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지난 23일 세종시 창업진흥원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기업지원 워크숍 및 컨설팅 성과공유회’에서 ‘지역투자 활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부여알밤 시리즈’ 및 ‘빼빼로 우리농산물 상생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홍보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8월 부여군 및 행안부와 지역상생발전 및 제품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부여알밤을 활용한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이 결과로 10월에는 ▲빈츠, ▲몽쉘, ▲카스타드, ▲롯샌 등 총 9종의 부여알밤 시리즈를 출시했다. 특히 부여알밤 시리즈 패키지에는 부여군의 대표 관광지 이미지와 설명 등을 삽입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왔다. 더불어 지역 홍보 지원을 위해 부여군 특산물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 및 백제문화제 홍보전시관 참여를 진행하기도 했다. 부여알밤 시리즈는 계절 한정 제품으로 약 3개월간 운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대다수 품목이 한 달여만에 모두 판매되면서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롯데웰푸드는 부여알밤을 시작으로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LG전자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월드'에 13년 연속 편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금융정보회사 S&P 글로벌은 매년 기업의 경제적 성과 뿐 아니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DJSI를 발표한다. LG전자는 올해 S&P 글로벌의 지속가능성평가 '가전 및 여가용품' 부문에서 가장 높은 종합점수를 받아 ESG 경영 상위 10% 기업을 의미하는 DJSI 월드에 선정됐다. 가전 및 여가용품 부문 국내 기업 중 최장기간 기록이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DJSI 아시아 퍼시픽'과 'DJSI 코리아'에도 각각 15년, 16년 연속 편입했다. LG전자는 환경 정책·관리, 인권 경영, 인적 자원 관리, 고객 관계, 공급사슬 관리, 제품 책임관리 등 ESG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모두의 더 나은 삶'이라는 ESG 경영 비전 하에 지구를 위한 '3C'(탄소중립·자원순환·친환경기술)와 사람을 위한 '3D'(안전한 사업장·다양성과 포용성·제품과 서비스 접근성) 전략을 수립,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2030년까지 공정 개선, 에너지 절감 기술 도입,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SK그룹 지주사 SK가 100% 자회사 SK스페셜티의 지분 85%를 국내 사모펀드(PEF, Private Equity Fund)인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에 매각한다. 23일 SK는 이사회를 열고 한앤코와 이같은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SK가 한앤코에 매각하는 주식 수는 1275만1주다. 지분 가치는 약 2조7000억원 규모로 자기자본 대비 3.47%에 속한다. SK측은 “이번 지분 매각은 재무건전성 제고 및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차원”이라며 “앞서 지난 9월 SK는 제안 가격, 자금조달 여력, 인수 후 전략 등을 다각도로 평가해 한앤코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기업가치 평가를 포함한 계약조건 협상을 빠르게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SK스페셜티의 성장성과 그룹 내 반도체 사업과의 시너지 등을 고려해 지분 15%는 그대로 보유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SK 및 한앤코에 따르면 한앤코는 향후 특수목적회사(SPC)를 설립해 SK스페셜티의 해외법인 등 7개 자회사를 포함한 자산과 경영권을 양수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 과정에서 SK스페셜티 구성원들의 고용안정과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포스코그룹이 대내외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2025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23일 전격 단행했다. 이날 포스코그룹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조직 슬림화, 검증된 우수 인재 중심 과감한 세대교체 등을 추진해 불확실한 경영여건을 돌파하고 소재 분야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와함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지주사의 전략·투자 기능을 재정비해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먼저 그룹 지주사 포스코홀딩스는 ‘본부제’를 도입해 의사결정 단계를 간소화했다. 기존 ‘총괄제(총괄-팀-담당)’ 조직을 ‘본부제(본부-실)’로 재편해 6본부(▲미래전략본부 ▲사업시너지본부 ▲재무IR본부 ▲기업윤리본부 ▲커뮤니케이션본부 ▲경영지원본부)·1원(미래기술연구원) 체제로 전환했다. 종전에 분산됐던 미래 성장투자 기능은 ‘미래전략본부’로, 사업관리 기능은 ‘사업시너지본부’로 각각 통합했다. 탄소중립의 체계적 실행을 위해 원전 자가발전, 수소생산 관련 협력을 전담하는 ‘원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만난데 이어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도 내년 초 예정된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에 초청받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류진 한경협 회장 겸 풍산그룹 회장이 내년 1월 20일 예정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국내 재계인사 중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에 정식 초청 받은 인사는 류진 회장이 처음이다. 