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올해 초로 예정됐었던 평택항 해상특송장 개장이 한없이 미뤄지면서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지난해관세청이 평택항 해상특송장을 위해 발주한 엑스레이 화물검색기가 성능 미달로 인해 설치되지 못했기때문. 관세청은 지난해 급증하는 해외직구로 기존에 있던 인천항 시설확대와 함께 평택항에 새로운 해상특송장을 개장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작년 4월 화물선별기와 엑스레이 화물검색기에 관한 2건의 조달 공고를 냈다. 사업금액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3억5000여만 원, 4억5000여만 원이었다. 화물선별기는 한차례 유찰된 후 6월 중순에, 엑스레이 화물검색기는 5월에 업체가 확정됐다. 당초 입찰공고에 붙인제안요청서에 따르면 120일 이내에 테스트를 포함한 사업수행을 완료하는 것이 조건이었다. 특히, 관세청은 작년 11월 '평택항에 새로운 해상특송장을 올해 1월 개장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까지냈다. 그러나 새로 들이기로 한 엑스레이 화물검색기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관세청이 제안요청서에 기술한 해상도 요건을 해당 사업자가 충족시키지 못한 것이다. 관세청은 업체에 성능 보완을 요구한 후 재검수했지만 업체는 계속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광주본부세관은 수출기업의 FTA활용과 원산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원산지 사전확인 서비스’를제공한다. '원산지 사전확인'은수출물품에 대해 FTA협정상 한국산이 맞는지를 조사(FTA검증)하기 전 세관에서 원산지 적정성을 미리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세관은 실제 FTA 협정 검증 절차와 동일하게 진행하고, 필요 시 직접 업체를 방문해 서류 보관상태, 품목분류 적정성과 원산지기준 충족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광호 광주본부세관장은 "중소·영세 수출기업은 FTA활용률이 낮고, 원산지검증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 것 같다"며"지역 수출기업이 FTA 활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한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수출예정 물품에 대해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광주본부세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대구본부세관은지역 우수 인재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계명대학교 전자무역학과 재학생 70여명을 초청해 29일 세관 체험행사 시간을 가졌다. 체험행사에서 학생들은 대구본부세관의 역사와 특성을 이해하고, 자유무역협정(FTA)과관련된 내용과 세관의 역할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 또 지난해 입사한 직원들이 참석해 취업과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생생한 공직 체험담과 취업 준비 노하우를 전했다. 현장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실제로 접하기 힘든 관세행정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소감을 밝혔다. 대구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무역인재 양성을 위해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관세행정과 수출입물류 흐름에 대한 체험행사, FTA 인재 양성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매년 봄이 오면 벚꽃축제 등화사하게 피어난 벚꽃과 함께할 수 있는 나들이를 계획하는이들이많아진다. 특히기온 탓으로 벚꽃시기가 앞당겨지는 때에는 먼 지역 보다는 서울 근교 지역을 많이 찾게되는데,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팔당호반 드라이브를 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많다.벚꽃 관람이 아니어도 데이트코스로 많은 연인들이 찾는 곳이 바로 팔당과 남양주 그리고 하남 스타필드다. 이 지역에서 맛과 분위기를 모두 사로잡은 맛집중 하나가 바로 '브레드쏭' 카페다. '브레드쏭'은 당일 직접 구워낸 빵과 음료를 동시에 제공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멋진 한강 뷰를 볼 수 있는 위치여서팔당 외에도 하남 맛집, 남양주 맛집으로도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팔당에는 하우스 베이커리, 오로라 베이커리, 빵선생, 카페리노 등 여러 이름이 알려진 카페들이 있는데 카페들을 다녀봤던 사람들은 좀 더 고급스러운 맛의 빵을 먹기위해 '브레드쏭'에 자주 방문한다고 한다. 구리 맛집을 찾는 사람들도 '브레드쏭' 이란 카페의 분위기와 맛을 보기위해 더욱 찾고 있는 추세다. 2층건물 전체를 카페로 운영하고 있는 '브레드쏭' 은 넓은 주차장과 오픈형 천장 그리고 밝은
◇ 서기관 승진 ▲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채봉규 ▲ 감찰팀 이동현 ▲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실 박지영 ▲ 세원심사과 강병로 ▲ 정보기획과 노시교 ▲ 인천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김익헌 ▲ 인천세관 인천항수입3과장 이현주 ▲ 부산세관 세관운영과장 문행용 ▲ 부산세관 조사총괄과장 김정태 ▲ 울산세관 통관지원과장 김덕종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첫 입국장면세점 사업자로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에스엠면세점이, 제2여객터미널에 엔타스듀티프리가 선정됐다.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는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사업자 평가․심의를 위한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브리핑을 통해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제1터미널 사업자로 선정된 에스엠면세점은 사업시설권자인 인천공항공사의 평가 점수에서 250점 만점 중 209.03점을 받아 경쟁자인 엔타스듀티프리(234.5점) 보다 낮았으나 '사업계획의 적정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에스엠면세점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항목에서 150점 만점 중 131.5점을, 엔타스듀티프리는 116.5점을 받았다. 