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신세계푸드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50여 종의 자생식물과 채소류를 심으며 '맛있는정원'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가족 50명이 참석해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보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들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과 정원 가꾸기를 진행했다. 또한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에서 생물다양성 교육을 받고 숲 해설가와 함께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버드 피딩'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후 약용식물원에서 오이, 토란, 당근, 들깨 등 식용식물과 자생식물을 직접 심고 파종하며 풍성한 정원을 만드는 활동을 이어갔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우리 자생식물에 대한 관심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오는 6월 30일까지 온라인몰을 통해 진행하는 라피콜라 파드 머신 특가 프로모션에 초대했다. 오직 탐앤탐스몰에서만 단독 진행되며,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23일 탐앤탐스에 따르면 라피콜라 파드머신은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진 이탈리아 머신으로 20Bar의 압력으로 한 번에 추출되어 풍부한 크레마는 물론 훌륭한 커피 맛과 향을 자랑한다. 여기서 파드 커피란 한잔 분량의 원두를 종이 재질 필터 안에 담은 제품으로, 원두의 분쇄와 탬핑 등의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 라피콜라 파드 머신에 파드를 넣고 버튼만 누르면 에스프레소가 추출되는 방식으로, 팩 하나로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해당 기간에 제품 구매한 고객을 대상 푸짐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고객에게 무료배송은 물론, 탐앤탐스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마이탐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선착순으로 파드커피 콜롬비아 1박스와 파드머신을 수납할 수 있는 9만원 상당의 전용 가방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시 ‘캐서린 번하드전’ 티켓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홈카페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 충북 청주시 가경동에 신개념 엔터테인먼트 몰 '커넥트 현대'를 개점한다고 23일 밝혔다. 커넥트현대는 '사람·장소·문화를 연결하는 플레이그라운드'를 표방하는 지역 특화 도심형 복합쇼핑몰로 작년 9월 부산광역시에 1호점을 열었다. 2호점인 커넥트현대 청주는 '뉴 엔터테인먼트 몰'로서 지역 주민은 물론 인접 광역권 유동 인구를 흡수하는 충청 지역의 새로운 소비 중심지가 되길 희망한다. 정재훈 커넥트현대 청주점장은 "가경동 상권은 청주 고속버스터미널 복합 개발을 통해 청주의 신도심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커넥트현대 청주를 즐길 거리와 놀거리가 넘쳐나는 가장 '힙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커넥트현대 청주는 지상 광장과 연결된 정문이 있는 그라운드 플로어(GF)층부터 지상 4층까지 5개 층 규모로 최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청주의 특색을 살린 로컬 콘텐츠 등 180여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주지역 첫 무신사스탠다드와 니토리, 하입투케이, 프롤라, 옵젵상가 매장이 문을 열고 이케아 팝업스토어도 준비됐다. 마뗑킴과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커버낫 등 인기 K패션 브랜드와 현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백화점은 에비뉴엘 잠실점에 모로코 커피 브랜드 '바샤커피'의 국내 세 번째 매장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바샤커피의 국내 프랜차이즈와 유통권을 가진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바샤커피 1호점을 열었고, 지난 4월 명동 본점에 2호점을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3호점은 135㎡(약 40평) 규모로 전 세계 35개국에서 수확한 200여종 이상의 100% 아라비카 커피를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매장에는 전문 커피 마스터가 상주해 개인별 취향에 맞는 커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원두도 원하는 추출 방식에 맞춰 다양한 굵기로 분쇄해준다.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드립뱁 제품과 원두를 다양한 색깔의 케이스에 담은 '노마드 컬렉션'과 '오토그래프 컬렉션'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3호점은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고려해 선물 전문 매장인 '커피 부티크' 콘셉으로 매장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3일까지 강남점에서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의 팝업매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2022년 11월 출시된 게임으로 국내를 비롯한 북미, 일본, 중국 등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팝업매장은 방문객이 게임 사용자인 지휘관이 돼 게임 속 장면을 체험하는 콘텐츠로 기획됐다. 포토존에서는 게임 속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체험존에서는 경품이 걸린 룰렛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또 '레드 후드 LP 플레이어'와 '니케 그래픽 티셔츠', '네온&아니스 맥주잔 세트' 등의 굿즈(상품)를 판매한다. 허제 신세계백화점 아트기획담당 상무는 "즐길 거리 가득한 콘텐츠와 단독 상품을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마트는 지난 19일 잠실점에 쇼핑 중 와인과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장인 '보틀벙커 비스트로'를 선보였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최근 와인 소비 흐름이 '구매'에서 '경험'으로 변하는 데 따라 구매한 와인을 음식과 함께 직접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기획한 것이다. 