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6일까지 중소기업유통센터 판로 정보 플랫폼 '판판대로'를 통해 올해 첫 동행축제인 '5월 봄빛 동행축제'에 참여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11일 중기부에 따르면 300개 기업을 선정해 동행축제 행사 기간 온오프라인 전용 기획전 등 판촉 기회와 홍보를 지원할 계획인데, 올해 공개모집(200개)과 추천선발(100개)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 기업을 선정한다. 공개모집은 지난해처럼 판판대로를 통해 신청받고 추천선발은 각 유통사·지방중소벤처기업청·유관기관 추천을 받아 상품기획자(MD) 등 민간 전문가가 시장과 상품 경쟁력, 가격 적정성, 가치성 등을 평가해 선발한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내수 진작 행사로 지난해 5월과 9월, 12월 세 차례 열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법정단체 출범 10주년을 맞아 '중견기업 홍보 서포터즈'를 꾸려 MZ세대 참여형 홍보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영상 촬영·편집 능력을 가진 4인 이하의 팀이다. 지원 동기, SNS 활용도, 콘텐츠 제작 능력 등을 고려해 총 10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임명장과 활동 확인서를 발급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신영수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오는 11일 자로 공정위 비상임위원에 신규 위촉한다고 8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신 신임 비상임위원은 2003년 서울대에서 법학 박사를 취득한 뒤 한국법제연구원과 경북대학교에서 경력을 쌓았다. 경쟁법 분야 전문가인 그는 현재 한국경쟁법학회의 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공정위 공정거래정책자문단 자문위원 및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공정위 비상임위원은 공정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위촉하며 임기는 3년이다. 이번 인사는 김동아 전 비상임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후속 조치다. 공정위 관계자는 "신 비상임위원이 공정거래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자문위원 활동 경험 등을 바탕으로 공정위 심결의 전문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철도이용자 개통점검단'은 7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수서-동탄 노선의 개통을 앞두고 수서역 등의 안전을 점검했다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했다. 교통약자와 철도전문가 등이 참여한 점검단은 대합실과 승강장 편의시설, 이동 동선 혼잡도 등을 확인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오는 4월 7일까지 마케팅‧재무‧인사 3개 부문에서 ‘2024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던힐, 글로, 뷰즈 등을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신입 채용 합격자는 BAT그룹만의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GGP(Global Graduate Programme)’에 참여,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패스트 트랙 프로세스를 밟게 된다. GGP 선발 인원은 1년 6개월간의 집중적 리더십 및 직무 훈련을 거쳐 관리자급 직무로 승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심층 역량 면접 ▲최종 임원 면접 등 총 4개 과정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자세한 직무별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BAT로스만스는 예비 구직자와의 소통을 위해 현직자와 인사담당자가 함께 채용 기간 동안 대학 캠퍼스 순회 리크루팅(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 고려대(3월 4~6일), 연세대(3월 4~5일), 서강대(3월 4~5일), 이화여대(3월 19일) 순이다. BAT로스만스는 기업과 구성원간 동반 성장과 더불어 다양한 복지 혜택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전 세계 스크린스포츠 관련 특허출원이 최근 20년간 연평균 7.8%씩 증가한 가운데, 한국이 전체 출원의 58.4%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출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특허청이 한국·미국·일본·유럽·중국 등 세계 5대 특허청(IP5)에 출원된 스크린스포츠 특허를 분석한 결과, 2002년 49건에 불과하던 출원량이 스크린골프 시장 성장과 함께 2010년 220건, 2011년 191건, 2012년 215건으로 3년간 연평균 200건을 돌파했다. 2017년 245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장 최근 통계인 2021년에는 203건을 기록했다. 출원인 국적별로는 한국이 1천715건(58.4%)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500건(17.0%), 일본 262건(8.9%), 중국 188건(6.4%), 덴마크 119건(4.1%) 순으로 나타났다. 세부기술별로는 볼 공급·스윙 매트 등 주변장치가 1천536건(52.3%)으로 전체 출원의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고, 골프·야구 재현 등 콘텐츠 882건(30.0%), 볼 추적·동작 센서 등 센싱 324건(11.0%), 동작 영상처리·미니맵 제공 등 시각화가 196건(6.7%)으로 뒤를 이었다. 다출원인 순위는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중소벤처기업 투자 유치역량 강화와 벤처투자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일 중진공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 벤처투자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 콘텐츠 공유 ▲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환 ▲ 협약기관 간 연수사업 참여기업 우대 혜택 부여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 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 역량을 제고하고 투자 전문인력을 육성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가 더 많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4일부터 영세 소상공인 대상 전기요금 특별지원 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이전 개업해 사업공고일은 지난달 15일 기준으로 폐업 상태가 아니고 재작년 혹은 작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 매출액이 3천만원 이하이며 사업장용 전기요금(주거용 등 제외)을 부담하는 개인·법인사업자다. 당해연도 연중에 개업한 경우는 매출액을 연 환산한다. 개업 이후 월평균 매출액에 12개월을 곱해 산출하는 식이다. 지원 대상으로 확인된 신청자는 전기요금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2차 사업은 한국전력과 직접 전기사용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전기를 사용한 뒤 그에 대한 대가를 부담하는 '비계약 사용자'다. 비계약 사용자는 사업장용 전기 사용 여부와 요금 납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별도로 검증해 납부 금액을 최대 20만원까지 환급한다. 