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 열거방식에서포괄증여에의한증여세과세방식으로바뀌면서,보통은증여세를내야하는경우로생각하기힘든경우지만과세대상이되어추징받게되는때가있다.뿐만아니라전혀증여가아니어도증여세를내야하는경우도있는데,이경우가바로등기·등록자산을타인에게명의신탁하여증여의제에해당되는경우다.이규정은실질은전혀증여가아니지만조세회피등의목적으로타인명의를이용하는것을사전에방지할목적으로규정하고있다.이에해당되는대표적인사례가법인의주주명의에특수관
차민석 국립창원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조세금융신문)기술금융 확대는 정부의 강력한 정책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현재 시중은행들은 기술금융 대출 경쟁에 나서는 모습이다. 국내 기술금융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정부 주도 정책 추진의 문제점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발전방향 등을 조명해 본다 금융권, 기술금융은 기존 역량으로는 갈 수 없으나, 가야 하는 길산업및금융권모두저성장기조인세계경제불황의시기를타개할방안을모색하고있다.기술혁신(Innovation)과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분야의선구적경제학자인슘페터(Schumpeter)는모방제품과다한출시등을시장붕괴로인한경기하강의원인으로본다.이를해소하는방안으로는기술혁신을추동하는기업가정신을통해신시장과고용창출을처방할수있겠다.새로운제품과서비스를개발하여가치를창출하는원천으로써기술혁신이역할을하면새로운사업과일자리를창출할수있는것이다.기술금융은이러한과정에서연구개발과사업화및성장단계별자금조달의역할을수행한다.그러므로현재는기술금융의역할이더욱중요해진시점이라고할수있다.특히기업금융에서도좋은기술을가지고있으나시장의불확실성증대등으로신용이경색된경우에이를해소할방안이될수있다.위험을안고있는기술과안전한담보대출을기조로하는기업금융은상반될수밖에없다.기
이형주 금융위 산업금융과장(조세금융신문) 기술금융 확대는 정부의 강력한 정책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현재 시중은행들은 기술금융 대출 경쟁에 나서는 모습이다. 국내 기술금융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정부 주도 정책 추진의 문제점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발전방향 등을 조명해 본다 기술금융, 국내경제성장 뒷받침하는 새로운 금융패러다임 자리매김 기대글로벌금융위기가진정된2010년이후우리나라의중소기업대출잔액은꾸준히증가하여2014년9월현재518조원에달하고있다.GDP대비중소기업대출비중은33.5%로OECD26개국가중3번째로높다.이정도수준이면우리나라의중소기업대출은양적으로는충분하다고볼수있다.하지만질적인면을살펴보면담보대출의비중은꾸준히증가하는반면신용대출은감소하는취약점을보이고있다.2009년전체중소기업대출중52%정도를차지하던담보대출비중은2014년7월현재58%로증가하였다.이처럼담보를우선시하는은행들의대출성향으로인하여현장에서는기술력이뛰어난중소기업일지라도담보여력이부족한경우자금조달에어려움을겪고있다는목소리가들리고있다.이러한담보대출로의쏠림은중소기업입장에서도부담이지만은행입장에서도신규고객발굴및수익창출의기회를놓치는격이어서결국금융회의성장에도한계를가져오게된다.이에정부는기존의담보및재무제표위주의신용평가방
(조세금융신문)최근한광역단체장이예산부족을이유로무상급식예산지원을중단하겠다고선언해복지예산이다시뜨거운이슈로부상하고있다.무상급식이우선이냐무상보육이우선이냐는논쟁으로번지고있다.정부에재정이풍부하다면무상급식과무상보육을다하면좋겠지만현실은그렇지못하다는데문제가있다.금년부터시행되고있는기초연금까지고려하면앞으로상황은더욱어려워질것이다.국회예산정책처에따르면우리나라의65세이상노인인구비중은2010년11%에서2060년에는40%로서약50년후에는전인구의거의절반이65세이상노인으로바뀐다고한다.그리고15세에서64세까지의생산가능인구1명이부양하는65세이상노인이2010년0.15명에서2060년에는0.81명으로현재보다1인당5배이상노인을부양해야하는처지가된다.경제성장률은인구고령화의영향으로2060년으로갈수록하락할것으로전망하고있다.실질성장률은2014년3.6%에서2060년0.8%로하락하고,경상성장률은2014년5.4%에서2060년1.9%로지속적으로하락한다고한다.생산가능인구가줄면경제성장이둔화되어조세수입이줄어드는반면연금수급자와의료지출은크게늘어나게되어정부의재정수지는계속악화되는구조가된다.이에따라통합재정수지는2014년GDP대비0.8%흑자에서2021년적자전환되고,2060년에는GDP대비11.4%로적자가확대될전망이다.특히대부분국민의노
