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세무대학 ▲세대8 ▲부산청 조사1-관리 ▲서기관 승진(22.11.3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세무대학 ▲세대10 ▲대구청 조사1-1 ▲서기관 승진(22.11.3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 ▲세무대학 ▲세대8 ▲교육원 교육지원 ▲서기관 승진(22.11.3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가 지난 16일 민간자문위원회 구성의 건을 의결하면서 연금 개혁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하지만 연금 개혁 방향을 놓고 ‘재정안정’과 ‘소득보장’ 사이 이견일 갈리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 21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연금개혁특위는 제2차 연금개혁특별위원회를 열고 공동위원장 2인을 포함해 ▲공적연금 전반 ▲재정안정 ▲소득보장 강화 ▲구조개혁 등 4개 분야의 전문가 총 16명으로 구성된 민간자문위를 구성했다. 공동위원장은 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제학과 교수와 김연명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았다. 현재 국민연금은 기금을 미리 적립해두고 확정된 금액을 연금으로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국민연금 재원 마련 문제가 계속 지적돼 왔다. 2018년 제4차 재정 추계결과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 규모는 2041년 최고치에 도달한 이후부터 급감해 2057년 고갈 시점에 도달한다. 만약 기금이 고갈되면 그 해 필요한 연금 재원을 해당 시기에 근로 세대에 걷어 마련하는 부과 방식으로 전환돼 연금을 지원할 수 있다. 하지만 미래 세대 부담이 높아진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부
▲ 고인 : 최성순 님 ▲ 별세 : 2022년 11월 18일 ▲ 빈소 :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 발인 : 2022년 11월 20일 오전6시 ▲ 전화 : 02-3779-1526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재보험사 코리안리가 업계 최초로 ‘재정평가모형’ 개발에 성공, 특허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재정평가모형’은 생명보험사에서 사망보험을 설계할 때 보험대상자의 경제 수준과 업종 등의 정보를 점수화해 재정 상태에 따른 적정 보험가입금액을 산출하는 시스템이다. 재정평가모형은 입력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다양한 규칙을 적용하고 재산 가치의 미래 상승분을 반영하는 등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지표 기준을 마련했다. 또 사용자의 지적수준에 관계없이 간단한 정보 입력만드로도 결과 도출이 가능해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고액 사망금을 목적으로 하는 보험범죄 증가하면서 보험가입자의 재정능력 평가기준 수립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코리안리는 2020년 1년여 기간에 걸쳐 개발하고 이후 개발기술 권리보호와 공신력 확보를 위해 특허 등록을 진행했다. 2020년 7월 특허 심사를 거쳐 지난달 20일 최종 특허를 획득했다. 서비스 개발을 기획·진행한 안혜윤 코리안리 국내생명보험팀 파트장은 “기존에는 개인 소득과 법인 재무재표와 같은 계량자료만 참고했다면 코리안리 재정평가모형은 수치화되어 있지 않은 비계량 자료까지 점수화하여 고객에게 의미있는 정보를 제공할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교보생명과 재무적투자자(FI)인 어피니티컨소시엄(이하 어피니티) 간 풋옵션 분쟁 결심 공판(5차)이 오는 23일 오전 열린다. 교보생명의 풋옵션 가격 평가에서 어피니티와 딜라이트안진회계법인(이하 안진)의 ‘공모’ 가능성에 무죄 판결을 내린 1심 재판부의 결정이 뒤집힐지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오는 23일 공인회계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피니티 주요 임직원 2명과 안진회계법인 회계사 3명 등 5명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이 열린다. 앞서 지난 2월 서울중앙지법 형사 22부(양철한 부장판사)는 교보생명과 어피니티 간 풋옵션 행사 분쟁과 관련, 어피니티 관계자 2명과 안진 소속 회계사 3명에 대한 공인회계사법 위반 등에 관한 혐의에 무죄 판단을 내린 바 있다. 안진 소속 회계사들이 작성한 교보생명 풋옵션 가격 평가보고서가 허위보고 됐는지와 어피니티와 안진 간 부정 청탁이 있었느냐가 핵심이었다. 