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줄이며 1,430원대 중반에서 마감했다. 다만 외환당국의 개입과 국민연금 환헤지 시행에 따른 부담감으로 달러-원 환율은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20원 하락한 1,434.1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29.80원과 비교하면 4.30원 상승했다. 이날 달러-원은 정규장에선 종가 기준으로 지난 11월 3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당국 추정 물량이 꾸준히 달러-원 환율에 하방 압력을 넣었다. 하지만 런던 장으로 넘어오면서 달러-원 환율의 낙폭은 줄기 시작했다. 결제 및 해외 투자 환전 수요에 기반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시장은 봤다. 외환당국이 구두개입과 함께 실개입에 나선 이후 지난 사흘간 달러-원의 낙폭은 50원이 넘었다. 단기 낙폭 과대라는 심리가 강해질 만한 흐름이었다. 연말 연초 휴가 분위기 속에 이날 미국의 주요 경제 지표나 이벤트는 나오지 않았다. 달러인덱스 또한 보합권에서 좁게 움직이며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2시 47분께
◇일시 : 2025년 12월 29일 ◇ 승진 ▲ 부회장 이상만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9일 ▲ 이근호 부원장 ▲ 노은희 기획조정본부장 ▲ 조성민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장 ▲ 신진아 학업성취도연구본부장 ▲ 장민정 경영지원본부장 ▲ 권홍성 정보관리본부장 ▲ 구남욱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분석실장 ▲ 구자옥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출제실장 ▲ 박혜영 미래학교교육연구본부 디지털·미래교육연구실장 ▲ 서민희 수업·평가혁신연구본부 국가평가관리센터장 ▲ 김혜숙 수업·평가혁신연구본부 고교학점제지원센터장 ▲ 김재홍 수업·평가혁신연구본부 수업혁신연구실장 ▲ 박인용 학업성취도연구본부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실장 ▲ 정학준 홍보실장 ▲ 장일 예산기획실장 ▲ 김찬호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운영부장 ▲ 엄성호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출제지원부장 ▲ 권혁준 미래학교교육연구본부 교과서검정운영팀장 ▲ 박기준 정보관리본부 채점관리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현대벤디스가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지 3년 만에 거래액을 두 배로 늘리는 등 인수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현대벤디스는 29일 올해 거래액이 1천8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인수된 해인 2022년의 연간 거래액 976억원의 약 두배에 이른다고 밝혔다. 고객사는 인수 당시 1천700여개에서 올해 3천300여개로 늘었고, 제휴사는 3만3천여곳에서 6만5천여 곳으로 각각 곱절 수준으로 증가했다. 현대벤디스는 지난 2014년 모바일 식권 플랫폼 '식권대장'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모바일 식권 시장을 개척한 회사로 2022년 11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됐다. 현대벤디스는 지난해 첫 연간 흑자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벤디스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이후 기업 신뢰도 개선과 계열사 간 시너지가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대기업 고객사는 2022년 110곳에서 올해 210곳으로 늘었고, 거래액 비중도 21.6%에서 40.4%로 확대됐다. 현대벤디스는 내년 거래액 목표를 2천억원으로 설정하고, '문자대장'(기업메시징 설루션)·'퀵대장'(기업전용 퀵서비스)·'의무교육대장'(5인 이상 사업장 대상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마사회 말 전문 동물병원과 서울대 수의과대학이 말 임상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예비 말 수의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 협력 동물병원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말 임상 교육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수의대 학생들이 실제 말 진료 환경에서 실습 경험을 쌓는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대 수의과대학 학생들은 한국마사회 동물병원에서 말 임상 실습에 참여하게 되며, 서울대 수의과대학은 체계적인 교육과 학문적 지원을 통해 말 임상 수의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새 환급액이 도착했어요", "환급액 조회 대상자 선정"과 같은 문구로 소비자를 유인한 세무 플랫폼 '삼쩜삼' 운영 사업자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28일 삼쩜삼 운영사인 자비스앤빌런즈의 세금 환급 대행 서비스와 관련한 거짓·과장, 기만적인 광고 행위에 향후 금지명령과 함께 과징금 7천1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55만여명의 소비자에게 접근성이 높은 카카오톡 메시지로 광고하며 끼친 영향력, 종합소득세 환급이라는 생소한 분야로 광고에 의존한 구매 결정이 쉽게 이뤄질 수 있는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액 과징금을 산정했다고 공정위 관계자는 설명했다. 