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동두천 13.0℃
맑음
강릉 10.5℃
맑음
서울 13.7℃
연무
대전 15.0℃
맑음
대구 16.8℃
맑음
울산 11.6℃
맑음
광주 15.2℃
구름많음
부산 13.1℃
맑음
고창 11.6℃
맑음
제주 14.6℃
구름많음
강화 8.9℃
맑음
보은 14.3℃
맑음
금산 14.8℃
맑음
강진군 14.2℃
맑음
경주시 12.4℃
맑음
거제 12.7℃
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17 (화)
기사제보
기사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PLUS+
서적몰
세미나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전체기사
조세
정책
세무
회계
내국세
국제조세
관세
지방세
업계
금융
정책
은행
증권
보험
카드 · 제2금융
금융투자
인사이트
예규 · 판례
전문가기고
칼럼 · 인터뷰
칼럼
인터뷰
라이프
문화
교육
사회
인사 · 동정
개업 · 이전
결혼 · 부음
핫이슈
정치
국무회의
이슈
경제 · 산업
경제일반
정책
건설 · 부동산
식품 · 유통 · 의료
기업 · 재계
아이티 · 게임
글로벌동향
조세금융TV
예규 · 판례
단짠단짠 뉴스
이슈! 부(富)동산
굿바이! 세금폭탄
현장취재
파워 인터뷰
세미나
현장취재
시가 있는 아침
홈
이전
4551
4552
4553
4554
4555
4556
4557
4558
4559
4560
다음
전문가기고
더보기
[전문가 칼럼] 백제 멸망의 한을 간직한 구전설화, 별신제와 소곡주
구기동 신구대 교수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대추나무 혁신걸렸네
이명구 관세청장
[김용태 교수의 관세 이야기] 외환법상 환전영업행위의 법리적 이해
김용태 건국대 교수
[전문가 칼럼] 기쁨을 나눌 자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나단(Nathan) 작가
[전문가 칼럼] 사규가 없으면, 대표가 나쁜 사람이 된다
함광진 행정사
[전문가 칼럼] 분절된 행정의 혁신, 국가 원산지 통합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
고태진 관세사·경영학 박사
[전문가 칼럼] 교통사고 후 흐린정신과 답답한 가슴
정기훈 서이한방병원 대표원장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중동 수출입 기업 대상 관세·물류 지원
이명구 관세청장
[장교수의 기업신용등급] 두산의 설계자형 법인신용등급
장기민 세종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
[이대복의 세계경제 Story] 관세평가 제도의 역사⓷
이대복 한국 FTA연구회 이사장
인기뉴스
1
법무법인 린(LIN) 관세팀, “관세 · 외환 · 조세의 완벽한 삼각 방어”
2
월가 전문가 "현 금융시장, 2008년 위기 직전과 유사"
3
美무역대표 "기업들, 상호관세 환급 받으면 직원에게 전달해야"
4
카카오뱅크, 22일 새벽 전산 점검…금융거래 일시 중단
5
구 부총리, 원화 약세에 "중동 안정화 중요…필요하면 구두개입"
6
[세금실태] ③ 근로소득세 왜 면세점이 높나…고소득자에 보조금 ‘펑펑’
칼럼
인터뷰
[데스크 칼럼] AI가 일하는 시대…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AI가 내 일을 빼앗을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은 다소 막연한 미래 이야기처럼 들렸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다르다. 인공지능은 더 이상 화면 속에서만 존재하지 않는다. 공장에서 물건을 옮기고, 물류센터에서 상품을 찾고, 식당에서 음식을 나르고 있다. AI가 생각하는 시대를 넘어 일하는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인공지능 혁명의 중심에는 생성형 AI가 있었다. 보고서를 쓰고, 번역을 하고, 코드를 만드는 기술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 노동의 미래를 걱정했다. 그러나 산업 현장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드는 것은 따로 있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다. 생성형 AI가 문서와 데이터를 처리한다면 피지컬 AI는 현실 세계의 노동을 수행한다. 그리고 이 두 기술이 동시에 확산되면서 인류는 역사상 처음으로 지식 노동과 육체 노동이 동시에 자동화되는 시대에 들어섰다. 데이터는 이미 그 변화를 보여준다. 국제로봇연맹(IFR)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제조업 현장에서 운영되는 산업용 로봇은 350만 대 이상이다. 특히 한국은 이 변화의 최전선에 있다. 한국 제조업의 로봇 밀도는
[시론] 사립대 구조개선법, 재편의 규범과 세제의 기준선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양자역학과 호랑이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만기친람(萬機親覽)과 무위지치(無爲之治)”
[데스크 칼럼] 말이 정책이 되는 시대…이재명 정부의 ‘현장형 통치’
