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조세금융신문 홍채린 기자와 방민성 피디가 보도 부문 ‘2021 인터넷 신문 언론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진행된 ‘인터넷신문인의 밤’ 기념식을 열고 ‘2021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조세금융신문 소속 홍채린 기자와 방민성 피디가 보도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도부문 대상을 수상한 조세금융신문 홍채린 기자와 방민성 피디는 ‘해외직구 관련 관세법 위반 사례, 관세 기준, 해외직구 주의사항, 납세자보호제도’를 주제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몰입도 높은 영상을 제작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홍채린 기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해외직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좋은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해외직구의 이면에는 마약 밀수, 총기류 밀반입, 짝퉁 밀반입 등과 같은 어두운 측면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독자들에게 통관 과정에서의 불법 행위와 관련 경각심을 주고자 해당 보도를 기획하게 됐다”며 수상작에 대한 기획 의도를 밝혔다. 아울러 홍채린 기자는 “기자의 역할은 보도, 알린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모두들 파헤치는 것에 사명감
나를 흔들었던 사람/고기산 스쳐 지나는 수많은 사람 중에 우연히 만난 그 사람 생각에 자꾸 그리움이 쌓입니다 새벽녘에 찾아와 아침 햇살에 사라지는 안개 같은 사람 잡히듯 말 듯 잡히지 않는 그 사람이 내 마음속에 들어와 꽃을 활짝 피우고 내 마음속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직도 그 사람을 잊지 못하는 내 마음은 그리움으로 가득 차 있어 떠날 줄을 모릅니다 활짝 핀 꽃 쉬이 시들지만 내 마음속에 피어있는 꽃은 천천히 시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간다 해도 향기 나던 그 사람을 어찌 잊을 수가 있을까요 먼 훗날에도 기억 저편에 머물면서 그리움으로 불쑥불쑥 찾아올 그 사람이 나를 흔들었던 사람입니다. [시인] 고기산 경기 구리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경기지회) [詩 감상] 박영애 시인 가슴 속에 오랫동안 품고 싶은 추억 하나쯤은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가을과 겨울 사이 그 따뜻한 추억 살포시 꺼내어 보면서 멀어져 가는 가을을 기쁘게 배웅하고 다가오는 겨울을 행복으로 받아들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기산 시인의 ‘나를 흔들었던 사람’ 시향이 허전한 마음 살포시 덮어주면서 누군가에게 나도 행복하고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11월 18일 ‘2021 인터넷신문 언론윤리대상’수상자를 발표했다. 인신협은 올해 초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언론윤리헌장을 제정하고, 지난 9월부터 ‘2021 인터넷신문 언론윤리대상’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공모는 인신협 산하 KINA 언론대상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취재‧보도 현장에서 실천해야 할 9가지 원칙을 담은 언론윤리헌장을 확산시키고, 언론윤리 실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엄정한 내부 심사를 거쳐 매체 부문 6편과 기자 부문 6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지난 11월 11일 비대면 녹화 방식으로 외부 심사를 진행하여 매체 부문과 기자 부문 각각 한 편의 최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매체 부문에서는 ▲시사위크가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사위크는 기사수정이력제를 실시하여 기사의 주요 사실이 수정됐을 경우 기사 제목에 별도의 표식 처리를 하는 등 기사 수정 사실을 독자들에게 투명하게 알리는 실천을 하는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이 외에도 시사위크는 독자들이 기사를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기사평가제를 도입하고, AI 검사 시스템과 실시간 챗봇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디
