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백화점은 11일 VIP 고객 프로그램인 '에비뉴엘'을 개편, 고객 선호도가 높은 경험형 혜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에비뉴엘 고객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하던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스테이, 퀴진, 라이프, 웰니스, 스토어, 채리티 등 6개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하이엔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 반응이 좋았던 여행과 미식 분야를 강화해 국내외 글로벌 럭셔리 5성급 호텔·리조트와 한식 파인다이닝 이용 혜택을 추가했다. 또 세계 100대 명문 승마 아카데미로 손꼽히는 '스티븐 승마 클럽'과 연계한 프라이빗 클래스, KPGA 투어 박경준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등 럭셔리 골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최상위 등급인 '에비뉴엘 블랙'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고도화해 맞춤형 기프트와 만찬과 공연이 어우러진 문화행사 초대, 골드카드 증정 등의 혜택을 준다. 롯데백화점은 온오프라인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7년 우수고객 선정 기준에 온라인 채널인 '롯데백화점몰' 실적을 새롭게 반영한다. 이 기준은 에비뉴엘 그린 등급까지 적용되며 롯데백화점 몰 구매실적의 50%를 최대 1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겨울축제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10일 오전 화려한 막을 올렸다. 화천산천어축제는 이날부터 2월 1일까지 2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최북단 접경지역인 화천군 화천읍 화천천 일대에서 펼쳐진다. 축제장은 약 30만㎡ 규모로, 축구장 40여 개에 달하는 거대한 얼음판 위에 조성됐다. 개막 첫날 이른 새벽부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차량 행렬이 축제장 주변 도로를 가득 메우며 겨울 대표 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관광객들은 '계곡의 여왕'으로 불리는 산천어를 차가운 얼음 위에서 직접 낚으며 한겨울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얼음낚시와 함께 얼음물에 들어가 산천어를 맨손으로 잡는 체험에도 긴 줄이 늘어섰다. 총연장 140m의 눈썰매를 비롯해 아이스 봅슬레이, 스케이트, 아이스 파크골프 등 대표 체험장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밤에는 야간 낚시터가 운영돼 색다른 겨울 손맛을 선사한다. 축제장 곳곳에는 세계 겨울축제의 대표 콘텐츠가 집약됐다. 중국 하얼빈 빙등축제를 연상시키는 실내얼음조각광장과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버금가는 대형 눈조각,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을 모티브로 한 선등거리 야간 페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한때 1,462원에 육박했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오는 2월 조기 총선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엔화 약세를 촉발해 원화에도 영향을 미쳤다. 10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8.40원 오른 1,4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57.60원 대비로는 1.40원 상승했다. 뉴욕장에 1,460원 수준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비농업 신규 고용 규모가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자 1,456.20원까지 굴러떨어졌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작년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달 대비 5만명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6만명)를 하회했다. 50파크 인베스트먼츠의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사한은 "최근 3개월 비농업 고용 증가가 (월평균) 마이너스(-) 2만2천명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된 점은 우려스럽다"면서 "긍정적 측면은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는 점"이라고 평가했다. 달러-원 환율은 이후 다카이치 총리가 중의원 해산을 검토 중이라는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방향을 위쪽으로 틀었다.
