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당국이 삼정·안진 등 회계법인 14곳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감리를 한 결과 평균 8건이 넘는 지적사항이 발견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일 금융감독원이 작년 회계법인 14곳의 품질관리를 감리한 결과 평균 8.7건의 지적사항이 발견했다고 밝혔다. 올해 품질관리 감리 대상으로는 '빅4' 중 2곳(삼정·안진), 기타 등록법인 중에는 12곳이 선정됐다. '빅4' 회계법인의 지적 건수는 평균 6.0건, 기타 등록법인의 지적 건수는 평균 9.2건이었다. 구성 요소별로는 '업무의 수행'(2.2건), '리더십 책임'(1.9건), '윤리적 요구사항'·인적자원(각 1.5건) 관련 지적 건수가 많았다. 이번 품질관리 감리 결과는 개선 권고를 한 날부터 3년간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금융위는 "이번 개선 권고사항 공개는 회계법인 품질관리 업무의 실질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 및 투자자 등은 감사인을 평가·선택하는 과정에서도 유용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내년부터 보험 비교 공시 시스템으로 상품별 판매수수료를 비교하고 가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설계사 판매 수수료는 최장 7년간 분할지급해야 하고, '1,200% 룰'도 법인보험대리점(GA)까지 확대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보험개혁회의 후속조처로 이런 내용의 보험 판매 수수료 개편을 위한 세부방안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방안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생명·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에 개별 상품의 판매수수료율이 비교·공시된다. 선지급 수수료 비중과 유지관리 수수료 비중도 세분화해 공개된다. GA는 설계사가 보험상품을 비교 설명할 때 상품별 판매수수료 등급과 순위를 설명하도록 해야한다. 또 계약체결이 가능한 다수의 보험사 목록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소비자가 선택한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설명 대상에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한다. 보험상품별 판매수수료는 '매우높음'부터 '매우낮음'까지 5단계로 구분해 제시한다. 설계사에게 판매 수수료는 최장 7년간 분할지급해야 한다. 계약 초기 지급되는 선지급수수료는 상품 사업비에 반영된 계약체결비용의 100% 이내에서 집행하며, 신설되는 유지관리수수료는 계약유지기간(최대 7년간) 매년 계약체결비용의 0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은 최근 SNS에서 급등주 무료 증정 등을 미끼로 투자자를 현혹한 후 가짜 가상자산거래소 홈페이지에 가입시켜 투자를 유도함으로써 거액을 편취하는 사기가 성행하고 있다며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1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들 사기범은 스스로 교수라고 칭하면서 수개월간 엉터리 재테크 강의를 제공하고, 출석만으로 수십만원의 현금 또는 가짜 코인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투자자와의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가짜 증명서나 허위 인터넷 기사를 제공하며 해외 금융당국에 등록한 적법한 업체로 소개하고, 이후 추가 투자 또는 수익 실현을 위한 수수료 등 명목으로 입금을 유도한 뒤 잠적한다. 금감원은 '재테크 강의', '출석지원금', '급등주' 등을 공짜로 제공한다며 접근하는 경우 일단 의심하고, 텔레그램 등을 통해 가상자산거래소 가입을 유도하는 업체와는 어떤 거래도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불법업자는 업체명과 다른 명의의 계좌(일명 대포통장)로 입금을 요구하므로 검증되지 않은 업체나 개인 계좌로 절대 입금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손오공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손오공은 30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5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774원에 신주 645만9천94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에이치케이모빌리티컴퍼니㈜(645만9천948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NH농협금융이 1억달러 규모 사모펀드 한국투자공사(KIC)와 공동 투자한다. 31일 NH농협금융지주는 전날 KIC와 해외 사모펀드 공동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해외 사모펀드 공동 투자를 추진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기업 인수 지원 프로그램 관련 협력을 시도하기로 했다. 농협금융은 1억달러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해 KIC 측과 공동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은 "급변하는 세계 시장에서 투자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량 해외자산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협동조합 금융그룹으로서 국내외 금융기관들과 전략적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며 1,380원대 초반에서 거래를 마쳤다. 31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7.20원 오른 1,383.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 종가 1,380.10원과 비교하면 3.00원 상승했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서울장 마감 후 런던장에서 다소 정체된 흐름을 보였다. 달러인덱스가 보합권에서 큰 폭으로 움직이지 않자 달러-원 환율도 보조를 맞춘 것이다. 