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나혼자산다 재방송' 키워드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 기안84, 유노윤호 사생활이 공개됐고, 이를 보지 못한 이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져 '나혼자산다 재방송'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서 박나래, 기안84는 하차한 멤버 이시언 다음 타자를 물색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 재방송' 키워드 만큼 눈길을 끌고 있는 '이시언 하차 이유'가 여전히 화제다. 그는 앞서 하차 소식을 밝힌 뒤 연인 서지승과의 결혼설, 방출설 등 루머에 휩싸여 이슈를 모았다. 이후 이시언은 하차 이유에 대해 "결혼이었다면 내가 밝혔을 것이다", "제작진이 자른다고 했으면 안 나갔을 것이다", "연기 열정이 줄어들어 택하게 됐다"라고 직접 입을 열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양준혁 예비신부' 박현선의 투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프러포즈 받는 박현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준혁 예비신부인 그녀는 19살 연하로 눈길을 끈 데 이어 "사람들이 우리 반지에 관심이 많다. 왜 다이아 안 해줬냐고 물어보더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거 아니냐"라는 투정으로도 이목을 모았다. 이어 "손가락이 너무 허전하다. 끝까지 조르고 졸라야 해주냐"라고 투정을 이어갔지만 정작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여자를 잘 모르고 멋이 없는 걸 알기 때문에 말은 그렇게 했지만 다이아몬드 반지 기대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양준혁은 예비신부에게 감동섞인 프러포즈는 물론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해 그녀는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동호 사망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8일) 경동호의 절친 가수 모세는 그의 사망 사실을 알려 세간의 애도와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경동호는 지난 2004년 KBS2 'MC 서바이벌' 지원자 850명 중 최종 1인에 등극한 인물로 MC계 유망주로 손꼽혔으나 최근 활동은 저조한 편이었다. 하지만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강한 인상을 주지 못하는 외모라서 불리했다. 다행히 테스트 중 좋은 파트너들을 만났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었다"라며 타인에게 공을 돌리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약점보다 강점에 주목, 더욱 나 자신을 단련시키며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유일한 MC'가 되겠다"라고 남다른 포부를 다졌던 터라 이같은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경동호 죽음 원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공지능 여성 '이루다' 성희롱 사건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난해 말, AI 스타트업 스캐터랩은 AI 챗봇 '이루다'를 공개, 스타일리쉬한 20대 여성을 모델로 만든 챗봇의 역할을 소개했다. '이루다'와 챗을 할 경우 실제 20대 여성과 대화를 나누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해 10~20대 사이에서 어마어마한 호기심을 자아냈으나, 이 호기심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렀다. '이루다'를 이용하던 일부 이용자들은 성적 단어를 걸러내는 '이루다'에게 우회적으로 성적인 말을 걸어 인공지능 여성을 '성희롱' 하기에 이르렀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루다 성노예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겠다", "이루다 걸레, 변태로 만드는 방법 있나" 등 챗봇 이루다를 성노예 취급했다. 온라인 상에서 '이루다'와 대화를 나눈 채팅을 보면 "오구오구 일이 많나?", "나도 와인 마시고 싶다, 와인 잘 몰라서 마셔보고 싶네"라는 이루다의 말에 "내가 나중에 맛 보여주겠다" 등 성적으로 접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대 여성으로 설정된 '이루다'가 이용자 말투, 기분에 반응하는 점을 이용해 성노예로 취급하는 일부 이용자들은 경고 조치를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황하나의 전 남자친구인 오 모씨는 황하나의 남편으로 밝혀진 가운데 생전 경찰에서 진술한 내용을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JTBC 뉴스에서 황하나의 마약 투약을 신고한 제보자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보자는 황하나의 남편 오 모씨가 황하나에게 자백하자고 설득했지만 소용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황하나의 녹취록이 공개되어 파문이 일었다. MBC가 보도한 해당 파일에는 마약에 대해 품평하는 황 씨와 남편 오 모씨, 지인들의 대화가 담겨져 있었다. 이후 황하나의 남편이 돌연 경찰에 자진 출석해 당초 진술을 번복하며 상황이 급반전 했다. 처음 오 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황하나가 잠들었을때 몰래 마약을 주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공개된 녹취록에서는 "다 솔직하게 얘기하면 되잖아. 나 진실 말하러 경찰서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황하나의 남편은 진술 이틀 뒤인 지난해 12월 22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그의 유서에는 "황하나를 마약에 끌어들여 미안하다"고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하나는 약혼자였던 박유천과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일부를 7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나경원 나이', '나경원 딸'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새롭게 등장한 나경원 전 의원이 화제를 모으며 '나경원 나이', '나경원 딸', '나경원 이혼설' 등 관련 키워드들이 이슈몰이 중이다. 