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CJ제일제당이 오세아니아 지역의 'K푸드 신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호주 대형마트 체인인 'IGA'에서 비비고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입점 제품은 비비고 홈스타일 만두 3종(돼지고기, 돼지고기&김치, 야채)과 찐만두 2종(돼지고기, 돼지고기&김치), 치즈 핫도그 등 총 6종이다.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IGA 매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IGA는 호주 4위 대형마트로, 현지에 13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CJ제일제당이 기존에 입점한 1위 마트 '울워스(Woolworths)', 2위 마트 '콜스(Coles)'를 합치면 호주 내 매장 수가 약 3300개에 가깝다. 이는 호주 주요 대형 유통업체(1위~4위) 매장 수의 80%가 넘는다. 호주를 중심으로 한 오세아니아는 CJ제일제당이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주요 지역이다. 지난 2022년부터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현재 호주 마트와 편의점을 비롯해 뉴질랜드 대형마트 체인인 '뉴월드(New World)'와 '팩엔세이브(PAK’nSAVE)' 등 현지 주요 유통채널에서 비비고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이디야커피가 ‘HAPPY BLUE 2025’ 타이틀로 브랜드 모델 변우석 사인이 들어간 블루 글라스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E-드림’ 이벤트에 초대했다. ‘E-드림’ 행사는 이디야 멤버스 전용 이벤트로 행사 기간 동안 미션수행 완료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미션 음료 4잔을 포함 총 10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 후 이디야 멤버스를 통해 E-드림 스탬프 적립 미션을 완료하면 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이번 미션 음료 4잔은 작년 하반기 출시 후 고객들에게 관심을 받았던 신제품 6종으로 ▲커피음료 2종(시그니처 라떼, 민트 모히또라떼) ▲과일음료 2종(감귤 레몬 에이드, 생딸기 연유 플랫치노) ▲겨울 시즌음료 2종(홀리데이 레드 뱅쇼, 윈터 화이트 뱅쇼)이다. 특히 경품으로 제공하는 변우석 사인 블루 글라스는 브랜드 모델 변우석의 첫번째 공식 이디야 굿즈로 고객들의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준비 수량 소진 시 행사가 종료되는 선착순 증정 행사로 이디야 멤버스 인증회원에 한해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디야 멤버스 어플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디야커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여의도 더현대 백화점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빙그레 소원왕국’ 팝업스토어를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13일 빙그레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빙그레 자체 캐릭터 빙그레우스가 왕실에서 국민들과 함께 소원을 성취하고 행운을 북돋아 주는 ‘소원왕국’ 콘셉트로 진행된다. 빙그레 왕국 캐릭터들이 환영하는 입구를 지나 메인존 소원왕국 광장에 들어서면 대형 바나나맛우유 조형물과 함께 다양한 굿즈로 구성된 럭키박스 트리와 동화 같은 아트월로 꾸며진 포토존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어진 소원열차 구역에는 각종 문구류부터 생활 소품에 이르기까지 빙그레 IP를 활용한 24품목 52종의 다양한 굿즈들로 구성된 기프트샵이 운영된다. 특히 굿즈 구매 금액별 리워드와 함께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은 수출 전용 메로나를 제공한다. 버추얼존에서는 3D 빙그레우스 캐릭터와 AI필터가 적용된 나만의 추억 영상을 만들 수 있으며, 소원왕국 정원에서는 미니게임을 수행하고 소원스탬프 3개를 모으면 소원뽑기를 통해 랜덤 굿즈도 제공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사전예약 및 현장예약을 동시에 진행하고 사전예약의 경우 네이버 사전예약 페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설 명절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올해 4인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30만원, 대형마트 41만원으로 역대 가장 비싼 수준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다만 대형마트의 경우, 정부할인과 유통업체 자체 할인을 적용하면 28만원으로 많이 줄고, 전통시장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으로 비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12일 한국물가정보는 지난 10일 기준 설 차례상 비용(4인 기준)이 전통시장 30만 2500원, 대형마트 40만 9510원으로 집계, 지난해 설보다 각각 6.7%, 7.2%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경우 지난해 설보다 과일류는 57.9%, 채소류는 32.0% 각각 올랐다. 반면 나물류와 수산물, 약과·유과 등 과자류 가격은 차이가 없었다. 과일의 경우 부사 사과(3개)값은 지난해 1만 5천원에서 올해 1만 8천원으로 20.0% 올랐고, 배(3개) 가격은 1만3천500원에서 2만7천원으로 두배가 됐다. 