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독침으로 인해 피살됐다. 지난 14일 연합뉴스 등은 우리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김정남이 전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여성 2명에게 독침을 맞아 피살됐다고 보도했다. 또, 용의자인 여성 2명은 범행 직후 택시를 타고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현재 김정남 피살이 북한 측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사건 관련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우리 외교 라인도 말레이시아 영사관 등을 통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북한의 내부 동향 등에 대한 정보 수집에 나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현재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역시 같은 날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피살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외교•안보라인으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남은 김정일과 첫째 부인 성혜림 사이에서 낳은 장남으로 김정은과는 이복형제로 김정일 사후 김정은의 권력 장악으로 사실상 서열에서 밀려난 채 해외에서 체류했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체부가 미르재단과 케이스포츠 재단의 설립허가 취소를 위한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14일 국회 교문위 소속 김병욱 의원에 따르면 최근 문체부가 미르재단과 케이스포츠재단의 설립 불법성과 문체부 특혜 지원을 지적한 지 130일만에 이를 인정하고 미르-케이스포츠재단 설립허가 취소를 위한 법률자문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문체부가 제출한 미르재단, 케이스포츠재단 법률자문 의뢰서에 따르면 ‘미르재단과 케이스포츠재단이 창립총회를 개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창립총회가 개최됐던 것처럼 허위로 창립총회 회의록을 작성해 제출한 사실이 있다’며 미르재단, 케이스포츠재단의 설립 과정의 불법성을 공식화했다. 또한 문체부는 재단법인의 설립 경위와 관련해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등이 재단법인의 출연기업, 출연금 규모, 기본재산과 보통재산 비율 등을 정한 후 출연기업들에게 강요한 결과, 해당기업들이 출연을 결정하고 실무자들이 창립총회 회의록 및 정관에 날인하였다’고 인정했다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법률자문 의뢰서에는 미르재단, 케이스포츠 재단이 각각 ‘플레이그라운드’와 ‘더블루케이’ 등을 통해 ‘사익 목적으로 동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랜섬웨어인 ‘비너스락커’ 주의보가 발령됐다. 14일 경찰청은 ‘비너스락커’ 주의보를 발령하며 기존에 영문 전자우편이나 취약한 홈페이지에서 랜섬웨어가 유포됐던 것과 달리 자연스러운 한글 전자우편 형태로 배포된 랜섬웨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너스락커’는 암호를 풀기 위해서 가상화폐 1비트코인(현재 120만원 상당)을 72시간 이내에 입금할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너스락커’는 지난 해 12월 비트코인 지불을 위한 한글 안내 화면을 도입해 최초로 국내에 유입됐다. 특히 올해 1월 중순에는 악성코드 분석을 방해하기 위해 소스코드를 읽기 어렵게 바꾸었으며(난독화 기능 추가), 2월에는 국내 맞춤형으로 hwp의 확장자를 가진 한글문서 암호화 기능을 추가하는 등 성능이 계속 진화되고 있다. 해당 랜섬웨어는 연말정산, 인사발령, 구인구직 등의 특정 시기에 맞춰 각기 다른 내용으로 유포됐으며, 기존 랜섬웨어가 특정 홈페이지를 통해 다중의 접속자에게 유포됐던 것과 달리 고도화된 피싱 전자우편과 결합해 다수의 공공기관과 금전 지불 능력이 있는 소상공인에 맞춤형으로 배포됐다. 또한 유포 자가 피해자와 전자우편 답장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15일부터 미세먼지가 고농도로 장시간 지속될 경우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등의 공공기관 출입차량에 2부제가 실시되고 대형 대기오염 배출 공공 사업장 및 공공기관 발주 공사장은 조업을 단축해야 한다. 15일 서울시를 비롯해 이들 시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장시간 발생될 때 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 합동으로 시행하며,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단기간에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공동 대응방안이다. 비상저감조치는 수도권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당일(0시~16시) 평균 50㎍/㎥초과 당일 17시 기준 1개권역 이상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익일 3시간 이상 매우 나쁨(100㎍/㎥ 초과) 예보”의 세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 될 때 비상저감협의회(환경부, 3개시도)가 발령한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여부는 당일 오후 5시 10분 시행여부를 환경부가 3개시도와 협의하여 결정하고, 당일 오후 5시 30분 발표 및 전파되며, 적용시간은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수도권 비상저감조치의 주요 내용은 크게 공공기관 출입차량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는 샛강을 건너 영등포구 여의도동과 신길동을 연결하는 여의교를 기존 왕복 8차선에서 9차선으로 확장하고, 보도육교를 신설하는 ‘여의교 확장공사 및 교차로 개선공사’를 착공해 오는 2018년 5월 완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까지 노들길에서 여의도 방향과 대방역에서 올림픽대로 방면 차량간 엇갈림 현상이 여의교 내에 과다 발생하는 등 상습적인 교통정체로 대기행렬이 대방지하차도에서 여의교 오거리까지 상시 발생하는 등 교통혼잡이 상당부분 발생했다. 