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삼일아이닷컴은 지난 4월 28일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안수남 세무사 특강'을 통해 세무사들이 성공으로 가는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35년 경력의 양도소득세 분야 최고 전문가인 안수남 세무사가 직접 강단에 서서, 공무원에서 세무사로 전향해 국내 최고의 양도세 전문가로 자리 잡기까지의 여정과 세무사로서 성공하기 위한 전략과 철학을 진솔하게 공유하는 자리였다. 안수남 세무사는 1977년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해 7급 공채를 거쳐 공직 생활을 이어가다가, 공직 내외부의 자극을 통해 세무사 자격에 도전, 1년 만에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는 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어 1990년 광명시에서 세무사로 개업한 이후,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양도소득세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온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신문 기고 및 고객 상담을 통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양도소득세 전문가로 자리 잡은 과정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특강 후반부에서는 '세무사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라는 철학 아래, 고객 중심 사고와 끊임없는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후배 세무사들에게는 최신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그야말로 거칠 것 없는 행보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전문의약품(ETC) 부문과 해외사업 부문의 두드러진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29일 밝힌 것.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이 1690억원으로 전년 동월의 1401억원보다 20.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53.8% 증가한 70억원이었다.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은 1173억원으로,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이 329억원으로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기능성 소화불량치료제 '모티리톤(97억원)', 당뇨 치료제 '슈가논(60억원)' 등도 안정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해외사업 부문은 캄보디아에서 선풍적 인기를 끈 캔박카스 매출 증가와 자가면역질환치료제 이뮬도사, 친환경 생물농약 에코윈 등 신규 품목 매출이 추가되며 전년 동기 대비 51.2% 늘었다. R&D(연구개발) 부문에서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이뮬도사'가 지난해 10월 미국 FDA(식품의약국) 품목허가를 획득해 다음달 미국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뮬도사는 지난해 12월 유럽 EC(집행위원회) 품목 허가를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주요 사업회사들의 외형 성장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7.7% 증가한 3284억원이라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30.9% 늘었다. 공시에 따르면 매출 증가는 주요 자회사들의 외형 성장에 기인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에스티젠바이오와 용마로지스 이익 개선이 큰 몫을 차지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헬스케어 전문회사 동아제약 매출이 7.3% 성장한 1701억원으로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성장 주도로 매출 증가가 이뤄졌다는 분석이다. 공장 노후설비 교체에 따른 일회성 원가 및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분기 194억원 대비 25억원 감소한 169억원을 기록해 -12.9%의 역성장을 기록했다. 박카스는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546억원, 일반의약품은 29.4% 증가한 560억원을 기록했으며 생활건강 사업부문은 3.7% 감소한 503억원이다. 이밖에 물류 전문회사 용마로지스의 매출은 1009억원, 영업이익은 43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2%, 108.0% 늘었다. 신규 화주 유치와 주력 산업군인 의약품, 화장품 물류 증가 등이 매출 증가를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에스티팜의 올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 증가한 524억 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증가한 매출액과는 달리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5.5% 감소한 10억 원에 그쳤다. 에스티팜은 이같은 내용을 29일 공시했다. 소폭 증가한 매출과는 달리 기대치에 못 미친 영업이익액은 각종 비용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년에 비해 매출 원가와 경상 연구비가 증가한 데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이 추가된 때문이라는 것. 