물가정보는 “과일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날씨 영향으로 가격이 올랐다”며 “배는 여름 폭염과 집중호우로 생산량이 줄고 상품성 저하로 저장량이 줄어든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전통시장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고환율 기조에 국제유가 상승이 겹치며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13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 기름값 상승 요인이 좀처럼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한동안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5∼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L당 15.7원 상승한 1천686.7원을 기록했다.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직전 주보다 17.6원 상승한 1천747.2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15.5원 오른 1천658.6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가장 저렴한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L당 평균가는 1천660.5원이었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L당 17.2원 상승한 1천533.5원으로 나타났다. 기름값 고공행진은 중국의 경기부양책, 러시아·이란에 대한 서방 제재 심화 등으로 국제유가가 들썩인 영향이 크다. 여기에 환율 상승으로 달러당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국내 판매 가격이 더욱 올랐다.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가량 차이를 두고 국내 가격에 반영되는데, 앞서 2주간 국제유가가 오른 데다 '강달러' 영향으로 다음 주도 국내 기름값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성인을 위한 단백질 시장을 연 대표 기업으로 평가받는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이 동절기를 맞아 낙상예방 캠페인에 생활체육 지원 활동 강화 등 ESG경영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는 성인건강 증진을 이끄는 대표 기업의 일원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가 아니겠느냐는 평가가 나온다. “낙상 없는 건강하고 튼튼한 노년을 위해”... 낙상예방 캠페인 먼저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지난해 11월,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한보건협회와 함께 낙상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는 국내 최초의 단백질 성인영양식 셀렉스를 선보이며 단백질 섭취 대중화와 현대홈쇼핑 24년 상반기 기준 판매 1등 브랜드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쓰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대한보건협회와 함께 지역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낙상예방 및 식이 교육 진행은 물론 근력 향상을 위해 한달 동안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제품을 지원했다. 연말까지 3곳의 복지관에서 진행한데 이어 올해는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어르신들께 지원한 단백질 제품은 프로틴 음료와 매일헬스뉴트리션이 최근 국내 최초로 선보인 근력 단백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삼성전자는 10일 서울 서초구의 삼성 강남에서 인공지능(AI) PC 신제품 '갤럭시 북5 Pro'와 '갤럭시 북5 Pro 360'을 체험할 수 있는 'AI 북 아카데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15일까지 1차 운영하며, 설 연휴를 제외한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차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작가 조승연, 번역가 황석희 등이 일일 강사로 나서 갤럭시 북5 시리즈의 활용법을 소개하는 원데이 클레스를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GS리테일이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 만들기에 앞장선다. GS리테일은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저출생 위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9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친가정 문화를 확산하고,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주요 경제단체에서 시작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챌린지 참여를 위해 석윤선 GS리테일 인사부문장은 GS리테일의 출산 장려 정책이 담긴 피켓을 들고 인증 사진을 촬영했으며, 이를 GS25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앞서 지난해 9월, GS리테일은 출산 장려 및 다자녀 지원 제도를 다양하게 운영해 '일과 가정 양립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임직원 대상 주요 출산장려 정책으로는 ▲육아휴직 장려 ▲출산 축하지원 ▲자녀 보육비 및 학자금 지원 ▲사내 어린이집 운영 ▲출산 관련 의료비 지원 ▲난임 휴가 제공 등이 있다. 