요건을 충족하면 '소상공인전기요금특별지원.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접수 개시일인 4일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접수 마감일인 오는 5월 3일은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각 신청할 수 있다. 그 외 신청 기간에는 24시간 접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12월 시작한 온라인 발매 시범운영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식 운영 대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시범운영 점검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시범운영 점검단 회의에는 한국투명성기구 유한범 공동대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조윤오 위원 등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한 위원 7명이 참석했다. 특히 시범운영 개시 후 온라인 경주 영상 무단 송출, 신종 경마방 가맹점 모집 등 합법 온라인 경마 정보를 이용한 불법적 움직임이 우려됨에 따라 유사 행위와 관련한 선제 대응 필요성과 법적 조치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마사회는 "온라인 마권 발매 도입 취지를 훼손할 수 있는 유사 행위 행태가 포착됨에 따라 특별점검반을 가동 중이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단속을 강화, 국민들을 불법 경마로부터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3.1절 105주년을 맞은 1일 오전 8시 57분께 충남 천안시 백석공단 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4시간여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에 있던 장비와 건물 등이 소실됐다.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공장 외벽 등이 불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기도 했다. 천안시는 "공장 화재로 많은 연기가 발생해 앞이 제대로 안 보일 수 있으니, 번영로 운동장사거리를 지날 때 조심해야 한다"는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충남소방본부는 불이 나자 대응 1단계를 발령, 차량 48대와 화재 진압대원 200여명을 동원해 불길이 확산하는 것을 차단했다. 그러나, 건물 일부에 샌드위치 패널이 겹쳐 있고, 검은 연기가 많이 나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후 1시 19분께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으며,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29일 지난달 지진이 발생한 일본 호쿠리쿠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의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일본적십자사를 통해 호쿠리쿠 지역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은 지난 23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첨단 해양모빌리티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과학기술개발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선박·해양 인력양성 정책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 및 운영하고,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가 넷플릭스와 한국 콘텐츠의 제작 기술을 높이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6일 NIPA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NIPA의 확장 현실(XR) 스테이지를 기반으로 버추얼 프로덕션(VP) 등 최신 콘텐츠 제작 기술을 교류·공유하고자 마련됐다. NIPA의 XR 스테이지는 LED를 통해 VP 등의 신기술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이다. 특히 VP는 감독과 배우, 그리고 제작 스태프가 제작 현장에서 창작 의도에 따른 결과물을 직관적으로 경험하며 작품 제작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은 실제 작품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제작 인프라 활용 지원은 물론, 국내 실감 콘텐츠 제작 활성화와 VP 기술 확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넷플릭스와 NIPA는 작품 제작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인력 및 제작 노하우도 공유한다. 박성용 넷플릭스 한국 VFX 및 VP 부문 디렉터는 "넷플릭스는 VFX 및 VP 등 최신 제작 기술을 국내 창작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한국 창작 커뮤니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함께 발맞춰 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25일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심사·심판관을 비롯한 교육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연수원을 개편·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수원은 올해 326회 집합교육, 406개 디지털 교육을 통해 직원 역량·전문성 강화, 공공·민간 분야 수요자 맞춤형 과정의 체계적 개편·운영, 사용자 친화적인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 글로벌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교육 협력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를 유지하고 권리화를 지원하기 위해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분야에 대한 신기술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6월 이차전지분야 민간 전문인력 채용 예정에 따른 신규 심사관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술 탈취, 영업비밀 누설 등 최근 대두되는 사회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실무자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전국 단위 지식재산 서비스가 원활히 제공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수사·단속기관, 국방부 등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관련 법·제도·실무교육을 강화한다. 올해 지식재산 교육훈련계획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iipti.kip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23일 이차전지 분야 진출 관련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2024 이차전지 미국 투자 진출 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미국 배터리협회(NAATBatt) 브라이언 엥글 회장이 미국 이차전지 시장의 동향을 설명하고 미국 로펌 케이앤엘게이츠(K&L Gates) 관계자가 미국 배터리 산업의 세금 감면 혜택과 보조금 정책 등을 소개했다고 코트라는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