(조세금융신문) 법인의매출채권등채권은상법상소멸시효,채무자의파산등에의해회수할수없는경우해당사업연도의소득금액을계산할때손금에산입한다.법인세법상대손금으로하여손금에산입할수있는요건은엄격하고또한법인세법외상법및민법등의규정이적용되는바,이하에서는소멸시효를중심으로채권의대손요건에대해설명하고자한다.먼저상법및민법,어음법,수표법등에따른소멸시효가완성된외상매출금등은그소멸시효가완성되었을때그사업연도에손금으로산입하여야한다.즉,소멸시효가지난사업연도에는임의로손금에산입할수없고경정청구에의해서만손금에산입할수있다.상법상소멸시효는5년으로외상매출채권뿐만아니라거래처에대한대여금(주된사업목적이금융업등이아니더라도)또한동일하게5년이다.채권중어음및수표는5년보다단기소멸시효가적용되는바,어음의주채무자에대해서는만기일로부터3년,어음소지인의상환청구권은1년이며수표소지인의지급보증인에대한청구권은지급제시기간경과일로부터1년,상환의무자에대한상환청구권은6개월이소멸시효이다.민법상소멸시효중상법상소멸시효보다단기인것은그단기소멸시효를적용한다.위의1년단기소멸시효가적용되는채권은주로영세한사업자등에해당하는것으로3년단기소멸시효가적용되는채권보다신속한결제를요하기때문에1년의단기소멸시효가적용된다.한편,단기소멸시효가적용되는채권에대해당사자간에다툼이있어채권의변제기가도래한후
<사례>▶A사는도금업등을목적으로설립된법인으로,네덜란드법인B사가A사의주식100%를보유하고있다.▶A사는해외에있는B사의계열사들로부터도금용화학제품및도금용장비를수입하고관세등을납부하였다.▶한편B사는노하우,특허등무형자산을그룹내모든회사가원칙적으로공유하되,공동의이익을위해수행하는 연구개발,조직관리운영,시제품검사등비용은공동부담하도록하는내용의비용공유정책을도입하였다.즉B사는무형자산을C사에게이전한후비용이발생하
채권의회수의무 <사례>국내건설회사인A사는베트남소재B사로부터2012년1월에미화1,000만불규모의빌딩건설공사를선수금30%,기성금70%지급조건으로수주하여2013.12.월에공사를완료하였습니다.그러나B사의자금사정악화등으로총100만불의미수채권이발생하였습니다.이경우A사가외국환거래법규상취하여야할조치는? 1.채권의회수의무거주자가비거주자에대한채권을보유하고있는경우현행외국환거래법령은원칙적으로거주자로하여금그채권을&nb
(조세금융신문)26일오후2시예산부수법안이공식발표될예정인가운데담뱃세관련법안이포함된것으로알려지면서야당이강하게반발하고있다. 국회관계자에따르면정의화국회의장은담뱃세인상관련법안인개별소비세법,국민건강진흥법,지방세법을모두예산부수법안으로지정한것으로전해졌다. 이에야당은강하게반발하고있다. 25일새정치민주연합은현안브리핑을통해“국내유수의로펌을통해담뱃값인상을담은지방세법일부개정법률안이세입예산부수법률인지물어봤다.결론부터말씀드리면,세입예산안부수법률안이아니라고한다”고지적했다. 이어“가격이올라부가가치세와같이‘세수’에영향을미치는법률안까지세입예산안부수법률안으로보게되면,사실상경제활동에관련된모든법률안이세입예산안부수법률안에포함되는것이다”면서“지방세법을세입부수법안으로본다면,헌법상국회의심의사항도아닌지방자치단체의예산안을심의하는것이된다”고말했다. 아울러“담배를피우는국민건강이걱정돼금연율을높이기위해담뱃값을인상한다면,담뱃값인상은정책의문제이지세수확보차원에서다루어져야할것이아니다.또지방세법까지개정해야하는문제로법률적으로도세입부수법안이아니다”면서“담뱃세인상에대해예산안부수법률안으로지정하는우를범하지말라”고말했다. 한편국회법85조의3에따라이달30일까지여야가새해예산안과정의화국회의장이지정한부수법률안의심사를마치지못할경우12월1일상임