류진 회장은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 참석 여부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 등에 따르면 류진 회장은 재계인사 가운데 대표적인 ‘미국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류진 회장은 미국 공화당을 비롯해 민주당 핵심인사들과 오랜 세월에 걸쳐 인맥을 다져왔다. 실제 지난 7월 한경협 회장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제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류진 회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하다라도 큰 걱정은 안 해도 된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에 투자한 기업은 미국 기업과 동일하게 대해 줄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일하기 쉽지 않겠나하는 측면도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류진 회장의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포스코그룹 지주사 포스코홀딩스가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3년간 6% 규모의 자사주 소각에 나선다. 23일 포스코홀딩스는 이같은 내용 담긴 밸류업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먼저 포스코홀딩스는 향후 3년간 미래 성장투자를 본격화해 효율적인 투하자본 관리로 그룹 매출성장률 6~8%, ROIC(투하자본이익률) 6~9%를 각각 달성할 계획이다. 그룹 매출성장률 6~8% 달성을 위해 철강 분야의 경우 고성장·고수익 지역 중심의 투자확대와 제품 경쟁력을 강화를 추진한다. 또 이차전지소재사업 분야에서는 선제적인 우량자원 확보와 함께 제품·공정 기술혁신으로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시에 그룹 가치·전략 적합성, 사업 성장성 등을 고려한 신사업 도메인 중심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속성장의 기반도 마련키로 했다. 그룹 ROIC 개선을 위해선 저(低) ROIC자산 및 사업을 구조개편하고 고(高) ROIC중심의 성장투자로 그룹 자본효율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그룹사업은 철강과 이차전지소재에 집중하고 미래 유망신사업을 발굴하는 ‘2Core+New Engine’ 포트폴리오로 재편한다. 그룹 내 단위사업별로 수익성과 투입자본을 동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국내 가공유 1등 브랜드 ‘바나나맛우유’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북을 발간했다. 이 브랜드북은 빙그레에 입사해 바나나맛우유 마케터가 된 신입사원의 시각에서 바나나맛우유의 50년 역사를 일기 형식으로 풀어낸 점이 눈에 띄는데, 바나나맛우유의 탄생 배경부터 개발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바나나맛우유와 관련된 임직원의 일화 등 평소 알 수 없었던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또한 출시 당시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광고와 캠페인을 비롯해 디자인 변천사 등 바나나맛우유가 단순한 제품을 넘어 상징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과정도 상세하게 기록돼있다. 더불어 브랜드북에 바나나맛우유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는 점도 특징이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목욕탕에서 바나나맛우유를 마신 추억부터 소비자가 추천하는 바나나맛우유를 새롭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바나나맛우유에 대한 현지 반응 등 일상 속 곳곳에 스며든 바나나맛우유의 모습을 브랜드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북은 지난 20일부터 부터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HS효성첨단소재는 23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DJSI 코리아'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DJSI는 미국 S&P 글로벌이 1999년부터 평가를 시작한 최초의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수로, DJSI 코리아는 국내 유동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중 업종별로 ESG 경영이 우수한 상위 30% 이내 기업들이 선정된다. 회사는 사회·환경 부문별 거버넌스 강화, 친환경 소재 개발 및 생산 확대,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화비전은 23일 올해 회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정리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화비전이 도출한 '10대 ESG 중대 이슈'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실천,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시스템 구축 노력 등의 활동을 소개했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지난해 첫 지속경영보고서 발간 이후 안전보건, 인권, 동반성장 등 ESG 분야에서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롯데그룹은 23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가 전달한 성금은 저소득 청년과 영세 사업자 및 실직자 지원,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는 1999년부터 올해까지 26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188억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2022년에는 '희망나눔캠페인 1천억원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는 성금 전달을 포함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들의 놀이 환경과 교육 환경 개선하는 '맘(mom)편한 놀이터'와 '맘(mom)편한 꿈다락'이 대표적인 활동이다. 