특히 사내근로복지기금이 지난해 4분기에 추가된 부분이 이번 결과에 반영된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6.9% 줄어든 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증가의 1등공신으로는 올리고가 꼽힌다. 올리고 매출은 전년 대비 8.9% 증가한 376억원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고지혈증 치료제 264억원, 혈액암 치료제 61억원 설비 사용 수수료 23억원 순이다. 현재 올리고의 수주 잔고는 3266억원이다. 저분자 화합물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3.6% 감소한 11억원으로 이는 미토콘드리아 결핍증후군 매출 감소가 주 원인으로 꼽힌다. mRNA 부문은 1184% 증가한 6억원 매출을 냈다. 그밖에 C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현대ADM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암연구학회 2025'에서 가짜내성 치료제 '페니트리움'을 기존 항암치료제와 병용 투약한 연구결과를 지난 25일 발표했다. 현대ADM은 이번 연구로 면역항암제와 항체치료제가 cold tumor에서 치료효과가 없는 원인이 가짜내성 때문임을 밝혀냈고, 페니트리움이 가짜내성을 해결해 'cold tumor에서 면역항암제와 항체치료제가 치료효과가 없는 문제'를 생체 내에서 세계 최초로 해결했다고 밝혔다. cold tumor는 종양 주변 ECM(세포외기질)의 경화로 인해 면역세포와 항체가 종양 중심까지 침투하지 못하여 반응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페니트리움은 이 구조적 장벽을 ECM의 리모델링으로 해소해 면역세포와 항체가 종양 심부까지 도달하게 하여 면역항암제와 항체치료제의 효과가 지속하도록 한다. 삼중음성유방암 모델에서 페니트리움과 면역항암제 병용군은 종양부담이 anti-PD-1 단독군 대비 약 48.3% 감소했다. 또한 anti-PD-1 단독군은 전이가 관찰된 반면 페니트리움 병용군에서는 전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특히 anti-PD-1 단독군에서는 3일 이내 괴사 유도 현상이 관찰되지 않았던 반면,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가 지난 3월 인수한 자회사 팍시게임즈의 핵심 인력을 한국 본사로 초청해 신규 게임 개발 전략 및 기술 협업 미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번 초청을 통해 캐주얼 게임 부문에서의 역량 강화는 물론 양사 간 개발, 운영, 마케팅 전반에 걸쳐 실질적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팍시게임즈는 글로벌 히트작 ‘머지 스튜디오’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는 해당 게임의 성공 요인, KPI 운영 방법,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 AI 기술 활용 사례 등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를 바탕으로 소셜카지노 중심의 기존 포트폴리오에 캐주얼 장르 개발 역량과 글로벌 시장 인사이트를 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미팅을 통하여 AI 기반 개발 환경 구축과 데이터 중심 퍼포먼스 마케팅을 협업의 핵심 축으로 삼아 글로벌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의 공동 성장을 위한 협업 구조를 본격 확립했다. 더블유게임즈는 그동안 소셜카지노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팍시게임즈와의 협업을 통해 신규 성장 동력인 캐주얼 게임 시장에 본격 진입할 계획이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하나증권이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여의도 IFC CGV 8관에서 '트럼프 관세 대응 전략' 글로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미나는 트럼프 정부의 전방위적인 관세 공습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퀀트 리서치·트레이딩 전문회사 테이바랩스의 강승희 대표와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금융분야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는 엑스퀀트의 조세열 전무가 연사로 나서 대응책을 공유한다. 1부는 강승희 대표가 연사로 나서 '트럼프 관세에 따른 금리, 경제 등에 대한 해외시장'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가고 2부는 조세열 전무가 '트럼프 관세에 따른 금, 원유 등 원자재 관련 분석과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투자에 관심 있는 하나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참석자는 선착순 150명까지인 만큼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자세한 신청 사항은 하나증권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택민 하나증권 PWM 본부장은 “최근 트럼프 정부의 관세 관련 대응에 대하여 국내 투자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상태”라며 “하나증권은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에 도움이 되도록 보다 발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자회사 캐롯손해보험의 지분을 대량 인수하며 본격적인 흡수합병 절차를 밟는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24일 티맵모빌리티, 현대자동차, 알토스벤처스 등 타 법인이 보유하고 있는 캐롯손보 주식 2586만 4084주를 약 2056억원에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거래로 한화손보의 캐롯손보 지분율은 기존 59.6%에서 98.3%로 크게 상승했다. 