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현장에서 은퇴했거나 훈련에서 탈락한 12마리의 탐지견이 새로운 가족을 찾아 제2의 삶을 시작한다. 관세청은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분양 대상견 17마리에 대한 입양 신청서를 접수 받아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등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12마리의 입양 가정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서류심사에는 입양목적, 양육 환경 등을 철저히 검토했으며 이후 실제 양육할 장소의 현장 방문 및 신청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실제로 탐지견을 잘 부양할 수 있는 능력과 환경을 갖춘 가정을 최종 선정했다고 관세청은 전했다. 지난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6년간 임무를 수행하며 코카인을 적발하는 공을 세운 뒤 올해 은퇴한 탐지견 ‘누리(2009년생)'는 훈련견 시절부터 함께한 탐지조사요원에게 분양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됐다. 분양 결과는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양이 결정되지 않은 탐지견(5마리)은 탐지견센터에서 지낼 예정이다. 탐지견 훈련센터 직원은 “많이 섭섭하지만 그 동안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한 탐지견들이 이제는 편히 새로운 가족과 함께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기업들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해외로 빼돌려 호화 사치생활을 보낸 일당이 검거됐다. 이들이 저지른 범죄금액은 약 1730억원에 달한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정일석)은 해외 광산개발 등을 미끼로 국내기업들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해외로 빼돌려 은닉하고 국내로 불법 반입해 6년간 호화 사치생활을 해온 코스닥 상장사 전 대주주 이모 씨 외 2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거해 검찰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다른 1명은 해외 비자금 조성 과정에서 원인 불명의 사유로 사망했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이들의 범죄금액은 범죄재산국외도피 135억원, 자금세탁 85억원, 밀수입 4억원, 해외불법예금 1351억원, 해외불법투자 57억원, 외화 휴대밀반입 56억원, 불법 환전 42억원 등을 포함해 총 1730억원에 달한다. 서울세관은 또 피의자들이 투자금을 국내로 불법 반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 환치기상, 환전업자 등 5명도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서울세관은 조세피난처 및 페이퍼 컴퍼니에 대한 정보 분석을 실시하던 중 해외 투자금을 불법 환치기하는 방법으로 국내로 들여와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는 제보를 입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2017 다크매터 대체투자 콘퍼런스(The DarcMatter Alternatives Conference, DMAC)가 9월 21일~22일 양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해외 투자자 기반을 다각화할 방향을 지속적으로 찾으면서 그 대안으로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는 대체 자산 관리와 금융 서비스 업계 내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참여해 배당 계획 및 해외 투자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크매터는 미국 헤지펀드·사모펀드·벤처캐피탈 등에 직접 손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대체 투자 플랫폼 회사다. 다크매터는 한국 시장에서 기회를 얻고자 하는 회사의 투자 지원을 돕고 회사 간 네트워킹을 위해 세계 각국의 대체 투자 전문가를 연결하고 있다. 다크매터에 따르면 콘퍼런스는 지정학적 압력, 전례 없는 통화 정책, 불안한 금융 시장을 포함한 여러 가지 요소가 세계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만큼 전문가들이 모여 향후 대체 투자 기회를 타진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모건크릭캐피탈·스타 아메리카·콘사이스 캐피탈의 마크 유스코, 블랙록과 JP모건의 핵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정일석)은 여름방학기간을 맞이해 지난 7일부터 고등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FTA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JUMP-UP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수출입통관·품목분류·FTA 규정 등 국제무역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일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2개 학교, 6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실시된다. 서울세관은 2013년부터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FTA 전문 인재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300여명을 양성했다. 참가 학교 관계자는 “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재와 실무중심의 생생한 교육으로 학생들의 FTA 활용을 위한 원산지관리사 등 자격증 준비는 물론, 관련 분야에 취업목표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서울세관은 다음달 4일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2017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를 매일경제, 고용노동부, 교육부 등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으로 수출입기업 등을 대상으로 박람회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정일석 서울세관장은 “우리 세관이 배출한 인재들이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프라바이오와 손잡고 오는 31일 서울 중구 메사빌딩 한류문화공연장(Boys24 Hall)에서 ‘김종국 팬 미팅’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김종국은 최근 ‘런닝맨’ 등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터보’ 재결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내국인뿐 아니라 중국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으로 신세계면세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팬 미팅은 팬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을 뽑아 김종국의 최근 근황과 궁금한 점들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 된다. 