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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조세금융신문-삼성직업전문학교' 인력양성 MOU 체결

삼성직업전문학교, 지역내 IT 디자인 분야 취업률 1위 자랑
MOU 발판 세무회계 교육 분야에서도 성과 기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조세금융신문(대표 김종상)과 삼성직업전문학교(학교장 김재영)가 산학협약식을 체결하고 세무회계 전문 교육과 취업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김종상 대표)은 11일 오후 3시 서울시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삼성직업전문학교'에서 ‘2020 세무.회계 분야 인력양성사업 산학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두 기관은 산학협약을 통해 ▲세무회계 분야 교육 과정의 공동 개발 및 운영 ▲학생의 현장교육 및 실습, 취업 연계 ▲체험학습 및 초빙 강연 등 기회 제공 ▲기타 교육 문화 행사 상호 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키로 했다.  

 

삼성직업전문학교는 서울 강북지역의 취업률 1위를 자랑하는 취업 전문직업학교로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업시장에서도 70%가 넘는 취업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주력이던 IT , 디자인 영역에서 이번에 세무회계 분야까지 분야를 넓혀 명실공히 종합 직업전문학교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은 세무회계 분야 인프라를 통해 삼성직업전문학교의 마케팅, 취업 연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는 "세무회계 분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이들이 평생 고객으로써 채용부터 퇴직까지 워크라이프를 함께 가져가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조세금융신문의 비전"이라면서  "두 기관이 협력해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재영 삼성직업전문학교 학교장도 "그동안 직업전문학교는 타 프랜차이즈 학원들과 달리 내실이 있어도 마케팅이 부족해 경쟁력이 뒤처진 편이었다"면서 "이번에 세무회계 교육을 시작하면서 이분야 인프라가 강점인 조세금융신문과 함께 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토대로 세무회계 사관학교를 만드는 것이 중장기 목표"라며 "많은 지원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세금융신문은 올해 경기 성남 성보경영고등학교, 서울 종로구 대동세무고등학교 등과  MOU를 맺고 좋은 인재와 좋은 일자리 연계 사업을 펴고 있다. 앞으로도 20개의 세무회계 전문 특성화고와 전문대학, 직업훈련학교 등과 MOU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수한 회계·세무인력 양성은 물론 취업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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