이번 지분 취득은 캐롯손보의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실상의 흡수 합병 수순이라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시각이다. 실제로 한화손보와 캐롯손보는 이달 초 합병 준비를 위해 정례적 협의체도 구성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그 시기가 머지 않았다는 관측이다. 2019년 국내 최초의 디지털 손해보험사를 표방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캐롯손해보험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주도적으로 나서 설립한 만큼 이번 흡수합병으로 본인의 커리어에 커다란 흠집을 떠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캐롯손보는 출범 당시 ‘탄만큼 낸다’라는 슬로건으로 소비자들을 유인했지만 기대와는 달리 미미한 성과를 내는데 그쳤다. 출범 첫해이던 2019년 91억원의 적자를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아이들을 위한 부드러운 유기 원초로 구운 ‘유기 키즈김’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신안의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100% 국산 유기 원초만을 선별해 산 처리 없이 만들어 우리 아이 밥반찬으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생후 12개월 이상에게 추천하는 ‘올리브유로 구운 유기 키즈김’과 생후 6개월 이상에게 추천하는 ‘부드러운 유기 키즈김’ 등 총 2종으로 구성된 유기 키즈김은 아이들의 성장 시기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각기 기름과 염도를 다르게 적용했다. ‘올리브유로 구운 유기 키즈김’은 유기 원초 함량이 85%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100% 엑스트라 버진 유기농 올리브유를 바르고 국내산 천일염으로 간을 해 구웠다. 아이들이 먹었을 때 짜지 않도록 성인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38% 낮춰 맛과 영양 모두 챙겼다. ‘부드러운 유기 키즈김’은 기름과 소금 없이 순수한 김 100%로 생후 6개월 이상 유아식을 시작하는 영아들이 첫 반찬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김에 풍부한 영양소와 맛은 해치지 않는 최적의 온도로 2번 빠르게 구워 김 특유의 바삭한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가 개발 중인 광범위 경구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CP-COV03(개발명: 제프티)에 대해 베트남 보건당국으로부터 임상 2/3상 복합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뎅기열, 지카 등 모기매개 바이러스뿐 아니라 코로나19, 인플루엔자A에 이르기까지 병리기전이 상이한 감염병을 하나의 약물로 동시에 치료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세계 최초의 사례다. 전 세계적으로 치료제가 없는 감염질환이 급증하는 가운데, 단일 약물이 다질환에 대응하는 임상 설계가 공식 승인된 것은 의학계와 제약업계 모두에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이번 임상은 뎅기열 환자 210명을 대상으로 한 2상 PART 1과 이 결과를 기반으로 자동 전환되는 3상 구조로 설계됐다. 지카, 치쿤구니야 등 유사 바이러스 감염병은 동일한 프로토콜 내에서 개별적으로 2상을 병행하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A 환자군까지 포함된다. 이는 특정 질환 중심이 아닌 감염병 전반에 대한 통합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기존 임상 시험의 틀을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시도이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임상 2상 PART 1에서 치료 유효성이 확보되면 베트남 정부와 긴밀히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동국제약이 지난 2023년 출시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의 새로운 버전인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제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제로’는 민감 피부를 위한 슬로에이징(저속노화) 크림으로, 외부 환경과 반복되는 자극에 쉽게 예민해지는 피부에 진정탄력 효과를 제공한다. 수분감 가득한 제형과 피부 자극을 줄인 섬세한 포뮬러가 피부에 닿는 순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고, 1회 사용으로도 자외선, 물리적 자극, 열, 건조 등 4가지 피부 노화 지표에 의한 피부 개선 효과가 임상을 통해 입증됐다. 또한, 동국제약의 히알루론산과 고함량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안정적으로 탑재한 ‘3단 수분 포켓 리포좀 기술의 블루 활성-TECA™’가 피부에 유효 성분을 단계적으로 전달하며 깊은 수분감을 채우고, 탄력을 2배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신제품은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되는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첫 판매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제로’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엔지켐생명과학과 자회사 '메쎄나'는 'AI 모빌리티 & 바이오 연구소'를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 4월 18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AI 모빌리티 & 바이오 연구소'는 엔지켐생명과학의 자회사인 