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국토교통부는건설신기술의활용촉진을위해5일부터6일까지양일간충남예산리솜스파캐슬에서‘제8회발주청관계자신기술워크숍’을개최한다고5일밝혔다.국토부에서주최하고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주관하는이번행사에는국토부와소속기관,지방자치단체및공사·공단등건설공사를시행하는전국의발주청관계자약400여명이참석한다.이번워크숍에서는▲신기술제도및정책방향발표▲우수활용사례발표▲다수발주기관이공동참여하는분임토의등을통해신기술활용활성화를위한다양한방안을모색할 
지난해 11월 28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에서 김낙회 관세청장(우)과 김대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좌)이 농수산물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관세청>(조세금융신문)이달부터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발급서류가자유무역협정(FTA)원산지확인서류로인정되면서원산지증명절차가 대폭간소화됐다.관세청은3월부터우리농산물의FTA수출을지원하기위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발급한각종인증서가별도의절차없이FTA수출에필요한원산지증빙서류로인정되도록절차를간소화했다고5일밝혔다.그동안농산물에대한FTA원산지를증명하기위해서는농지원부,경작사실증명서,매매증빙서류등3∼5개의서류를발
(조세금융신문)국토교통부는정부가인증하는건설업분야의인정기능사에'생산자동화'종목을신설한다고4일밝혔다.인정기능사는5년이상건설공사현장경력을가진기능인에게실기평가와경력확인등을거쳐경력증을발급하는제도로,이번에추가된생산자동화는지능형제어시스템,자동원격검침등기계설비자동제어직무를수행하는분야를뜻한다.인전기능사경력증은국토부에서지정받은대한전문건설협회및대한설비건설협회에서금번‘생산자동화’를포함해배관,용접,콘크리트등총29개종목에 
이돈현 신임 관세청 차장(조세금융신문)관세청은9일부로명예퇴직하는천홍욱관세청차장후임으로이돈현본청기획조정관을임용했다.이신임차장은1958년전남담양출신으로영동고와중앙대행정학과를졸업하고행정고시29회로공직에입문했다.이후관세청에줄곧몸담으면서관세행정발전에이바지하고,관세청심사정책국장,통관지원국장,부산본부세관장등을차례로거쳤으며,10일부터차장임무를수행하게된다.관세청은이외에도국장급전보인사를단행했다.이에▲관세청기획조정관정일석(심사정책국장)▲관세청심사정책국장이찬기(통관지원국장)▲서울본부세관장&
◇차장임용▲관세청차장이돈현◇국장급전보▲관세청기획조정관정일석▲관세청심사정책국장이찬기▲서울본부세관장서윤원▲인천공항세관장박철구▲부산본부세관장정재열▲인천본부세관장차두삼▲대구본부세관장주시경이상2015년3월10일자관세청차장임용및국장급전보
(조세금융신문)원천징수의무자인회사가연말정산결과에따라근로자에게지급해야할환급금에대한자금이부족할경우,국세청에신청하면이달말까지환급금을미리지급받을수있다.4일국세청은"근로자에게지급할환급금이부족한원천징수의무자가관할세무서에환급을신청하는경우에는근로자들이환급금을최대한빨리지급받을수있도록통상신청기한인이달10일부터30일이소요되는환급처리기간을단축해늦어도3월말까지는원천징수의무자에게환급금을지급할예정”이라고밝혔다.환급신청은원천징수의무자가관할세무서
(조세금융신문)관세청은3일16시서울시강남구서울세관10층대회의실에서‘제49회납세자의날’을맞아자체시상식을거행했다.이날행사에서 관세청은세정협조자21명에대해공적을치하하고표창장을시상했다.이에최경환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표창은이봉원(나이스평가정보),박국현(GS칼텍스),한종기(고용노동부),박병흠(삼성전자),김성태(아시아나항공),강문식(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윤선구(LGCNS),임병석(동성푸드),최병선(현대로지스틱스),전재민(한국반도체산업협회),금용일(한국관세무역개발원)등11명이수상했다.김낙회관세청장표창은최창규(CentranInt’lCorp(T
서초세무서가 3일 오후 '제49회 납세자의 날' 행사를 가진 가운데,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된 김순구(우) 대화감정평가법인 대표가 황희곤 서초세무서장(좌)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한성 기자>서초세무서(서장황희곤)는3일오후서울시강남구서초세무서2층강당에서‘제49회납세자의날‘을기념해김순구대화감정평가법인대표를일일명예세무서장으로위촉했다.김순구명예서장은“명예서장으로위촉받은것을무한한영광으로생각한다”며“이번납세자의날을맞이해우리세무공무원들은납세자를섬기는마음을다시한번마음속에세기고,국민들은세무공무원의노고를치하하는날이되길바란다”고전했다.서초서는&nbs
3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세무서에서 '제49회 납세자의 날'행사가 열린 가운데, 이종철 삼성세무서장(아래 가운데), 곽근호 일일 세무서장(아래 좌), 조성경 일일 민원봉사실장(아래 우)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 삼성세무서(서장이종철)는3일오전10시30분서울시강남구삼성세무서2층강당에서‘제49회납세자의날‘기념행사를가졌다.이날삼성세무서는곽근호에이플러스에셋대표를일일명예세무서장으로,조성경쥬비스대표를일일 민원봉사실장으로각각위촉했다.곽근호명예서장은“세금을많이내서국가와사회에기여하는것이기업인의사회적책임이라믿어왔다”며“앞으로도성실한세금납부를통해국가와사회에기
