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손해보험은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KB손보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 KB손해보험의 대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되고 KB손보의 고객이 아니더라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B손보의 마이데이터 주요 서비스는 금융자산에 대한 원스톱 통합 조회가 가능한 ‘마이자산’, 보험조회와 보장분석이 가능한 ‘마이보험’,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얻을 수 있는 ‘마이혜택’ 등이 있다. 먼저 ‘마이자산’서비스에서는 전 금융자산에 대한 원스톱 통합 조회가 가능하다. 계좌별 잔액, 수익률, 만기 등 세부내역 및 월별 증감되는 자산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자산을 연령별, 자산규모별로 타 그룹과 비교해볼 수 있는 ‘자산리포트’를 통해 자산 현황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도 가능하다. 현재는 금융자산 서비스만 확인 가능하나 향후 KB금융 계열사와 연계한 자동차‧부동산 자산 조회 서비스가 추가 될 예정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고객의 금융사 정보를 증강현실 기술로 조회할 수 있는 ‘AR자산 조회’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내 ‘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한국기업의 호주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무보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ANZ은행과 공동으로 '한국기업의 호주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로드쇼에는 호주 외교통상부·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 등 정부 관계자와 호주 무역투자진흥청·수출신용기관(EFA) 등 정부기관, ASM·QPM 등 현지 발주처, ANZ·KDB 등 금융기관들이 참석해 호주에 진출 예정인 우리 기업들과 공동사업의 기회를 모색했다. 무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핵심광물 개발, 친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추진될 호주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보험료로 상속세 재원 마련이 가능한 '(무)변액유니버셜 모두의 상속 종신보험'을 출시했다. 1일 메트라이프생명에 따르면 이 보험은 사망보장 이외에도 암, 심뇌혈관질환 및 입원 수술 등 필요한 보장도 넣을 수 있다. 선납, 추가납입, 중도 인출 및 납입 중지 등의 기능을 활용해 유연한 자금 운용도 가능하다. 주계약 가입금액이 5천만원 이상이면 대학병원 진료 예약, 표적 항암치료 집중관리 등 다양한 헬스케어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자사 보장성보험의 주계약 합산 가입액 2억원 이상인 고객들에게 상속·증여 관련 세무 및 법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노블리치센터 Heir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AIA생명이 오늘부터 방카슈랑스 상품 '(무)골든타임연금보험II'의 금리를 3.75%에 제공한다. 1일 AIA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대표적인 '달러 보험' 상품이다. 달러 보험은 달러로 보험료를 내고 향후 보험금도 달러로 받는 것이 특징이다. 보험금 수령 방식은 거치형과 생활자금형 중 선택할 수 있다. 거치형의 경우에는 10년까지는 확정 금리, 10년 이후에는 변동금리로 거치하거나 연금으로 개시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원하는 고객은 일시납 가입 후 10년간 계약 유지 시 3.75% 확정 금리로 수익을 낼 수 있다. 만 15세~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연금 수령 시점은 만 45세~80세까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교보생명은 암 전조 질환부터 검사, 신의료 치료, 합병증, 후속 치료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무)교보괜찮아요암보험'을 출시했다. 1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무)교보괜찮아요암보험 상품은 암 치료 전 과정을 보장하는 종합보장형 암보험으로 85종에 이르는 특약을 통해 암 치료 여정별 맞춤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도 관련 특정 질환, 특정 바이러스질환, 만성간질환 등을 보장하는 특약을 신설해 암 발생 전 전조·위험 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다빈치 3대 로봇수술, 갑상선암 수술 후 호르몬 약물치료 등 새로운 수술·치료기법에 대한 보장도 확대했다. 업계 최초로 항암 방사선 치료 후 9대 합병증 등을 보장하는 특약도 넣었다.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라이프가 지난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신설을 결의했다고 30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신한라이프의 ESG 전략 방향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추진계획과 성과를 결의‧보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 구성은 성대규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이영호, 김용덕 사외이사를 위원으로 뒀다. 앞서 신한라이프는 지난 1월 ESG경영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친환경, 상생, 신뢰에 기반하여 ▲신한금융그룹의 탄소중립 전략(Zero Carbon Drive) 적극 이행 ▲ 신한라이프 ESG 가치 사회적 확산 추진 ▲ 고객보호 및 신뢰경영 강화 등 3대 전략방향을 수립했다. 또 전략기획그룹 내 ESG 추진파트를 신설해 실행력을 강화하고 부서별 유기적인 협업을 위해 ESG 실무협의회도 구성했다. 총무, 상품, 리스크, 투자 등 총 10개 부서의 실무자로 구성된 ESG 실무협의회는 회사 내 ESG 경영 관련 의사소통을 지원한다. 