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년생 ▲전주 상산고 ▲단국대 경영학과 석사 ▲방통대 경영학과 ▲세무대학 ▲8급 경채 ▲서울 심사총괄1과장 ▲서울 심사관 ▲관세청 기획심사팀 ▲서울 심사정보과 ▲서기관 승진(24년 4월 8일자) ▲부산세관 심사국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생 ▲대구대건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학과 ▲8급 경채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 ▲부산 신항통관감시과장 ▲평택 통관총괄과장 ▲인천공항 세관운영과장 ▲관세청 대기(2025.01.13)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남고 ▲세무대학 ▲방통대 행정학과 ▲8급 경채 ▲부산 조사관 ▲부산 심사총괄과장 ▲부산 조사총괄과장 ▲인천공항 마약조사1과장 ▲김해공항세관장 ▲부산세관 감시국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포항고 ▲경기대 행정학과 ▲스페인 산파블로대 ▲MBA 석사 ▲7급 공채 ▲서울 이사화물과장 ▲파주세관장 ▲포항세관장 ▲구미세관장 ▲광양세관장(2025.01.13.) ▲천안세관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경신고 ▲서강대 경제학과 ▲행시 49회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서울세관 심사2국장 ▲부산세관 감시국장 ▲관세청 국제조사과 ▲부이사관 승진 (2025년 9월 25일자)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서울세관 조사2국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1년생 ▲대원외고 ▲연세대 경제학과 ▲런던정경대학교 공공경제정책학 석사 ▲행시 47회 ▲관세청 통관기획과 ▲관세청 FTA협력담당관 ▲주태국대사관 1등서기관 ▲관세청 보세산업지원과장 ▲관세청 행정관리담당관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서울세관 심사1국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생 ▲경북 대구 ▲정신여고 ▲동국대 행정학과 ▲행시 47회 ▲관세청 통관기획과 ▲관세청 법인심사과 ▲관세청 특수통관과장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관세청 위험관리센터장 ▲관세청 자유무혁협정집행기획담당관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관세청 감찰팀장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평택세관장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장(2025.01.13.) ▲김포공항세관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년생 ▲부산 경원고 ▲서울대 법학과 ▲서울시립대 세무학 석사 ▲사시 49회 ▲본청 운영지원과 ▲관세청 비서관 ▲서울세관 조사2국장 ▲본청 조사총괄과 ▲본청 외환조사과 ▲본청 인사혁신담당관실 ▲관세청 국제조사과장(25.01.13) ▲관세청 조사총괄과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전일고 ▲세무대학 ▲8급 경채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과장 ▲관세청 국제조사과장 ▲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관세청 통관물류과장(7월 3일자 전보) ▲관세청 심사정책과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 ▲경기고 ▲고려대 경제학과 ▲고려대 경제학 석사 ▲행시 47회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평택세관장 ▲관세청 대기(2025.01.13) ▲관세청 통관기획과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생 ▲청주고 ▲세무대학 ▲방통대 경영학과 ▲8급 경채 ▲관세청 FTA협력담당관실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인천 여행자통관과장 ▲속초세관장 ▲관세청 법무담당관(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9년생 ▲영암고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행시 50회 ▲관세청 정보개발팀장 ▲관세청 코로나19미래전략추진단장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조달청 국유재산관리과 인사교류 ▲관세청 대기(2025.01.13)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1월 14일자 ◇ 과장급 전보 ▲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 ▲ 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 ▲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 ▲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 ▲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 ▲천안세관장 김 익 헌 (金翼憲) ▲부산세관 감시국장 문 흥 호 (文興鎬)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 백 광 환 (白光煥) ▲부산세관 심사국장 이 훈 재 (李暈宰) ▲김해공항세관장 이 소 면 (李蘇勉) ▲경남남부세관장 김 헌 주 (金憲柱) ▲인천세관 조사국장 김 재 철 (金載哲) ▲수원세관장 정 재 호 (鄭載鎬) ▲포항세관장 반 재 현 (潘在鉉) ▲목포세관장 윤 재 성 (尹宰晟) ▲관세청 김 용 철 (金容澈) ▲관세청 방 대 성 (房大聖) ▲관세청 조 한 진 (趙漢珍) ▲관세청 석 창 휴 (石昌烋) ◇ 2026년 1월 19일자 ▲관세청 지 성 근 (池成根) ▲관세청 조 영 상 (趙英商)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관세청이 기업의 관세 신고 오류로 인한 대규모 사후 추징 불안을 해소하고, 경영 불확실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통합 지원 대책을 내놨다. 관세청은 지난 9일 서울세관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수출입 기업 및 관련 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간담회를 열고, ‘관세 안심 플랜’의 본격적인 시행을 알렸다. 이번 플랜의 핵심은 기업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품목분류(HS)와 과세가격 결정 분야의 사전심사 제도를 대폭 활성화하는 것이다. 우선 신속한 품목분류가 필요한 통상 현안에 대해 ‘Fast-Track’을 적용, 심사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한다. 특히 기술개발 및 시험 단계에 있는 시제품도 미리 품목분류 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기업이 조기에 수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전심사 결과에 따라 수정 신고를 할 경우 10%의 가산세를 면제해주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도 포함됐다. 기업의 가장 큰 심리적 부담인 관세조사에 대한 면제 혜택도 강화된다. 특수관계자 간 과세가격 사전심사(ACVA)를 마친 업체는 해당 물품에 대해 관세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수출기업의 환급 소요량 사전심사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새해 첫 달 초순 수출이 반도체의 강력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조업일수 감소의 벽을 넘지 못하며 소폭 마이너스로 출발했다. 다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증가세를 이어가며 수출 펀더멘털은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 12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156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했다. 이 기간 수입액은 182억 달러로 4.5% 줄었으며, 무역수지는 27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이번 수출 감소는 무엇보다 조업일수가 전년보다 부족했던 영향이 크다. 