행복 나무 / 주응규 햇살 한 줌 바람 한 점 풀 한 포기 돌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음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옵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말 한마디에서 먼저 건네는 인사에서 표현할 줄 아는 아름다움에서 행복이란 꽃은 피어납니다 인정을 나누는 씀씀이의 가지에 행복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감사하고 배려하는 마음 상대를 헤아리고 베푸는 마음 안에 행복의 열매는 탐스럽게 익어갑니다 당신의 가슴에 심어 놓은 행복의 꽃 나무에는 오늘 무슨 꽃이 피어나 어떠한 열매를 맺습니까? [시인] 주응규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수필 부문 등단 현)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부이사장 현) 대한문인협회 부회장 현) 한국문인협회 협력위원회 위원 현) 대한문인협회/대한문학세계 심사위원 현) 한국 가곡작사가 협회 이사 현) 텃밭문학회 이사/현) 문학어울림 회장 저서: 1시집 “人生은 詩가 되어 흐른다" /2시집 "삶이 흐르는 여울목" /3시집 "시간위를 걷다" 4시집 "꽃보다 너", 수필집 “햇살이 머무는 뜨락” [詩 감상] 박영애 시인 ‘행복’은 무엇일까? 아마 행복은 사람마다 추구하는 것이 다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추구하는 행복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그 삶이 달라질 수 있으니 말이다.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터넷신문 대표 3단체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인터넷신문위원회, 인터넷신문자율공시기구(이하 IDI)는 1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윤리 실천과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터넷신문 대표 언론단체인 인신협과 인터넷신문 자율심의를 전담해온 인신위, 인터넷신문에 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를 공시하기 위해 올해 4월 출범한 IDI가 ‘윤리적 언론’이 대접받는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업무협약서에는 언론윤리헌장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의 준수, 그리고 인터넷신문자율공시의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 ‘윤리적 언론’이 우리 사회에서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식에서 인신협 이의춘 회장은 "인터넷신문을 대표하는 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윤리적 언론’환경 조성에 앞장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고 했다. 또한 인신위 민병호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책임과 공신력을 더욱 강화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IDI 이근영 이사장 역시 "이번 업무협약은 투명성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 누구나 누리던 자유가 제한되고, 마음대로 숨을 쉴 수 없는 세상을 마스크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위드코로나'라는 이름으로 가족도 지인도 그리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아주 단순한 일들을 위해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고 있다. 좌절하고 불평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일이기에 우리 모두가 노력하면서 또 서로 사랑하면서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다린다. 박영애 시낭송가는 대한창작문예대에서 시(詩) 창작과 시낭송 교육을 지도하는 교수다. 그는 “시인은 자연을 노래하고 시낭송가는 자연을 품었다. 글자는 날개를 달아 언어로 날고 소리는 자연에 눕는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2019년 《시 소리로 삶을 치유하다》 소리로 듣는 멀티 시집을 기획해 독자의 마음을 치유하고 불안한 세상에 잠시나마 힐링을 선사하려고 노력했다. 이번 9집에서는 27명의 유명시인의 작품을 선정해 멀티 시집을 출간했다. 이 책은 종이책이 주는 안정감뿐 아니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으며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시집이다. 또한 정서적이면서도 사랑으로, 용기로,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회색빛 도시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음악전문기자) 오징어 게임과 왈츠 전세계가 열광하는 넷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가 집계하는 세계 83여개국에서 당당하게 1위. 생각보다 잔인한 장면들이 여과 없이 드러나서 약간의 충격이긴 했지만, 그것을 상쇄할 만한 진한 감동도 있고 여운도 남더군요. 인터넷도 핸드폰도 없던 시절 아이들의 놀이는 정말 창의적이고 다양했어요. ‘사회성’이란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알아서 단합하고 조율하고 그랬지요. 장난감 하나 없어도 눈만 뜨면 나가서 해가 질 때까지 어울려 놀고, 저녁이 되면 “○○야, 밥 먹어라!”하는 엄마들의 호출에 집으로 돌아가던 추억에 잠시 젖었습니다. 전쟁의 피비린내를 잠재우던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오징어 게임에는 클래식 음악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들이 게임을 하러 나갈 때, 그리고 게임을 마친 후 사용된 음악이 ‘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입니다. 얼핏 보면 너무 안 어울리는 듯 해요. 죽고 사는 일이 걸려있는 게임인데 왈츠를 들려주다니... 놀리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이 곡의 그 창작배경을 보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1866년에 오스트리아는 프로이센과의 전