◇일시 : 2026년 1월 9일 ◇ 부사장 승진 ▲ 재무부문 곽성민 ◇ 상무 승진 ▲ 성장지원부문 김병규 ▲ 소비자보호부문 고원명 ◇ 본부장 승진 ▲ 전략기획부 김도훈 ◇ 부장 전보 ▲ 글로벌전략부 이형민 ▲ 재무관리부 장준영 ▲ ESG경영부 배상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9일 ◇ 본부장 승진 ▲ 김세광 ▲ 강창규 ▲ 이준호 ▲ 안철우 ▲ 정현호 ▲ 김기열 ◇ 1급 승진 ▲ 이진용 ▲ 김성수 ▲ 배주만 ▲ 신준규 ▲ 추범석 ▲ 윤성곤 ▲ 최병선 ▲ 권혁길 ▲ 문창만 ▲ 양진희 ▲ 장중혁 ▲ 최지영 ◇ 부서장 승진 ▲ 김희정 ▲ 김선우 ▲ 노성진 ▲ 서동현 ▲ 석성희 ▲ 이진수 ▲ 최현재 ▲ 송창현 ▲ 양승철 ▲ 조민기 ▲ 윤중근 ▲ 최태명 ▲ 원석 ▲ 김재형 ▲ 유재철 ▲ 곽은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24년 기준 중소기업 매출 총액이 2천85조원, 종사자는 792만명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 매출이 649조원(31.1%)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 매출이 638조원(30.6%)으로 그 뒤를 이었다. 종사자 수로는 제조업이 193만1천명(24.4%)으로 도소매업 100만7천명(12.7%)보다 많다. 중소기업의 평균 업력은 14.3년이며 업력 분포는 '10년 이상'이 전체의 60.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경영자 평균 연령은 55세로, '50세 이상'이 전체 경영자의 70.2%였고 '40대 미만'은 4.9%에 그쳤다. 연구개발비는 16조4천억원이고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중소기업은 전체의 15.1% 수준이다. 연구개발비를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8조5천억원(51.8%)으로 가장 많고 정보통신업이 3조4천억원(20.7%)이다. 수·위탁거래로 나눠 보면 전체의 16.7%가 수급기업이다. 수급기업의 매출 총액은 584조원이고 위탁기업과 거래를 통한 매출은 393조원, 위탁기업 의존도는 67.3%이다. 수·위탁거래 시 애로사항(복수 응답)은 '원자재 가격 상승분 납품단가 미반영'(38.6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한때 1,454원대까지 레벨을 높였다. 미 무역적자 규모 대폭 축소·생산성 개선 등 미국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달러 강세-원화 약세'를 촉발했다. 9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00원 오른 1,451.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2월 23일(1,481.0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50.60원 대비로는 1.20원 상승했다. 뉴욕장에 1,452원 수준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무역수지와 생산성 지표에 상방 압력을 받았다. 미국의 작년 10월 무역수지 적자는 294억달러로 전달(-481억달러) 대비 39% 급감했다. 지난 2009년 6월 이후 16년 만에 가장 작은 규모다. 이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을 개선시키는 요소다. 미국의 지난해 3분기 비농업 부문 생산성은 전분기 대비 4.9% 급증했다. 지난 2023년 3분기(+5.2%) 이후 가장 높은 증가 폭이다. 달러는 미 국채 2년물 금리 상승과 맞물려 강세 압력을 받았고, 달러-원 환율도 장중 고점인 1,454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8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보험사기 근절 및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손보협에 따르면 진화하는 보험사기 범죄의 근절을 위해 보험범죄 현황 분석을 통한 적극적·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은 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동연구사업 추진 및 학술행사 공동개최 ▲연구목적 조사활동에 대한 편의 및 정보 제공 ▲상호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씨엔알리서치가 메디플렉서스의 주식 약 48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씨엔알리서치는 8일 공시를 통해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 업체 메디플렉서스의 주식 4만3천37주를 약 48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씨엔알리서치의 메디플렉서스 지분율은 52.4%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6일이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지배력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8일 ◇ 본부장·실장급 ▲ 기획총괄본부장 한영민 ▲ 국가전략연구본부장 윤두섭 ▲ 연구지원평가본부장 한윤수 ▲ 경영지원본부장 이수한 ▲ 성과확산본부장 조원옥 ▲ 감사실장 연대흠 ◇ 단장 ▲ 연구행정지원단장 조병덕 ◇ 부장급 ▲ 제도기획부장 조장호 ▲ 예산부장 이재규 ▲ 전략기획부장 노용식 ▲ 협동연구부장 조희제 ▲ 연구지원1부장 이혜진 ▲ 연구지원2부장 이형욱 ▲ 경영지원부장 김윤미 ▲ 성과확산부장 육현민 ▲ 디지털전환부장 최슬기 ▲ 정보보안부장 최재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갑상선 결절을 진단받은 뒤 추적관찰이나 조직검사 확인 등의 조처 대신 '과도하게' 고주파 절제술을 통한 수술에 나선 보험 가입자들이 보험금을 달라는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인정하지 않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7부(하성원 부장판사)는 최근 고모씨 등 보험 가입자 26명이 A 보험회사를 상대로 낸 약 4억5천만원 규모의 보험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은 '치료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다"며 "보험약관에서 정한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대한의사협회 의료감정원의 감정결과를 바탕으로 고모씨 등이 추적관찰이 적합한 치료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절제술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또 재판부는 "원고들은 시술한 결절 크기가 대부분 2cm 미만이고,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원고들은 2회 이상 조직검사 결과를 통해 결절이 양성인지도 확인하지 않았다"며 "급박하게 절제술을 받아야 할 만한 사정도 찾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고모씨 등 A 보험 가입자들은 보험사가 2021년 상반기부터 약관 개정도 없이 갑상선 결절 및 고주파 절제술과 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한때 1,450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라갔다.