삼쩜삼은 2023년께부터 매출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유료 서비스인 '신고 대행 서비스' 이용을 높이기 위해 무료 서비스인 '예상 환급금 조회'를 통해 소비자를 유인했다. 환급금 발생 여부를 알 수 없는데도 "환급액 도착", "환급액 우선 확인 대상자입니다" 등 문구로 마치 환급금이 있는 것처럼 거짓·과장광고 하는 식이다. "환급금을 확인한 분들은 평균 197,500원의 환급금을 되찾아가셨어요"라고 모든 이용자 평균 환급금인 것처럼 안내했지만, 실제로는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경남도는 올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해 세금을 탈루한 1천107건을 적발해 206억원을 추징했다고 28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우선 정기 세무조사를 통해 42건을 적발해 지방세 23억원을 추징했다. 이어 지방세 비과세·감면분 일제 조사를 통해서는 부당하게 감면한 592건을 확인해 153억원을 추가로 징수했다. 아울러 대형 카페 등 건축물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해 473건에서 30억원을 확보했다. 도는 매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정기 세무조사, 지방세 비과세·감면분 일제 조사, 특정 분야 기획 세무조사를 한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LG전자는 28일 전장 사업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의 대형 전광판에 'LG 온 보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LG 온 보드는 'LG의 전장 기술이 자동차에 탑재됐다'는 뜻과 'LG가 고객의 주행 경험을 함께한다'라는 의미를 함께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인캐빈 센싱 등 LG전자의 다양한 전장 설루션이 고객의 차량 내 경험을 어떻게 바꿔주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영상에서 운전자가 하품하며 피곤한 모습을 보이자 카메라가 이를 감지해 "휴식이 필요해 보이네요. 근처에 카페가 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카페를 들르도록 내비게이션 경로를 변경한다. 내비게이션이 나오던 디스플레이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차량용 웹OS(webOS) 콘텐츠 플랫폼의 홈 화면이 등장한다. 이어서 거실 TV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전 세계 2억6천만대 스마트 TV를 구동하는 webOS의 고객 경험이 차량 내부로 확장됐음을 강조한다. 최근 LG전자는 전장 사업을 맡고 있는 VS사업본부의 소셜미디어 채널에 주요 전장 설루션을 쉽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는 등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현대백화점은 27일 기준 판교점이 연매출 2조원을 돌파, 지난 2015년 8월 개점 10년 4개월 만에 최단기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판교점의 매출액 1조7천300억원보다 약 16% 신장한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올해 1∼10월 국내 백화점 매출 신장률 2%대의 8배에 가깝다. 현대백화점은 고성장의 배경으로 ▲ 압도적인 명품 상품기획(MD) 경쟁력 ▲ 광역 상권 고객 확보 ▲ 체험 중심의 콘텐츠 전략 등을 꼽았다. 실제로 판교점은 현대백화점 전 점포 중 가장 많은 96개의 명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에르메스, 롤렉스, 고야드 등 최상위 명품 라인업을 구축하며 '명품 쇼핑의 메카'를 지향했다. 이에 따라 올해 판교점의 럭셔리 워치·주얼리 부문 매출은 작년 대비 51.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강남, 용인, 안양 등 광역 상권 고객 비중이 55.6%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연간 3천만원 이상 구매하는 VIP 고객 중 78.2%가 10㎞ 이상 떨어진 곳에서 찾아오는 '원정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의류 매장 50개 규모의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에도 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법원이 전세금 지원 콜센터 상담원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한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7일 부산지법 형사6단독(김정우 부장판사)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4년 3월부터 9개월간 19차례에 걸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회사 콜센터에 연락해 통화하는 과정에서 상담원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한 혐의를 받는다. LH에서 전세금을 지원받았던 A씨는 자신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과 욕설을 하며 전화상담 업무를 방해했다. 