제2터미널 입국장면세점 사업자 특허심사에서 엔타스듀티프리는 총점 1000점 중 822.92점을 받아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에스엠면세점의 점수는 업체 측의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선정된 특허사업자는 두 달간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5월 31일 입국장면세점을 개장할 예정이다.이후6개월 간의 평가를 거쳐 김포, 대구 등 전국 주요공항에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브리핑에서 노석환 관세청 차장은 "에스엠과 엔타스가 각각 선정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가 글로벌 밀레니얼 세대에게 한식의 맛과 우수성, 그리고 한국 문화를 알려 식문화 한류를 이끌어 줄 글로벌 서포터즈 '비비고 프렌즈 2기'를 지난 27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처음 시작된 비비고 프렌즈는 총 820명이 지원하며, 글로벌 밀레니얼들 사이에서 큰 반응을 얻었다. 운영기간 동안 총 17개국의 30여명의 프렌즈들이 약 900여 건의 온라인 콘텐츠를 생산했으며, 한국어를 포함해 각 국의 언어로 제작된 콘텐츠를 통해 SNS 상에서 한식의 맛과 우수성을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다. 2019년 한 해동안 활동할 비비고 프렌즈 2기 역시 한식 문화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에 적극적인 국내 거주 내ㆍ외국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내달 21일까지 비비고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내 비비고 프렌즈 모집 게시글을 참고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내국인과 외국인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비비고 프렌즈 2기는 오는 4월 말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들은 비비고가 개최하는 한식과 한식 문화를 주제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최근 정부가 자본시장 세제 개편이 포함된 혁신금융 추진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현행 주식 양도소득 과세체계를 자본이득 과세체계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변호사는 28일 한국국제조세협회(이사장 이경근)와 금융조세포럼(회장 김도형)이 공동주최한 '국제금융시장에서의 조세이슈' 학술세미나에서 이 같이 제언했다. 앞서 지난 21일 금융위원회와 관계 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혁신금융 추진방향'에는 증권거래세 인하와 금융상품간 손익통산·이월공제, 장기투자 우대방안 등의 개선안이 담겨있다. 특히 금융세제 선진화 방안으로는 중장기적으로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를 확대해 거래세와 주식 양도소득세간 역할조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 변호사는 "현행 양도소득체계에서는 거래과세에서 소득과세로 전환해도 그 장점을 제대로 구현하기 어렵다"며 "조세중립성이나 손익통산 범위 같은 문제가 계속해서 제기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상장주식의 양도소득세 과세범위만 넓히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강 변호사는 전반적인 금융투자소득 과세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총 3단계의 개편 방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이 경제활력 높이기 위해 기업 밀착형 수출지원에 나선다. 관세청은 28일 전국 34개 세관의 5개 수출입기업지원센터와 29개 지원팀, 170명으로 구성된 ‘수출기업 지원팀’ 출범식을 열었다. 수출기업 지원팀은 지자체수출지원 유관기관·단체 등과 '수출기업 합동 지원단'을 구성하고, 지역별로 수출경쟁력이 높은 수출기업·내수기업 등 지원대상을 선정한 뒤 합동으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합동 지원단은 각 기관별 지원정책 홍보, 국내외 전시회‧설명회‧간담회 개최, 기업별 1:1 수출 컨설팅, 해외 수출수요와 시장 정보수출기업 매칭 등 기업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활동을 전개한다. 노석환 관세청 차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가능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모든 지원 정책을 망라해 최종적으로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주식회사 갤러리에이엠은 주식회사 파시가 법원의 조정조서를 위반해 갤러리에이엠 측에 2억원을 지급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주식회사 파시는 갤러리에이엠이 운영하는 아트상품 브랜드 육심원의 작품과 유사한 캐릭터 상품을 만들고 유통시켜 법원으로부터 5개 캐릭터를 사용금지 당했던 곳이다. 2017년부터 ▲육심원 캐릭터와 유사한 5개 캐릭터 사용금지 및 5개 캐릭터가 들어간 제품의 재고 폐기 ▲SNS에 금지 캐릭터 5개가 표시된 제품의 게시물 삭제 ▲파시 회사소개서에 육심원 연관어 사용금지 등의 의무를 부담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육심원 측에 위약벌을 지급해야 하는 내용의 조정조서를 서울고등법원으로부터 받았다. 하지만 ‘2018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에서 또 다시 금지제품을 전시하고 금지 캐릭터를 홍보하는 선전광고물을 반포해 조정조서의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갤러리에이엠 측은 위약벌 집행문 부여를 신청했고, 그 결과 서울중앙지방원 법원으로부터 지난 2월 18일 ‘파시는 갤러리에이엠 측에 2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한편, 브랜드 육심원은 주식회사 갤러리에이엠의 대표 디자이너 이자 한국화가인 육심원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치아는 음식물 섭취를 위한 저작운동은 물론 발음과 관련해 말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체부위로, 이러한 치아에 충치 등 치주질환이 나타나거나 외부 충격에 의해 손상이 발생할 경우 기능적인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치주질환 또는 외부 충격에 의해 치아가 손상되거나 탈락될 경우 임플란트 시술을 의학적 대안으로 고려하기도 한다. 