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이 회계사 선발 인원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인근 식당에서 열린 기자세미나에 발제자로 나선 최 회장은 “지금도 공공부문에 대한 감사는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지정감사인제를 공공부문까지 확대한다고 해도 회계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며 “다만 감사 기준이 타이트해지면 (수요가) 일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회계사가 늘어나야만 회계전문인력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며 “회계 업무를 보면 채권 조회 등 단순한 업무들도 있는데 이를 도와주는 보조 인력을 늘리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회계사 1차 시험 합격자에게 역할을 줘 감사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다”며 “이들은 대학과 시험들을 거쳤기 때문에 충분히 능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최종 선발 인원을 늘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 회장은 이날 ‘정부의 감사인 선임과정 개입’을 주제로 기자세미나를 진행했다. 최 회장에 따르면 현재 영국과 뉴질랜드 등 회계선진국에서도 회계 독립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은행이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국민연금공단, GS리테일 등과 힘을 합친다. 우리은행은 9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후원으로 국민연금공단, GS리테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신중년의 고용복지를 위해 상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체결됐다. 우리은행은 신중년 채용 기업의 창업과 운영에 대한 대출, 은행이용 수수료 감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민연금공단은 연금신청 신중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추천하고 GS리테일은 신중년의 편의점 창업 지원을 위해 가맹비 할인 등 투자비용을 지원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해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노인 일자리 창업 사업’을 주관한다. 우리은행은 “우리금융은 채용 규모를 전년보다 100명 증가한 1100여명으로 확대해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신중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목희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알리코제약과 더이앤엠 등 공시위반 법인들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증선위는 지난 8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은 지난해 3월 이사회에서 직전 사업연도말 자산총액(464억원)의 12.6%(59억원)에 해당하는 토지를 양수하기로 결의했음에도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지연 제출했다. 더이앤엠은 2017년 11월 이사회에서 직전 사업연도말 자산총액(683억원)의 11.0%(75억원)에 해당하는 사무실을 양도하기로 결의했음에도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에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증선위는 두 회사에 각각 4980만원과 1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외에도 비상장법인 선산은 2017년 9월 유상증자시 125명에게 청약을 권유, 16억7000만원을 모집했음에도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3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마지막으로 티피씨의 경우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면서 중요사항(양수가액에 대한 외부평가기관 평가의견)을 누락 해 27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경영 방향을 새롭게 제시했다. 9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수익창출력 ▲고객신뢰 ▲협업 ▲혁신 등 네 가지 경영 키워드를 바탕으로 농협금융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리츠운용을 설립해 부동산금융에 진출했으며 증권 발행어음, 캐피탈 렌터카 사업 등도 개시해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했다. 또한 중장기 균형성장을 위한 평가기준도 각 회사의 특성을 고려해 개선하는 등 장기적인 수익창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고객의 투자성향과 리스크에 맞는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빅데이터 플랫폼 ‘NH빅스퀘어’도 구축했으며 고객정보 보호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고객신뢰 경영을 위해서도 힘썼다. 이외에도 농협금융은 자회사간 ‘협업’을 통해 국내외 IB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했으며 금융·경제 부문을 연계하는 범농협 ‘NH멤버스’를 구축하는 등 시너지 창출 역량을 강화했다. ‘24시간 잠들지 않은 은행’을 구축하고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도입하는 등 미래 금융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한 기반도 조성했다. 향후 2기 농협금융 운영방향에 대해서는 ▲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은행이 지난 8일 인천지점에서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9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우리은행 인천지점은 지난 1899년 1월 설립된 우리은행의 전신 ‘대한천일은행(大韓天一銀行)’의 첫번째 영업점으로 우리은행 120년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곳이다. 