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가 1년 2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확장했다는 소식 때문이다. 8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2.20원 오른 1,447.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45.80원 대비로는 1.80원 상승했다. 뉴욕장에 1,448원 수준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 지표에 반응하며 상방 압력을 받았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작년 1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4로 집계됐다. 시장 전망치(52.3)를 상회한 것은 물론, 지난 2024년 10월(56.0) 이후 최고였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판단한다. 50을 웃돌면 확장, 밑돌면 위축이다. 미국의 서비스업이 1년여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확장한 셈이다. 달러-원 환율은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 상승과 맞물려 장중 1,449.00원까지 레벨을 높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달러-원 환율은
◇일시 : 2026년 1월 7일 ▲ 그로스팀장 이사 조창현 ▲ 밸류팀장 이사 박성재 ▲ 경영기획팀장 이사 심민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7일 ◇ 임원 영입인사 ▲ 본부장(상무) 장홍석 ◇ 유유헬스케어 전무 승진 ▲ 마케팅개발영업본부 김경미 ◇ 유유테이진메디케어 본부장(이사) 승진 ▲ 마케팅본부 홍태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1,447원 선에서 마감했다.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움직임이 원화에 강세 압력을 넣었다는 분석이다. 7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3.30원 오른 1,44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45.40원 대비로는 1.70원 상승했다. 뉴욕장에 1,448원 수준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유로 약세에 따른 달러 강세에 1,449.30원까지 올라갔다. 유로 약세는 독일의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1.8% 상승하며 시장의 전망(+2.0%)을 하회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술주를 중심으로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자, 달러-원 환율은 방향을 꺾더니 장중 1,447.00원까지 밀렸다.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중 2.84%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베네수엘라 사태는 외환시장에 큰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 ING의 외환 애널리스트인 프란체스코 페솔은 "미국의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AI와 자동화 기술 확산으로 세무 시장의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김완일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컨설팅 전문세무사 양성을 목표로 한 ‘K-One 프로젝트’를 공식 선언했다. 절세컨설팅 분야의 권위자로 꼽히는 김완일 세무사는 세무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가장 먼저 경고해 온 인물이다. 그는 2025년 1월, ‘오리토끼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저서 '세무업의 위기, 세무사의 기회'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세무업의 한계와 방향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그 문제의식을 실행으로 옮기겠다는 선언이 바로 ‘K-One 프로젝트’다. 최근 AI와 자동화 기술의 확산으로 기장·신고 업무는 빠르게 표준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세무사의 노동 가치는 더 이상 업무량에 비례하지 않는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업무 강도는 높아졌지만, 수익의 상한선은 오히려 더 뚜렷해졌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인식이다. 김완일 세무사는 이러한 흐름을 “일시적 위기가 아닌 구조적 변화”라고 진단한다. 그는 “세무사가 느끼는 불안은 실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변화를 읽지 못한 채 여전히 기장 중심 시장에 머물러 있기
◇일시 : 2026년 1월 6일 ▲ 보험전문 CP(국장급) 성기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6일 ◇ 승진 ▲ 부사장 김지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8일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네오25화이트'를 2만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는 상품은 요리를 가장 잘 아는 셰프가 선택한 술이라는 콘셉트로, 전남 곡성의 국산 유기농 가루미를 원료로 생쌀을 발효해 만든 프리미엄 쌀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는 25도로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최강록 셰프는 상품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으며 어떤 요리와 함께 곁들여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최적의 맛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3월에도 최 셰프와 협업해 간편식 시리즈 '최강록의 간장들기름비빔밥', '최강록의 소보로삼각김밥' 등을 출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편의점 CU는 6일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신상품 7종을 잇달아 출시한다고 밝혔다. CU의 베스트셀러인 연세우유 생크림빵에 딸기를 더한 '연세우유 딸기 생크림빵'을 비롯해 '연세우유 딸기크림 롤케익', '연세우유 딸기 맘모스', '연세우유 딸기크림 컵케익'을 7일까지 순차 출시한다. 이후에는 '생딸기 오믈렛', '생딸기 미니 케이크', '딸기 쫀득 마카롱' 등 제철 생딸기와 딸기 분태 등을 활용한 디저트도 선보인다. CU에 따르면 지난해 겨울 디저트 전체 매출에서 딸기 상품이 차지한 비중은 20%를 넘었다. 지난달 출시한 '스스스 딸기 샌드위치'는 현재 CU 판매 샌드위치 중 매출이 가장 많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