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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세무서, 배우 차태현 아름다운 납세자 상 수상

(조세금융신문=김종규 기자) 용산세무서(서장 곽동국)는 ‘제50회 납세자의 날’과 ‘국세청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3일 오전 10시 대강당에서 역대 명예서장 모임인 용심회 이태영 회장, 용산상공회의소 박기찬 회장, 서군석 용산지역세무사회장 등을 초청해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화배우 차태현이 아름다운 납세자 상을 수상했으며, 성실 납세를 이행해 온 기업인 및 세정협조자 16명을 표창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아름다운 납세자상>
▲연예인 차태현(기획재정부장관)


<모범납세자상>
▲안길세무회계 맹길재(기획재정부장관)
▲(주)대원방송 곽영빈(기획재정부장관)
▲연치과의원 윤종일(국세청장)
▲이모트랜스(주) 권규택(국세청장)
▲비안디자인(주) 김주영(국세청장)
▲지지옥션(주) 이명숙(국세청장)
▲(주)하나아이애씨 이민구(지방청장)
▲(주)보성엔지니어링 박광신(지방청장)
▲대한기획인쇄 원종환(지방청장)
▲(주)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SUBE TAKASHI(지방청장)
▲삼일인포마인(주) 송상근(세무서장)
▲한남북엇국 조경순(세무서장)
▲아이프에스케이 이중원(세무서장)


<세정협조자상>
▲세무법인이노택스 용산지점 홍기택사무소 홍기택(지방청장) 

▲송봉근세무회계사무소 송봉근(세무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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