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나비가 오는 30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나비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DJ 김신영은 그녀의 결혼 소식을 약 두 달 전 전해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생방송으로 알려지게 된 그녀의 결혼 소식에 청취자들은 축하를 건네고 있다. 여러 번의 공개 열애 경험이 있는 나비는 지난해 열애설이 불거졌음에도 이렇다할 입장을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나 그녀가 2년 정도 예비신랑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을 들어 열애설 상대가 동일한 인물임을 짐작케 하고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교제 중인 남성은 1살 연상의 전직 축구선수로, 은퇴한 후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코치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들에게 서로를 소개하는 한편 휴대폰 프로필 사진도 같이 찍은 것으로 설정해놓으며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이경규의 '마장면'이 편의점에 첫 출시돼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여러 참가자 중 이경규의 마장면이 호평을 받으며 1등을 차지했다. 이로 인해 편의점 출시 기회를 얻게 됐다. 이를 맛 본 심사위원들은 "대만보다 업그레이드 됐다", "맛있다"며 짜장면과 필적할 만하다고 극찬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경규는 '꼬꼬면'으로 한 차례 성공 신화를 써내려 간 바 있기에 이번에도 얼만큼의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꼬꼬면 출시로 인해 단 몇 개월 만에 7억원 이상의 로열티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경규는 '무한도전'에서 자신이 쿡방의 원조라고 호통친 바 있다. 그러면서 "로열티가 꼭꼭 꼽힌다. 내가 방송을 안 해도 된다"며 "방송 안 해도 로열티가 들어온다. 봐봐 두둑하잖아"라며 지갑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이 공개돼 화제다. 최현석은 16일 오전 재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레스토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총 23명의 직원을 아래 두고 있다고 밝힌 그는 한 방송을 통해 9000만원 이상의 인건비가 든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이날 그는 복지 스케일도 남다르다고 들었다는 말에 "두 달 치 월급 주고 이런 거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와 일하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4개월 동안 무직으로 같이 준비했다"며 "마이너스만 안나면 2배로 주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들이 있어야 제가 있는 거다"고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김승현과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이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김승현은 다이아몬드 반지와 편지를 건넸고, 장정윤 작가는 "고맙다"며 화답했다. 프로그램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모니터링도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과 사를 구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승현은 한 방송을 통해 자신과 교제하기 전 장정윤 작가에게는 만나는 연인이 있었지만 헤어지고 난 후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상견례도 마친 상황이며, 오는 1월 결혼식을 앞뒀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시청자의 투표로 아이돌이 만들어진다는 문구로 큰 인기를 모았던 '프로듀스' 시리즈 모두에서 조작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Mnet '프로듀스' 시리즈를 제작한 PD 안 씨는 최근 '프로듀스 48', '프로듀스 X 101'의 투표 결과를 조작했다고 진술해 비판을 받았다. 그의 진술로 컴백을 앞두고 있던 그룹 아이즈원은 모든 일정을 취소했고 복귀 시점을 조율하고 있던 그룹 엑스원은 이미지가 추락해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미지수인 상황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안 PD가 '프로듀스' 시리즈 전체에 투표 조작을 했다고 자백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안 씨는 지난 14일 '프로듀스 101'과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데이터 오차가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자 그룹 아이오아이(IOI)와 그룹 워너원의 탄생도 투표 결과 조작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실토했다. 이번 자백으로 '프로듀스' 시리즈 모두 조작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자 누리꾼들은 "초기 데이터를 밝혀라", "조작으로 데뷔한 인원들은 자숙의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등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래퍼 도끼가 주얼리 대금 미납으로 고소당했다. 