올해 1월 1~10일 조업일수는 7.0일로, 지난해(7.5일)보다 0.5일 적었다. 하지만 실질적인 수출 활력을 나타내는 일평균 수출액은 22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1억 2,000만 달러) 대비 4.7% 증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측은 월초 조업일수 부족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있으며, 월말에 가까워질수록 수출이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수출 효자' 반도체의 독주가 눈에 띈다.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6% 급증한 46억 3,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전·현직 관세청 공무원들의 화합의 장인 사단법인 관세동우회(회장 정운기)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세청이 발표한 ‘2026년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선배들의 풍부한 경륜과 후배들의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해 대한민국 경제 국경을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구 관세청장을 비롯해 이동호 전 내무부 장관, 홍재형 전 부총리,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등 역대 관세청장과 전·현직 주요 간부 150여 명이 참석해 결속력을 다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정운기 관세동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현직 관세인의 결속과 동우회의 공익적 역할을 역설했다. 정 회장은 "오늘 날씨가 추운데도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귀중한 시간에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 가능한 한 많은 분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히면서 전·현직 관세청 관계자들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이어 정 회장은 동우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앞으로 관세동우회는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모체인 관세청의 발전에 기여하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는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관세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야심 차게 공개한 드라마 형식의 홍보영상 ‘수상한 손님(http://www.youtube.com/watch?v=w9KTqyHHHBs)'이 유튜브 공개 직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순히 딱딱한 정책을 나열하던 과거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예능과 드라마를 결합한 ‘숏폼 감성’의 스토리텔링이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이번 영상은 카페에서 벌어지는 묘한 기류의 남녀 관계를 그리며 시작된다. 주인공 엄지윤이 자신을 지켜보는 김원훈을 보며 ‘나한테 반했나?’라고 착각하는 로맨틱 코미디 설정은, 영상 막바지에 김원훈이 수갑을 꺼내며 마약범을 체포하는 잠복근무 상황으로 반전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놀라움을 선사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시청자는 “처음엔 로맨스 드라마인 줄 알고 설레며 봤는데, 마지막에 수갑 채울 때 소름 돋았다”며 “로코 감성으로 시작해서 마약 수사물로 끝나는 전개가 너무 신선하고 몰입감이 최고”라고 극찬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두 분이 나오니까 더 재미있고 계속 보게 된다”며 인기 출연진 섭외를 ‘신의 한 수’로 꼽았다. 단순히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정부가 티몬·위메프(티메프) 정산 지연 사태 당시 약속했던 ‘전폭적 세정 지원’이 현장에서는 공염불에 그쳤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세청 본청의 홍보와 달리 일선 세무서들은 법령 미비를 이유로 도산 위기에 처한 기업들의 세무조사 유예 신청을 거부하거나, 심지어 유예 제도가 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알리지 않은 채 조사를 강행했다. 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 같은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영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영세사업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 “정산금 못 받아 파산 직전인데”…외면받은 자영업자들 지난 2024년 7월 티메프 사태 발생 직후, 국세청은 부가세 환급금 선지급과 세무조사 유예 등 대대적인 지원책을 발표했다. 그러나 박민규 의원실 확인 결과, 지난해 80곳이 넘는 피해 기업들이 세무조사 유예가 가능하다는 사전 고지를 받지 못한 채 조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과정에서의 고압적 태도와 소극 행정도 도마 위에 올랐다. 박민규 의원실 선임비서관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피해자 모임 대표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전 통지서 하단에 유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김기정)는 지난 2일 자로 허윤철 사무국장을 사무총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8일 인터넷신문협회에 따르면 허 신임 사무총장은 부산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언론학 전문가다. 지난 2021년 협회에 합류해 사무국장직을 수행해 왔다. 허 사무총장은 한국언론학회 우당신진학자 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학술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한국언론정보학회·한국PR학회 등 다수 학회 이사와 '방송통신연구' 등 주요 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국회 언론환경개선자문위원, JTBC 공정보도위원, OBS 시청자위원 등을 역임하며 언론 현장과 정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가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겸임교수와 '인터넷신문협회보' 편집인을 맡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세무사무소의 업무 연속성과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세무사랑 웹버전’을 선보이며 세무 대행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DX)에 속도를 낸다. 8일 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세무사회는 지난해 6월 뉴젠솔루션(대표이사 장선수)과 업무협약을 맺고 개발에 착수한 ‘세무사랑 웹버전’의 회계 및 결산작업용 버전을 지난해 말 우선 출시했다. 당초 2025년 말 완성을 목표로 했으나,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 일정을 조정하며 기능별 순차 업데이트에 돌입했다. ◇ 수임처-세무사무소 간 ‘무결점 연동’…업무 효율 획기적 개선이번 세무사랑 웹버전의 핵심은 기존 설치형(CS) 버전과의 완벽한 호환성이다. 수임거래처가 웹버전에서 회계 자료를 입력하면, 세무사무소는 별도의 데이터 변환 과정 없이 실시간으로 이를 확인하고 수신할 수 있다. 그동안 자료 수집과 검증 과정에서 발생하던 시간 낭비와 입력 오류를 근본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다. 특히 최근 타사의 웹 기반 회계 프로그램에서 빈번하게 발생했던 접속 장애 및 운영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