김 판사는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며 "잘못을 뉘우치는 점과 벌금형을 초과하는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판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소폭 줄이며 1,440원대 초반에 장을 마쳤다. 27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7.60원 하락한 1,442.2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40.30원과 비교하면 1.90원 상승했다. 국민연금이 지난 24일부터 전략적 환헤지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는 소식에 달러-원 환율은 이날 추가로 하락했다. 정규장 마감 후에는 2거래일간 40원 넘게 급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 중 1,450원 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뉴욕장에서 엔화 약세와 맞물려 달러인덱스가 98선 위로 반등하자 달러-원 환율도 보조를 맞췄다. 다만 외환당국의 환율 안정 의지와 국민연금의 환헤지에 대한 부담감은 남아 있어 달러-원은 다시 1,440원대 초반까지 낙폭을 확대했다. 오전 2시 59분께 달러-엔 환율은 156.522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70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7.0044위안에서 움직였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0.10원을 나타냈고, 역외 위안-원 환율은 205.59원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터진 쿠팡이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개장 초 급등세를 보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쿠팡 모회사인 쿠팡아이엔씨(Inc.·이하 쿠팡)는 전 거래일보다 9.1% 급등한 24.87달러에 개장했다. 쿠팡은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4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2% 오른 25.12달러에서 거래되며 25달러선 안팎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쿠팡은 지난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고객 정보를 유출한 전직 직원이 행위 일체를 자백했다면서 유출자가 탈취한 보안 키를 사용해 고객 계정 3천300만개의 기본적인 정보에 접근했으나, 이중 약 3천개 계정의 고객 정보만 저장했다고 밝혔다. 또 고객 정보 접근 및 탈취에 사용된 모든 장치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모두 회수·확보했으며 외부 전송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쿠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규정한 바 있다. 한편, 뉴욕증시는 전날 성탄절 휴일로 휴장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버킷스튜디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버킷스튜디오는 26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약 2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4천896원에 신주 408만4천96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와비사비홀딩스(408만4천968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아이앤씨(I&C)는 26일 신세계그룹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8만여명의 사번과 일부 직원 이름, 소속부서, IP주소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세계아이앤씨 측은 다만,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호텔롯데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 기업인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지분 19.07%를 취득하는 안건을 의결하고, 모두 2천144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호텔업은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큰 산업인 만큼 숙박·서비스 중심의 본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통해 안정적 수익 기반을 보완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하게 됐다고 호텔롯데 측은 설명했다. 호텔롯데는 이번 투자가 시니어·웰니스 등 글로벌 수요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니어 사업 분야와의 전략적 시너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내년 8월 인천 송도캠퍼스 1공장 준공을 앞두고 기존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와 연계한 '듀얼 사이트' 체제로 글로벌 CDMO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 아울러 시러큐스 캠퍼스에 항체약물접합체(ADC) 생산시설을 구축해 차세대 의약품 CDMO 시장의 경쟁력 확보에도 나설 방침이다. 