임플란트는 손상되거나 탈락된 자연 치아를 대신해 인공치아를 식립하고 유사한 모양의 보철물을 장착하는 치료법이다. 임플란트 시술은 치아가 소실된 자리의 치조골 안에 인공치근을 식립하고 치관을 제작해 치아의 기능적인 부분을 대부분 회복시켜주는 것이 기대 가능하다. 사고나 충치, 치주질환 등 다양한 이유로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 주로 시행한다. 이러한 임플란트는 실제 치아구성과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틀니에 비해 사용감이 비교적 편안하며 내구성이 강한 점이 특징이지만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술 후 사후관리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사후관리 정도에 따라 임플란트 수명과 부작용 유무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꾸준한 관리를 받으면 10년 이상의 긴 수명을 지니고 있지만 환자의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서울본부세관은 유수현 관세행정관 외 3명을 '3월 서울세관 으뜸이'로 선정해 28일 포상에 나섰다. 이달의 으뜸이로 선정된 유수현 행정관은 이사화물 통관업무를 수행하면서 이사화물에 숨긴 소총 1점, 권총 2점 등 다량의 안보위해물품을 적발해 국민안전 보호와 관세국경수호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3월 분야별로는 이현주·남태준· 성기범 행정관이 각각FTA분야,심사분야,조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됐다. FTA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이현주 행정관은 관세청 FTA 포털,서울세관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되는 ‘FTA 인증상담센터’내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선해중소 내수기업이 수출기업으로 전환 할 수 있도록 했다. 개선된 시스템에서는 원산지증명서 발급 상담결과를 최종 인증 받을 때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심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남태준 행정관은 수입업체로부터 납품받은 중국산 화장용 브러시를 한국산으로 허위 표시 또는 원산지 표시를 손상한 S사 등 3개 업체를 적발해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과 시장질서 교란 방지에 기여했다. 조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성기범 행정관은 내수용 임플란트를 해외에 밀수출해 막대한 불법이익을 챙긴 6개 조직을 적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국내에서만 적용되었던 기존 신라면세점 멤버십 할인 혜택을 앞으로 신라면세점 싱가포르 창이공항점과 홍콩 국제공항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신라면세점은해외점과온오프라인점 간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전면 개편된 글로벌 통합 포인트 제도'에스 리워즈'를 28일새롭게 선보였다. 신라면세점 국내 온오프라인점과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홍콩 국제공항점에서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리워즈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리워즈 포인트는 면세점 쇼핑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리워즈 포인트 적립률은 전 멤버십 등급이 동일하게 적립일로부터 5년동안 유지되고, 상품 카테고리에 따라 구매금액의 최대 0.5%가 적립된다. 멤버십 종류도 브론즈 등급을 추가해 브론즈, 실버, 골드, 블랙, 블랙 프레스티지 등 총 5가지로 확대했다. 신라면세점은 새로운 멤버십 제도 오픈을 기념해내달 30일까지멤버십에 가입한 모든 기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달러와 동일한 가치를 가진 30만 리워즈 포인트를 증정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신라면세점이 글로벌 면세점 사업자로서의 위상을 강화한 만큼 국내 신라면세점에서 누리는 멤버십 혜택을 해외점에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최근 영어 학습자들 사이에서 간편하고 쉽게 암기할 수 있는 영어 단어 공부법으로 영단어 암기어플을 이용하고 있다. 영어 공부를 독학하거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자투리 시간을 내어 공부할 수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해커스톡이 전 국민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초영단어 학습에 도움되는 ‘해커스톡 그림보카 어플’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해커스톡은 그림보카 어플과 함께 공부하면 좋을 강의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그림보카 기초영어 800 ▲그림보카 4과목 이용권 50% 할인권을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많은 학습자가 영어 단어 어플을 무료로 받아갈 수 있도록 ‘소문 내기 이벤트’와 ‘어플 리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소문내기 이벤트’는 자신의 SNS에 필수 해시태그 포함 무료 배포 이벤트 내용을 작성하여 소문을 내면, 참여자 전원에게 ▲비타 500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트콘을 제공한다. ‘어플 리뷰 이벤트’는 해커스톡 그림보카 어플을 이용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커스톡 ID와 함께 간단하게 참여 후기를 작성하면 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