이에 재판부는 "안진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양한 가치평가 접근방법을 적용, 의뢰인 측에 유리한 가치평가 접근 방법만을 적용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부정청탁과 관련해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의뢰인 측이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ABL생명이 AI 신기술에 기반한 ‘보험사기예측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보험금 처리 속도가 개선되고 신계약 처리 과정에서 고객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ABL생명은 17일 보험금 청구 시 보험사기 의심 건을 자동 감지해 알려주는 선제 대응 시스템인 ‘AI기반 보험사기예측시스템’을 오는 18일 도입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통해 사고보험금지급 과정의 효율성이 제고되고 사고보험금 처리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고보험금 청구 접수 시 통상 분류되는 자동결제와 인심사, 조사, SIU 분배 단계에서 정확성이 높아져 사고보험금 자동결제율이 86%로 향상되고 24시간 내 사고보험금 처리율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ABL생명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보험사기에 대해 한층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신계약 처리 과정에서도 고객서비스가 더 효율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ABL생명에 따르면 청약 시점에서 AI가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손해율과 거절률 등을 예측해 점수화하여 제공한다. 이 점수는 청약 인수 심사 시 리스크 판단 요소로 작용해 보험 청약부터 보험금지급까지 보험사기 위험의 정교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K-POP 음악 콘텐츠 NFT 플랫폼 기업 메타비트(MetaBeat)가 글로벌 거래소 쿠코인(KUCOIN)에 거버넌스 토큰 ‘BEAT’를 상장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비트의 BEAT 토큰은 1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거래를 개시했다. BEAT 토큰의 인출 서비스는 11월 17일 오전 10시부터다. BEAT 토큰은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해 팬덤 문화를 형성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급성장하고 있는 K-POP 열기에 맞춰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하고 메타비트 플랫폼에서 NFT를 거래하거나 프로젝트 진행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메타비트는 K-POP 음악 컨텐츠 NFT 저변 확대를 위해 아티스트와 팬덤에게 다양한 형태의 보상을 제공하는 F2E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지난 7월 알비더블유를 비롯해 ▲콘텐츠엑스 ▲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디에스피미디어 ▲스튜디오잼 ▲우리넷 ▲티알엔터테인먼트 ▲비츠엔터테인먼트 ▲제이스톰 등 9개 엔터테인먼트사와 공동 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 ▲NGC벤처스 ▲AC캐피탈 ▲쿠코인랩스 ▲핀그램 ▲BCi ▲넥서스원 ▲알케믹인베스트먼트 ▲알파논스 ▲디지파이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업계 최초로 종신보험에 역모기지 기능을 더한 ‘보험계약 역모기지 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일에 출시된 푸르덴셜생명의 '(무) 라이프 역모기지 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은 해당 특약을 담고 있다. 이 특약은 고객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사망보험금을 담보로 역모기지 지급액을 수령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을 담보로 보험계약자에게 확정적인 역모기지 지급액을 종신토록 지급한다는 점과 계약자의 상황에 따라 상환수수료 없이 지급 중지·재개·재지급 등을 자유롭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라며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의 이유를 설명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선진화된 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약 10개월간의 검토과정을 거쳐 출시됐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보험은 보험계약 역모기지 특약 외에도 실버널싱케어 특약, 위시플러스 특약 등 배타적 사용권을 여러 차례 획득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1년이 지나도록 고액의 세금을 내지 않은 상습 체납자 2819명의 명단이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됐다. 경기도는 16일 1년 이상 1000만원 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은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 부과금 등을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2819명의 명단을 경기도 누리집과 위택스에 공개했다. 명단이 공개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는 개인 1765명, 법인 668곳으로 체납액은 개인 931억원, 법인 301억원 등 1232억원에 달한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개인 330명 법인 56곳으로 체납액은 개인 201억원, 법인 159억원 등 360억원이다. 이들 중 외국인은 20명이 포함됐다. 