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라인테크(대표 조형오)는 서울시 강동구청(구청장 이정훈)과 차선도색과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14일 강동구 고덕동에서 자동화로봇을 이용한 문자기호 차선도색(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1195호)기술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노즐의 삼축이동 및 일축회전 자유도장비를 이용한 문자기호 도색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은 (주)라인테크의 신기술은 오로지 인력에 의존하던 도로도색 시공방법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자동화된 로봇장비로 시공하는 기술이다. 이는 차선도색 작업시 차량통제에 따른 불편 및 차량정체에 따른 배기가스 발생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고효율의 기술로 약 20%의 원가절감을 이뤄내 기술성, 진보성, 경제성 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연회에는 이정훈 강동구청장과 도로교통행정과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4차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젊은 강동, 함께하는 강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며 “강동구가 앞장서서 강소기업을 육성해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늘리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산업계의 고질적인 산업안전 문제의 개선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간편건강식품(HMR) 전문 플랫폼 푸드나무(대표 김영문)가 국내 코스닥 상장사인 中 윙입푸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규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푸드나무는 자사 브랜드와 플랫폼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며 윙입푸드는 중국 공장에서 푸드나무의 닭가슴살 제품을 생산하여 대리상, 직영점, 온라인 상점, 대형마트, 허마셴셩, 징동상점 등 중국 내 판매망을 통해 유통할 예정이다. 푸드나무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 및 중국 진출을 위해 윙입푸드와 오랜 협의와 실사를 진행하였으며 철저한 시장 테스트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해왔다. 푸드나무와 윙입푸드의 합작법인 설립은 빠르면 연내에 마무리돼 중국 시장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영문 푸드나무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푸드나무가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중국 내 간편건강식품(HMR) 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다양한 제품과 강력한 유통망을 통해 매출 신장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나무와 MOU를 체결한 윙입푸드는 지난 2018년 11월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가을로 계절이 바뀌며 드라마 종영과 함께 새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이 다채롭다. 그 중 tvN에서 새롭게 방영하는 수목드라마 '청일전자미쓰리'가 이혜리(이선심)를 앞세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중소기업 직원들의 고난과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통해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는 20대와 이미 사회생활을 통해 직장인의 삶을 살고 있는 30대는 물론 40~50대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의 복직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이어가며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한 '청일전자 미쓰리'는 사전에 김상경(유진욱)은 이혜리와 호흡을 맞추며 인생작이 될 것 이라고 공언한 만큼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명륜당 관계자는 "명륜진사갈비의 사람중심, 인간중심의 따뜻한 기업가치와 드라마의 컨셉트가 잘 어울린다"라며 "일반 직장인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어려운 현실과 일상에서의 희로애락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지난 8월 전국 가맹 450호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숯불돼지갈비로 자리매김한 브랜드이며 지난 9월에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화제를 모으며 종영한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속의 ‘캐슬’ 모션베드로 큰 인기를 끌고있는 ‘핸슨’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모션 베드 라인업의 인기에 보답하고자 진행하는 할인 행사덕에 신혼부부에게 ‘가성비 혼수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핸슨' 모션베드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내가 원하는 매트리스 타입 및 사이즈, 프레임을 원하는 대로 조합해 침실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모션베드를 맞춤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신혼부부에게 큰 인기를 글고 있는 '캐슬' 모션베드는 고급 호텔을 연상시키는 모던하고 럭셔리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핸슨의 모션베드는 자체 개발한 모션베드 전용 에어맥 매트리스를 사용해 차별화를 두었다. '핸슨'의 에어맥 매트리스는 에어터널 공법으로 제작돼 완벽한 열전도율과 통기성을 자랑한다. 매트리스 하단부의 지지층 역할을 하는 하이텐션폼은 일반 스펀지보다 탄성이 뛰어나 인체하중의 쏠림현상을 방지해주며 어떠한 충격에도 완벽한 지지력을 유지시켜준다. 그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형태의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션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스위스 내추럴 뷰티 브랜드 ‘벨레다(WELEDA)’가 시코르 명동점 및 신라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하며 온,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성공적으로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에 입점한 벨레다는 이어 시코르 명동점 오픈과 함께 입점하였으며, 베스트셀러인 치약뿐만 아니라 다양한 바디 제품 및 중국 관광객들을 겨냥한 카렌듈라 베이비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명동점 입점 기념 이벤트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샘플 제품을 증정한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신라 온라인 면세점,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몰에도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2일 신라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하여 치약, 베이비 라인, 바디 스킨케어 라인 등 다양한 벨레다의 제품을 선보인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어린이 치약 및 임산부 세트, 베이비 샤워 세트 등 벨레다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물하기 좋은 특별 패키지로 구성하여 판매한다. 