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비씨카드가 제21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경영혁신 분야에서 과기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앞서 비씨카드는 지난 10월 금융권 첫 가명정보 결합전문기관으로 지정받으며, 이종 산업 분야(비금융‧비금융) 간 데이터결합을 신청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 결합 신사업 추진 활성화 제안’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철 BC카드 데이터결합사업TF장(전무)은 “현재 카드업계는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상황으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종 데이터 간 결합과 개방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시상식은 최원석 비씨카드 사장을 비롯해 신종철 데이터결합사업TF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카드 톡톡’은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12월 첫째주에는 삼성카드가 ‘삼성 iD EV 카드’를, 현대카드가 ‘네온 제로’를, KB국민카드가 ‘KB국민 톡톡 구독카드’를 출시했다. 삼성카드의 ‘삼성 iD EV 카드’는 전기차 운전자 취향에 맞춘 혜택을 담았다.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전기차 충전 요금을 최대 70%까지 할인해준다. 현대카드가 출시한 ‘네온 제로’는 ‘현대카드 제로에디션2’의 한정판 플레이트로 실적 조건과 한도 없는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의 ‘KB국민 톡톡 구독카드’는 ‘카카오 구독온’과 ‘카카오 플러스 상품’할인 혜택을 담은 카카오 구독 서비스 특화 상품이다. ◇ 삼성카드, ‘삼성 iD EV 카드’ 출시 삼성카드가 전기차 운전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Sh수협은행이 올해로 출범 5주년을 맞았다. 해당 기간 수협은행은 탄탄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2016년 12월 사업구조 개편에 따라 수협중앙회에서 분리할 당시 33조2000억원이던 총자산이 5년만에 72.8% 증가해 57조4000억원이 됐다. 세전당기순이익 역시 577억원에 불과했지만, 지난 3분기 기준 무려 325% 성장한 2453억원을 기록했다. ◇ 당기순익 5년새 325% 증가…포트폴리오 체질개선 영향 개인금융과 기업금융간 적정 포트폴리오로 체질개선에 성공한 점, 철저한 리스크관리 기반의 높은 대출자산 건전성 등이 이같은 성장의 원천으로 꼽힌다. 김진균 은행장은 지난해 내부출신으로 첫 수장에 오르면서 안정적 수익기반 확대와 성장성 강화를 목표로 삼았다. 이에 따라 철저한 리스크관리, 저비용성예금 증대가 강조됐다. 게다가 김 은행장은 업무 간소화 프로세스를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고객접접인 영업현장에 우수인재를 전진 배치했다. 출범 5년차를 맞은 수협은행의 또 다른 성장 비결은 MZ세대와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다양한 히트 상품을 연이어 출시, 주거래고객 기반을 지속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새마을금고에 이어 신협도 내일(30일)부터 주택구입 자금에 대한 가계대출을 한시적으로 전면 중단한다. 가계대출 관리 차원에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신협은 신규 주택구입목적의 주택담보대출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대출 재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만기연장 고객의 대출은 취급 제한대상에서 제외한다. 앞서 새마을금고도 이날부터 신규 주택구입목적의 주택담보대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역시 대출 재개 일정을 정해지지 않았다. 이같은 내용은 모든 새마을금고에 적용되고, 구체적으로는 ▲가계주택구입자금대출 ▲분양주택입주잔금대출 ▲MCI가계주택구입자금대출 ▲MCI분양주택입주잔금대출 등 총 4종의 상품이 판매 중단된다. 다만 시행일 이전 대출상담을 받은 고객이나 시행일 이후 만기연장하는 고객의 대출은 취급 제한대상에서 제외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새마을금고가 오늘(29일)부터 주택구입 자금 관련 가계대출을 전면 중단한다. 29일 새마을금고는 이날 이후 가계 주택 구입 자금 대출, 분양주택 입주 잔금 대출 등 가계대출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새마을금고는 생활안정자금 대출을 포함 모든 주택담보대출 고객을 새마을금고에 알선한 대출 상담사에게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대출 상품 판매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새마을금고의 이 같은 조치는 2금융권으로 대출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말 기준 새마을금고의 전체 대출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164조942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시중은행의 대출 증가율(9.1%)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의 감독 하에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총동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MG새마을금고는 가계 주택 구입 자금 대출, 분양주택 입주 잔금 대출 등의 가계 대출 판매를 오늘부터 일시 중단한다. 29일 새마을금고는 대출 상담사를 통한 주택담보대출도 사실상 중단할 예정이며, 대출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 NH농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중단 사태를 시작으로 시중은행들이 대출 조이기에 나서면서 새마을금고로 대출이 몰리자 이 같은 조치를 한 것으로 보인다. 