지방세 개인 체납액 1위는 안산시에 사는 임모씨로 지방소득세 등 7건에 해당하는 120억원을 납부하지 않았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개인 체납액 1위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장모씨가 남양주시에서 부과한 개발제한구역의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이행강제금 1건의 16억원을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공개 대상자의 구간별 체납액 분포를 살펴보면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 체납자는 1888명으로 전체 67.0%였으며, 3000~5000만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생명보험사의 저축보험 고금리 쟁탈전이 본격화 되고 있다. 교보생명이 전날 연 5.8% 업계 최고금리 저축보험 상품을 출시한 이후, 오는 25일엔 푸본현대생명이 연 5.9% 확정형 저축보험 판매를 예고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생보사들의 저축보험 금리 경쟁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오는 25일 연 5.9% 고정금리를 적용한 저축보험을 출시할 예정이다. 전날 교보생명이 연 5.8% 확정금리 저축보험 ‘무배당 교보First 미리보는 내저축 보험V’ 상품을 출시한 10일 뒤다. 앞서 지난 7일에는 한화생명이 5.7% 확정금리 저축보험인 ‘한화생명 내맘 쏙 저축보험2211 무배당’ 상품을 출시했지만 일주일 만에 교보생명에게 고금리 타이틀을 내줘야 했다. 생보사들의 저축보험 금리경쟁은 지난 8월 푸본현대생명이 연 4.0% 확정금리 저축보험 상품인 ‘맥스 저축보험 스페셜’을 출시하면서 시작됐다. 5000억원 한도로 판매한 이 상품은 출시 3일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이처럼 생보사들이 저축보험 금리경쟁에 나서는 이유는 기준금리 상승으로 인해 기존 보험 가입자의 해지가 늘고 은행의 예‧적금으로 고객이
◇일시 : 2022년 11월 15일자 ◇ 이사대우 ▲ CCO(Chief Consumer Officer) 이호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최근 의료계의 ‘조건부 찬성’으로 논의의 물꼬가 트일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던 실손의료보험 보험금 청구 간소화 법안이 윤석열 정부 첫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논의 테이블에서 제외되면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모양새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총 63개 법안이 안건으로 올랐지만, 실손의료보험 보험금 청구 간소화를 담은 보험업법 개정안은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안은 실손보험 가입자가 보험금 청구를 하기 위해 진료비 등 종이 서류를 직접 병원에서 발급받아 보험사에 전달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 의료기관이 관련 서류를 전자적 방식으로 보험사에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관련한 논의는 2009년 국민권익위원회 권고로 공론화된 이후 13년째 의료계의 반대로 국회에 계류되고 있는 상태다. 최근 정부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의 실마리를 마련하기 위해 민간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발족, 지난달에는 디지털플랫폼 정부위원회 주관으로 ‘디지털플랫폼 정부 보건의료 선도과제 TF회의’가 열리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 14일에는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주도로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와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레고랜드 사태에 금리 급등이 이어져 채권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비은행권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지적됐다. 여기에 주택가격 하락까지 맞물려 주택 미분양이 증가하면 연쇄 부실까지 발생할 수 있어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민주연구원은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레고랜드 사태 국가위기로 가나’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고 레고랜드 사태로 인한 채권 시장 위기가 금융시장과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노웅래 민주연구원 원장은 “금융시장의 불안은 가계부채까지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채권시장 위기가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지 살펴보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레고랜드 사태가 촉발한 채권 시장 위기가 비은행권의 부동산PF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이준서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지난 5년간 증권‧저축‧보험‧여전사 등 비은행권에서 수익 창출 확대를 위해 부동산 PF 대출을 크게 확대해 왔다”며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로 부동산PF 부실화 우려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