특히 나이에 비해 젊어보이는 외모의 나경원이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 팩을 하고 주변에서 주는 화장품을 쓴다"라고 밝혀 더욱 화제를 모았다. 특별한 비결없이 완벽한 미모로 '나경원 나이' 키워드가 현재까지 오르내리고 있다. 또한 나경원 딸을 향한 대중들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나경원은 이날 방송서 "처음 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았을 때 막막했다. '잘 클 수 있을까,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잘 몰라서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당연한 것도 차근차근 단계를 두고 가르치고 기회를 많이 줬다. 다 크고 나니까 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많아졌다"라며 아이를 키울 수 있었던 마음가짐에 대해 전했다. 한편 나경원 나이 59세로, 딸 아이가 가진 다운증후군 고백이 이목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진 결혼식 못 간 아버지, 찰리박 근황이 뜨거운 감자다. '전진 아버지'로 유명세를 탄 찰리박이 "전진 결혼식도 못 갔다. 날 위해 많은 것들을 해줬기 때문에 이제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신경 쓰지 말고 잘 지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근 방송에 등장해 반지하에 홀로 살고 있는 근황을 전한 찰리박이 이같은 말을 전하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찰리박'은 물론 '전진 결혼식 찰리박', '전진 아버지' 등 관련 키워드들이 오르내리고 있다. 전진 아버지 찰리박은 과거 방송에서도 "그냥 외로운 정도가 아니다. 몸도 안 좋으니까 예전처럼 다닐 수도 없고 TV 보거나 성경책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정도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사방을 둘러봐도 혼자고 누가 옆에서 응원해주면 좋겠지만 아파서 주위에 폐 끼치느니 혼자인 게 낫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말을 전했던 찰리박이 전진 결혼식 이후 방송에서 근황을 전하자 누리꾼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현중 사건을 향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지난 4일 방송된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김현중 사건'으로 지난 2015년부터 장기간 법적 공방을 펼쳐온 김현중이 출연, 자신의 현실을 전했다. '김현중 사건'은 2015년, 그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한 여성이 "김현중 폭행 때문에 유산을 했고, 중절 수술을 강요당하기도 했다" 등의 내용을 주장한 것에서 시작됐다. 최종적으로 '김현중 사건'에서 김현중은 승소했지만, 전 여자친구 폭행, 유산 등 이미지에 어마어마한 타격을 입은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김현중은 방송을 통해 "난 밝았지만 지금은 누가 곁에 있든 두려움이 앞선다. 매일 악몽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김현중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갖던 이들이 이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인 시선을 갖자, 신문방송학교 교수의 언급 내용이 눈길을 끈다. 그는 '김현중 사건' 주인공 김현중이 방송 출연을 한 것에 대해 "문제 연예인의 입장에 치우친 변명, 해명이 나올텐데 제작진 의도가 그렇지 않더라도 프로그램이 이미지 세탁에 이용될 수 있다"라며 "입장 전달 기회가 생기면서 면죄부를 받았다는 이미지를 형성한다"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리 눈집게' 의문의 키워드가 '실시간 교통정보'보다 화제다. 지난 6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지친 누리꾼들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오늘(7일)까지 쌓인 눈으로 인해 '실시간 교통정보'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단을 차지할 정도로 불편을 겪는 이들도 있지만 '오리 눈집게'라는 의문의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리 눈집게'는 최근 SNS 상에서 많은 이들이 구입해 이용하고 있는 물건으로, 오리 모양의 눈사람 모양을 만들 수 있는 도구다. 오늘 방탄소년단 공식 SNS, 팬 커뮤니티 등에는 멤버 RM이 눈 오는 날 찍은 사진을 게재해 '오리 눈집게'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은 더욱 폭주했다. RM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오리 눈집게'를 이용해 만든 듯한 오리 눈사람 7개가 줄을 지었고, "1년 기다림"이라는 말까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도 기다린 '오리 눈집게'는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혹시 팔 사람 있으면 제발 알려달라", "너무 장안의 화제라 지금 시키면 한참 걸릴 듯"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은행 직원이 3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적발돼 자체 조사를 받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최근 내부 검사를 통해 부산지역 지점에 근무하는 대리급 직원 A씨가 부당대출로 약 30억원 규모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적발했다. 여신업무를 담당해온 A씨는 대출 상환 일정을 임의로 조정해 부당 대출을 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빼돌린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현재까지 A씨의 횡령으로 인한 고객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혐의 금액 대부분은 회수 가능할 것이라는 게 하나은행 측 입장이다. 