새마을금고 측은 "금융당국이 새마을금고에 부여한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는 없었다"며 "시중은행의 증가율(5∼6%)에 미치지는 않지만, 조절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해 한시적 대출 중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카드 톡톡’은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11월 넷째주에는 하나카드가 ‘원스토어1 카드’를, 현대카드가 ‘현대카드 마이 비즈니스’를, 신한카드가 ‘투썸플레이스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하나카드의 ‘원스토어1 카드’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는 요즘 게임이나 모바일 콘텐츠의 소비를 통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현대카드가 출시한 ‘현대카드 마이 비즈니스’는 개인사업자 업종별 맞춤 혜택에 주목해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신한카드의 ‘투썸플레이스 신한카드’는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결제할 때와 투썸하트 앱에서 투썸 오더홀케이크를 예약할 때 최대 30%를 할인해 준다. ◇ 하나카드, ‘원스토어1 카드’ 출시 하나카드는 게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JB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계열사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 모아 AI 기술을 접목한 그룹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허브(Data Hub)’ 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JB금융그룹이 새롭게 오픈한 데이터 허브는 그룹 계열사의 금융데이터와 공공데이터 등 외부 데이터를 융복합하여 외부 환경과 격리된 그룹 내부의 클라우드 기술 기반을 적용, 통합적인 관점에서 데이터를 분석 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데이터 허브를 통해 JB금융그룹 계열사들은 기존의 영업점, 고객센터, 인터넷 및 모바일 채널에 흩어져 있던 고객 데이터를 한번에 분석 기존 대비 최대 56배 빠르게 분석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JB금융그룹은 데이터 허브를 통해 취합된 데이터에 AI 기술을 활용해 JB 금융그룹 계열사인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은 기존의 금융상품 소개가 아닌 상황에 맞는 보다 정교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모바일, 인터넷뱅킹, 내방 고객 등 고객 접근 방식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고객의 금융 정보와 행동패턴을 통합 분석하여 맞춤형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데이터 허브의 분석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신한카드가 탄소 배출량 감소와 환경 친화 활동을 위해 총 1천억원 규모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을 발행했다. 신한카드는 24일 높은 대외신인도와 우수한 자산 건전성을 기반으로 3년 만기, 2.478%의 금리로 ESG 채권을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ESG 채권은 친환경 사업에 쓰일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한 그린본드다. 조달된 자금은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저금리 금융상품 등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프로그램에 쓰인다. 앞서 신한카드는 올해 5월에도 800억원 규모로 그린본드를 발행해 친환경 차량 구매를 지원했으며, 환경부가 주관하는 K-EV100 무공해차 전환사업에 참여해 2030년까지 장기렌터카와 오토리스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관리 기조 속에 지난달 카드론(장기카드대출) 금리도 고신용자를 중심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23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7개 전업카드사와 NH농협은행 등 8개 카드업체 가운데 6개사의 신규 카드론 평균금리가 2개월 전보다 0.04∼0.63%포인트(p)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우리카드와 신한카드에서 각각 0.63%p와 0.59%p 올랐고, 현대카드도 0.33%p 상승했다. 롯데카드와 하나카드는 신규 카드론 평균금리가 두달전보다 낮아졌다. 카드론 금리 상승은 고신용자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지난달 신용평가사 신용점수가 900점을 초과하는 고신용자가 신한카드에서 받은 카드론 금리는 평균 9.14%로 두 달전보다 1.47%p나 뛰었고, 삼성카드에서도 두 달 만에 1.45%p나 높아진 평균 10.30%가 적용됐다. 현대카드와 KB국민카드에서도 각각 0.82%p와 0.44%p 높아졌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지난 몇 달 간 카드업계 전반적으로 신규 카드론 금리가 계속 오르는 추세"라며 "특히 신용점수 900점이 넘는 최고 신용등급에서 오름세가 눈에 띈다"고 설명했다. 7월에 시행된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도 신규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우리카드는 자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자가맹점 구축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21일 우리카드에 따르면 독자가맹점 구축으로 독자 카드 상품 라인업을 구성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대형 유통 가맹점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우리금융 그룹사와 연계한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카드 고객 대상 가맹점 마케팅 지원 등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우리카드는 지난 7월 독자 가맹점 구축 기본 계획을 세운 뒤 최근 시스템 구축 체계 및 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250만개의 우리카드 가맹점 모집을 추진해 2022년 말까지 독자적인 가맹점 체계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독자 결제망 구축은 우리카드가 우리은행에서 분사한 2013년 이후 꾸준히 논의되었던 사안으로 최근에 구체화하며 본격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11월 셋째주에는 삼성카드에서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를, 현대카드에서 ‘현대카드 MX Black’ 출시 소식을 전했다. 먼저 삼성카드의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는 삼성카드로 U+ 알뜰폰 통신요금을 정기 결제할 경우 통신요금 할인을 적용하도록 설계됐다. 