청했다. 캠코는 기업의 요청에 따라, 지난 8월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을 통해 공장을 재매입하는 조건으로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여 재무구조 개선을 돕고, 공장을 임대하여 기업이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기업 관계자는 "캠코에서 받은 신규자금으로 재무건전성을 높여 턴어라운드(Turnaround)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더해서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이지만 캠코의 추가 임대료 인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