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 17일 경기도 안산에서 국민연금관리공단, 외국인력상담센터, 삼성화재,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등과 함께 외국인 손님을 위한 ‘행복나눔 종합 상담서비스’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의 경우 평일에는 근로시간, 가사 등의 사유로 한국 생활에 필요한 각종 상담서비스를 받기 어렵고, 상담기관을 각각 찾아가야하는 불편과 언어적 제약으로 상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들의 이러한 애로 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민연금 및 출국만기보험 지급, 고용허가제, 건강관리, 금융서비스 등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이날 행사장을 찾은 약 300여명의 중국과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KEB하나은행은 각 상담 기관과 내방 손님들의 쾌적한 상담 환경을 위하여 은행의 유휴 점포 시설과 함께 하나사랑봉사단이 참여하여 간식과 다과 등을 제공하였고, 외국인 손님들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외국인 마케팅 직원들도 함께 참여 하였다.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향후에도 은행의 유휴 점포 시설을 활용하여 전국의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SC제일은행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은행명 사칭 불법 대부업체 대출광고에 대한 고객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가두캠페인을 18일 실시했다.SC제일은행은 이날 오전 서서울지역본부 소속 14개 지점 임직원들이 목동, 화곡동 등 점포 주변 지역에서 일제히 ‘은행명을 사칭한 불법 대출영업 근절’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금융당국의 단속 및 은행의 다각적인 홍보 노력에도 불구하고 은행명을 사칭한 팩스 불법대출 영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근절하기 위해 SC제일은행 임직원들이 대대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불법 대출 영업은 주로 외국계 은행을 사칭하여 팩스 또는 문자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발신번호를 지속적으로 바꿔 가며 고객을 유인하고 있다. 이런 탓에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해당 전화번호가 정지되더라도 유사한 불법 대출 영업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SC제일은행은 은행 이름을 사칭한 불법 영업으로 인해 일부 고객이 불편을 호소하고 진위 여부를 문의하는 등 고객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월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 명의로 전 직원에게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 유의사항’을 전달하고 은행을 사칭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가 전국 워터파크에서 365일 상시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올해 11월 말까지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및 오션베이’에서 하나카드 결제 시 본인회원을 포함한 4인까지 입장권을 20~30% 할인한다. 또한, 내년 4월 말까지 ‘이천 테르메덴’에서 본인회원 포함한 4인까지 바데풀 입장권을 40% 할인하며, ‘신북온천 스프링폴’에서는 본인회원 포함한 4인까지 입장권을 35% 할인한다.부천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에서는 내년 4월 24일까지 본인회원을 포함한 4인까지 입장권을 20~25% 할인한다.아울러 경주시에 있는 블루원 워터파크에서는 내년 6월 5일까지 본인회원 포함한 4인까지 입장권을 30% 할인하며, 충남 천안에 있는 ‘테딘워터파크’에서 내년 9월 말까지 본인회원을 포함한 3인까지 입장권을 20~30% 할인해주고 있다.할인혜택은 손님의 전월실적에 상관 없이 하나카드로 현장 결제 시 제공하고 있어 손님들이 부담 없이, 행사기간 동안 가족, 연인, 친구들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하나카드 임완
(조세금융신문 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 15일 오후 종로구 청진동소재 그랑서울 19층 KEB하나은행 1Q Lab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7곳과 상생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Q Lab 3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날 업무 협약을 체결한 ‘1Q Lab 3기’ 스타트업은 ▲센스톤(정보보안) ▲핀다(금융상품 플랫폼) ▲인크(크라우드펀딩) ▲뉴로다임(인공지능) ▲플라이하이(블록체인) ▲빌리( P2P대출) ▲루프펀딩(P2P대출)등 총 7곳이다.‘1Q Lab’은 KEB하나은행이 지난해 6월 은행권 최초로 설립한 핀테크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이다. KEB하나은행이 핀테크 기업 앞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하나금융그룹내 관계사와의 협업을 통해 스타트업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인정받는 사업 모델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미래금융사업부 관계자는 “▲비대면 채널 경쟁의 핵심영역인 자산관리 및 혁신 인증 ▲새로운 금융 플랫폼의 원천 기술로 떠오르는 블록체인 ▲빠르게 성장중인 P2P대출, 크라우드 펀딩을「1Q Lab 3기」를 통해 확보해야할 타겟 기술로 본다”며 “1Q Lab 스타트업과의 상생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통해 핀테크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글로벌 사업에서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신한은행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금융중심지인 호주 시드니서 143번째 글로벌 네트워크인 시드니지점을 15일 개점했다. 이날 개점행사는 신한은행 왕태욱 부행장, 호주 뉴사우스웨일스州 스튜어트 에이어스(Stuart Ayers) 통상장관, 윤상수 駐시드니 총영사 및 호주 금융당국 및 현지 은행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간소한 개점행사를 통해 절감된 비용을 뉴사우스웨일스 암센터(Cancer Council NSW)에 기부해 글로벌 현지에서도 신한의 따뜻한 금융을 실천했다.