현대카드가 출시한 ‘현대카드 MX Black’은 현대카드M과 X에 대한 로열티가 높은 고객들을 위한 카드며, 현재 현대카드M이나 X를 보유한 회원만 발급받을 수 있다.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가맹점에서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게 특징이다. ◇ 삼성카드,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 출시 삼성카드는 U+ 알뜰폰 파트너스의 통신요금을 할인해주는 카드상품인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 U+ 알뜰폰 파트너스에는 ‘U+ 알뜰모바일’, ‘헬로모바일’ 등이 있다.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로 U+ 알뜰폰 통신요금을 정기 결제하면 전월 이용금액 및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용건수에 따라 통신요금 할인을 월 최대 1만6000원까지 제공한다.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용 대상은 아파트 관리비, 4대 사회보험,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코웨이, SK매직 등이 해당된다.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본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카드사들이 쇼핑과 여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수능 마케팅 경쟁에 돌입했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가맹점에서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준비했다. 온라인 쇼핑 업종에서는 2∼7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한다. 모든 백화점과 LG전자·삼성전자 등 가전 관련 가맹점에서 2∼6개월, 이마트 등 주요 할인점, 의류 및 아웃도어 관련 전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면세점, 여행, 항공 업종에서도 2∼6개월, 호텔도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능 후 입학 전까지 자기 계발을 계획하고 있다면 신한카드의 학원업종 2∼6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해도 좋다. 신한 신용카드로 내달 31일까지 이벤트 적용 가맹점에서 해당 개월 수 할부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자동으로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는 모든 가맹점에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해주는 롯데카드의 'LIKIT all(라이킷 올) 체크카드'도 좋다. 이 카드는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0.2% 캐시백을 무제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실적이 30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가 ESG경영 실천과 공연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인디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올해 5월부터 침체된 공연문화의 활성화와 뮤지션 아티스트 발굴 및 홍보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자사의 유튜브 채널인 하나TV를 통해 다양한 뮤직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일렉트릭 뮤직 인디밴드 세이수미를 시작으로 힙합 뮤지션 Joob A, 맥거핀 밴드등과 함께 진행했던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160만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평가 받고있다. 다섯 번째 인디 아티스트로 선정 된 ‘청춘라이터 정예원’은 2019년 3월 첫 디지털 싱글인 ‘나의 작은 별에게’로 데뷔했고, TV예능 ‘효리네 민박’에서 삼 남매 투숙객으로 ‘상순이네 민박’을 부른 소녀로도 유명하다. 이번 뮤직비디오 곡으로 선정 된 ‘야호’는 자연의 싱그러움과 ‘야호~’의 경쾌함이 느껴지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뮤직비디오 시청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된다. 다음달 12일까지 유튜브 뮤직 콘서트 영상 시청 후 감상평을 남기면,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LED가습기, 아이스크림 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용협동조합 중앙회장 선거의 막이 오른 가운데 김윤식 현 신협중앙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는 첫 사례로 남을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높다. 이번 선거가 22년 만에 처음으로 치러지는 직선제 방식이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16일 신협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대전 서구 소재의 신협중앙회관에서 33대 신협중앙회장 선거 입후보 안내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33대 중앙회장 선거후보 등록 전 주의사항 및 일정 등이 공지됐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후보 등록기간을 거친 다음, 내달 22일 신협중앙회장 선거가 치러진다. ◇ 연임기류 포착, 실적 선방했으나 MOU 조기졸업 아쉬워 김 회장의 연임 의지는 높은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협 관계자는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김 회장이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지 여부에 대해 “출마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김 회장은 재임기간 신협의 외형성장 기여도가 높은 인물로 평가된다. 2018년 신협중앙회장에 오른 김 회장은 재임 첫 해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한 424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시키며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했다.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후 2019년 신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