뉴욕장에서도 달러인덱스는 보합권에서 좁게 오르내리며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4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하자 달러화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관세의 여파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분석과 완만한 물가상승률이 연준의 목표치에 가까워졌다는 안도감이 투심을 흔들지 않은 것이다.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4개월 연속 지속된 급락세를 멈추고 보합 수준을 기록한 점도 달러에 호재였다. 하지만 월말을 맞아 조용히 마무리하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롯데손해보험의 1분기 말 K-ICS(지급여력) 비율이 120% 수준으로 금융당국의 권고치인 150%를 크게 밑돌았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손보의 1분기 말 경과조치 후 K-ICS 비율은 119.93%로 작년 말(154.59%) 대비 34.66%p 하락했다. 이는 무·저해지 상품 해지율에 대해 회사에 유리한 예외모형을 적용한 결과로, 금융당국이 제시한 원칙모형을 적용하면 K-ICS 비율은 94.81%로 법정 비율인 100%에도 미달한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무저해지 예상 해지율 규제와 할인율 현실화 영향으로 K-ICS 비율이 일시적으로 하락했다. 하반기 제도 개선 등이 이어지면 빠른 시일 내에 권고치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라고 했고,자본확충 방안에 대해서는 "금융당국과 지속적으로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롯데손보는 앞서 지난달 9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행사하려고 했으나 금융당국은 콜옵션 행사 요건인 K-ICS 비율 150% 이상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제동을 걸었다. 금감원은 최근 롯데손보 경영실태평가에서 자본적정성 부문 4등급(취약)을 결정했다. 금융위는 롯데손보의 의견 제출 등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올해 1분기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비율이 또 상승하며 4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올해 3월 말 기준 부실채권비율은 0.59%로 전분기 말(0.54%) 대비 0.05%포인트(p) 상승했다. 전년 동기(0.50%) 대비로는 0.09%p 오른 것인데, 2021년 3월 말(0.62%) 이후 4년만에 최고치다. 부실채권 규모는 16조6천억원으로 전분기 말(15조원) 대비 1조6천억원 증가했다. 기업여신(11조7천억원), 가계여신(2조8천억원), 신용카드채권(3천억원) 등 순이었다. 1분기 중 신규발생 부실채권은 6조원으로 전분기보다 1천억원 감소했다. 부실채권 정리 규모는 4조4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조1천억원 감소했다. 부문별 부실채권비율을 살펴보면 기업여신 부실채권비율(0.72%)은 전분기 말 대비 0.06%p 상승했다.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여신 쪽에서 부실채권 비율이 더 높았다. 대기업여신 부실채권비율이 0.45%로 전분기 말 대비 0.03%p 오른 데 반해 중소기업여신은 0.89%로 같은 기간 0.09%p 상승했다. 이중 중소법인은 1.08%, 개인사업자여신은 0.60%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하락폭을 넓히며 1,370원대 초반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30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5.40원 내린 1,37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 종가 1,375.90원과 비교하면 4.80원 하락했다. 달러-원 환율은 이날 달러인덱스에 연동되는 움직임을 보였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는 미국 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에 제동을 걸었다는 소식으로 아시아 장에서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법원 결정으로 관세 협상이 지연되고 트럼프 행정부가 우회로를 찾는 등 오히려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힘을 얻으면서 달러인덱스는 유럽장 들어 하락세로 돌아섰다. 제프리스의 브래드 베히텔 글로벌 외환 부문 총괄은 "시장은 이번 판결이 다소 편협하다는 것을 빠르게 깨달았다"며 "트럼프는 관세 측면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아직 많기 때문에 달러는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에서 소비 둔화가 확인되고 미국 주간 신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OK금융그룹은 최윤 회장이 세계한인총연합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9일 밝혔다. 세계한인총연합회는 전 세계 한인회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로, 한인들의 지위 향상과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모국과의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자 지난 2021년 설립됐다. 최윤 회장은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 2020 도쿄올림픽 부단장,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재외한국학교이사장협의회 부회장, 세계한상대회 리딩 최고경영자(CEO)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국내 은행의 건전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 비율이 올해 1분기에 오르며 개선됐다. 29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3월 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에 따르면 작년 말 총자본비율은 15.68%로 전 분기 말 대비 0.08%포인트(p) 상승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13.20%로 전 분기 말보다 0.13%p 상승했고, 기본자본비율은 14.53%로 같은 기간 0.14%p 올랐다. BIS 기준 자본비율은 총자산(위험자산 가중평가) 대비 자기자본의 비율로, 은행의 재무구조 건전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꼽힌다. 