비스트로 매장은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달 1일 개장한다. 매장에는 1인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바 테이블과 2∼4인 좌식 테이블이 마련돼 있으며, 6∼8인의 소규모 단체 고객을 위한 독립된 공간인 프라이빗룸도 준비돼 있다. 매장에서는 롯데마트 산지 직송 식재료로 만든 메뉴와 와인으로 구성된 '페어링 탭'을 운영한다. 5성급 호텔 출신 브라질 셰프가 요리한 살구 샐러드와 바지락 술찜 등의 음식과 함께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32종을 만나볼 수 있다. 마트 와인샵인 보틀벙커에서 판매 중인 5천여종의 와인과 위스키 콜키지(주류반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또 프리미엄 와인과 위스키를 시음할 수 있는 '프리미엄 테이스팅 탭'도 즐길 수 있다. 박혜진 보틀벙커 팀장은 "구매한 와인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보틀벙커 비스트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주최하고 부자비즈(소장 이경희)가 주관하는 ‘KFCEO 교육과정’(K-프랜차이즈 CEO 교육과정)이 14주 간의 15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16기 과정 신입 원우를 모집한다. 22일 협회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15기 KFCEO 과정 수료식을 성대히 개최하고, 16기 과정을 오는 9월 1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정현식 협회장은 수료식 인사말에서 “최근 우리 산업의 성장은 지속 중이나, 경기침체와 비용인상의 여파로 업계 분위기가 낙관적이지만은 않다”면서 “산업인들이 하나로 뭉쳐 기본으로 돌아가 산업의 순기능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업계를 대표하는 KFCEO 과정 동문 여러분들께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15기 과정을 돌아보는 표창 수여식에서는 15기 원우회장 나명석 ㈜웰빙푸드 회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어부네 김영배 대표 등 5명이 수상했고, 최고의 원우를 뽑는 영예의 MVP는 ㈜엠에스벤터 오만석 대표에게 돌아갔다. 이어 칸트상(개근상)과 수료패 수여식으로 마무리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수료식에는 정현식 협회장, 박효순 협회 수석부회장,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22일 강남점에서 명품과 혼수용 생활·주방용품을 늘려 '가전 전문관'을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 신관 9층에 위치한 가전 전문관은 1천㎡(300여평) 규모로 40여개 브랜드가 입점했는데, 이번 리뉴얼은 최근 혼인율 회복과 VIP 고객 비중이 절반에 이르는 강남 상권의 특성을 반영했다. 신혼 필수품은 과거에는 TV와 냉장고 등 대형 가전 위주였으나 최근에는 건조기와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에 이어 와인셀러, 커피머신기, 오븐 등 생활·주방 가전으로 수요가 확대됐다. 실제 지난해 강남점에서 대형 가전을 구매한 고객의 51%가 소형 가전도 구매했다. 가게나우와 디트리쉬, 유로까브, 리페르, 스메그 등 하이엔드 빌트인 브랜드는 실제 주방을 연상시키는 쇼룸 형태로 구성해 체험형 공간에서 선보인다. 유명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 '라마르조코'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9월에는 오디오 전문 편집숍도 열 예정이다. 셰에라자드, 드비알레 등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은영 신세계백화점 라이프스타일 담당은 "반포 인근 신규 아파트 입주와 VIP 수요, 혼수가전 확대 흐름을 반영해 프리미엄 가전과 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임영선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와 직원들이 농민과 함께하는 '상생 경영'에 앞장섰다. 농협하나로유통(대표 임영선 이하 하나로유통)과 조세금융신문(대표 김종상)은 20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호림이네 포도 농장'을 찾아 바쁜 농번기철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날 하나로유통 직원들은 농산물 우수 관리 인증(GAP) 및 친환경 재배로 품질 좋은 포도를 생산하는 '호림이네 포도 농장'에서 포도 가지치기로 바쁜 일손을 도우며, 농업인들과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농산물의 생산 과정의 노고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를 높였다. 하나로유통은 평소에도 농업인 실익 증진과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쳐왔다. 하나로유통은 특히 이번 가지치기 농손 일손 돕기 외에도 매년 4~5번의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었다. 4, 6월 농번기와 9, 10월 가을걷이 농촌봉사 외에도 지난 수해복구 작업과 폭설피해 현장을 찾아 힘겹고 어려운 농가에도 힘을 지속적으로 보태왔다. 이번 농가 방문 역시 이러한 '함께하는 농협'의 가치를 실현하고, 유통과 생산 현장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 유통군은 통합 쇼핑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롯데레드페스티벌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온, 롯데홈쇼핑 등 유통 계열사를 비롯해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롯데웰푸드 등 롯데 20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가량 증가했다. 마지막 사흘 동안 롯데마트는 투플러스9등급 한우 '마블나인' 전 품목과 '미국산 척아이롤·부채살·살치살'은 최대 40% 할인하고, 천도복숭아와 신비복숭아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삼성전자 '무풍 클래식 투인원(2in1)', 캐리어 '오퍼스 투인원(2in1)' 등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4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해외패션 상품 구매 시 구매금액에 따라 10% 상당의 롯데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고 전 상품군 6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엘포인트 3천 포인트를 증정하는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지영 롯데 유통군HQ 마케팅기획팀장은 "롯데레드페스티벌은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고객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남은 기간이 가장 많은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