같은 해 5월 10일 인천 중구 신포동에 개점해 국내 금융기관 최초의 영업점으로서 지역상인의 활동을 지원하며 인천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20년 인천지점의 새로운 출발과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핸드프린팅 행사와 ‘인천지역 청소년 자립지원 후원금’ 전달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손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지점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지역 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우리은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기념식 이후 저녁 7시부터는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서 ‘We Believe 동행콘서트’가 진행됐다. We Believe 동행콘서트는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과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2000여명의 관객이 찾은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홍진영, 이승환 밴드의 공연과 경품이벤트로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내부에서 금리인하의 필요성을 시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조동철 금통위원은 8일 한국은행 본관에서 오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장기간 목표 수준을 하회하고 있는 낮은 물가상승률을 우려해야하는 시점에 이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경제에 예상하지 못한 부정적 충격이 왔을 때 물가상승률이 0%대에 너무 가깝게 붙어있으면 디플레이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2012년 이후 한은은 통화정책에 있어 물가상승률보다 한미 금리차, 가계부채 등을 더욱 강조해 물가상승률 목표가 요구하는 수준보다 긴축적인 기조를 유지해왔다”고 평가했다. 조 위원은 금통위 내에서 대표적인 비둘기파(완화정책 선호) 인사로 분류된다. 지난 2017년 11월과 지난해 11월 두 차례 금리인상 당시에도 그는 ‘동결’ 소수의견을 낸 바 있다. 금융안정과 관련해서는 금융당국의 역할을 보다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 위원은 “중장기적 물가안정은 통화당국 이외에 감당할 수 있는 정책당국이 없다”며 “가계부채 관리 측면에서는 통화정책보다 더 효과적인 정책수단을 보유한 금융당국이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조 위원의 이러한 의견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B국민은행이 IB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국민은행은 지난 7일 미국 뉴욕지점에 ‘뉴욕 IB Unit’을 오픈 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홍콩, 런던에 이어 뉴욕에도 IB Unit을 개설함으로써 선진국 시장의 사업 라인업을 확충하고 IB 영업의 지역별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미주시장에서 속도감 있는 현지 딜 소싱(투자처 발굴) 채널을 구축하고 국민은행이 글로벌시장에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민은행은 뉴욕 등 미주 시장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지 부동산, 인프라금융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투자실적을 기반으로 중남미 지역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명실상부한 글로벌 금융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오보열 KB국민은행 CIB고객그룹 부행장은 “글로벌 시장은 투자자산을 발굴해 수수료 이익 등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는 IB시장이 크게 활성화 돼있다”며 “보다 많은 해외 네트워크 자산을 확보해 실적을 쌓게 되면 해외 IB 시장에서 KB국민은행의 영향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금융감독원이 청년들의 미래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특강 자리를 마련했다. 금감원은 이달 중 서울 소재 4개 대학을 방문해 금융분야 최신 AI(인공지능)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AI가 여는 미래금융의 세계’를 주제로 하는 이번 강연은 9일 연세대학교를 시작으로 단국대학교(15일)와 서울대학교(22일), 명지대학교(28일)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아마존과 블룸버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 유수 IT기업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적용 중인 최신 AI 금융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와 답변으로 궁금증도 해소시켜 줄 계획이다. 금감원은 “이번 강연회는 신기술에 대한 습득, 활용력이 높은 청년들에게 최신 핀테크 트렌드를 사례 중심으로 소개함으로써 미래 금융에 대한 이해를 제고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차기 여신금융협회장 선출을 위한 공식 일정이 오는 14일 시작될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추위는 기존 이사회 이사 14명(카드사 7명, 캐피탈사 7명)과 감사 1명 등 15명으로 구성된다. 임추위는 15일부터 10일 동안 후보자 지원을 받고 내달 초 차기 회장 후보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번 차기 회장 선출에는 많은 수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와는 달리 현 정부에서는 금융당국이 금융사 CEO나 협회장 선임에 최대한 개입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관료 출신으로는 재정경제부 홍보관리관과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기획재정부 기조실장 등을 지낸 김교식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거론되고 있으며, 김성진 전 조달청장,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이기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등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 민간 출신 중에서는 박지우 전 KB캐피탈 사장과 서준희 전 BC카드 사장, 유구현 전 우리카드 사장, 정수진 전 하나카드 사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임유 전 여신금융협회 상무 역시 주요 후보 중