그대 내 곁에 있음에 / 홍성길 그대 내 곁에 있음에 내 작은 가슴 비 오는 날에도 찬란한 햇살 떠오릅니다 그대 내 곁에 있음에 내 작은 두 눈 어둠이 찾아와도 영롱한 빛으로 타오릅니다 그대 내 곁에 있음에 내 작은 두 손 넘어져 피멍 들어도 훌훌 털고 다시 일어섭니다 그대 내 곁에 있음에 낯선 곳 홀로 가는 이방인 되더라도 외로움 등에 지고 가더라도 하얀 미소 지울 수 있습니다 그대 내 곁에 있음에 그대 향한 참사랑 내 속에 있음에 산이 막고 물이 앞을 막아서더라도 언제나 매일같이 같이 살아 입 맞추고 같이 살아 호흡하고 영원히 함께할 겁니다 그대 내 곁에 있음에 매일 그대 앞에 나는 작은 동산이 되고 매일 내 앞에 그대는 작은 별이 됩니다. [시인] 홍성길 경기 수원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저서 : 시집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 [詩 감상] 박영애 시인 누군가를 사랑하고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어떤 보물이나 재산보다 가장 값질 것입니다. 한 번 내 주위를 둘러보세요. 그리고 나를 깊이 바라보세요. 나는 다른 누군가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또 얼마나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어울리며 살고 있는지
(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철학원장) 성씨의 두음법칙 적용에 대한 소견 柳(류=>유), 李(리=>이), 利(리=>이), 羅(라=>나), 梁(량=>양), 陸(륙=>육), 盧, 魯, 老(로=>노), 林(림=>임), 龍(룡=>용), 呂(려=>여), 廉(렴=>염), 連(련=>연), 劉(류=>유) 등 성씨뿐만 아니라 이름에서도 두음법칙을 적용하는 융통성이 있으므로 희망하는 한글 이름의 한계에서 상생상극을 확인할 때 한글발음오행 작명법에서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예를 들면, 류(柳)씨 성을 가진 연예인 류시원의 이름에서 한글발음오행으로 이름 감정을 하여보면 류(火)+시(金)+원(土)로 화(火)극 금(金). 성씨와 이름 가운데 글자가 상극하니 한글작명법에서는 작명이 잘못되었다고 성명학계 선배 제현분들께서는 말씀하실 것이다. 필자 영통은 이 부분에 대한 오랜 기간 고민하고 연구하여본 바, 한문자원오행에서 간지체인 현재의 획수가 아닌 원래의 고유획수를 적용하는 것과는 다르게 실제이름을 부르면서 생기는 음명파동으로 이름의 주인공에 대한 이미지와 영향력이 생기기 때문에 호적에 류(柳)씨가 한글 류씨로 집안에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한적한 별장에서 힐링을 만끽하는 내용을 담은 JTBC '인더숲 BTS편 시즌2'가 지난 5일 막을 내렸다. 6일 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전날 전파를 탄 마지막 회에서는 BTS 멤버들이 힐링 여행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BTS만을 위한 숲속 대저택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수영장, 농구장, 서재, 바비큐장, 노래방 기계, 게임방, 헬스장 등을 갖춘 '꿈의 공간'에서 마음껏 휴식을 즐겼다. 또 떡볶이, 수박화채, 조개구이, 해물 칼국수, 훈제 오리구이, 한우구이, 크로플, 파스타 등 다채로운 메뉴로 '먹방' 콘텐츠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소고기 안심을 손질하다가 외식사업가 백종원에게 영상통화로 도움을 청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자유로이 휴식을 즐겼다. 독서, 농구, 물놀이, 족구, 트램펄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 방송은 BTS 멤버가 숲속에서 힐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TV에 방송되지 않은 미방영분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하이브, 카카오게임즈, 에스케이바이오팜, 쿠팡, SK바이오사이언스, SK아이이테크놀로지,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등은 지난해와 올해 IPO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기업들이다. 최근 IPO 시장에 대한 뜨거운 열기로 "지금 당장 IPO를 목표로 도전하라" 책이 출간되었다. IPO는 이제 더 이상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조차 낯설지 않은 키워드가 되었다. 지금 당장 IPO를 목표로 도전하라는 기업이 IPO 전략과 방향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지침서이다. IPO를 꿈꾸는 기업이나 투자자 및 관련 업무 종사자분들에게 보다 쉬운 접근으로 가이드라인이 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출간되었다. 본서는 IPO와 관련한 지식과 정보뿐만 아니라 실무에 이르기까지 A부터 Z까지 IPO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담아낸 국내 최초의 해설서이다. 다양한 IPO 사례를 통해 기업의 특성에 맞는 노하우까지 제시하며, 필요 대상에 따라 활용 가치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본서는 총 7장으로 IPO 준비에 필요한 진행 프로세스 그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인 공부는 물론 필요마다 해당 페이지를 참고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공모주 열풍으로 관심을 증폭