[인터뷰] 조세화 알음다움 부대표 “번아웃과 TCI 열풍, 결국 해답은 자기이해”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최근 성격유형 검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는 한편,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번아웃’이 일상어가 됐다. 흥미 위주의 검사 소비와 깊어지는 정서적 소진 사이에서, 전문가들은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전문기업 ㈜알음다움의 조세화 부대표를 만나, 최근 진행한 한국융합예술심리상담협회 주최 예술심리상담사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세미나 내용과 알음다움의 심층 예술심리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Q. 최근 TCI 검사에 대한 관심이 상당합니다.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TCI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건 긍정적이지만, 결과를 단정적으로 소비하는 건 우려스럽습니다. 특정 기질을 ‘좋다·나쁘다’로 나누거나 수치만으로 규정하는 건 매우 위험합니다.” 조 부대표는 최근 한국융합예술심리상담협회 초청으로 예술심리상담사 대상 ‘TCI 전문 해석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의 출발점은 ‘검사 윤리’였다. “검사 도구의 유명세보다 중요한 건 해석자의 태도입니다. 상담자는 비판단적 관점에서 내담자의 기질을 이해하고, 그것을 성장의 자원으로 전환하도록 돕는 전문 가이드여야 합니다.” Q. 이번 세미나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다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인터뷰] 유화승 교수, 하버드 다나파버에서 체험한 통합암치료의 길
[초대석] 이명구 관세청장 “韓美 관세정책 대응, 칼 베고 자는 심정으로 임했다”
기자수첩
분양톡톡
[기자수첩] 환율은 뛰고, 금리는 갈 곳이 없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환율이 1500원대에 근접한 지금, 2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동결 판단은 여전히 유효한가. 당시 금통위원들은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하며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둔화 흐름이지만 지정학 리스크와 원자재 가격, 주택시장 흐름을 감안하면 긴장을 늦출 수 없다는 판단이었다. 문제는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시장 환경이 크게 바뀌었다는 점이다. 중동 지역 군사 충돌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나들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국제유가 상승과 달러 강세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원화 약세 압력이 빠르게 확대됐다. 환율 급등은 수입 물가를 자극하고, 이는 다시 국내 물가로 이어진다. 2월 금통위가 전제했던 ‘완만한 물가 경로’가 다시 점검 대상이 됐다. 또한 눈에 띄는 점은 이번 환율 흐름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직후와 유사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전쟁 → 에너지 가격 급등 → 달러 강세 → 원화 약세라는 전형적인 경로다. 당시 환율은 반년 만에 1200원대 초반에서 1400원대로 급등했고, 안정까지 약 1년이 걸렸다.
[기자수첩] 전쟁의 충격은 코스피로 향한다
[기자수첩] 영혼없는 윤석열 1심 선고…국민은 없었다
[기자수첩] 성수4지구가 묻고 서울시가 답할 차례
[분양 톡톡] 3월 셋째 주, 전국 5645가구 공급…마곡 ‘반값 아파트’ 관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다음 주 분양시장은 공공 토지임대부 주택과 강남권 재건축 단지가 동시에 등장하며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셋째 주(3월16일~3월22일) 전국 10개 단지 총 5645가구(일반분양 283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17단지’, 서울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엘라비네’, 경기 가평군 설악면 ‘썬밸리오드카운티가평설악’ 등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아크로드서초’, 서울 영등포구 ‘더샵프리엘라’, 대전 중구 ‘해링턴플레이스오룡역’ 등 6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 주요 청약 단지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마곡지구17단지’가 청약을 진행한다.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공급하는 단지로 토지는 공공이 보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구조다. 이 때문에 분양가가 일반 아파트 대비 낮아 ‘반값 아파트’로 불린다. 건물 분양가는 ▲전용 59㎡ 2억9665만원~3억4332만원 ▲전용 84㎡ 4억952만원~4억5308만원 수준이다. 토지임대료는 ▲59㎡ 월 66만3900원 ▲84㎡ 월 94만6000원이다. 토지임대료의 최대 60%는 보증금 전환 납부가 가능하
[분양 톡톡] 2월 넷째 주 청약…‘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 등 2078가구 공급
[분양 톡톡] 2월 둘째 주 청약…인천·부산서 3492가구 공급
[분양 톡톡] 2월 첫째 주 청약…안양·대전서 1194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