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세행정에 적극 협조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모범납세자로는 한국신에츠실리콘의 야기마사오 대표이사는 성실납세 및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에스케이하이닉스의 박종준 TL, 스템코의 김일원 과장, LG전자의 이혜원 선임은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 세정협조자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관세무역개발원 임창선 차장, 케이피엠지관세법인 유영진 관세사, 한국철강협회 이동건 계장은 관세청장 표창 수여자로 선정했다. 이날 포상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수상자에게 표창장을 별도로 전달했다.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수상자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서울본부세관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불확실한 무역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수출입기업을 위해 납세자의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납기연장·분할납부 등 수출입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세정지원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세관은 본관 1층에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
(조세금융신문=연합뉴스) 관세청은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세 등을 성실히 납부한 모범납세자와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모범납세자은 총 32명으로, 정부포상 8명, 부총리표창 19명, 관세청장표창 5명이 수상했다. 세정협조자는 부총리표창 20명, 관세청장표창 62명 등 82명이 수상했다. 모범납세자는 성실한 관세납부 뿐만 아니라 수출증대, 법규준수도, 관세행정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철탑산업훈장은 이랜드월드패션사업부, 산업포장은 스테코, 대통령표창은 한국이네오스스티롤루션이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은 에이치피코리아, 유라하네스, 혼다코리아 주식회사, 성지산업, 한국알콘가 수상했다. 관세청은 "모범납세자의 성실한 납세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주요 세관 누리집에 수상자 소개 등 성실납세를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실신고에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모범납세자 수상자 명단 연번 훈격 업체명 대표자 1 철탑산업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울산세관은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으로 국가경제에 기여한 모범 납세자와 조세행정협조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한국이네오스스티롤루션 이종후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조세행정협조자로 선정된 대한유화 김수석 과장은 대구본부세관장 표창, 엘에스니꼬동제련 윤진현 차장이 울산세관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대내외여건 속에서도 울산지역 기업들은 686억 달러를 수출하고, 580억 달러를 수입했다. 또한 5조 3천억원의 수입관련 세금을 성실히 납부해 전국 세관 중 4위를 기록했다. 납세자의 날은 매년 3월 3일로 모범 납세자와 조세행정협조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표하는 뜻깊은 날이다. 하지만 울산세관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대신 세관 홈페이지 및 감사편지를 통해 성실한 납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 울산세관은 "기업이 스스로 세금을 납부하는 성실납세풍토 조성은 물론, FTA활용 극대화와 신사업‧핵심산업 맞춤 지원 및 경영안정을 위한 세정지원을 통한 수출확대 등으로 무역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안산세관은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관세 등을 성실히 납부한 모범납세자와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성호 유니테크 대표이사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세정협조자로는 삼영관세사무소 신경식 관세사가 관세청장 표창을, 대창 주용철 차장이 인천세관장 표창을 수상했다. 안산세관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기념행사 대신 홈페이지 및 세관 입구 게시판에 성실납세 감사문구 및 수상자 소개 등을 게재하는 것으로 갈음했다. 아울러 이범주 안산세관장은 "올해도 체계적 세수관리로 안정적인 국가재정 수입을 확보하고, 성실납세풍토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중부지방국세청은 3일 오전 10시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범납세자 6명에 대한 표창장 전수 행사로 치러졌다. 최근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을 고려하여 수상자와 지방청 간부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다. 중부지방국세청은 성실한 세금납부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기업인 209명의 '모범납세자'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한 '아름다운 납세자' 5명, 국세행정에 적극 협조해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기여한 '세정협조자' 43명을 선정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모든 수상자는 세무조사유예 등 다양한 우대혜택이 제공된다. 