남은 미련 / 박희홍 어두운 밤하늘엔 많고도 많은 빛나는 별들의 세상 별 하나마다 희로애락애오욕으로 엉킨 수많은 사연 있다기에 별 하나에 뭉친 실타래를 풀어내는 사연을 잠결에 듣다 보면 어느새 어둑새벽 도돌이표 같은 삶에 동쪽 하늘에 걸린 어두운 얼굴의 그믐달로 다가오는 그대 한가위 보름달처럼 환한 얼굴로 벙긋 웃으며 찾아온다면 더 좋으련만 아쉽고도 아쉬워라 [시인] 박희홍 광주광역시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시집: 제1시집 《쫓기는 여우가 뒤를 돌아보는 이유》 제2시집 《아따 뭔 일로》 [詩 감상] 박영애 시인 까만 밤하늘에 수놓은 별을 보면서 그 별만큼이나 무수히 많은 생각을 펼치고 거둬들이고 또 펼친다. 그 별을 바라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꿈 많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오늘의 나를 바라보기도 한다. 돌아보면 아쉬움과 후회스러운 삶도 있지만, 하나하나 사연 없는 별이 없듯이 우리의 삶도 그럴 것이다. 박희홍 시인의 ‘남은 미련’ 작품과 함께 10월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11월에는 행복한 일이 더 많아지길 기원한다. [낭송가] 박영애 충북 보은군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부이사장 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우리나라 금융세금자산컨설팅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알려진 '송경학' 세무사와 '김동현' 세무사가 공저로 출간한 '자산관리 절세비법' 단행본이 출간 하자마자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현직세무사가 정글같은 삶속에서 벌어지는 '상속증여'에 대한 세금전쟁 이야기를 다룬 '자산관리 절세비법'이 출간 20일만에 온라인 도서유통 '예스24'에서 경영부문 판매순위 85위(10/29 09:30 현재)에 링크되는 등 시장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세금의 배신' 저자로도 유명한 송경학 세무사는 은행, 보험, 증권회사의 수많은 PB, FC를 상대로 자산관리 강의를 수천회 기록한 '일타'강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자산관리 절세비법'은 출판명가를 지향하는 더존테크윌(대표이사 김진호)에서 신국판 208페이지로 출간(정가 9,800원)됐으며, 유익한 내용을 밀도있게 다루고 있어서 가성비가 높다. 책의 콘텐츠(목차) 구성을 살펴보면, 특이하게도 ▲상속과 증여에 대한 세금 요약정리 및 계산절차 ▲기업상속증여/주택수 산정의 기준(참고용) ▲상속세 12가지 절세원칙 ▲법인세무실사 진단표 ▲개인 양도소득세 진단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장타대회가 새만금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주식회사 자광은 내달 6일 전북 부안에 있는 새만금홍보관 인근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에서 ‘장타왕’을 가리는 골프 대회를 전주방송과 함께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타 대회를 위해 길이 400m, 폭 120m 특설경기장이 준비된다. 국내 아마추어 골퍼 남녀 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최고 비거리를 기록하는 선수를 가리는 자리다. 본선 대회 참가를 위해 예선전은 지난달 18일부터 5주 동안 전국 1130여 곳 SG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진행됐다. 남자 4만333명, 여자 1만7678명 등 모두 5만8011명이 참가했다. 예선에서 기록된 장타 최고 기록은 남자 377m, 여자 254m다. 자광은 “본선에서는 실내스크린이 아닌 풍속의 영향을 받는 실외 특설경기장에서 치러지는 만큼 비거리 결과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새만금 장타대회 본선은 남녀 참가자 각 16명이 제한 시간 3분 이내에 5번 차례 드라이버샷을 시도하고 결과에 따라 남녀 상위 8명이 2차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8강부터는 제한 시간 2분 이내에 4차례 드라이버샷을 쳐 최종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야외활동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사진은 부영그룹에서 운영 중인 무주덕유산리조트와 태백 오투리조트 가을 전경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