군부대 장병의 자기계발 공간을 조성하는 병영도서관 지원 사업인 '청춘책방'도 주요 사회공헌 활동이다. 롯데는 아동과 청년,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제13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르면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트럼프 당선인과의 만남 여부에 대한 질문에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 대화는 10분에서 15분 정도 나눴다"고 답했다. 그는 또 "트럼프 당선인과 식사를 함께 했고, 별도로 여러 주제에 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이 지난 11월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한국의 정치인이나 외교관, 기업인 등을 통틀어 트럼프 당선인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눈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이는 정 회장이 처음이다. 정 회장은 지난 16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인 미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에 머물러왔다. 트럼프 당선인과의 대화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는 정 회장은 '트럼프 당선인이 한국과 관련한 언급을 했느냐'고 묻자 "특별히 언급한 부분은 없었다"면서, 다만 "(트럼프 당선인이 나에게) 여러 가지를 물어보셨는데, 구체적인 사항은 얘기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번 미국 대선 기간 한국을 '머니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세계 각국의 친환경·에너지 정책 변화 등으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데다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이 장기화된 상황에 선재적으로 대응하고자 전사 차원의 위기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전날 구성원에게 이창실 최고재무책임자(CFO)와 김기수 최고인사책임자(CHO) 명의의 메시지를 보내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사 차원의 위기 경영을 도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메시지에서 "올해는 지난 10년 중 처음으로 매출 역성장이 예상되고 내년에도 매출과 가동률 개선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비 증가로 인한 부담도 높아 당분간 의미 있는 수익 창출에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위기 극복을 위한 여러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투자·비용 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각 사업 부문의 추가 수주를 통한 매출 확대, 46시리즈와 리튬인산철(LFP), 각형 등 새 폼팩터 채용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생산공장 호환성 강화 및 매각을 통한 자산 효율화 등이 대표적이다. LG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전자가 DS(반도체)부문 메모리사업부의 올해 하반기 성과급을 최대 준급의 200%로 책정했다. 도한 삼성전자는 DS부문 전 사업부에 반도체 50주년을 기념해 200만원의 위기극복 격려금을 정액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0일 삼성전자 및 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삼성전자는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올해 하반기 ‘TAI(Target Achievement Incentive, 목표달성장려금)’ 지급률을 공지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4일 성과급·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성과급 제도 중 하나인 ‘TAI’은 매년 상·하반기 한 차례씩 실적을 토대로 소속 사업 부문과 사업부 평가를 합쳐 최대 월 기준급의 100%까지 차등 지급한다. 삼성전자의 TAI는 연봉의 20분의 1수준인 기준급을 기준으로 지급한다. 삼성전자 임직원의 월급은 ‘기준급’에 ‘전환급’을 더한 금액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DS부문 신입사원 연봉이 5300만원이라면 이중 20분의 1인 265만원이 기준급에 속한다. 전환급은 기준급의 약 50% 수준인 132만원이다. 기준급 265만원에 전환급 132만원을 더한 약 397만원(세전)이 신입사원 월급이 된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롯데그룹이 20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우리에게 스며들다(Be in harmony ; Inclusion)’를 주제로 한 ‘2024년 다양성 포럼’을 개최한다. 롯데그룹은 다양성 포럼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성을 포용하는 문화 확산과 내재화의 필요성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그동안 꾸준히 다양성 가치를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롯데그룹은 지난 2013년 다양성 존중과 차별 철폐를 명문화한 ‘롯데그룹 다양성 헌장’을 제정해 현재까지 그룹 경영 전반에 다양성 가치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롯데그룹은 기존 여성 인재 중심의 ‘와우포럼(WOW : Way of Women)’을 2021년부터 다양성 포럼으로 변경해 성별·세대 및 신체·문화 등 4대 영역의 다양성을 아우를 수 있도록 의미를 확장했다. 이날 열리는 다양성 포럼에서 롯데그룹은 조직 내 다양성을 확대하고 포용하기 위한 정책 방향성을 공유한다. 또한 포용성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 패널 토론 등과 함께 포용적 문화 조성을 위한 리더와 팔로워의 역할을 주제로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의 대담 등을 진행한다. 롯데그룹측은 “롯데그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