세정상 우대에서는 △세무조사 유예 △정기조사 시기 선택 △납세담보 면제 △모범납세자 전용 비즈니스센터 △ 모범납세자 증명 발급 및 국세 공무원 교육시설 이용 등이 있다. 사회적 우대에는 △철도운임 할인 △무역보험 우대 △공항 출입국 우대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금융 우대 △의료비 할인 및 신용카드 발급 등을 제공한다. 또한 지방청과 세무서 현관 및 누리집(홈페이지)에 지역 모범납세자의 공적과 회사를 소개하는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광주지방국세청(청장 이판식)은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모범납세자, 아름다운 납세자, 세정협조자, 지방청 간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실납세문화 조성 행사를 3일 개최했다. 행사는 정부광주합동청사 3층 세미나실에서 3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소요됐다. 수상자는 총 10명으로, 모범납세자 8명, 아름다운 납세자 1명, 세정협조자 1명이 수상했다. 행사에서는 표창장 전수, 축하영상 상영, 치사 및 축사, 수상자 소개 및 인터뷰 등을 진행했다. 이날의 기념식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행사 규모를 축소하고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되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어 간소하게 진행했다고 광주지방국세청은 전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모범납세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아름다운 납세자’와 적극적으로 세정에 협조해 준 ‘세정협조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시상했다"고 전했다. 이판식 청장은 기념행사 시 "수상 납세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전지방국세청은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청사 1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와 아름다운 납세자 등을 초청해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표창장 전수식으로 진행되었다. 강민수 청장은 기념식에 대표로 참석한 수상자 11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 청장은 “성실납세하는 분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며, “올해도 다양한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성실납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대전지방국세청은 성실한 세금납부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기업인 92명을 ‘모범납세자’로, 기부나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를 실천한 3명을 ‘아름다운 납세자’로 각각 선정했다. ◇ 대전지방국세청 수상자 명단 연번 유형 상 호 대표자 훈격 비고 1 모범납세자 신광철강 주식회사 홍성호 동탑산업훈장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은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모범납세자 및 아름다운 납세자를 초청하여 청사1층 대강당에서 표창장 전수식을 3일 가졌다. 전수식은 정부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수상자 소개영상을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지방청장의 감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노정석 청장이 수상자 19명에 대해 한 사람씩 직접 표창장을 전수하면서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제상황하에서도 성실한 납세와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한 모든 분들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정석 청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선제적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과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납세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국민·현장과의 소통강화 등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모범납세자는 세정상 우대 혜택과 사회적 우대 혜택을 부여받는다. 세정상 우대에서는 △세무조사 유예 △정기조사 시기 선택 △납세담보 면제 △모범납세자 전용 비즈니스센터 △ 모범납세자 증명 발급 및 국세 공무원 교육시설 이용 등이 있다. 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동아오츠카는 3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 회의실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총 67명의 임직원에게 장기근속상과 노조추천공로상 포상이 수여됐다. 장기근속상은 30년 근속자 10명을 포함해 총 63명에게 수여됐으며, 해당 임직원에게는 근속 연수에 따른 포상금과 상품이 지급됐다. 조익성 대표이사는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에 올린 동아오츠카 창립 43주년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 모두 함께하는 마음으로 성과를 만들어나갈 것을 주문했다. 