메쎄나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그래핀소재, 그래핀배터리소재와 PDRN(세포재생촉진물질), Centella 등 바이오소재를 기반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첨단소재분석기술과 AI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사업화를 촉진시키는 연구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엔지켐생명과학과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AI 모빌리티 및 첨단소재와 바이오소재 분야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선도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지난 2024년 11월 '산학협력 및 바이오산업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엔지켐생명과학 'AI 모빌리티 & 바이오 연구소'가 위치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는 판교역에서 KTX 1시간 거리의 교통 요지에 있어, 엔지켐생명과학의 충북 제천 소재 1공장, 2공장과 의약품연구소, 충북 음성 소재 바이오팜, 세종시 인접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의 연구생산부지와 함께 '엔지켐생명과학의 연구개발 및 생산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로레알 그룹의 프리미엄 항산화 전문 브랜드 ‘스킨수티컬즈’는 신제품 ‘HA 인텐시파이어 멀티글리칸’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HA 인텐시파이어 멀티글리칸’은 히알루론산 복합체와 고농축 프록실린을 함유한 고기능성 하이드라플럼핑 세럼으로, 피부에 깊은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탄력과 광채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부드럽고 영양감 있는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피부결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이 함유되어 있어, 이마 주름부터 눈밑, 입가 주름까지 6가지 주름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 속 수분을 끌어당겨 오랜 시간 피부 보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히알루론산’ 복합체와 피부 속 수분 손실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인 ’흑미 추출물’과 ’감초 추출물’이 함께 배합되어 있다. 여기에 고농축 프로실린 성분이 피부에 생기 있는 영양감을 공급해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36~65세 성인 여성 8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제품 사용 15분 후 수분 탄력 10.2%, 광채 개선 효과 10.4%가 개선되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지금까지 항암제에 반응하지 않아 치료불가능한 질환으로 간주됐던 전이암 공략에 효율적인 치료법이 등장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자연적으로 전이된 암을 가진 반려견 대상으로 '가짜내성 치료제' 페니트리움(Penetrium)을 기존 항암제와 병용투여한 결과, 항암제가 전이암 병소에 제대로 도달해 전이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전 세계 암 사망자의 약 90%는 전이암으로 인한 것임에도 지금까지 전이암은 '항암제에 반응하지 않고 면역세포가 접근하지 못해 치료 불능한 단계'로 여겨져 왔다. 이번 연구는 기존 항암제 반복 투약 후 치료 효과가 떨어진 '가짜내성'(pseudo-resistance) 상태에서 페니트리움을 기존 항암제와의 병용 투약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 연구 결과, 페니트리움이 종양 미세 환경을 재조정함으로써 기존 항암제와 면역세포가 전이암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 전이암 병소를 뚜렷하게 축소시켜 전이암을 치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이암은 치료 불능'이라는 고정관념을 극복한 세계 최초의 생체 입증 사례이다. 전임상 전문기관인 컬프에서 진행된 이번 실험은 유선암을 앓고 있고, 유선암(
(조세금융신문=손영남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글로벌 포도주스 전문 브랜드이자 농심의 대표 소다 음료 ‘웰치스(Welch’s)’와 손잡고 로우슈거 쿨라타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웰치스 포도 쿨라타 로우슈거, 웰치스 체리 쿨라타 로우슈거 2종으로, 웰치스 그레이프와 체리스트로베리 플레이버를 활용해 당 함량과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게, 지난 2020년 출시한 ‘웰치스 크러쉬’ 대비 당 함량과 열량을 85%씩 줄인 로우슈거・로우칼로리 제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쿨라타 2종은 웰치스 포도 베이스, 웰치스 딸기 베이스를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맛 음료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탄산을 제거한 비탄산 음료로 출시돼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에게 친숙한 ‘웰치스’를 트렌디한 던킨 쿨라타로 선보이게 됐다. 칼로리와 당 함량을 낮춘 웰치스 쿨라타 2종을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던킨은 지난 2월 밸런타인데이 시즌 도넛으로 저당 원료를 사용한 베리 초코 듀얼하트, 초코링 도넛 2종을 출시하는 등 웰니스 트렌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