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캐디피 카드결제 플랫폼 ㈜그린재킷과 함께 캐디피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31일까지 그린재킷 제휴 전국 80곳 골프장에서 KB국민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포인트리, KB Pay 머니 제외)로 3만원 이상 캐디피를 결제하면 1만원이 즉시 할인 되며, 4인 1팀 기준으로 캐디피 15만원을 각 4명이 나누어 결제하면 1팀당 최대 4만원의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즉시 할인 이벤트는 매월 500명 선착순(8월 2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제휴 골프장 리스트는 그린재킷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캐디피를 지불하기 위해 현금을 찾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동시에 즉시 할인 혜택으로 가성비 있는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부 행사 내용은 KB Pay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삼성카드는 19일 친환경 방식으로 만든 카드 패키지인 '에코 패키지'로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코 패키지는 폐지를 재활용해 접착제 없이 카드 등 제작물을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든 패키지다. 삼성카드에 따르면 국내 카드사가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OK저축은행은 15일 'OK트라이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에 따르면 이 적금은 가입금액을 5000원이나 1만원 중 선택해 30일 동안 매일 납입하는 정액 적립식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4%(세전)다. 가입 기간 내 30회차를 모두 납입하면 1%포인트(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드라마 '트라이' 시청 인증을 완료하면 15.25%p가 추가돼, 최고 20.25%를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협중앙회는 15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영토주권의 상징이자 국가유산인 독도를 보호하기 위한 '신협 국가유산 어부바 적금'을 출시했다. 이 적금은 만기 해지 시 가입금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국가유산 보호 후원금으로 기부한다. 조성된 기부금은 독도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 정비와 생태계 보호에 활용될 예정이다. 상품은 전국 신협 영업점에서 고시하는 1년 만기 정기적금 이율을 적용한다. 개인·개인사업자·법인(단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월 납입금액은 1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가능하다.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가입자 전원에게는 적금 가입일로부터 1년간 국가유산청 산하기관인 문화유산국민신탁의 보람회원과 동일한 혜택이 부여된다. 보람회원 혜택에는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조선 4대궁 무료입장, 종묘·동구릉 등 조선왕릉 무료입장, 문화유산국민신탁 보전재산 입장료 무료·할인 이용 등이 포함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오는 14일부터 올해 하반기 기준 영세·중소가맹점에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1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되는 영세·중소신용카드가맹점은 306.8만개다. 이와 함께 결제대행업체를 통해 카드결제를 수납하는 결제대행업체 하위가맹점 186.4만개, 교통정산사업자를 통해 카드결제를 수납하는 개인·법인 택시사업자 16.6만개에 대해서도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여신금융협회는 지난 8일부터 우대수수료율 적용대상 신용카드가맹점에 안내문을 사업장으로 발송했으며, 각 가맹점은 여신금융협회 및 각 카드사 콜센터,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 조회 시스템’등을 통해 적용 수수료율을 확인 할 수 있다. 결제대행업체 하위가맹점과 택시사업자는 이용하고 있는 결제대행업체 또는 교통정산사업자를 통해 적용 수수료율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 상반기 중 신규 신용카드가맹점으로 개업해 일반 가맹점 수수료율을 적용받았으나, 이번에 매출액 규모가 영세·중소가맹점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된 가맹점 16.1만개에 대해서는 우대수수료율을 소급 적용해 각 카드사에서 해당 가맹점의 카드대금 지급 계좌로 수수료 차액을 환급한다. 환급조치는 다음달 26일 이전에 이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입사원 특혜 채용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위성호 전 신한카드 대표와 이기봉 전 부사장이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정연주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위 전 대표에게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부정 채용에 관여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기봉 전 신한카드 부사장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날 재판부는 “일부 지원자들이 정상적인 채용 절차가 아니라 위 전 대표의 개인적인 의사결정에 따라 전형을 통과했다고 판단된다”며 “채용 과정에 대한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줬다”고 판시했다. 위 전 대표와 이 전 부사장은 지난 2016~2017년 신한금융지주 계열사 임원 등에게 청탁을 받고 서류전형 기준에 미달하는 대상자를 부정 통과시키거나 불합격권인 1·2차 면접점수를 조작해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특혜를 준 혐의를 받는다. 다만 재판부는 검찰이 부정 채용된 지원자로 지목한 8명 중 4명은 부정 채용으로 볼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나머지 4명의 부정 채용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재판부는 “정상적인 채용 업무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롯데카드가 금융보안원(FSI)로부터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하고, 12일 여의도 금융보안원 사무소에서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ISMS-P 인증 수여식은 최용혁 롯데카드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와 오중효 금융보완원 자율본부·디지털전략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ISMS-P 인증은 기업의 정보보호 체계와 고객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가 적합하게 운영되는지, 사이버 침해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를 심사하는 공인된 인증 제도다. 롯데카드는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 등 총 3개 영역에서 101개 인증 기준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정보보호와 개인정보 관리체계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인증을 추진했다”라며 “정보의 수집부터 이용, 보유, 제공, 파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최고 수준의 보호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롯데카드가 지난 7월 29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디지로카앱으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상이자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독일에서 열린다. 롯데카드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내 ‘앱(Apps)’ 카테고리에서 디지로카앱으로 본상을 수상했다. 디지로카앱은 ‘고객을 가장 잘 아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를 핵심 가치로, 개인별 의미 있는 정보를 선별해 큐레이팅하는 초개인화 플랫폼으로 발전해왔다. 아울러 롯데카드는 지난해 11월 앱 개편을 통해 고객의 평소 취향과 관심사는 물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행동, 상황에까지 반응하는 초개인화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디지로카앱은 결제에 활용되던 카드 앱의 역할에서 벗어나, 고객의 소비 의사결정 앞에서 실시간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현명한 소비를 돕는 ‘큐레이터’로 진화해왔다”며 “더 정교하게 개인화된 콘텐츠 혜택과 함께 앱의 구조와 메뉴의 배치, UX 라이팅 등 앱의 다양한 요소가 고객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를 더 쉽고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대전지검은 12일 전세사기와 관련된 불법대출 관여 혐의로 전직 새마을금고 간부 A씨와 건설업자 B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B씨에게 금품을 건네받고 동일인 대출 한도나 담보 산정 절차 등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B씨에게 불법대출을 해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수재)를 받는다. B씨는 A씨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증재)를 받는다. 앞서 검찰은 선순위 보증금을 허위로 기재하는 방법으로 100억원대 임대차 보증금을 가로챈 전세사기 사건 재판 과정에서 추가 혐의를 포착하고 새마을금고 등을 압수수색해 대출 관련 서류를 확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두 사람 외에 연루된 다른 사람들에 대한 수사를 조만간 마무리한 뒤 기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KB이숍우화의 본편 1화 ‘수수께끼 안경원’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공개한 티저 영상 ‘사장님의 보석함’에 이은 첫 번째 본편 ‘수수께끼 안경원’ 은 세상을 바로 보는 안경원에서 50여 년간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속초 천일안경원 김상기 원장의 이야기다. KB국민카드는 책 속에 있을법한 김 원장의 선행을 세상 밖에 알리기 위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일러스트에 담아 동화 같은 이야기로 완성했다. 김상기 원장은 학창시절의 아픈 경험을 계기로 청소년 상담과 장학금 지원, 교복·안경 기부 등 선행을 이어왔다. 특히 청소년 국선 보조인, 강원특별자치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위기 상황의 청소년 보호에 힘쓰고 있다. 국민과 만드는 소상공인의 아름다운 이야기 KB이숍우화 2화는 제과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민부곤 과자점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선행이 널리 알려져 주변 사람들이 함께 응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