신한라이프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친환경 분야에 대한 투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차별화 된 ESG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 ESG 거버넌스‧구동체계 강화 ▲ 탄소중립 실행력 확보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2022 반부패 써밋'(Business Integrity Society Summit)에서 '반부패 어워드'를 받았다. 27일 무역보험공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한 '2022 반부패 써밋'에서 '반부패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UNGC는 기업·학계·시민단체 등 1만8천여개 회원사가 가입한 UN 산하 단체로, UNGC 한국협회는 청렴하고 공정한 기업 경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반부패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무역보험공사는 정책금융기관 중 최초로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등이 오늘부터 '중소기업 기술보호 정책보험' 가입자를 모집한다. 18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이 기술분쟁에 휘말렸을 때 변호사 선임 등 소송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 보험을 도입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수행보험사로는 비슷한 정책성 보험 경험이 풍부한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가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보험증권 교부, 사고 발생에 따른 보험금 신청 접수와 지급 등을 맡을 예정이다. 중소기업 기술보호 보험 가입 대상은 영업비밀이나 특허권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가입자는 최대 1억원 한도로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1년부터 3년까지 선택할 수 있다. 총 보험료의 30%를 중소기업이 납입하면 나머지 70%를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벤처기업과 기술보호 선도기업 등 인증기업은 최대 10%까지 보험료를 추가로 지원받는다. 이번 보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02-368-8795·www.ultari.go.kr)이나 참여 보험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금융그룹이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보험 간 통합을 결정했다. 고객 중심의 리딩 생명보험사로 나아가기 위한 결정이라는게 KB금융측 설명이다. 14일 KB금융은 이같이 밝히며 통합생명보험사의 사명은 올해 하반기 중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렵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보험의 통합으로 경쟁력 있는 양사의 판매 채널이 결합돼 고객과의 접점이 더욱 확대되고,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프리미엄 종합금융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생명보험사는 시간적 제약이 있는 고객을 위한 아웃바운드 상담뿐만 아니라 상속·노후 설계 및 가업승계 자문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종합자산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생명보험사는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와 최고 수준의 재무적 기반을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하고 평생 거래할 수 있는 종합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한편 양사 통합으로 성장 잠재력 및 사업역량 확보를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과 자본건전성 제고 등의 통합 효과도 예상된다. 이미 양사는 푸르덴셜생명의 인수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사무장 병원' 등 불법 의료기관의 보험사기를 막기 위해 금융당국이 의료계와 손을 잡고 촘촘한 감시망을 펼치는 등 근절에 나선다. 6일 공·민영보험 공동조사 협의회는 불법 의료기관의 보험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경상남도 의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공·민영보험 공동조사 협의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금융감독원·생손보협회 등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지난해 3월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갖추기 위해 결성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무장 병원 등 불법 의료기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무장 병원이란 의료 면허가 없는 이가 의사를 고용해 불법으로 운영하는 병원을 일컫는다. 금감원에 적발된 사무장 병원의 주요 보험사기 수법을 보면, 고령 의사들의 명의를 빌려 개설된 요양병원에서 실제 입원하지 않은 암 환자들에게 허위진단서 및 입·퇴원 확인서를 발급해주는 방식으로 보험금을 편취한 사례 등이 있었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오는 7일 낮 12시 20분 창원시 희연원에서 열린다. 이번 협약으로 경남의사회는 보험사기 및 불법 개설 의심이 되는 의료기관을 제보하고, 혐의 입증에 필요한 의료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보험 해지에 앞서 신규 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6일 보험연구원은 '보험계약 해지 전 소비자 신용 활동 형태와 시사점' 보고서에서 "소비자는 보험계약 해지에 앞서 신규대출을 통해 재무적 곤경을 일차적으로 해소한 후 보험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보험계약을 깬 소비자들은 해지에 앞서 현금 확보를 위해 주로 카드, 은행업권에서 담보가 필요하지 않은 카드대출, 신용대출 등의 대출을 받았다. 연령이 낮을수록 보험계약 해지 전 은행 신용대출을 늘린 비율이 높았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카드론을 많이 늘렸다. 