호텔롯데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선별적으로 진행된 지분 투자"라며 "숙박과 서비스라는 호텔업 본연의 경쟁력을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 전반의 균형을 통해 안정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부장급 승진 ▲ 부산본부장 윤경식 ▲ 무역사업부장 김태호 ▲ 급식사업부장 방평기 ▲ 이사회사무국장 홍윤정 ▲ 상호금융여신지원부장 이현종 ▲ 어업양식지원부장 박기흥 ▲ 정책보험부장 곽선영 ▲ 자재사업부장 황호구 ▲ 교육 서수영 ◇ 팀장급 승진 ▲ 홍보부 미디어홍보팀장 박성환 ▲ 공제보험본부 계약관리팀장 박상호 ▲ 감사실 일상감사팀장 여원정 ▲ ICT전략실 ICT전략기획팀장 강석순 ▲ 어업양식지원부 수산지원팀장 여병조 ▲ 어업양식지원부 양식지원팀장 김동규 ▲ 어업인력지원부 어업인력기획팀장 이상준 ▲ 상호금융기획본부 상호금융기획팀장 김준범 ▲ 상호금융기획본부 디지털금융팀장 박정희 ▲ 공제보험본부 상품개발팀장 김필원 ▲ 유통사업부 수매사업팀장 유영선 ▲ 급식사업부 공공급식팀장 전상정 ◇ 부장급 전보 ▲ 회원지원부장 김상진 ▲ 판매사업부장 박지용 ▲ 수산식품연구실장 전다윗 ▲ 리스크관리본부장 박정순 ▲ 준법감시실장 양운직 ▲ 교육 송효진 ▲ 연수원장 홍성욱 ▲ 유통사업부장 우동수 ▲ 강서공판장장 양현철 ◇ 팀장급 전보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장 김창우 ▲ 기획조정실 재무관리팀장 김정은 ▲ 회원지원부 어촌지원팀장 이동화 ▲ 어선안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삼천리가 성경식품의 주식 약 1195억원어치를 취득했다. 삼천리는 26일 공시를 통해 조미김 제조 및 판매업체 성경식품의 주식 569만7천706주를 약 1천195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삼천리의 성경식품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3월 26일이다. 삼천리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식품 제조업체 인수를 통한 생활문화 사업 확장"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매니저(M)급 승진 ▲ 부본부장 한상민 ▲ 제천시지부장 김준규 ▲ 진천군지부장 김종석 ▲ 영동군지부장 조성수 ◇ 지부장급 이동 ▲ 청주시 이경래 ▲ 보은군 송재철 ▲ 옥천군 현석환 ▲ 괴산군 김대영 ▲ 음성군 홍승태 ▲ 단양군 장인영 ◇ 지점장급 이동 ▲ 내덕동 이종호 ▲ 사창동 배영수 ▲ 운천동 신미숙 ▲ 율량동 한규철 ▲ 청주공단 강광성 ▲ 산남구룡 문정연 ▲ 충북대 이문규 ▲ 혁신도시 장은숙 ▲ 음성대금로 정도용 ▲ 충일 지용선 ▲ 충북도청 권오은 ▲ 도교육청 김중기 ◇ 단장급 이동 ▲ 경영기획단 윤재식 ▲ 회원지원단 김순기 ▲ 농촌지원단 김향림 ▲ 상호금융지원단 변비호 ▲ 축산사업단 이성원 ▲ 경영지원단 김은영 ▲ 현장지원단 조수정 ▲ 마케팅추진단 김권수 ▲ 여신관리단 조원배 ▲ 보은군 김희정 ▲ 진천군 최선만 ▲ 괴산군 민병호 ▲ 증평군 김진경 ▲ 음성군 최철규 ▲ 제천시 박인실 ▲ 단양군 홍성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연아는 선수 시절부터 뛰어난 실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사랑받았으며 은퇴 후에도 광고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롯데웰푸드는 국내 대표 초콜릿 브랜드로서 대중성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디저트로 영역을 확대하는 가나 초콜릿의 방향성과 김연아의 이미지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오는 29일에는 김연아와 함께한 첫 광고 캠페인의 예고 영상을 선보이고 본편은 다음 달 12일 공개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023년 가나 초콜릿의 상위 라인인 '프리미엄 가나'를 출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시중에서 유통 중인 젖병세척기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공공기관 시험결과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25일 국제표준 방식을 준용해 6개 사업자의 8개 제품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를 공개했다. 소비자원은 지난 8월 일부 제품의 부품 파손으로 제조사의 자발적 리콜이 실시된 후 일각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우려가 퍼지자 이 같은 조사를 진행했다. 소비자원은 젖병세척기 사용 전·후의 미세플라스틱 검출 여부를 모두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새 제품을 내용물 없이 3회 공세척한 후 마지막 배출수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여부를 측정한 결과 시험 대상 전 제품에서 검출한계 이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실제 사용 환경과 동일하게 세제와 유리 젖병을 사용해 100회 이상 세척기를 사용한 후 젖병과 배출수의 미세플라스틱 검출 여부를 측정한 결과에서도 모두 미세플라스틱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제품 표시와 광고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모든 사업자가 미세플라스틱 '불검출'이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세부적인 시험 조건 등에 대한 표시 등이 미흡해 이를 명시하도록 권고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