(조세금융신문) 올들어 직장인들을 가장 분노케 한것은 '연말정산 파동’이다. 정부가 잘못된 방법으로 세수추계를 했다며 직장인들을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만약세수추계가 엉터리였음이 밝혀지면 국회의 입법과정에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무효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충분한 시간을 들여 신중하게 개정효과를 추정해야 할 세제개편을 공청회와, 연구용역보고서를 공개도 하지 않은 것은 분명 제가 많다는 지적이다.김선택 한국납세자연맹 회장은 3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주최한 ‘박근혜 정부 2년 서민․직장인 세금부담 급증 긴급진단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 “기획재정부가 주도하는 연말정산 검증은 범죄혐의자에게 범죄조사를 맡긴 격이니, 국회가 기재부로부터 세수추계 상세내역을 받아 직접 연말정산을 검증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김 회장은 “관료사회는 전문가들을 동원해 과장된 정보를 만들어 내고 언론이 이를 여과 없이 보도, 정치인들이 이를 그대로 믿고 선거에 임했다가 패배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선거에서 이기려면 우리사회의 부를 분배하는데 가장 중요한 세금과 공적연금, 건강보험 등을 정확히 알아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종청사로 선배 국세인들을 초청하여 환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임환수 국세청장(앞줄 좌에서 다섯번째)과 선배 국세인들.(조세금융신문)국세청은2일세종청사이전후처음맞는납세자의날을맞아지난해에이어‘국세행정발전을위한선배국세인초청행사’를가졌다.이번행사에는역대청·차장,지방청장,본청국장등고위간부들뿐만아니라여성관리자,실무전문가,세무사회간부및국세동우회회원등퇴직후사회각계각층에서활발하게활동하고있는선배국세인을폭넓게초청했으며,원거리임에도불구하고지난해보다실무전문가&n
(조세금융신문)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관세청이경제혁신3개년계획과핵심국정과제의하나인‘FTA전략적활용등을통한해외진출확산’의일환으로‘FTA체결국에대한농식품수출확대를위한공동프로젝트’를추진한다.정부는오는3일부터4월1일까지3개부처가합동으로전국8개지역을순회하며‘FTA를활용한농식품수출확대지원설명회’를개최한다고2일밝혔다.이번설명회에서산업부는농식품수출업체들을대상으로▲차이나데스크▲FTA종합지원센터▲FTA컨설팅·교육▲원산지관리·사후검증등FTA
김낙회 관세청장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한·중 FTA 활용 더블(Double)-100일 특별지원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전한성 기자>(조세금융신문)“한중FTA가우리경제의새로운성장기회가될수있도록골든타임을놓치지않고관세행정의모든역량을집결해대중FTA전문서비스를제공하겠다.”김낙회관세청장은2일서울강남구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한·중FTA활용Double-100일특별지원’ 선포식에서이같이밝혔다.김청장은“그동안관세청은새로운FTA가발효될때마다신규시장을위한FTA비즈니스모델발굴보급원산지관리시스템&
관세청은 2일 서울시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한중 FTA 활용 Double-100일 특별지원’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전한성 기자>(조세금융신문)관세청은2일한·중FTA활용및경쟁력강화를위한정부종합대책후속조치로서‘한·중FTA활용Double-100일특별지원’선포식을개최하고본격적인대중수출기업지원에나선다.이날선포식은전국적인특별지원결의를다지는뜻에서서울본부세관뿐아니라부산,인천,대구,광주,인천공항,평택등본부및직할세관을중심으로7개지역에서동시다발적으로이뤄졌다.김낙회관세청장은이날선포식에서“한‧중FTA가
(조세금융신문)관세청은중소기업이FTA를제대로활용,수출경쟁력을강화할수있도록‘2015년도YESFTA정부예산지원컨설팅’을이달부터본격실시한다고1일밝혔다.관세청에서는중소기업을대상으로지난2011년최초컨설팅을개시한이래총2287개업체를지원했다.관세청에따르면그간FTA-PASS(원산지관리시스템)구축부터사후관리까지원산지관리역량제고에중점을두고지원한결과,전년도에는574개참여기업중570개업체(99%)가컨설팅이후즉시FTA를활용하고,그중18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