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SUPERVIVE)’를 활용한 ‘슈퍼바이브 X 프랭크버거 치지직 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Frank Burger)’와 제휴해 진행된다. 대회는 22일 오후 7시 예선전, 27일 오후 6시 본선으로 나뉘어 열린다. 예선은 참가 스트리머들의 치지직 채널을 통해, 본선은 치지직 공식 게임 채널에서 성승헌 캐스터, 김정민 해설, ‘캡틴잭’ 강형우 해설의 중계로 생중계된다. 특히, 치지직 드롭스 기능이 활성화된 방송을 시청하면 플레이어 칭호, 카드, 감정표현 등 ‘프랭크버거’ 제휴 기념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본선 생방송 시청 시에는 ‘프랭크버거’ 스프레이를 획득할 수 있는 쿠폰도 추가로 제공된다. 이번 대회는 ‘슈퍼바이브’에 새롭게 도입된 ‘트리오 모드’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3인 1팀 구성을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역전 기회가 풍부한 전투를 즐길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넥슨은 전국 프랭크버거 매장에서 제휴를 기념한 신메뉴 버거세트 4종(치즈도넛비프버거, 어니언탑비프버거, 해쉬비프버거, 크리스피카츠버거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개발·운영하는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SMASH LEGENDS)’가 대전 격투 게임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4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되며,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로, 4월 22일에는 레전드 ‘로렌과 벡스’, ‘잭’O’, ‘아오이’를 위한 초희귀 스킨 3종이 출시된다. 각각 길티기어 인기 캐릭터인 ‘엘페르트’, ‘파우스트’, ‘바이켄’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전용 패션 티켓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5월 7일에는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의 주인공 ‘솔 배드가이’가 45번째 신규 레전드로 합류한다. 솔은 전설 등급 근접 딜러 캐릭터로, 데뷔 패스 구매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솔로 게임을 플레이하면 경기장 배경음악(BGM)도 특별하게 변경된다. 또 5월 20일에는 레전드 ‘레드’ 전용 신화 스킨 2종이 추가된다. 이번 스킨은 길티기어 캐릭터 ‘브리짓’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데뷔 패스와 콜라보 패션 소환으로 획득 가능하다. 박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플랫폼이 해피툭(HAPPYTUK), 소프트월드(Soft-World)와 함께 대만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 서울 선릉역 인근 잼라운지에서 열리며, 대만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현지 인사이트와 실질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컴투스플랫폼의 글로벌 게임 통합 플랫폼 ‘하이브(Hive)’ 이용사를 비롯해 대만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개발사들에게 현지 퍼블리셔 및 결제 사업자와 직접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주요 세션에는 ▲양민영 해피툭 대표의 대만 시장 현황 소개 ▲마일스 우(Miles Wu) 소프트월드 사업개발 팀장의 대만 시장 내 제3자 결제 중요성 강연 ▲신선호 컴투스플랫폼 글로벌사업 팀장의 하이브 비즈니스 전략 설명 ▲신종우 엔드나인게임즈 팀장의 하이브를 통한 해외 진출 성공 사례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해피툭은 대만 최대 게임 퍼블리셔로, 타이페이 증권거래소(TPEx)에 상장된 기업이다. 대만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 일본 등 다수 국가에서 퍼블리싱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4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게임 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가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출시 11주년을 기념해 셀프 떡볶이 브랜드 두끼와 컬래버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5월 11일까지 전국 두끼 매장에서 실시된다. 행사 기간 동안 두끼 매장 방문 또는 포장 구매 시, 신비의 소환서와 크리스탈로 구성된 '서머너즈 워' 게임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두끼 매장에서는 서머너즈 워와의 협업을 기념하는 특별 소스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이 해당 레시피를 사진으로 찍어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 '두끼 특별 레시피 인증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하면, 게임 내 재화가 지급된다. 추가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두끼 식사권(5만 원), 서머너즈 워 공식 굿즈, 신비의 소환서, 크리스탈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서머너즈 워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대상 이벤트도 별도로 마련됐다. 구독자 전원에게 즉석 당첨 쿠폰이 1차(4월 23일~27일), 2차(4월 28일~5월 2일)로 나눠 지급되며, 이 중 총 100명에게 두끼 식사권(2만 원)이 추가로 증정된다. 아울러 두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컬래버레이션 축하 댓글 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인도 게임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크래프톤 인도 게이밍 인큐베이터(이하 KIGI)' 2기 최종 선정 기업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선발을 통해 크래프톤은 인도 전역 게임 개발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 KIGI는 2023년 10월 시작된 크래프톤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인도 게임 산업 활성화와 혁신 개발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6개월에서 1년 동안 게임 산업 전문가의 집중 멘토링과 함께 최대 15만 달러(한화 약 2억 원)의 지원금을 제공받는다. 