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6년 4월 16일(토) 오후2시 ▲장소 : 한국의 집(서울시 중구 필동2가 80-2)▲전화 : 02-2266-9101~3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은행연합회의 전무이사로 내정됐던 김형돈 전 조세심판원장이 재심사를 청구했지만 결국 낙마했다. 28일 세정가에 따르면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50회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는 김 전 조세심판원장에 대한 취업 재심사 결과 심판업무와 은행연합회 회원사 간의 업무연관성이 인정된다며 취업제한 결정을 최종 확정했다. 이처럼 김 전 조세심판원장의 낙마로 은행연합회는 차기 전무이사 인사를 원점에서 재검토할 예정이다.김 전 조세심판원장은 지난 1월 은행연합회 전무이사에 내정된 이후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최초 취업심사에서 재직시 수행했던 업무가 은행연합회 회원사 은행들의 조세심판 청구업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판단됨에 따라 취업제한 결정을 받았다.김 전 조세심판원장은 또다시 취업승인 신청을제출했으나 이에 대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월 취업심사에서 ‘보류’ 결정을 내린데 이어 이달 25일에는 최종적으로 ‘취업제한’ 결정을 내렸다.
□ 고위공무원 승진▲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 부단장 한경필 □ 과장급 전보▲공직복무관리관실 기획총괄과장 김달원□ 서기관 승진▲국무총리비서실장실 조영선▲정무기획비서관실 권대철 ▲국정과제관리관실 김부선▲총무기획관실 홍재승▲총무기획관실 이진수(이상 ’16.3.25일 字)□ 과장급 전보▲시민사회협력행정관 박준태 (’16.3.28일 字)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가 올해 특별교부세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분야에 중점 지원키로 했다.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금년 특별교부세 시책수요 예산 1,028억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분야에 중점 지원하기로 ‘특별교부세 사업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자부에 따르면, ‘특별교부세 사업심의위원회’는 전원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특별교부세 운영의 투명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구성‧운영된 위원회이다.위원회의 심의‧의결을 바탕으로 행자부는 우선 올해 정부3.0 가치를 바탕으로 부처간 협업을 통해 국정 통합성을 강화하는 사업에 210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대표적인 사업이 국민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되는 국가 혁신과제인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으로, 복지부와 협업을 통해 35억원을 지원하게 된다.또, 최근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안심상속‧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나 지역별 간편창업‧성공취업 지원 서비스 구축 등 정부3.0 생활화와 관련된 사업에 4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전통시장 야시장 조성, 마을공방 육성, 골목경제
▲빈소 : 안동성소병원 6호실(경북 안동시 금곡동160번지)▲발인 : 3월 29일(화) 오전▲전화 : 장례식장(054-821-4404), 세무사 사무실(02-471-5050)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젊음의 대표맥주 ‘카스’가 각박한 현실을 살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 2탄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대표 브랜드 ‘카스’가 청춘들의 가장 큰 바람이자 고민인 ‘여행’과 ‘취업·창업’을 소재로 만든 청춘 응원 캠페인의 두 번째 TV광고를 29일 온에어한다고 28일 밝혔다.오비맥주가 준비한 청년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 2탄 TV광고는 2가지 버전으로, 첫 번째 ‘1인 크리에이터’편은 무전 여행 과정을 영화로 만든 청춘들의 짜릿한 도전을 보여준다. 청춘들이 고달프지만 유쾌한 여정을 직접 카메라에 담고, 한강 둔치에서 즉석 상영회를 펼쳐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이끌어 내는 장면이 인상적이다.두 번째 ‘푸드트럭’편은 셰프를 꿈꾸던 청년의 창업 도전기를 다룬다.호텔이나 대형 음식점에 취업하는 대신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해 푸드트럭을 창업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도전하는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담당 부사장은 “카스의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하는 청춘들의 거침없는 도전 스토리를 통해 더 많은 젊은이들과 소통하고자 했다”며 “청춘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카스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것”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똑똑한 영수증 비서 ‘자비스’가 VC(벤처캐피탈)로부터 3억원의 시드머니를 투자받은데 이어 정부출연금 5억원도 확보하는 등 총 8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는 최근 프라이머(대표 권도균), 엔텔스(대표 심재희), 벤처스퀘어(대표 명승은) 등으로부터 시드머니 3억 원을 투자받았으며,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TIPS) 선정에 따른 5억 원의 추가 정부 출연금도 지급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처럼 총 8억 원의 초기 자금을 확보하게 된 자비스앤빌런즈는 향후 서비스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해 사업 진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자비스는 