여의교 차로수가 9차선으로 확장되면 출퇴근 러시아워에 대방지하차도→여의도성모병원(올림픽대로) 방면 우회전 교통량 증가에 따른 대방지하차도→원효대교 방면 직진 차로수 부족 및 우회전 대기행렬 과다 문제가 해결되고 직진 차로의 교통용량 증대로 주변 간선도로의 교통용량 분산이 유도되어 교통 혼잡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976년 10월 왕복 4차선으로 개통한 여의교는 지난 1990년 9월 다리의 폭이 좁아 발생하는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왕복 8차선으로 확장됐다.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총 연장 240m의 보도육교를 우선 신설해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확보한 후 기존 여의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유엔안보리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유엔안보리는 13일(현지시각) 뉴욕에 이는 유엔본부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안보리는 성명을 통해 “북한의 지난 12일 미사일 발사는 명백한 안보리 결의 위반”이며, “북한의 모든 탄도미사일 개발 관련 활동은 결국 핵무기 운반시스템 개발”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와 함께 안보리는 기존 안보리 결의에 따라 추가적 중대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경고하는 내용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지난달 주택매매거래량은 5만 8,539건으로 전년동월대비 감소했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주택매매거래량은 5만 8,539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6.1% 감소했으나, 최근 5년간 1월 거래량(5만 1,324건)에 비해서는 14.1% 증가했다. 이는 계절적 비수기에 11.3대책 영향, 대출 규제•대내외 불확실성 증가 등에 따른 관망세와 설 연휴 등의 각종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거래량이 2만 6,042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12.3% 감소했고, 지방이 3만 2,497건으로 0.5% 감소했으나, 5년 평균 1월 거래량 대비로는 수도권은 20.7% 증가, 지방은 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이 3만 8,086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4.1%, 연립•다세대 1만 1,120건으로 10.4%, 단독•다가구 주택 9,333건으로 9.0% 각각 감소했으나, 5년 평균 1월 거래량 대비로는 아파트는 9.2%, 연립•다세대는 21.8%, 단독•다가구는 27.4%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13일(현지시각) NYT, AP통신 등 미국 주요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정상회담 뒤 공동회견을 통해 “북한은 명백히 아주 아주 큰 문제”라며 “우리는 북한을 매우 강하게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공개석상에서 북한 문제를 먼저 스스로 꺼낸 강경한 입장을 이번이 처음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도 일제히 강경노선을 보이고 있다.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의 불법적인 무기 프로그램은 국가 안보에 명백하고 엄중한 위협”이라며 “미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방어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강하게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유퉁이 또 다시 결혼을 발표했다. 14일 TV조선 ‘원더풀데이’ 제작진에 따르면 유퉁은 “올 3월 여덟 번째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현재 나와 같이 살고 있고 딸이 7살이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사실 대중에게 알려진 일곱 번째 부인이 사실 여덟 번째 부인”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실 일곱 번째 부인과 오래 전 헤어졌지만 아직까지 법적인 절차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퉁은 “현재 부인과 딸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어 결혼을 서두르려 하지만 전 부인과 연락이 잘 닿지 않아 이혼을 진행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전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퉁은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국밥집 사업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월매출 1억5000만 원에 이르는 국밥집의 비결은 망한 가게 터에 자리를 잡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이유는 건물 주인이 집세를 싸게 놓기 때문”이라며 “주인이 질릴 대로 질린 상태여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렴한 월세로 운용비를 줄이고 남다른 서비스를 갖춘다면 곧 대박이 된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시간의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14일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오전 1시쯤 특검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전날 오전 9시 30분 특검 재소환 이후 15시간만이다. 이날 이재용 부회장은 피곤한 표정으로 특검 사무실을 나서며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차를 타고 귀가했다. 