15일 레퍼 도끼가 미국의 한 주얼리 업체로부터 대금 미납으로 고소당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차갑다. 누리꾼들은 "자랑질을 그렇게 하더니", "수입 많다던데 왜 그렇게 살지", "한달 식사로 천만원씩 쓴다면서?"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외제차와 명품, 보석 등을 과시하는 등 자신의 수입을 자랑하던 도끼였기에 이번 소식이 더욱 충격적으로 전해진다. 특히, 지난 2017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2016년 도끼가 50억을 번 것으로 추정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도끼 측에서는 "협찬 물품을 잃어버려 그걸 갚고 있는 것"이라고 밝힌 반면 업체 측에서는 "협찬 언급 없었다. 도끼가 8월부터 연락을 피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등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최근 네이버TV '배거슨 라이브 ㅅㅅㅅ'에 출연한 전주 KCC 이대성이 트레이드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트레이드 소문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겪고 나니 많이 힘들다고 심경을 밝힌 이대성은 연봉 계약 당시 3억원을 제시한 모비스의 제시액을 거절한 배경을 밝혔다. 구단의 지원이 고맙지만, 서운했던 부분이 많았다는 이대성은 "말할 수는 없지만, 납득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다"며 "FA 계약을 앞두고 내가 협상 때 유리한 상황이 되고 싶었다"고 3억원을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대성은 지난 11일 라건아와 함께 2대4 트레이드로 전주 KCC에 합류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컴백을 앞두고 투표 조작 파문으로 모든 일정을 취소한 아이즈원의 활동 재개가 어려울 전망이다. Mnet '프로듀스' 시리즈의 제작자 PD 안 씨가 '프로듀스 48'과 '프로듀스 X 101' 당시 투표 결과 조작이 있었다고 밝혀 해당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그룹 아이즈원과 그룹 엑스원의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아이즈원의 경우 컴백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상태에서 조작 파문으로 컴백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조작 파문으로 구설에 올라 추락한 이미지는 복구할 수 없어 활동 재개는 힘들 것이니 해체하는 것이 맞다는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다. 조작 파문으로 부정적인 평가가 늘어나며 타격을 입은 아이즈원과 엑스원 관계자는 복귀는 어렵다는 의견을 '매일경제'에 전하기도 했다. 해당 매체를 통해 아이즈원 멤버 관계자는 팀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하며 활동 재개 가능성을 낮게 점쳤다. 엑스원 멤버 관계자 또한 "오명으로 인해 활동 지속은 어려울 것이다. 멤버들의 원 기획사들이 회의를 열겠지만 어떤 의견이 나올지 짐작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암운이 드리운 상태임을 밝히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오빠로 여러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던 권 씨에게 검찰이 집단 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에서 13일 열린 재판에서 권 씨는 징역 10년의 검찰 구형을 받았다. 구형을 받은 그는 불법 촬영물 공유 혐의 등으로 물의를 빚은 가수 정준영, 최종훈 등과 3년 전 만취한 여성을 상대로 집단 성폭행을 가한 혐의 등로 법정에 섰다. 재판부 앞에 모습을 드러낸 권 씨는 "악의적으로 감제적으로 해를 입히려는 의도는 없었다. 매일 제가 저지른 범죄의 무게감을 느끼고 있다"고 심경을 전했다. 재판에서 자신의 참담한 심정을 전한 그는 정준영의 불법 동영상 파문과 연관됐다는 의혹에 휩싸였었다. 해당 의혹에 권 씨는 "같이 주점을 운영한 동업자였을 뿐이다. 의혹과 관련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FA를 신청한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의 계약금이 높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수년간 LG 트윈스의 주전 유격수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오지환이 첫 FA를 신청했다. LG 트윈스의 차명석 단장은 오지환 측과 한 차례 대화를 나눴고, 잔류에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명석 LG 단장은 "올해 내부 FA는 모두 잡을 예정이다. 이달 안에 협상을 마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단 잔류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진 오지환이지만 적정 계약금 산정으로 빠른 계약이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나오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줄어든 실책으로 수비 안정감을 보여줬지만 타격적인 부분이 아쉽다며 오지환이 '대박 FA'의 계약을 맺지는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지환의 통산 기록을 살펴보면 실책은 지난 시즌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들었으나 주요 타격 지표인 홈런, 출루율, 장타율이 크게 감소했다. 2016 시즌 20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오지환은 2017 시즌 8개, 2018 시즌 11개, 2019 시즌 9개로 홈런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줄어든 홈런은 장타율 감소로 이어졌고 2016 시즌 0.494였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개그맨 김철민이 강아지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 후기를 전해 화제다. 