직원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경비 영수증 사진을 찍어 올리면 전문 타이피스트가 데이터를 입력, 내역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웹매니저를 통해 통합 관리하도록 하는 기업 회계 클라우드 백오피스 서비스로, 지난 2월 법인카드 관리 기능을 추가해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11월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이래, 현재 총 4,000명의 누적사용자와 300개의 기업 등록을 기록하면서 2만5,000장의 영수증을 처리했으며,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창업지원허브인 디캠프 (D.Camp, 센터장 김광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가 조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으로 임명됐다.28일 조세심판원에 따르면, 오문성 교수는 지난 27일로 임기가 마감된 오윤 한양대 교수의 뒤를 이어 2심판부 비상임심판관에 임명됐다.오문성 교수의 비상임심판관 임기는 28일부터 3년간이다.한편 조세심판원은 현재 1심판부에 6명, 2~6심판부에 각각 4명씩 총 30명의 비상임심판관을 두고 있다.[주요 경력]▲고려대 대학원 법학박사 / 경영학 박사 ▲공인회계사 / 세무사 ▲기획재정부 공적심사위원회 위원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 ▲국세청 국세심사위원 ▲국세청 국세행정개혁위원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 ▲국세청 국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정보공개심의회)위원장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기획재정부와 관세청은 25일 ‘지식재산권 보호 쇼핑몰’(www.alramm.com, 이하 ‘알람몰’)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알람몰’은 병행수입 물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편의 제고를 위해 병행수입 제품의 구매·반품·사후관리(이하 A/S)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제품 검수를 통해 병행수입 제품의 품질을 보장하는 쇼핑몰이다.기획재정부는 작년 12월 ‘2016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병행수입시장 성장을 통한 소비성향 회복을 위해 ‘지식재산권 보호 쇼핑몰’을 구축하기로 한 바 있다.이에 따라 관세청이 인가한 (사)무역관련 지식재산권 보호협회(이하 ‘TIPA’)는 ㈜아람코리아와와 제휴해 병행수입 통관표지 부착물품 전문쇼핑몰인 ‘알람몰’을 지난해 10월부터 시범운영해 왔다.관세청은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병행수입물품에 대한 검수·구매·반품·A/S 등 온라인 일괄시스템이 구축된 알람몰의 정식 운영을 25일시작했다.‘알람몰’은 통관표지 부착물품만을 판매하는 쇼핑몰로서, 병행수입물품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알람몰 전용 보증서를 발행하여 판매물품이 가품으로 판정될 경우 소비자 보상을 실시한다.또, 판매된 병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계좌이체도 현금거래의 일종으로 봐야 하기에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대상에 포함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24일 대법원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변호사 A씨가 낸 과태료 처분 이의신청 재항고심에서 계좌이체는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원심 결정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에 돌려보냈다.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조항은 고소득 전문직 사업자 등 고액 현금거래가 많은 사업자의 과세표준을 양성화해 세금탈루를 방지하고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며 “제도의 도입목적 등에 비춰보면 소비자로부터 인터넷뱅킹·폰뱅킹 및 무통장입금 등을 통해 은행계좌로 대금을 입금받는 것은 현금을 수수하는 방법에 불과할 뿐 대금을 현금으로 받은 경우에 포함된다고 봐야 한다”고 판시했다.재판부의 이번 판결은 소득세법에 ‘현금’의 명확한 정의가 없더라도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제도의 취지를 고려할 때 계좌이체도 현금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다.이번 소송을 제기한 변호사 A씨는 2014년 수임료 1억1천만원을 계좌이체로 받고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았다 서초세무서로부터 55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은 신규자 교육생 200명을 대상으로 3월 23일 평택 해군 2함대 내에 전시된 천안함 등 안보현장을 견학하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현장학습은 북핵문제가 국내외적으로 이슈가 되는 상황에서 국가공무원으로서 현실을 직시하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안목을 갖추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교육생들은 오전에는 평택 해군 제2함대 안보공원을 방문해 천안함 선체, 제1연평해전 전승비와 제2연평해전 전적비, 참수리357호정, 서해 수호관 등을 둘러봤으며, 오후에는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이동하여 역사 전시관을 관람했다.한편 국경관리연수원은 지난 1월 25일부터 12주간 실시하는 신규채용자 200명에 대한 교육에서 자기 중심적인 신세대가 공직 적합형 인재로 거듭 날 수 있도록 관세법 등 이론교육 이외에도 공직가치관‧국가관 관련 교과목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국경관리연수원은 또 사회봉사, 극기훈련을 통한 배려심‧협동심 함양 등의 프로그램도 편성했다고 덧붙였다.