이성곤 벨레다 마케팅 이사는 ‘론칭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벨레다의 제품들을 더 많은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 채널 확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고객 접점 확대와 함께 다양한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어학연수 기관 없이 영국 대학교만 참가하는 2019 영국대학박람회가 오는11~12일까지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열린다. 해당 박람회에는 2020년 QS 세계대학순위 200위 안에 포함되는 영국 명문 대학교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번에 열리는 2019 영국대학박람회에서 주한영국문화원 영국 유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유학 컨설턴트와의 자세한 상담으로 절차, 조건, 비용 등을 가이드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유학 박람회에는 영국 대학교에서 파견한 현지 입학 담당자들과 현직 교수들이 내한하여 참석하기 때문에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영국 대학교를 졸업한 한국인 학생들도 참석하므로 영국에서의 삶과 공부 등에 대해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구할 수 있다. 2019 영국대학박람회를 주최하는길현정 UKEN 유켄영국유학 대표는 “어학연수가 아닌 정규 학위과정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박람회로, 대학 관계자, 교수와의 직접적인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신청은 2019 영국대학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한국 학생들이 우수한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카타르항공이 ‘2019 세계 최고의 항공사’ 선정 기념 캠페인을 이달 1일부터 1개월간 전개한다. 카타르항공의 세계 최고 서비스를 경험하고자 하는 국내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는 왕복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되는 소셜미디어(SNS) 이벤트를 함께 선보인다. 카타르항공은 국제 항공서비스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주최하는 2019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2019 World Airline Awards)에서 '올해의 항공사’(Airline of The Year) 1위에 선정되어 2011년, 2012년, 2015년, 2017년에 이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총 5회에 걸쳐 올해의 항공사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중동 최고의 항공사’, 4년 연속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에 선정되는 등, 특허를 받은 혁신적인 비지니스 클래스 'Q스위트(Qsuite)'에 힘입어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분야에서도 최고상을 수상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카타르항공은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혁신적인 비지니스 클래스 디자인, 넓고 안락한 이코노미 클래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지난27일 2019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김필수 교수(대림대학교) 등 협회 회원 중 5명으로고문단을 구성하고변화하는 대외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코자 조직을 개편했다. 또한, 이상호 대표(전 나이스 R & C 대표) 등 임원진 3명을 추가로 선임하고 이상호 대표를 협회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새로운 조직구성으로는 성능점검본부와 진단평가본부 및 전산본부를 구성하고 각 본부장의 선임도 이루어졌다고 알려왔다. 정욱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장은 이날 일선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격조사산정활성화와 자동차진단평가사회 조직구성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하여 조직개편을 한 경위를 설명하고 얼마 남지 않은 2019년도를 유종의 미로 거두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글로벌 구강건강 브랜드 오랄-비가 지난28일 ‘블루우체통 캠페인’ 공식 출범과 함께 서울 용답초등학교 전교생에게 폐칫솔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줄넘기 350개를 전하는 기부식을 가졌다. 오랄-비는 지난 2017년부터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 ‘칫솔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블루우체통 캠페인은 폐칫솔 수거 규모를 확대한 것으로, 기존에 학교와 치과로 한정돼 있던 칫솔 수거 장소를 일반 기업의 오피스로 범위를 넓혔다. 오랄-비는 테라사이클과 함께 지난 6개월 간 블루우체통 캠페인 시범운영을 통해 폐칫솔 400kg을 수거, 재생 원료화 공정을 거쳐 업사이클링 줄넘기 2,000개를 제작했다. 블루우체통 캠페인 시범 운영에는 성동광진교육지원청과 서울용답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 지역 어린이집, 초중학교 53곳,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국내오피스 위워크(WeWork) 14개 지점과 치과 37곳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졌다. 오랄-비 브랜드 매니저 안수현 과장은 “우리의 구강 건강을 지켜주는 칫솔은 위생적인 사용을 위해 2개월에 한번 씩 교체가 필요한 만큼 불가피한 쓰레기가 발생하게 된다”며 “칫솔을 수거함에 넣기만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스타모빌리티가 ㈜제주스타렌탈과 렌터카 운영 관리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제주 렌터카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스타렌탈은 2001년 설립된 전문 렌터카 기업으로 총 11개의 법인을 보유, 대표 브랜드로는 스타렌터카를 운영 중인 제주도 로컬 기업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타모빌리티는 ㈜제주스타렌탈이 보유한 총 11개 법인 중 10개 법인 1218대와 위탁 계약 업체 2곳을 포함 총 1452대 라이선스의 위탁 경영을 맡게 된다. 