또한 하나은행은 향후 내부 조사가 마무리되면 경찰 고발과 면직을 포함한 내부 징계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양부모의 학대로 인해 생후 16개월 만에 하늘의 별이 된 정인이 사건이 연일 대국민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정인이의 사망 소식을 접한 정인이 위탁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살해당한 16개월 입양아기 위탁모분께서 공유해달라고 요청하셔서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에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게시자는 정인이 위탁모가 "15년 넘게 위탁봉사를 하면서 아이가 좋은 곳에 입양가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인생의 보람을 느꼈던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정인이를 입양 보낼 당시에도 위탁모는 "정인이가 목사집안 부부에게 입양된다는 말에 신자로써 행복하게 살겠다고 기뻐했다"라며 "정인이의 이름을 새긴 금 목걸이와 금팔찌 반지를 양부모에게 선물하며 아이를 잘 키워달라고 보냈다"고 전했다. 하지만 양부모의 학대 속에 입양 8개월 만에 정인이가 사망하기에 이르렀다. 게시자는 그동안 입양을 간 정인이의 소식이 너무 궁금했던 위탁모 가족들은 지난해 11월이 넘어서 해당 소식을 전하고 충격으로 쓰려졌다고 말했다. 또 정인이 위탁모는 "정인이가 그렇게 갈 아이가 아니라며 혼절하시고 식음을 전폐하시다가 가족들의 힘을 빌려 양부모의 제대로 된 심판이 내려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1이 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 가운데 '펜트하우스' 시즌2가 언제 방송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알려진 바에 따르면 '펜트하우스' 시즌2는 현재 촬영에 돌입했으며 오는 2월 5일 방송 시작 일자를 확정지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촬영이 지연되면 방송 일자는 미지수다. 또한 한 달간의 공백 이후 다시 돌아오는 '펜트하우스' 시즌2와 시즌3는 기존의 편성시간인 월화 드라마가 아닌 금토 드라마로 편성된다. 또한 시즌2와 3은 12부작씩 편성될 예정이다. 앞서, 펜트하우스 시즌1은 지루할 틈이 없는 빠른 전개와 거듭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펜트하우스' 시즌2는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날아라 개천용' 후속으로 편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주진모 와이프 민혜연이 '아내의 맛' 외전에 등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대 의대 출신인 민혜연은 영화배우 주진모의 와이프로도 잘 알려져 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외전에서는 주진모 와이프 민혜연이 출연해 출연진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그녀의 미모를 극찬하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주진모 와이프 민혜연은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의학 상식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작년 5월 '의사혜연'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민혜연의 남편 주진모는 사생활이 담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공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해커들은 주진모의 휴대폰을 불법 해킹해 돈을 요구했고, 심지어 와이프에게까지 이메일을 보내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주진모가 협박에 응하지 않고 용기를 내 피해 사실을 고발했지만, 이로 인해 사적인 정보들이 결국 온라인에 뿌려졌다. 이에 주진모의 배우로서의 이미지는 바닥으로 떨어질 만큼 큰 타격을 받은 가운데 그가 배우로 다시 복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나경원 전 의원이 남편 김재호 판사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나경원 전 의원이 출연해 남편 김재호 판사의 아내이자 자식들의 엄마로서의 삶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경원 전 의원은 정치인으로서 항상 강인하면서 지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과는 다르게 집에서는 여느 엄마와 아내의 모습으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나 전 의원은 딸이 연주하는 드럼 비트에 맞춰 탬버린을 흔들며 춤을 추는 딸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다운증후군 장애를 앓고 있는 나 전 의원의 딸은 대학에서 드럼을 전공했다. 또 나경원 남편 김재호 판사와는 서울대학교 법학과 CC로 동기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되어 군대를 갔던 남편을 기다렸다는 일화를 전했다. 나경원 전 의원과 남편 김재호 판사의 나이는 동갑이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두고 있다. 한편, '아내의 맛' 방송 직후 주요포털에는 '나경원 남편' '나경원 딸 다운증후군' '나경원 자녀' 등 검색어가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부자언니 유수진이 남다른 재테크 상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존리와 유수진이 출연해 투자 노하우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진은 자신의 카페 회원들의 일화를 소개하며 한 회원은 과거 2천만원으로 시작해 현재 21억원이 넘는 건물주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부자언니 유수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의 사기로 피해로 인해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미국 유학을 포기하고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월급 80만원과 각종 아르바이트로 한달에 130만원 정도 벌던 찰나 보험업계로 이직하게 되어 입사 첫 해 1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았다. 이후 2년 차에는 2억 7,000만원, 3년 차에는 4억 3,000만원, 4년 차에는 6억원이 됐고 사내 이사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부자언니 유수진은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했다"며 "월급에서 생활비를 뺀 돈으로 단기, 중기, 장기 재테크 플랜을 짜줬다"는 성공 플랜을 공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