또한 그 동안 사랑 받았던 히트곡과, 그룹 포토타임 등으로 구성된다. 추첨을 통해 참가자에게 다양한 경품도 증정된다. 티켓은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프라뷰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해외 우수 VIP고객 100명에게도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프라뷰는 ㈜프라바이오에서 플라즈마 테크놀로지를 접목시킨 토탈 케어 피부관리기로서 지난 7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입점해 뷰티 디바이스 부분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앞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2017년 세법개정안의 평가와 제언’ 조세정책심포지엄에서 토론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토론에는 사회를 맡은 김갑순 한국세무학회 학회장을 비롯해 ▲이종인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연구위원 ▲나상성 국민의당 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 ▲하현철 바른정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손종필 정의당 정책본부 정책위원 ▲박기백 서울시립대 교수 ▲최원석 한국납세자연합회 사무총장 ▲장경덕 매일경제 논설위원 ▲박지웅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정책연구위원 ▲이상길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정책과장 등이 참여했다.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김갑순 한국세무학회 학회장(동국대 교수)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2017년 세법개정안의 평가와 제언’을 주제로 한조세정책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세무학회, 한국납세자연합회 및 매일경제신문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2017년 개정세법안에 대한 여야 각 정당과 학회, 시민단체, 언론, 정부의 조세전문가들이 모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은 하윤정 관세행정관을 ‘8월의 부산경남세관인’으로 선정해 8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하 관세행정관은 수출물품 원재료 소요량 심사와 간이정액환급업체 자격요건 심사를 통해 부당하게 관세를 환급 받은 업체를 적발하고 5억4000만원을 추징해 세수누수를 차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일반분야’에는 종합감사과정에서 가스터빈 발전세트 품목분류 오류를 적발해 101억8000만원을 추징한 이달근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통관분야’에는 체계적 위험관리를 통해 115톤의 가짜 경유 및 폐유 밀수입을 적발하고, 타워크레인 부품을 수입하면서 완성품 세번으로 신고하는 방법으로 관세를 탈루한 업체를 적발한 조찬제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조사분야’에는 통제배달을 통해 메트암페타민 99.66g 밀반입 사범을 검거하고 가택수색으로 3.4g을 추가 적발한 이동현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감시분야’에는 국제요트대회 참가를 위해 입항 중에 조난돼 표류 중인 일본국적 요트를 구조한 양희진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베이비붐 세대의 대거퇴직으로 신규임용이 증가함에 따라 새내기 직원들의 업무 조기적응과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 핵심인재로 육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남부지방산림청과 부산본부세관이 협업해 수입 목탄류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여름 휴가철 캠핑족이 늘어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목탄류(목탄·성형목탄)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관내 부산세관과 협업해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목탄류의 대부분은 고기를 굽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어 품질 관리가 되지 않을 경우 국민 건강에 직접적인 위해 가능성이 높다.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목탄류에 대한 외국제품의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이에 대한 품질 및 안정성 확보가 필요하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입업체의 수입유통업 등록여부와 통관 전 목재제품 규격·품질표시 등을 검사한다. 해당 제품의 시료를 채취 후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해 불법·불량 제품은 전량 반송 및 폐기 처리할 계획이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목재제품 중 인체 유해 가능성이 높은 목탄류를 집중 단속함으로써 국민건강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 일시 : 8월 7일 오전 1시 30분, 김석출씨 별세 ▲ 빈소 :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 ▲ 발인 : 8월 9일 오전 7시 ▲ 연락처 : 02-2258-5940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최근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올해 1~6월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339만59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신세계면세점은 여행지 맞춤형 이벤트로 올해 최고 여행지 중 하나인 ‘일본’으로 향하는 여행객 공략에 나섰다.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31일까지 일본 여행 고객 전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 여행 준비 단계부터 출국 및 현지 관광까지 각종 정보와 혜택을 신세계 인터넷면세점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벤트 기간 동안 일본여행 꿀팁과 숨겨진 핫플레이스 그리고 현지에서 필요한 각종 할인 혜택까지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하는 ‘일본 여행 고객 전용 이벤트’를 인터넷면세점에서 실시한다. 