먼저, GS리테일은 ‘아이사랑휴직 제도’를 운영해 법정 육아휴직 외에 자녀당 1년의 추가 휴직을 지원한다. 특히 남성 직원의 육아 휴직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추세다. 또한, 자녀 생애주기별 교육을 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에 덴마크 프리미엄 안경(아이웨어) 브랜드 ‘린드버그(Lindberg)’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고품질의 아이웨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해외 여행 필수품으로 수요가 높은 선글라스 제품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1969년 탄생한 린드버그는 혁신적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로 지금까지 전 세계 아이웨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다.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아이웨어’라는 찬사를 받으며, 링고 스타와 빌 게이츠 등 전 세계 유명인사들이 착용해 더욱 유명해졌다. 무게가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고급 티타늄 사용을 고수하며, 미니멀하면서도 유니크한 제품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번 매장에서는 선글라스 라인인 ‘린드버그 선 티타늄(LINDBERG Sun titanium)’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브랜드 정체성을 이어받아 안경과 동일한 프레임에 가벼운 티타늄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반사 방지 코팅이 적용된 프리미엄 선 렌즈는 최상의 광학적 품질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자랑한다. 컬러도 핑크와 그린, 브라운 계열 등 다양하게 마련해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신세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도넛 브랜드 ‘던킨’이 을사년 새해 첫 이달의 도넛 2종과 전통 간식 꿀떡을 모티브로 한 미니 도넛 ‘먼치킨’ 2종을 잇달아 출시하고 취식을 제안했다. 먼저 던킨은 지난 6일, 새해를 밝게 웃으며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은 ‘크림치즈 스마일(Cream Cheese Smile)’ 슬로건과 함께 120년 전통의 미국 크림치즈 브랜드 크래프트社의 크래프트 크림치즈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는데,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블루베리・메이플월넛 조합으로 달콤하고 풍성한 맛을 살린 ▲블루베리 크림치즈필드 ▲메이플월넛 크림치즈필드 2종으로 구성됐다. 이중 ‘블루베리 크림치즈필드’는 상큼하고 달콤한 블루베리 크림치즈 필링을 채우고, 올해가 청사(靑蛇)의 해인 것에서 착안해 푸른 빛이 떠오르는 보라 빛 슈가 파우더로 마무리했고, ‘메이플월넛 크림치즈필드’는 부드럽고 촉촉한 크림치즈와 달콤하고 고소한 메이플 월넛을 믹스매치해 진한 크림치즈의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어 8일에는 우리 전통 간식 꿀떡을 모티브로 한 먼치킨 2종을 출시했다. 이는 최근 SNS에서 꿀떡을 우유에 부어 먹는 ‘꿀떡 시리얼’ 등 한국 전통 음식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신선하고 건강한 식사 제공을 모토로하는 써브웨이(Subway®)가 지난해 판매량을 기준으로 ‘2024 샌드위치 베스트 5’를 공개했다. 9일 써브웨이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소비자가 가장 사랑한 자사 샌드위치는 시그니처 메뉴 ‘이탈리안 비엠티’로 2023년에 이어 가장 많이 팔린 샌드위치에 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어 샌드위치 카테고리 2위엔 ‘에그마요’, 3위는 ‘스테이크&치즈’, 4위 ‘로티세리 치킨’, 5위는 ‘로스트 치킨’이 차지했다. 써브웨이의 시그니처 메뉴이자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이탈리안 비엠티’가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재확인했다. 15cm 샌드위치를 기준으로 지난해에만 약 1200만 개 판매된 것으로 전해진다. ‘에그마요’는 2위에 오르며 스테디셀러로의 명성을 증명했다. 3위는 비프의 육즙과 풍미가 가득한 ‘스테이크&치즈’가 차지했으며 4위와 5위에는 손으로 찢어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치킨이 매력적인 ‘로티세리 치킨’과 오븐에 구워 담백한 닭가슴살을 사용해 저칼로리 건강식 메뉴로 인기가 뛰어난 ‘로스트 치킨’이 각각 선정됐다.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2023년과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이 폐점 수순을 밟게 될 전망이다. 실적 부진 영향으로 지난해 10월 영업 면적을 대폭 줄였는데도 입점 브랜드들이 잇달아 이탈하면서 점포 운영이 어려워진 탓이다. 업계에서는 면세점 주요 고객인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줄고 고환율 기조가 계속 이어지는 만큼, 올해 면세점 업황은 더 악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8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 내에 있는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은 2026년까지 영업을 할 수 있게 허가를 받은 특허권을 반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현재 부산점 폐점을 검토하고 있다"며 "특허권 반납을 위해 세관과 논의 절차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점은 최근 꾸준히 영업을 축소해왔다. 