크래프톤은 이를 통해 참가 스타트업이 독창적인 게임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을 확보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2기에는 1기 대비 선정 기업 수를 두 곳 늘려 총 6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선정 기업은 ▲클린업 게임즈(Kleanup Games) ▲아드바이타 인터랙티브(Advaita Interactive) ▲싱귤러 스킴(Singular Scheme) ▲스매시 헤드 스튜디오(Smash Head Studio) ▲언와인드 게임즈(Unwind Games) ▲진저 게임즈(Ginger Games) 등이다. 이들은 전국 각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하 오렌지플래닛)이 2025년 상반기 정기모집을 통해 최종 19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렌지플래닛은 이번 모집에서 '오렌지팜' 6개 팀, '오렌지가든' 13개 팀을 선발했다. 오렌지팜은 본격적인 사업 고도화와 초기 투자가 필요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오렌지가든은 예비 창업팀을 대상으로 초기 사업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정기모집에는 부동산, 바이오, 금융, 콘텐츠, 데이터, 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500개 팀이 지원했다. 오렌지플래닛은 서류 평가, 인터뷰, 발표 심사를 거쳐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을 엄선했으며,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도 선발 과정에 참여해 초기 투자 가능성도 함께 검토했다.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팀별 사업 단계에 따라 맞춤형 교육, 코칭, 멘토링, 글로벌 진출 지원을 받는다. 오렌지팜 선발 팀은 12개월 동안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받으며, 최대 5억 원 규모의 초기 투자 기회와 함께 벤처캐피탈(VC) 멘토링 및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렌지가든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넷마블의 신작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가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또 한 번 오르며 대세감을 입증했다. 1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RF 온라인 넥스트>는 지난 3월 20일 출시 후 6일 만에 양대마켓 1위를 석권한데 이어, 9일 진행한 첫 대규모 업데이트 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를 탈환하며 장기 흥행 궤도에 올랐다. 이번 업데이트의 백미는 신규 콘텐츠 ‘광산 전쟁’이다. ‘광산 전쟁’은 핵심 성장 자원인 ‘홀리스톤’을 차지하기 위해 서버 내 최고의 길드들이 맞붙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다. ‘전초전’을 통해 서버 내 각 국가(벨라토·아크레시아·코라)를 대표하는 길드를 선발하며, 이후 상대방 국가의 ‘채굴기’ 파괴를 목표로 경쟁하는 ‘국가전’을 거쳐 서버 내 최고 길드를 가리게 된다. 첫 번째 ‘광산 전쟁’은 오는 4월 19일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이를 위한 전초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에 서버별 왕좌를 노리는 각 길드들이 첫 ‘광산 전쟁’을 앞두고 높은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광산 전쟁’에서 승리한 길드는 서버 내 거래소 세금을 수령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MMORPG ‘검은사막’에서 봄맞이 특강 종료를 기념해 오는 6월 3일까지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접속일에 따라 ▲밸류 패키지(7일) ▲크론석 최대 400개 ▲프리미엄 의상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특히 21일 차에는 하늘을 나는 탈것 ‘황혼의 날개’가 접속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낚시 실력과 운을 겨루는 ‘주간 낚시 대회’도 열린다. 매주 지정 어종을 낚아 등록하면 ▲금빛 상자 ▲산호 결정 ▲금괴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벨리아 마을’ 근처에는 이벤트 우두머리 ‘알록달록 달걀왕’이 등장하며, 처치 시 ▲알록달록한 달걀 ▲발크스의 조언(+60) ▲검은 결정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사냥터에서는 ‘알록달록 두근두근 달걀판’이 출현하며, ▲크론석 최대 50개 ▲기억의 파편 등의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어둠의 틈’ 우두머리의 출현 간격을 120시간으로 조정하고, ‘검은 정령의 사념’ 교환 보상 목록에 ▲발크스의 조언(+100) ▲망령의 기운 등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자사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신규 카트바디 ‘세이버 A2’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이버 A2’는 기본 주행 성능이 향상되고 출발 부스터의 가속력과 지속 시간이 늘어난 것이 특징인 스피드 전용 일반 카트바디다. 함께 출시된 번호판, 풍선, 오라, 스키드 등 다양한 콘셉트 아이템은 상점 패키지 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넥슨은 출시를 기념해 4종의 온타임·누적 접속 이벤트와 함께 ‘세이버 A2’ 1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데이원리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자사의 MMORPG ‘레이븐2’의 첫 공식 대회인 ‘레이븐2 길드 챔피언십’을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글로벌 두 그룹으로 나뉘어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내에서는 전투력 기준 상위 16개 길드가 참가한다. 승리 조건은 1시간 내 ‘고대 성채’ 콘텐츠에서 ‘수호의 정령 파르나크’를 먼저 처치하는 것이다. 우승 길드에게는 800만 크리스탈과 함께 특전 길드 마크가 수여되며, 총 상금은 2000만 크리스탈 규모다. 