다만 이재용 부회장은 조사를 마치고 곧바로 집으로 귀가하지 않고 서초동 삼성 사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이 부 회장을 재소환해 조사를 벌인 특검은 조만간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것으로 보이는데 특검은 기존의 ‘뇌물죄 혐의’ 등과 더불어 이번 보강 조사 내용을 덧붙여 영장을 재청구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특검은 최지성 부회장과 장충기 사장 등 고위임원은 불구속 처리한다는 기존의 방침과 달리 이들에 대해 동시에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최경희 전 이대 총장의 구속여부가 이르면 14일 결정된다.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정유라 특혜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경희 전 이대 총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 예정이다. 최경희 전 총장은 앞서 정유라 씨 이화여대 입학과 학사 관리에서 특혜를 제공하도록 지시하고 공모한 혐의와 청문회 위증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법원에서 기각된 바 있다. 이후 특검은 최근 최경희 전 총장을 다시 불러들여 12시간이 넘는 보강 조사를 거쳐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한 것은 최 전 총장이 처음이다. 한편 특검은 최 전 총장의 지시와 승인을 받은 김경숙 전 학장이 정유라의 부정 입학을 주도하고, 남궁곤 전 처장 등이 실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와 관련해 이미 김 전 학장과 남궁 전 처장 등 4명 등이 구속된 상태로 최 전 총장까지 구속이 확정될 경우 정유라 특혜의혹과 수사와 관련돼 마무리가 지어질 전망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충북 보은에서 2건의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되는 등 발생 일주일 만에 총 8곳에 확진 및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충북 보은군 마로면 송현리와 탄부면 구암리 등 한우농장 2곳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현재까지 8곳으로 늘어났다. 이들 농장에서는 각각 1마리가 침흘림 증상을 보였으며 당국의 정밀검사는 14일쯤 나올 예정이다 지난 지난 5일 충북 보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이날까지 총 8건이 확진되거나 신고접수됐다. 지역별로는 충북 보은 6건(젖소1, 한우5), 전북 정읍 1건(한우), 경기 연천 1건(젖소)이었으며, 살처분은 17농장 1,203두이다. 또 유전자 분석결과 보은, 정읍 O형은 지난 2015년 방글라데시, 연천 A형은 지난 2016년 베트남‧미얀마 등의 바이러스와 상동성이 높아 국내 잔존 바이러스가 아닌 해외 유입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방역 당국은 지난 9일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확대하여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또 현재까지 전국의 소 사육 농가소 사육 농가에 일제 접종을 완료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카카오톡 수발신이 오류가 발생해 일부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3일 오후 2시쯤 카카오톡의 수발신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유저들의 불평이 속출했다. 이에 같은 날 카카오팀은 “현재 일부 사용자들의 카카오톡 메시지 수발신 지연현상이 있어 긴급 점검 중”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빠르게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라고 했다. 한편 현재는 카카오톡서비스는일부 사용자들을 제외하고 원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신서유기3' 등에 출연하는 강호동이 브로맨스 케미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다채로운 장르의 프로그램들에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강호동이 함께 출연하는 이들과의 남다른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남자 출연자와의 남다른 ‘브로맨스 케미’로 보는 재미를 높이고 있는 것. 먼저 강호동은 JTBC ‘한끼줍쇼’에서 이경규와 23년 만에 한 방송에서 만나며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보기 드물게 ‘아우’의 포지션에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게 된 강호동은 형님인 이경규와 옥신각신하며 따뜻한 요즘 시대의 저녁 풍경을 전하고 있고, 더불어 최근에는 화제성과 더불어 시청률 역시 5%대에 안착하는 등 안정궤도에 오르며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가진 힘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으로 강호동과의 케미를 떠올렸을 때 빼 놓을 수 없는 한 사람, 영혼의 개그콤비 이수근과의 예능 호흡을 손꼽을 수 있다. 현재 강호동은 JTBC ‘아는형님’과 tvN '신서유기3'를 통해 이수근과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스튜디오와 야외를 오가며 장소불문 상황불문 환상의 짝꿍으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tvN ‘신서유기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대선주자 국민면접’을 비판한 배우 김의성이 눈길을 끈다. 김의성은 지난 12일 ‘대선주자 국민면접’ 프로그램 소식에 자신의 SNS를 통해 “저런 거지 같은 프로그램을 아예 볼 생각도 안 하는 내가 챔피언”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대해 “누가 누굴 검증해. 진짜”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방송된 ‘대선주자 국민면접’은 국민들이 대통령 지원자들의 면접을 본다는 콘셉트로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이다. 또 패널로는 작가 강신주 김진명, 방송인 허지웅, 평론가 진중권, 전여옥 전 국회의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