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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평촌서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 5월 분양

지상 최고 29층, 5개동, 전용면적 59~103㎡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포스코건설이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대에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을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다.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동 총 304가구 중 16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타입별로는 ▲59㎡C 16가구 ▲103㎡ 148가구로 구성된다.

 

이번 분양은 지난 2018년 완판됐던 '평촌 어바인퍼스트(3850세대)'단지 내 학교부지를 용도변경해 신규로 공급되는 주택이다. 추가 분양으로 해당 단지는 4154가구 단지가 된다.

 

포스코건설은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이 교육과 교통, 자연, 편의를 아우르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빼어난 입지를 갖췄다고 밝혔다. 호원초가 가까이 있으며 호계중과 신기중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아울러 교통망도 우수하다. 금정역(1,4호선)과 범계역(4호선)이 가깝게 있으며, 1번, 47번 국도와 평촌IC, 산본IC 등이 가깝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이용이 용이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 롯데백화점과 NC백화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홈플러스, 롯데마트, 평촌아트홀 등 쇼핑과 생활, 문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호계근린공원과 자유공원, 호계1동 소공원 등 다양한 공원도 인접해 있다고 포스코건설은 소개했다.

 

포스코건설 분양 관계자는 "앞서 성공적인 분양에 이어 입주 후 높은 프리미엄까지 형성됐던 평촌 어바인퍼스트와 안양 호계동 일대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는 단지로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며 "기대감이 높은 단지인 만큼 성실 시공을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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