이로써 스타모빌리티는 이전 위탁 계약을 맺은 4개 법인을 포함하여 총 16개 제주도 렌터카 법인의 위탁 운영 관리를 시작하며, 운영 대수는 약 2200대로 늘어난다. 2019년 연내 목표로 잡았던 2,000대를 조기 달성, 본격적인 렌터카 위탁 운영을 시작하며 이를 통해 예상되는 매출액은 올해 4분기에만 약 102억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제주도 렌터카 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렌터카 총량제에 따른 신규 법인 신설 불가 및 롯데, SK 등대기업이 제기한 소송 결과에 따라 렌터카의 추가 감차가 진행될 예정으로(약 25,000대까지 감차), 현재 제주 렌터카 대여 요금은 전년 대비 최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가성비’의 대표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이문용)이 사이드메뉴인 감자튀김을 출시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에서 출시한 감자튀김은 쌀가루 크리스피 코팅으로 바삭함을 살렸고, 저염도로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치킨으로 워낙 유명한 브랜드인 만큼 사이드 메뉴에 대한 고객의 문의가 많았다”며,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맛은 물론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만큼 치킨으로 부족했던 분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감자튀김은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전화나 배달앱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심화 등은 올 하반기 국내 부동산 시장을 관통하는 주요 변수들로 꼽힌다. 특히 기준금리 추가 인하 여부는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통째로 뒤흔들어 놓을 초대형 변수다. 기준금리가 현행 연 1.5%에서 1.25%로 인하되면 시중 유동자금의 규모가 한층 더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성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저금리로 갈 길 잃은 시중 자금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상가 등으로 유입될 경우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게 대다수 부동산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 패러다임도 '시세차익'에서 '임대수익'으로 빠르게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당초 10월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안정성 심화도 하반기 부동산시장을 좌우할 매머드급 변수이다. 이처럼 고려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면서 투자자들은 올 하반기 부동산 투자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이에 하반기 부동산시장을 전망해 보고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알아보는 사업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국내 대표적인 비건 럭셔리 핸드백 브랜드 마르헨제이(MARHEN.J)가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지하 1층에 정식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기존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으로 많은 고객들의 성원과 사랑을 받아온 마르헨제이는 명동 본점 지하1층에 플래그십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 하면서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지난 21일에는 마르헨제이의 뮤즈이자 전속 모델인 배우 ‘김보라’가 롯데백화점 매장을 직접 방문해 축하를 전했다. 각종 드라마와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최근 SNS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김보라는 이날 신상 가방을 직접 착용도 해보고 매장을 둘러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보라뿐만 아니라 다수의 유명 SNS 인플루언서들도 매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마르헨제이 관계자는 “케이팝을 비롯한 한류 열풍으로 해외 관광객들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 정식으로 입점하게 되어, 국내뿐 아니라해외 고객들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고 전했다. 한편, 마르헨제이는 패션으로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최근 400호점을 돌파한 무한리필 돼지갈비 브랜드 '명륜진사갈비'에서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명륜진사갈비는 1년 내내 매장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추석 맞이 오색송편 이벤트에 이어 가을을 맞이하여 오대명품햅쌀 2포대를 100명에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매장에서 식사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응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오대명품햅쌀 이벤트는 오는 11월 5일에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매장방문 시 총 1만3500명에게 선물을 주는 살림장만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살림장만 이벤트는 1등상 LG 얼음정수냉장고, 2등상 삼성 애드워시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이 제공 될 예정이다. 살림장만 이벤트는 10월 24일까지 매장 식사 후 응모함에 응모하는 간편한 방식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사랑으로 성장한 만큼 고객분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여 단순히 식사를 하는 공간이 아닌 재미를 함께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가맹점과 고객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사업을 전개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명륜진사갈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인도를 걷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바닥만 보며 걷고 있는데 이런 '스몸비(스마트폰+좀비)'로 인한 교통사고가 한해 1200여 건에 달하고 해마다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10대와 20대 사이의 젊은 층에서만 보이던 '스몸비(스마트폰+좀비)' 현상이 3~ 40대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이러한 교통사고는 해마다 늘어갈 전망이다. 이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스몸비(스마트폰+좀비)' 운전자다 '스몸비(스마트폰+좀비)' 운전자는 언제 어떤 대형사고를 일으킬지 알 수 없는 도로 위의 예비 살인자다. 스마트폰을 보다가 미처 신호가 바뀐 것을 모르고 차량과 추돌하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횡단보도 사고이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대형 인명사고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통사고는 해마다 늘고 있어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많으나 정부도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첨단 기술 기업들이 손을 잡고 첨단기술을 이용한 해법을 내놓았다. 지스마트글로벌과 제이디솔루션이 SOT(Sound of Things)사업의 전략적 첫 성과물인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