폐암 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개그맨 김철민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글을 남겼다. 13일에는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암 가족력이 있다고 밝히며 "죽을까 두렵다"며 낫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가족력으로 인해 30년 전부터 담배를 피우지 않고 술도 조심했다고 밝힌 김철민은 "오랜 기간 거리공연을 하며 매연을 마신 게 원인이 된 게 아닌가 추측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자신이 폐암 말기 선고를 받고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 김철민은 "병원에서 폐 사진을 보여줬는데 암이 다 번져있어 방사선 치료도 할 수 없었다. 마지막 단계에 온 거다. 자연 속에서 치유를 잘하면 좋아질 거라고 한다. 이 고비만 넘기면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다. 밤에 가장 아픈데 내 옆엔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철민은 폐암 확진 전 꿈에서 친형인 故 너훈아(김갑순)을 만난 사실을 전하며 "장마로 냇가가 불어났는데 반대편에서 나를 부르더라. 건너오라고 했는데 가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잘했다고 하더라.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한혜진이 자신의 심경을 담은 듯한 조언으로 눈길을 끈다. 모델 한혜진은 지난 3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상담 중 진심을 담은 조언을 고민의 주인공에게 건넸다. 사연의 주인공에게 한혜진은 "아주 나쁜 연애도 나중에 돌이켜보면 최악은 아니었던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이어 "좁은 구멍에서 벗어나 빨리 벗어 나와야 한다는 생각을 본인이 해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당시 전현무와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은 가운데 한혜진은 결별 당시 자신의 심경을 담은 것이 아니냐는 시선을 받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92년생 이혜성 아나운서가 15살 연상과 열애 중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주목받고 있다. 12일 한 매체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15살 연상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때 서울대학교 출신이라는 점과 무결점 몸매, 미모로 주목받았던 이혜정 아나운서는 인터뷰 당시 의상과 태도로 도마 위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유벤투스 선수와의 인터뷰 때 이 아나운서는 통역을 거치지 않고 영어로 질문을 건네 시청자 기만 논란에 휩싸였다. 또 당시 입었던 의상 또한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지 않았다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지면서 화제가 됐다. 논란 때 이 아나운서는 달라붙는 스키니 바지를 입고 등장, 이후부터 그녀의 연관 검색어에는 '골반', '몸매'가 따라붙는 웃픈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구하라 우울증이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화제다. 그녀는 지난 5월 우울증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했으나 매니저에 의해 목숨을 구했다. 매니저는 그녀가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 때문에 자택을 찾았고, 연기 속에서 그녀를 찾아냈다. 당시 현장을 찾았던 소방관은 "방 안에 연기가 가득 차 있었다. 숯을 피운 것 같았다"라며 "잔디밭에 눕혀 상태를 확인했을 때 코에도 재가 묻어있을 정도로 연기를 심하게 마신 상태였다"라고 상태를 전했다. 구하라는 해당 사고 이후 "악플러들에게 강경한 대처를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팬들까지 안심시킨 그녀는 밝은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이시아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그녀는 청순가련형 외모의 배우 이시아. 그녀는 OCN '터널' 최진혁, tvN '시그널' 조진웅 등 드라마 남자 주인공의 첫사랑 역할을 도맡아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그녀는 '시그널' 주인공 조진웅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현실판 '첫사랑의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이같은 이미지에 대해 그녀는 지난해 "그런 이미지를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좋은 역할 덕분에 감사한 수식어를 얻게 됐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이런 수식어를 들으면 기분이 너무 좋고 평생 그렇게 불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