호주는 세계에서 6번째로 넓은 국토와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국가일 뿐만 아니라, 선진 금융시장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한국은 호주의 제 4위 교역국으로 오랜 역사에 걸쳐 상호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반자의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2014년 12월 FTA 체결을 계기로 양국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신한은행은 태평양 지역의 핵심 거점인 호주로의 진출 필요성을 느끼고, 호주에 지역 전문가를 파견하는 등 호주금융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시드니 지점 개점을 계기로 아시아를 넘어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 14일 중소기업고객 및 가족 70여명을 초청해 경기 양평 보릿고개마을에서 농촌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의 도농협동연수원이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농협만의 특화된 사은행사로, 도시에 살고 있는 고객들에게 농촌과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고객 도농협동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옥수수 따기와 같은 농산물 수확 체험 및 모리개떡 만들기 등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와 숲길 걷기 등 농촌자연 체험 시간도 가져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다.행사에 참여한 중소기업 임직원들은 “도시를 벗어나 아름다운 농촌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NH농협은행 기업고객부 행사 관계자는 “평소 농촌을 체험할 기회가 많지 않은 고객들이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농촌체험 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 15일 삼성전자와 ‘신규 핀테크 기술 발굴 및 글로벌 진출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핀테크 기반 금융서비스 출시를 위한 공동 연구 개발을 추진함과 동시에 양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핀테크 서비스의 해외 시장 진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이번 삼성전자와 핀테크 부문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신개념 모바일 인증서비스, 포인트사업 제휴, 지급결제 등 다양한 금융 영역에서 신기술이 접목된 금융 서비스를 출시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금융소비자의 니즈에 적극 대응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또 “특히 KEB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의 그룹 통합멤버십인 하나멤버스가 출시 후 8개월만에 500만 회원을 돌파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하나멤버스가 앞으로 신개념 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금번 삼성전자와 전략적 제휴는 하나금융그룹의 핀테크 역량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데 시금석이 될 것이며, 향후 IT와 금융의 융합 발전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이인종 부사장은 “삼성녹스와 삼성페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KEB하나은행과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이 올해 6월말 기준 282만 3천원으로 전월대비 1.05% 상승했다. 이는 전년동월대비로는 8.08% 상승한 수치다.또 중·대형 면적의 상승폭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HUG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를 집계·분석한 올해 6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전국 17개 시·도 중 11개 지역은 전월대비 상승, 2개 지역 보합, 4개 지역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역별로는 수도권이 431만 8천원으로 전월대비 0.53% 상승했고, 5대광역시 및 세종시는 0.65%, 기타지방은 1.8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6월 전국 규모별 민간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격 분석결과, 전월에 비해 중·대형 면적의 상승폭이 크게 나타나, 전용면적 85㎡초과 102㎡이하(1.85%), 60㎡초과 85㎡이하(1.42%) 순으로 상승했다.6월 전국 신규분양 민간아파트는 총 36,893세대로 전월(38,924세대)대비 2,031세대 감소, 전년동월(44,996세대)대비 8,103세대 감소했다.6월 수도권의 신규분양세대수는 총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인 FAN에 13개 O2O(online to offline) 기업들이 참여한다.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O2O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신한 모바일 플랫폼 동맹(MPA) O2O사 전략적 제휴 체결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한카드 MPA에 참여한 O2O기업은 야놀자(숙박), 헤이뷰티(뷰티), 리화이트(세탁), 플레이팅(요리), 한방이사(이사), 왓슈(신발수선), 꾸까(꽃배달), 카페인(출장정비). 페달링(세차), 브리치(패션) 총 10개 이고 추가로 요기요(배달주문), 마켓컬리(식재료), 스트라입스(남성맞춤의류)도 추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제휴사들은 신한카드의 강력한 모바일 결제 플랫폼이 O2O 비즈니스를 펼치기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루어졌다. 500만 신한 앱카드 고객들이 연간 5조원을 이용하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결제 인프라 FAN에서 차별화된 O2O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참여회사들의 매출증진에 효과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제휴 참여사들은 최근 신한금융그룹 고객로열티 프로그램인 FAN클럽이 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국내 면세점 매출액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나 특허 수수료 등 공적 기여도는 미흡해 관광진흥기금 납부 등 공적 기여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은 예결위 결산심사와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면세점의 공적 기여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하게 주문했다.위성곤 의원이 관세청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면세점 매출액은 2011년 5조3000억원, 2013년 6조8000억원, 2015년 9조1000억원으로 신장했다. 4년새 72% 증가한 것이다. 이중 롯데·신라면세점의 매출액이 전체 80%인 7조3200억원으로 분석돼 대기업들의 독점화가 고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면세액 규모는 9348억원인 반면 공적재원으로 납부하는 특허 수수료(매출액의 0.05%)는 39억원에 불과해 극히 미미하다는 지적이다.특히 면세사업이 정부로부터 관세·부가가치세 등을 면제받고 정부와 지자체의 외래관광객 유치 정책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대기업 면세점들의 공적 기여도를 높여야 한다는 여론이다.또 카지노사업이 매출액의 10%를 관광진흥기금, 경마는 16%를 레저세, 홈쇼핑사업자는 영업이익의 15%를 방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이마트가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보다 저조할 것으로 전망된다.NH투자증권은 15일 이마트 2분기 실적이 연결기준 총매출 3조 9,230억원(8% y-y), 영업이익 660억원(0.4% y-y)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709억원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NH투자증권은 2분기 오프라인 이마트의 기존점 성장률은 -0.5%로 전년 메르스 기저를 감안 시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우려했다.