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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세무서, 납세자의 날 ‘50년 동갑내기 사업자’ 내빈 참석 눈길


(조세금융신문=김종규 기자)구로세무서(서장 이신희)는 지난 3월 3일 제5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내 모범납세자들과 많은 내빈들을 초청하여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내빈들이 참석했지만 특히 초청 내빈중 관내에서 50년 동안 사업하던 (주)안전한택시 유성욱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국세청은 올해가 50주년이 되는 해로 관내에서 50년 된 사업자가 내빈으로 참석해 축하준 것은 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고 한다.

 

구로세무서 관계자는 "모든 택시업계가 어려운 상황인데도 (주)안전한택시 유 대표는 체납없는 성실납세 사업자로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다"고 전했다.


[수상자 명단]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4) 대화유공압 정해숙 대표 대기산업 위재운 대표 티송코퍼레이션 송택화 대표 이지웰페어 주식회사 김상용 대표이사

국세청장 표창(12) ()마하니트 김형진 대표 ()니코인터내셔날 이규헌 대표,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 성일기전 이영윤 대표 동서기공 이태용 대표 삼안정밀 임동안 대표 판오션이엔지() 정복훈 대표, 세무서장 표창 한성정보기술() 한병성 대표 ()대경기공 성호철 대표 동도디앤씨() 황병구 대표 재명산업 김재식 대표 AK상쾌한이비인후과 김수영 대표 ()아이케이오대화 이영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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