보고서는 "보험계약 해지에 앞서 한도가 낮지만, 심사가 간편해 빠르게 대출 실행이 가능한 상품을 선호하는 모습이고 고연령층일수록 그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보험계약 해지에 앞서 금리가 높거나 만기가 짧은 대출을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대출 실행 후 소득 증가가 없으면 가계 재무 상황 악화 및 보험계약 해지가 추가로 발생하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보험계약 해지에 앞서 보험계약대출을 하는 소비자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화생명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했다. 한화생명은 24일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통한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했다고 공시했다. 한화생명은 "기업지배구조헌장 제정을 통해 건전한 기업지배구조 확립에 기여하고 기업 경영의 투명성, 공정성 강화 및 관리 감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제정 목적을 설명했다. 기업지배구조헌장은 주주의 권리와 책임, 주주의 공평한 대우, 이사회의 구성·의무·책임, 감사기구, 이해관계자의 권리 보호, 공시 등 시장에 의한 경영 감시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같은 날 한화손해보험도 "ESG 중심 경영에 대한 실천 의지를 표명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했다"고 발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 비흡연딱딱치아보험(갱신형)’이 인기를 끌고있다. 필요한 치과 치료의 보장범위를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는 이 상품은 보존치료형, 보철치료형, 종합치료형 3가지 보장 범위로 구성되어 고객이 원하는 수준을 더욱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충치(치아우식증)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치아보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를 보면 치아우식증 환자는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세를 보이며 2016년 569만명에서 2019년 645만명으로 3년만에 75만명이 늘어났다.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비흡연딱딱치아보험’은 증가한 환자들의 연령대 별로 필요한 보장범위를 고객이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예를들어 나이가 어린 경우에는 레진, 크라운 등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로 치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존치료형을, 심화된 치료가 필요할 수 있는 중장년층은 임플란트, 브릿지 등을 보장하는 보철치료형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종합적인 보장을 원하는 사람은 종합치료형을 선택할 수 있고, 보존치료형 또는 보철치료형을 선택한 후, 갱신시점에 종합치료형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이 상품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DB손해보험이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세전이익이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21일 DB손보는 지난해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55.9% 증가한 1조65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과 총매출도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17.5% 증가한 1조3086억원을 기록했고, 총매출 또한 7.0% 증가한 3조8891억원을 냈다. DB손보는 글로벌 코로나19 확산 지속에 따른 해외 투자 위축으로, 채권 투자 확대 기조가 지속되면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매출(원수보험료)의 경우 전년 보다 7.1% 늘어난 15조74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9% 증가한 1조656억원이었다. 특히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대폭 개선됐다. DB손보의 지난해 연간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전년 대비 4.9%p 떨어진 79.5%였다.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손해율도 각각 84.6%, 68.4%로 0.3%p, 2.3%p 개선됐다. 보장성 신계약 성장이 둔화하며 사업비가 감소한 점도 실적 개선에 영향을 끼쳤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월 1~2000원 대의 보험료로 주요암을 모두 보장하는 ‘온라인 더잘고른 미니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발병률이 높은 암을 포함해 모든 주요암에 대해 남성 1000만원, 여성 500만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40세 남성 10년 보장 기준 월 1542원이다. 보장 범위는 남성의 경우 2021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남성암 발병률 1~5위인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주요암 발병 시 1000만원을 보장한다. 여성의 경우 발병률이 가장 높은 유방암, 갑상선암, 생식기암 등 여성 3대암을 포함한 주요암에 대해 보장한다. 보장금액은 500만원이다. 남녀 모두 만 19~55세의 고른 연령대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최신 발병 추세를 반영해 가성비를 높인 핀셋 상품으로 평가 받는다. 성별 특성에 맞춘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암 예방과 가성비를 동시에 충족하려는 젊은 고객층에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미래에셋생명은 전했다. 또한 해당 상품은 기존 암보험 보유자에게도 유용하다. 미래에셋생명은 물론 타 보험사의 암보험 가입자도 기존 보장에 최대 1000만원의 보장자산을 덧붙일 수 있다. 이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