이지영 애널리스트는 “이마트 실적 부진은 옥시사태로 인해 일부 생활용품의 매출이 전년비 절반수준까지 떨어졌으며, 신선식품의 매출도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신선식품 매출감소를 영업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이지영 애널리스트는 “신선식품은 오프라인 이마트 매출의 23%를 구성하는 핵심 콘텐츠이지만 올해 들어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세에 있으며, 최근에는 그 감소폭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우려했다.이어 “중장기적으로 1인 가구화에 따른 가공식품으로의 소비 이동, 온라인 등 대체채널 부상에 따른 M/S 하락 등의 가능성도 고민해 봐야. 일회성에 그칠 것인지 확인하고 넘어갈 필요 있다”고 밝혔다.영업이익률은 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정부가 법령을 위반해 과도하게 경비를 집행하거나 세입을 징수하지 않는 등 재정운영을 불성실하게 한 자치단체에 대해 내년도 지방교부세를 240억원 감액키로 했다.행정자치부는 올해 제1차 ‘감액심의위원회’에서 전국 242개 시도 및 시군구에 대한 2015년 이전 감사원 감사 및 정부합동감사 지적사항 797건 심의결과에 따라 65개 지자체의 내년도 지방교부세 240억원을 감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교부세 감액은 ‘지방교부세법’ 제11조에 근거해 감사원 및 정부합동감사 등의 법령위반 지출 및 수입징수 태만 지적에 대해 해당 지자체와 관계 중앙부처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감액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감액 사유를 보면 지방의회 의정활동 부당 지원 등을 포함한 법령위반 과다 지출이 175억 70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과징금 등 수입징수 태만이 54억 1000만원 순이었다. 감액 규모별로는 10억원 이상 5개 단체, 5∼10억원 7개 단체, 1∼5억원 23개 단체, 1억원 미만 30개 단체로 집계됐다. 법령 위반 지출에 따른 주요 감액사례를 보면 서울시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지방의회 의원에 대한 개인별 사무보조 인력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공동으로 교육훈련기관 실무자 100여 명이 참여하는 ‘제63회 민·관교육발전 실무자협의회’를 14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아산시 소재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민·관교육발전 실무자협의회는 공무원 인재개발 총괄기관인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비롯한 중앙부처·지자체 소속 인재개발원, 그리고 공공기관과 민간의 인재개발원 106곳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 ‘민·관교육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여, 민·관교육훈련기관 간 정보공유, 교육 컨텐츠 개발 등을 통해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이번 실무자협의회는 4개의 세션으로 운영되며 ‘교육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혁신교수법’ 및 ‘효율적 교육운영 방법 및 애로사항’에 대한 분임토의, ‘HRD 최신트렌드’ 특강, ‘민간HRD 우수사례 발표’등으로 구성된다.양근영 캠코인재개발원 실장은 “캠코는 지난해 공무원 직무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국유재산 및 국가채권 관리 관련 다양한 강좌를 통해 올해 상반기 1,000명이 넘는 공무원·공공기관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향상에 기여했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최신 HRD 트렌드와 과제를 진단하고 성장방향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Sh수협은행이 14일 초복을 맞이하여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전 영업점에 치킨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초복에 직원들과 치킨을 함께 먹으며 더위를 이기는 ‘通-닭’ 행사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이날 이원태 은행장은 인천에 위치한 주안지점을 방문하여 치킨을 직접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영업활동에 매진하느라 수고가 많다. 함께 수고하는 직원들과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 은행장은 취임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감성적 소통을 중시하여 매주 금요일 직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런치 위드 CEO'를 진행했으며, SNS 공간에 ’通通Talk‘을 개설하여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밖에도 우수 영업점 직원들과 공연을 관람하는 ’通-기타‘ 행사, 임직원 간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는 ‘소통과 창의를 위한 작은 노트’ 발간, 템플스테이 등의 힐링프로그램 지원,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직원 간의 식사자리를 마련하는 ‘맛있는 소통’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의 농업·공공금융본부와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 진안농협은 전라북도 진안군 개화마을과 침체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지난 13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본부장인 박태석 부행장은 ‘개화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됐으며, 진안군과 농협은 도농상생 정신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 전할 수 있도록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이날 행사를 위해 진안군 주천면 개화마을에서는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준비하였고, 농협은행은 마을회관에 증정품을 전달했다.이항로 진안군수는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운 농촌마을에 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힘이 되어주는 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본부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며, “기업체와 단체의 농촌마을에 대한 많은 관심 및 꾸준한 도농교류로 진안군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농협은행 부행장은 “농촌지역인 진안군에 기업 CEO와 단체장이 명예이장으로, 소속 임직원은 명예주민으로 참여하는 것은 도농화합·도농상생의 새 모델”이라며, “농촌에 힘이 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