감독당국의 규제 기준은 보통주자본비율 8.0%, 기본자본비율 9.5%, 총자본비율 11.5%다. 금감원은 "모든 국내은행이 자본규제비율을 크게 상회하는 등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총자본비율 기준으로 KB·씨티·SC·카카오는 16.0%를 상회하며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BNK는 14% 미만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었다. 보통주자본비율 기준으로는 씨티·SC·카카오·토스 등은 14% 이상, KB·하나·신한·수출입·산업·케이 등이 13%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씨티(+0.51%p),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29일 오전 열리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연 2.75%인 기준금리를 인하할 지에 관심이 쏠린다. 연합뉴스 설문조사에서 경제 전문가 7명은 모두 한은이 기존 1.5%인 올해 경제성장률 눈높이를 큰 폭으로 낮추고, 더 나빠진 경기 전망을 명분으로 기준금리도 0.25%포인트(p)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전달 1,500원을 넘보는 원/달러 환율 불안을 근거로 금리를 동결했지만, 이후 1분기 -0.2%의 충격적 성장률(전 분기 대비)이 현실로 확인된 만큼 경기 부양 차원에서 더 이상 인하를 머뭇거릴 여유가 없다는 게 이들의 공통된 견해다. 조영무 LG경영연구원 연구위원은 "생각보다 더 좋지 않은 경기 상황이 지표로 속속 확인되면서 여러 기관도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계속 낮추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는 한은도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실제로 이달 들어서만 현대경제연구원이 올해 전망치를 1.7%에서 0.7%로 무려 1.0%p나 한꺼번에 깎았고,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상 성장률마저 1.6%에서 0.8%로 반토막이 났다. 8개 해외 주요 투자은행(IB)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큰 폭의 변동 없이 1,370원대 중반을 유지한 채 거래를 마쳤다. 29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50원 오른 1,3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 종가 1,376.50원과 비교하면 0.50원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가 이틀째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 흐름을 유지하면서 달러-원 환율도 상승했다. 달러인덱스는 2거래일째 강세를 보이면서 100선을 다시 앞두고 있다. 런던장과 뉴욕장에서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는 딱히 두드러지지 않았다. 주요 경제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매가 우위를 점했다. '셀 USA'라는 큰 흐름은 유지되고 있지만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누그러지면서 달러가 단기 반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페이의 칼 샤모타 수석 시장 전략가는 "지난 주말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이 빠르게 철회하면서 위험 감수 심리가 강해졌고 미국의 성장 궤도에 대한 비관론이 약해졌다"며 "이에 따라 달러화가 상승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하이브 창업자인 방시혁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방 의장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주주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이면서 회사 상장을 추진한 정황을 확보하고,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조사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방 의장은 2020년 하이브를 상장하기 전 방 의장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와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고, 상장 이후 4천억원가량을 정산받았다. 이 계약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 이들 사모펀드는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털(VC) 등 기존 투자자로부터 하이브 주식을 사들였다. 문제가 되는 시기는 2019년 말로, 금감원은 방 의장 측이 이 시기 기존 투자자들에게 현재 상장이 불가능하다고 전달하면서 지정감사를 신청하는 등 IPO를 추진하고 있었다는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개별 사안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부산 본사에서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부산지역 13개 복지단체에 후원금 6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시작한 '부산 지역사회 공모사업'은 거래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다양한 영역의 복지사업을 운영하는 복지단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들은 가정폭력 피해 아동의 정서 회복, 청각장애인 미디어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결과 보고를 통해 사업을 평가받게 된다.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적시에 지원이 이루어져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