조 대표는 2022년 동아오츠카 슬로건인 '함께 만들어요, 동아오츠카 미래'를 강조하며, "함께하는 마음으로 성과를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조 대표는 임직원 모두에게 주인의식과 솔선수범, 서로에 대한 응원과 소통, 변화에 대한 대응의 세 가지 당부의 말을 전하며, "저도 함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마음으로 전력을 다해 뛸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인용하며, 목표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임직원 모두 서로 돕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동아오츠카의 미래를 만들어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울시는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26만3139명을 2022년 모범납세자로 선정하고, 이중 유공납세자 148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서울시가 선정한 모범납세자는 총26만3139명으로, 개인 25만1766명, 법인 1만1373명이다. 이중 지역사회 공헌도, 지방재정 기여도를 고려해 148명을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아 유공납세자로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모범납세자는 작년도 전체 납세자(723만3천명)의 3.6%로, 작년(24만9천631명)보다 1만3천508명(5.4%) 늘었다. 올해 모범납세자 가운데 1천만원 이하를 납부한 납세자가 10만2천151명(38.9%)으로 가장 많았다. 1억원 초과 납세자는 1만7천634명(6.7%)이었다. 코로나19 유행상황에서도 시민들의 납세의식은 오히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모범납세자 현황을 보면 1천만원 이하를 납부한 납세자는 10만2151명(38.9%)으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다. 1억원 초과 납세자도 1만7634명(6.7%)이나 된다. 서울시는 지방세 체납 사실 없이, 최근 8년 이상 계속하여 매년 2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각 자치구별 지
◇ 일시 : 2022년 3월 3일자 ◇ 실장급 승진 ▲신공항추진단장 이 명 렬 ▲경영평가실장 김 복 근 ▲스마트공항추진실장 차 상 훈 ▲인사관리실장 김 광 우 ▲인재경영부(파견) 권 영 택 ▲항행시설실장 신 규 일 ▲항공영업실장 허 주 희 ▲항행장비사업센터장 이 만 우 ▲감사실장 고 광 수 ▲서울지역본부 기술단장 김 진 환 ▲부산지역본부 운영단장 서 종 옥 ▲제주지역본부 시설단장 하 경 표 ▲무안공항장 정 희 ▲포항공항장 설 찬 석 ◇ 부장급 승진 ▲해외사업1부(파견) 조 승 상 ▲해외사업2부장 한 승 규 ▲해외영업부장 홍 원 기 ▲기획관리부장 이 건 구 ▲경영전략부장 김 산 ▲노사협력부장 윤 병 구 ▲재무회계부장 강 수 진 ▲항공산업연구원 기술연구부장 정 시 택 ▲테러대응부장 권 순 철 ▲감사부장 최 수 만 ▲항공기술훈련원 교육지원부장 안 수 종 ▲항로시설본부 부산항공무선표지소장 정 세 열 ▲항로시설본부 포항항공무선표지소장 고 병 권 ▲항로시설본부 부안항공무선표지소장 김 은 상 ▲서울지역본부 항공등화부장 부 윤 섭 ▲부산지역본부 보안관리부장 노 병 관 ▲부산지역본부 토목부장 송 영 직 ▲부산지역본부 전력시설부장 복 삼 기 ▲제주지역본부 재무관리부장 박 치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면세점협회는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김태호 부사장(면세유통사업 부문장)을 제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한국면세점협회는 지난 2월 2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김태호 호텔신라 부사장을 회장을 선임했다. 김태호 신임 회장은 호텔신라 소속으로는 최초의 한국면세점협회 회장이다. 김태호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2년 3월 1일부터 1년이다. 이 기간 동안 면세 산업의 위기 극복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간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며 "협회 최우선 과제를 '면세산업의 조속한 회복'과 '신성장동력 확보'로 삼고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면세업계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장애를 적극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호 신임 회장은 1991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후 2013년부터는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부 지원 팀장. 사업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2021년부터 면세유통사업 부문방(부사장)을 맡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일시 : 2022년 3월 2일자 ◇ 선임 ▲ 마케팅부문장 김민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송치호 LX홀딩스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직을 사임했다. 2일 LX홀딩스는 회사 출범 당시부터 구본준 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송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직에서 물러나다고 발표했다. 송 사장은 1984년 LX인터내셔널(전 LG상사)의 전신인 럭키금성상사에 입사해 2016년에 LG상사 사장까지 역임했다. 2018년 정년 퇴임 후 LG상사 고문을 맡다가 지난해 5월 LX가 LG그룹에서 계열 분리되면서 LX홀딩스 대표이사로 합류했다. LX홀딩스는 송 사장이 물러남에 따라 공석이 되는 신규 사내이사에 노진서 최고전략책임자(CSO)·부사장을 곧 개최될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 LX홀딩스 관계자는 "노 부사장이 구본준 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를 맡게 될지는 현재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X홀딩스는 오는 29일 열리는 주총에서 신사업 추진을 위해 금융업을 사업 목적에 새로 추가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2년 3월 2일자 ◇ 사장대우 ▲ 생산본부 김광종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