(조세금융신문)홍길동은변사또에게금1,000만원을빌려주었는데,변사또가갚지않자소를제기하여전부승소판결을받았다.또한변사또는항소기간내에항소하지않아판결이확정되었다.홍길동(채권자)은변사또(채무자)의재산을조사한바,다른재산은없고현재주식회사남원(제3채무자)을다니면서급여를받고있다는사실을알았다.홍길동은어떤조치를해야변사또로부터위채권을회수할수있는가?추심명령과전부명령의의의“추심명령”이란채무자의제3채무자에대하여가지는채권을민법상대위절차없이채권자가직접제3채무자에대하여청구하는권리를채권자에게부여하는법원의명령을말한다.“전부명령”이란채무자가제3채무자에게가지는청구채권을채권자에게전부이전하고,그대신채권자가채무자에대하여가지는채권을소멸하여,다른채권자의배당요구를배제하고채권자1인만의독점적인채권만족을얻을수있는강제집행이다.채권의우선적독점여부추심명령의경우1순위선행된압류및추심명령이있고,후행된가압류나압류및추심명령등이존재하면1순위압류및추심명령은비록1순위이지만우선적으로채권을독점하지못하고모든채권자들과금액비율로안분하여배당을받는다.예컨대채무자가제3채무자에게받을채권이2,000만원이고,갑(1순위압류및추심명령,청구금액2,000만원),A(2순위압류및추심명령,청구금액1,000만원),B(3순위압류및추심명령,청구금액3,000만원)가순차적으
공동명의가절세를위해서취할수있는좋은방법이기는하지만세금을줄여주는만능의방법이라고생각하면안된다(조세금융신문)주로부동산에대한절세라고하면,팔때발생하는양도소득세에대한절세를의미하지만폭넓은의미의‘부동산절세’라는것은그부동산을취득해서보유하고양도할때까지발생하는모든세금에관한절세를의미한다.그런모든부동산에관한세금중대부분의전문가들이양도세에대한절세를강조하는이유는부동산에관한세금중에서도가장세율이높고누진세율의구조를가지고있어서실질적으로큰부담이되기때문에그런것이다.아무튼,앞서말씀드린대로이러한부동산을사서팔때까지는항상세금이따라다니게되는데,이러한세금을줄여보기위해서가장많이하는절세법이부동산에대한명의를공동명의로하는것입니다.즉,부부라면부동산소유주의명의를‘남편과아내이름’으로한다는것이다.이렇게공동명의로부동산을가지게되면,추후에양도했을때남편과아내가각각양도소득세신고를해야하고,그러한양도소득세의계산은양도가액전체가아니라본인지분비율만큼의양도가액으로이루어지기때문에전체양도가액으로계산할때보다적은세율을적용받게되어서그만큼세금이적게나온다는논리를가지고있다.예를들면,양도차익이9천만원인경우단독명의시에는24%의세율이적용되지만,부부공동명의라면양도차익이반으로나누어져서15%의세율이적용되기때문에9%차이에해당되는절세효과가나타나는것이다.하지만,이것은양도세
(조세금융신문)일체의 연구개발비 등을 수입물품의 과세가격에 산입하지 않는 것은 형평에도 반한다 A사는도금업등을목적으로설립된법인으로,네덜란드법인B사가A사의주식100%를보유하고있다.A사는해외에있는B사의계열사들로부터도금용화학제품및도금용장비를수입하고관세등을납부하였다.한편B사는노하우,특허등무형자산을그룹내모든회사가원칙적으로공유하되,공동의이익을위해수행하는연구개발,조직관리운영,시제품검사등비용은공동부담하도록하는내용의비용공유정책을도입하였다.즉B사는무형자산을C사에게이전한후비용이발생하는연구개발센터나관리조직이C사에발생비용의5%를가산한금액을청구하면,C사는그룹내계열사에제3자에대한판매비율을기준으로위비용을배분,징수하였다.이에따라A사는B사와체결한비용배분합의에의해수입할때수입물품대금과는별도로B사의계열사인C사에게연구개발,생산관리등관리그룹비용을지급하였다.A사가C사에게지급한연구개발,제품관리,관리그룹비용이이사건수입물품의생산과직접관계가있다고보아이사건수입물품의과세가격에포함되어야하는가? 1.수입물품의과세가격결정관세법제30조에의하면수입물품의과세가격은우리나라에수출판매되는물품에대하여구매자가실제로지급하였거나지급하여야할가격에구매자가부담하는구매수수료를제외한수수료및중개료등의금액을가산하여조정한거래가격으로,구매자가실제지급
(조세금융신문) 장애인의생계보장을지원하기위한목적으로장애인을보험금수취인으로하는보험으로서등록한장애인및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관한법률제6조의규정에의하여등록한상이자를수익자로한보험의보험금은증여세가비과세된다.다만,비과세되는보험금은연간4천만원을한도로하며,연금보험의경우에는매년연금수령액기준4천만원까지는증여세에대하여비과세받을수있다.장애인이그의직계존비속과친족으로부터재산(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에따른신탁업자에게신탁이가능한재산으로서금전•유가증권•부동산에한함)을증여받은경우로서증여세과세표준신고기한이내에다음의요건을모두갖춘때에는당해증여받은재산가액은증여세과세가액에산입하지아니한다.다만당해장애인이생존기간동안증여받은재산가액의합계액을기준으로5억원을한도로한다.①증여받은재산의전부를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에따른신탁업자에게신탁하였을것②당해장애인이신탁의이익의전부를받는수익자일것③신탁기간이당해장애인이사망할때까지로되어있을것.다만,신탁기간이장애인의사망전에만료되는경우에는신탁기간을장애인이사망할때까지계속연장하여야한다.위에서장애인이라함은다음에해당하는자를말한다.①장애인복지법에의한장애인②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관한법률에의한상이자및이와유사한자로서근로능력이없는자③항시치료를요하는중증환자상기요건을충족하지못