작년 10월 영업 면적을 25% 줄인 데 이어 같은해 12월에는 영업일을 주 7일에서 5일로 단축했다. 부산점이 폐점 수순을 밟게 된 원인은 복합적이다. 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면세점의 '큰 손'이었던 외국인 단체관광객이 크게 줄어든 게 가장 큰 이유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할 정도로 올라 면세점 상품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졌고, 자연스럽게 방문객 수도 줄었다. 한국면세점협회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와 형제 브랜드 메타킹 커피가 겨울 딸기시즌을 맞아 이를 활용한 음료와 푸드를 각각 선보이며 취식을 제안했다. 과연 우리 소비자들은 어느 신메뉴의 손을 더 높이 들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형님격인 탐앤탐스는 지난 6일 딸기 음료 2종과 딸기 파이 2종을 출시했다. 겨울에 더욱 맛있는 제철 과일 딸기를 활용한 메뉴들로 핑크빛 딸기 축제를 다채롭게 꾸미겠다는 의도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우선 딸기 시즌의 스테디셀러 ▲딸기라떼는 진한 딸기 맛을 극대화한데다 중간중간 느껴지는 딸기 과육으로 입안 가득 씹는 즐거움까지 더했고, 또 어디서도 만나본 적 없는 특별한 메뉴 ▲딸기 레몬 티슬러시는 딸기와 레몬에 향긋한 캐모마일 티를 블렌딩해 시원하게 갈아낸 슬러시로 청량감과 깔끔함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음료다. 세가지 맛이 조화롭게 어울려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손꼽힌다. 딸기 음료와 곁들이기 좋은 시즌 한정 딸기 파이도 함께 내놨다. ▲베리 크림치즈파이와 ▲베리 애플파이 두 종류로 딸기와 잘 어울리는 필승 조합을 모두 모았다. 이중 베리 크림치즈파이는 딸기와 부드러운 치즈가 환상적으로 어우러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CJ대한통운은 지난해 2만2000여명의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자녀학자금, 출산지원금, 입학축하금, 추가 건강검진, 경조사 등 7대 복지 지원을 위해 60억원을 투입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시작된 복지혜택은 해마다 늘어 2023년에는 66억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하기도 했다. 누적 금액은 550억원에 달한다. 2012년은 대한통운이 CJ그룹에 인수된 해다. 회사는 택배기사가 대리점과 계약하는 개인사업자 신분이기 때문에 회사가 복지 혜택을 부여할 의무는 없지만 택배 종사자 상생과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학자금 지원제도를 전격 도입했으며 이후 복지 항목을 지속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다. CJ대한통운이 택배기사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복지는 자녀 학자금 지원을 비롯해 추가 건강검진, 입학축하금, 출산지원금, 경조지원, 명절선물, 생일선물 등 7개 항목이다. 특히 최근 도입된 출산지원금, 입학축하금 등은 정부의 저출생 대책과 연계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자녀 학자금의 경우 5년차 이상 택배기사 자녀 1인당 연간 최대 400만원을 한도로 2자녀까지 지원된다. 지난해에만 총 1108명의 택배기사가 자녀 학자금 지원 혜택을 받았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신선한 레몬 맛을 그대로 담은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비타그란은 동아제약이 2004년부터 분말, 정제, 츄어블, 구미젤리, 팝핑스틱 등 다양한 제형의 비타민C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비타민C 전문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유기농 레몬을 수확한 후 24시간 이내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으로 착즙하여 신선한 레몬 본연의 맛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NFC공법은 농축하지 않고 과일의 씨앗부터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해 본연의 맛과 영양을 담는 방법을 의미한다. 물이나 설탕, 보존료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고 통 레몬을 그대로 짜낸 100% 레몬즙으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유기농 레몬을 사용하여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시설에서 제조했다.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은 개별 포장된 스틱 파우치에 담겨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며, 활용도도 높다.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이볼 제조, 샐러드 드레싱,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도 사용이 가능하여 취향에 맞게 섭취할 수 있다.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인 ‘디몰(:Dm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