넷마블은 대회 개최를 기념해 4주간 ‘챔피언의 길’ 출석 및 미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한 ‘수련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레이븐2’는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6관왕에 빛나는 ‘레이븐’의 정통 후속작으로,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제 대회 ‘202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오픈(PMGO)’ 메인 이벤트가 1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50만 달러(약 7억 3천만원) 규모로, 글로벌 초청 8개 팀,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7개 팀, 개최국 직행 1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우승 팀이 속한 지역에는 오는 7월 열리는 ‘202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월드컵’ 추가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에서는 농심 레드포스가 ‘PMPS 2025 시즌 0’ 우승팀 자격으로 메인 이벤트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최초로 ‘스매시 룰’을 적용해 운영된다. 80점을 획득한 뒤 마지막 매치에서 ‘치킨’(최후 승리)을 차지하면 즉시 우승이 확정된다. 해당 조건을 충족한 팀이 없을 경우, 12매치 합산 포인트가 가장 높은 팀이 최종 우승하게 된다. ‘2025 PMGO’ 메인 이벤트는 12~13일 양일간 한국 시간 오후 8시부터 진행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유튜브·틱톡·네이버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는 조영기 신임 협회장이 10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주요 회원사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됐으며, 임기는 2027년 4월까지 2년이다. 조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많은 분들의 신뢰와 기대 속에 우리나라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K-GAMES가 게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7년 CJ인터넷에 입사한 이후 CJ인터넷게임즈(CJIG) 대표를 거쳐 CJ E&M 게임사업부문(넷마블) 대표를 역임하며 국내 대표 게임산업의 주요 보직을 두루 맡아온 인물이다. 한편, K-GAMES는 국내 게임산업의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산업 생태계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해 온 대표 단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자사의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초청 행사 ‘프리뷰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넷마블 사옥 지타워 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출시 전 유저들에게 신작을 미리 소개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전 빌드 시연은 물론, 개발진과의 토크 세션, 스페셜 게스트 ‘비비’의 현장 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고됐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4월 16일 자정까지 프리뷰 데이 특설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는 17일 개별 안내된다. 이와 함께 네이버 라운지에서는 ‘추억 길드 소환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이 원작에서 기억에 남는 길드를 게시글이나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프리뷰 데이 초청권이 주어진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2014년 출시돼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프로젝트로, 원작의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춘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설 등급 레이첼’,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RPG의 대표 MMORPG ‘로스트아크’가 총상금 5500만원 규모의 ‘2025 로스트아크 아트 공모전’ 참가 접수를 9일부터 시작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표적인 창작 행사로, 매년 수백 건의 응모작이 몰릴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역시 ‘아바타’, ‘펫’, ‘탈 것’ 등 3개 부문에서 공모가 진행되며, 아바타는 전사, 무도가, 헌터, 마법사, 암살자 등 9개 클래스로 세분화된다. 공모 기간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이후 유저 투표 및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28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된다. 대상 수상자 11명에게는 각 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게임 내 특별 칭호 ‘25년 최고의 금손’, 트로피 ‘골드핸드 2025’가 수여된다. 이 트로피는 게임 내 영지에 전시해 다른 유저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로스트아크 말랑 쿠션’이 증정된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매년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로스트아크 아트 공모전이 올해도 진행된다”며, “올해는 어떤 작품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자사의 MMORPG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대형 전쟁 콘텐츠 ‘광산 전쟁’과 ‘낙원쟁탈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신규 콘텐츠 ‘광산 전쟁’은 핵심 성장 자원인 ‘홀리스톤’을 두고 세 국가(벨라토·아크레시아·코라)가 경쟁하는 대규모 서버 길드전으로, 서버 내 최고 길드를 가리는 중요한 콘텐츠다. 참여는 ‘전초전’을 통해 각 국가 대표 길드를 선발한 뒤, 상대 국가의 채굴기를 파괴하는 국가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승리한 길드는 ‘독점 광산 채굴권’과 거래소 세금 수익, 그리고 기념 칭호 ‘최초의 정복자’를 획득하게 된다. 함께 추가된 ‘낙원쟁탈전’은 최대 200명이 참여 가능한 월드 콘텐츠다. 총 4개 길드가 우주정거장 내 중앙 점령지 ‘낙원’과 보조 점령지를 두고 전투를 벌이며, 점수 누적을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시즌제로 운영되며, 참여 결과에 따라 길드 순위 보상과 개인 기여도 보상이 각각 주어진다. 전·후반 2라운드로 나뉘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