(조세금융신문)요즘은교통사고를당하거나암에걸리는등예기치못한사유로갑작스레사망하는경우가많이있다.생전에왕성하게사업이나사회활동을하던이들이예금계좌를통해거액의돈을입출금하거나급하게대출받거나재산을처분한상황에서갑자기사망하게되면,남은가족들은돌아가신분이정확하게어디에어떻게돈을쓰고거래했는지그내용을제대로파악하기쉽지않다.그런데세법에서는사망하기전일정기간내에피상속인의재산이일정금액이상처분되거나채무가증가한경우에는사전에재산을빼돌려서편법적으로상속을한것으로추정해서상속세를과세할수있는제도(상속개시일전처분재산등의상속추정)를두고있다.이제도의취지는상속이개시되기전에부동산을처분하거나예금을인출하거나또는돈을빌려서,그자금을쉽게노출되지않는현금등으로전환하여사전에증여함으로써상속세나증여세를회피하는것을방지하기위한것이다.사망전일정기간내에처분한재산은상속된것으로추정한다다들알다시피한국인들의자식사랑은유별난편이다.그래서재산을처분하거나대출을받아서잘드러나지않는현금등으로미리자식들에게넘겨주려는이들도많다.세법에서는이러한조세회피행위를방지하기위해서,사망하기전일정기간내에일정금액이상의재산을처분하거나예금을인출하거나또는대출받은경우에그자금을어디에사용했는지밝히지못하면그냥상속인들이사전에상속받은것으로추정해서세금을부과하는제도를마련해놓고있다.상속개시일전1년이내에2억
공간정보산업의비전박근혜정부의국정비전은희망의새시대이다.또한공간정보산업에서는공간정보로실현하는국민행복과국가건설이다.이를성공적으로실현하기위한목표가바로공간정보융•복합을통한창조경제활성화와공간정보의공유•개방을통한정부3.0실현인것이다.실천과제로는첫째가고품질의공간정보구축과개방확대및공간정보융•복합산업의활성화이며둘째는공간데이터기반플랫폼서비스강화와공간정보융•복합기술R&D추진및협력적공간정보체계고도화와활용확대이다.그리고마지막으로공간정보창의인재양성과융•복합공간정보정책추진체계확립이다.정말이대로만된다면공간정보산업의급속한발전뿐만아니라국민생활에도큰변화가예상된다.이를좀더구체적으로살펴보면다음과같다.첫번째,박근혜정부는국가공간정보정책추진방향이창조경제를강조하고있으며정부3.0실현을강조하고있다.특히,공간정보융•복합을통한창조경제를활성화한다.예를들면도시에공간정보를융•복합하면U-city도시와같은새로운형태의도시를만들수있으며게임산업에도공간정보를융•복합하면실감현게임,3D공간정보를비롯하여무궁무진한아이템개발과공간정보산업육성이가능하다.뿐만아니라여행정보에도공간정보를융•복합하면3D공간정보를비롯하여GPS를이용한여행등증강실현여행을할
(조세금융신문) 국회예산정책처(이하 '예정처')가 국세청과 함께 세종청사로 이전을 추진 중인 조세박물관에 대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국세청은 내년도 조세박물관 운영 및 이전비용으로 16억5700만원을 책정했다. 해설사 2명 채용 인건비 5천만원 등의 운영예산 9,300만원과 청사 이전 비용 15억6400만원이 추가돼 지난해 9000만원에서 약 17배 늘어난 예산이다.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 이전하는 이유에 대해 국세청은 관리인력 부족으로 본청 직원이 겸임하고 있어 본청의 세종시 이전시 같이 이전할 수 밖에 없고 세종시 내 역사민속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등 박물관 단지와 함께 문화체험공간으로 연계발전시키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으로 설명했다. 하지만 예정처는 “국세청 소속기관인 아닌 조세박물관이 의무 이전대상이 아니다”며 “현 국세청건물은 서울청이 계속 입주하기 때문에 서울청이 운영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