▲ 김만식씨 별세, 김영일·김지수·김덕수(여신금융협회장)·김영선·김두수씨 부친상 = 8일 오전 9시40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5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9일부터 신한 쏠(SOL)에서 별도의 로그인 없이 간편한 터치만으로 계좌이체를 할 수 있는 ‘바로이체’ 서비스를 시행한다. ‘바로이체’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앱을 1~2초간 터치하면 각 앱마다 설정해놓은 기능을 보여주는 프로세스를 활용했다. 스마트폰 바탕화면의 신한 쏠 아이콘을 1~2초간 누르면 나오는 ‘바로이체’를 선택 후 계좌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1일 100만원 이내 바로 이체 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패턴, 지문을 등록 하거나 간편이체 가입이 필요하며 이체완료 후 앱은 자동 종료된다. 신한은행은 “로그인 과정 없이 이체가 가능해져 고객의 이체 업무시간이 단축됐다”며 “신한은행은 고객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해 디지털금융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은행이 활기찬 일터 조성과 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한 우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 걷기 ▲직원 오피스 운동 ▲금연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7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서울 남산에서 자연생태길 건강 걷기 행사를 갖고 직원들의 건강과 행복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손 회장, 박필준 우리은행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들은 본점 2층부터 22층까지 설치된 ‘건강한 우리, 행복한 우리’ 건강 계단 제막식을 실시했다. 향후 건강 걷기 프로그램은 걷기왕 선정 등으로 직원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 직원 오피스 운동은 운동처방사가 영업본부 등을 방문해 개인별 신체 상태를 체크 후 적절한 운동처방을 내려 임직원의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 직원 금연 운동은 보건소의 금연 캠페인과 연계해 희망직원에 대해 금연 상담 후 처방하고 금연 여부를 주기적·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은행은 “주 52시간 도입이후 직원들이 건강 증진에 대한 필요와 관심이 높아졌다”며 “‘건강한 우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차고 행복한 직장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 자산관리업체 ㈜봄금융서비스가지난 달 28일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의 2019년도 약사연수교육에서자산관리 강연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봄금융서비스는 약 8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약사 연수교육에서 ‘2019 전문직 자산관리 성공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 나선 나미가 본부장은 올해약국을 개설한 약사와 약국 및 병원 근무 약사, 의약품 도매업체 근무 약사들에게 필요한 2019년도의 자산관리 트렌드를 정확하게 짚어 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고소득 전문 직업군의 대표적 직업인 약사들도 갈수록 어려워지는 약국 경영환경 등으로 자산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러한 사회 현상에 따라 ㈜봄금융서비스의 자산관리 강연과 맞춤자산관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점점 증가한다는 평이다. 한편, 봄금융서비스는 기존의 자산관리 시스템이 아닌 고객의 세부적인 상황에 맞춘 최적화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나아가 고소득 집단의 중소기업 C.E.O, 의•약사 등의 전문직군의 고객들을 대상으로도 고액 자산에 대한 전문적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약 3만 여명의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핀테크 혁신으로 인한 노동시장 변화에 노동계가 서둘러 대응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정청천 워크인조직혁신연구소 연구위원은 7일 열린 ‘핀테크 산업 확대와 사회적 대응전략모색을 위한 토론회’의 발제자로 나서“독일과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노조들은 핀테크 확산이 금융산업 일자리의 양과 질에 변화를 불어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각 나라별 노사관계와 체제에 맞는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전략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역시 향후 대응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 위원에 따르면 핀테크 확산은 향후 금융권 노동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의 텔러와 보험 언더라이터(보험계약을 인수하는 보험업자) 등의 직종은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과 다른 역량과 노동력에 대한 요구가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사용자와 노동자의 관계도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으로 인해 바뀔 전망이다. 금융회사 등 사용자는 글로벌 차원에서 유연하고 저렴하게 노동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사용자가 플랫폼 중개사업자로, 노동자가 프리랜서로 역할이 변화될 가능성도 높다. 독일의 경우 주요
▲ 권오정씨 별세, 권혁준·권수영·권은희씨 부친상, 김선철(한화투자증권 상품전략실 상무)씨 장인상 = 6일,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9일 오전 8시. 063-250-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