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이범주 교수부장은 “이번 현장학습은 새로 임용되는 신규직원이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등의 엄중한 국가안보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종합주류기업 무학이 선보인 탄산 첨가 과실주 ‘트로피칼이 톡소다’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무학은 지난 10일 출시한‘트로피칼이 톡소다’가 출시 10일만인 23일(영업일수 기준) 1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무학의 ‘트로피칼이 톡소다’는화이트와인에 오렌지, 블랙커런트, 믹스후르츠 등의 열대과일향을 첨가한 제품으로,달콤하고 향긋한 과실주 베이스에 청량한 탄산이 가미돼주류시장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무학에 따르면, ‘트로피칼이 톡소다’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주종의 다양화가 진행되고 있는 최근 주류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2030세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수 차례의 블라인딩 테스트를 통해 최상의 맛과 알코올 도수를 제품에 적용한 결과용량 360㎖에 알코올 도수 5%로 책정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제품 보관과 음용이 용이하도록 기존 유리병을 사용했으며, 탄산의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1년 여의 연구개발을 통해 특수 병마개를 개발해 업계 최초로 유리병에 적용했다.무학 관계자는 “서울 강남과 홍대 등 젊은 층이 밀집한 번화가를 중심으로 빠르게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향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남동국 前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지난해 연말 명예퇴직을 통해 국세청을 떠난 지방국세청장 중 가장 먼저 세무사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서울 삼성역 인근 세명빌딩에서 ‘남동국 택스컨설팅’이란 이름으로 개업한 남 전 청장은 “납세자의 권익보호 및 세정협조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남 전 청장은 특히 납세자의 권익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세청 근무 당시 조사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탓에 이른바 ‘조사통’으로 잘 알려져 있는 그는 사실 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근무하면서 납세자보호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했다. 특히 조사에 있어서도 납세자에 대한 배려가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무리한 과세를 최대한 배제해야 한다는 점을 늘 강조했다. 직원들에게도 정해진 절차를 지키면서 친절하게 납세자를 대하고, 절대 무리하게 조사를 하지 말 것을 늘 주문했다.“조사분야에서 근무할 당시에도 조사에 있어 납세자의 권익보호, 적법절차 준수 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면서 납세자보호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근무하며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면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무리한 과세에 대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는 4월 1일부터 환전업 등록 업무를 전국 31개 세관에서 담당하게 되는 등 환전영업자의 관리‧감독 업무가 관세청으로 이관된다.관세청은 지난 22일 「외국환거래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환전영업자 관리·감독 업무를 한국은행으로부터 넘겨받아 보다 체계적으로 환전업을 관리‧감독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관세청은 또 한국은행 본점 및 16개 지역본부에서 수행해 오던 환전업 등록·변경·폐지, 업무 검사, 환전실적보고 등 모든 업무가 관세청 소속 전국 31개 세관에서 담당하게 된다고 덧붙였다.관세청에 따르면, 환전업무의 등록 신청, 변경·폐지 신고는 ‘영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세관에 해야 하고, 환전업무 감독은 5개 본부세관(평택직할세관 포함)이 하게 된다.또, 환전업 등록신청 및 변경‧폐지신고를 할 경우에도 관할세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관련 서식은 관세청 홈페이지의 ‘관세행정안내’ 코너나 첫 화면의 오른쪽 ‘Quick Menu’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분기별 영업현황 보고는 반기별 보고로 변경됐으며, 업무현황보고서와 함께 환전장부(사본)도 환전영업자가 의무적으로 지정하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 부설 한국조세연구소가 ‘세무와 회계 연구’ 통권 제9호에 게재할 논문을모집한다.세무사회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이나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이며,오는 4월 30일까지조세법, 조세정책 및 행정, 회계(세무회계 포함), 세무사제도 및 그밖에 조세분야 연구에 필요한 분야에 대해 200자 원고지 150매(A4 기준 24매) 이내로 작성해 이메일(tax9544@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원고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게재가 확정될 경우 200만원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자세한 논문작성 기준 및 규정은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한편 ‘세무와 회계 연구’ 통권 제9호는 오는 6월 30일 발간될 예정이다.‘세무와 회계 연구’는 2015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에서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돼 게재된 논문은 대학과 학계에서 공인되는 연구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조세제도 발전에 기여하고 양질의 연구를 수행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조세학술 논문상’의 후보 논문으로도 추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