먼저 날씨와 비자, 전압 등 일본 여행 필수 상식 3가지와 함께 먹거리가 넘쳐나는 오사카와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오키나와의 숨겨진 핫플레이스 4곳을 소개한다. 동시에 나만의 일본 여행 핫플레이스 공유하기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추천하고 싶은 맛집·거리·명소 등을 응모 받고, 응모자 중 총 10명을 선정해 인터넷면세점 적립금 10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관세청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관세행정 규제개혁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17년 관세행정 규제개혁 국민제안 공모전’을 ‘2017년 관세행정 규제개혁 국민제안 공모전’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 접수는 국민신문고의 국민행복제안 코너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는 9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 과제는 국민과 기업의 불편사항 해소를 비롯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신기술·신산업 육성 등 관세행정과 관련된 제도개선 사항 및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며,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공무원 포함) 가능하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개선과제들 중에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관세청장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50만원과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관세청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관세행정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그에 따른 개선방안을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국민맞춤형 서비스 제공 확대와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시성 있는 관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공공택지 임대주택 건설 용지가 기존 경쟁입찰에서 추첨방식으로 바뀐다. 또 공공출자부동산투자회사(공공임대리츠)를 통해 임대주택 공급이 확대 된다. 국토교통부는 3일 이같은 내용의 '도시개발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오는 4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방공사 등 공공시행자가 조성하는 국민주택규모(85㎡) 이하 임대주택건설용지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된다. 그동안 공공 시행자가 조성한 국민주택 규모(85㎡) 이하 임대주택 건설 용지는 경쟁입찰과 추첨이 병행됐지만 대부분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됐다. 이로 인해 토지가 감정가의 120% 이상 비싼 가격에 팔렸고, 이는 건설 원가에 반영돼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졌다. 국토부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되면 건설 비용이 그만큼 하락해 임대료도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국가, 지자체, 한국토지주택공사, 지방공사 등 단독 또는 공동 출자지분이 총 지분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공공임대리츠에 대해 수의계약으로 임대주택건설용지를 공급할 수 있게 했다. 임대주택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풀이된다. 국토부는 "임대주택 건설 용지의 추첨방식 공급으로 수익성 측면에서 경쟁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3일 인도 뭄바이에서 이광구 우리은행장, 김성은 주(駐)뭄바이 총영사, 수더션 센 인도 중앙은행 부총재 및 현지 진출 한국기업 관계자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지역본부와 뭄바이지점 개설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0월 인도 최대 경제도시 뭄바이와 수도 뉴델리 인접 구르가온의 지점 신설 인가를 받았다. 올해 1월 구르가온지점을, 지난달 31일 인도지역본부와 뭄바이지점을 동시에 신설했다. 인도지역본부는 영업전략 수립, 통합 마케팅 추진, 리스크 관리 등 인도지역을 총괄하고, 현지법인 설립 업무도 병행한다. 뭄바이지점은 한국계 기업 및 현지 협력업체 대상으로 기업금융 업무를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인도 주요 대도시인 뭄바이, 구르가온, 첸나이 등 3개 지점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한 우리은행은 인도지역에 대한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도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현지법인 전환 후에는 현지 금융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델리, 하이데라바드, 부바네스바르 등 지역에 매년 4~5개의 지점을 신설해 인도 네트워크를 약 20개까지 확대 할 계획”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한화생명은 6일 본사 전임원 38명이 젋은 세대와 교류하도 이웃을 돌아보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차남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원 11명은 지난 4일 서울 혜화동 미나리하우스에서 청년 예술가와 함께 한화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의 꿈을 담은 미술작품을 제작했다. ‘함께 그린 꿈’을 주제로 해피프렌즈 봉사단원의 미래에 대한 꿈을 청년 예술가가 밑그림을 그리고 한화생명 임원, 해피프렌즈 봉사단원, 청년 예술가가 함께 호흡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완성 후에는 청년 예술가와 함께 작품을 발표하고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날 완성된 그림 11점과 도자기 3점은 오는 11월 완공될 예정인 베트남 북부 박깐성에 위치한 보건소에 기증된다. 한화생명은 해외사업장인 베트남에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의료낙후지역에 보건소를 건립해 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오는 25일에는 ‘함께 지키는 숲’을 테마로 남한산성에서 한화생명 대학생 경제 멘토링 봉사단 해피드림업과 함께 친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아울러 29일에는 ‘함께 피운 꽃’을 주제로 한화생명 신입사원, 플로리스트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