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1년 12월 31일자 ◇ 과장급 전보 ▲속초세관장 김성복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이용우(전 한신공영 사장)씨 ▲ 별세 : 2021년 12월 29일 오전 6시00분 ▲ 빈소 :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 ▲ 발인 : 2021년 12월 31일 오전 7시00분 ▲ 전화 : 02-2227-7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정재귀씨 ▲ 별세 : 2021년 12월 29일 오전 3시00분 ▲ 빈소 : 광주 빛 장례식장 특1호실 ▲ 발인 : 2021년 12월 31일 오전 10시00분 ▲ 전화 : 062-452-4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초고속인터넷과 IPTV 가입자에게 부당하게 위약금을 물린 KT에 시정명령과 과징금이 부과됐다 29일 방송통신위원회애 따르면 이날 방통위 전체회의를 열어 초고속인터넷과 IPTV 가입자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위약금을 부과하고 가입자 중요사항을 고지하지 않은 KT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22억5천700만원을 부과했다. 방통위는 지난해 결합상품 경품 제공과 관련한 이용자 차별 여부에 대한 실태점검 과정에서 KT가 이용약관을 신고하지 않은 채 약정갱신 제도를 운용하면서 가입자에게 약관에 없는 위약금을 부과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경품 내역 등 중요한 사항을 이용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행위를 파악하고, 이로 인해 이용자 이익이 심각하게 침해됐다고 판단해 사실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KT는 2019년 1월부터 약정갱신 제도를 도입했으나 요금할인, 약정기간, 위약금 등 중요 이용 조건을 이용약관에 신고하지 않고 서비스를 판매했고, 이용약관에 없는 위약금 약 10억6천만원을 약정갱신 가입자에게 부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할인형 약정갱신 가입자에게는 추가할인액이 경품에 해당한다는 사실과 1년 이내 해지 시 추가할인액 전액을 위약금으로 부과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차량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겨울철 차량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구성했고, 차량 안전용품, 차량 소품 등 총 2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차량 안전용품은 겨울철 차량 운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이 기획됐다. ‘김서림 제거폼’은 김서림이 자주 발생하는 겨울철 차량 내부 앞 유리, 옆 유리 등에 바르면 도움이 되고 가정의 욕실 거울, 진열장 유리 등에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성에 제거제’는 스프레이 형으로 유리면의 성에를 제거하고 재결빙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와이드 보조미러’는 전차종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로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상하좌우 각도 조절이 가능해 편의성도 갖췄다. 차량용 와이퍼는 다양한 사이즈로 준비되어 차량 규격에 맞게 사용을 하면 되고, 가성비가 높아 여분으로 와이퍼를 준비해도 부담이 없다. 차량 소품은 편리성이 눈에띈다. ‘사계절 앞 유리커버’는 가로 150cm, 세로 70cm 사이즈로 여름철에는 햇빛 차단에 도움을 주고, 겨울철에는 눈이나 성에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흡착판이 있어 간편하게 설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위조 아이폰 케이스 10만여 점(정품 시가 50억원 상당)을 중국에서 수입한 후, 이를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포함하여 모바일 오픈마켓 쇼핑몰 등 총 4곳에서 판매한 업체 대표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혐의업체 대표는 아이폰 케이스의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것을 알고, 중국의 B2B(기업간 전자상거래) 쇼핑몰에서 접촉한 현지 위조 아이폰 케이스 공급업자와 중국 모바일 메신저(WeChat)를 통해 은밀하게 거래를 진행했다. 세관의 수입화물 통관 시 적발을 피하기 위하여 탈부착이 용이한 하트 모양의 스티커로 휴대전화 케이스의 애플 로고를 가려 무(無)상표 휴대전화 케이스인 양 통관했다. 이후 해당 스티커를 제거하여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에서 휴대전화 케이스를 광고·판매하였고, 이를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수법을 이용했다. 수입된 위조 아이폰 케이스는 정품 케이스와 비교해본 결과 마감이 조잡했다. 약 8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품은 5만원 가격인데, 가품은 1만원 내외로 판매된 것이다. 판매 양은 9만 6천여 점으로 시가 47억원 상당했다.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의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한 결과, 관세청은 올해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보통'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공개하면서,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93개 기관을 대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된다. 기관유형별 평가순위 및 점수를 기준으로 총 4개 등급을 부여했다. 기관 순위를 기준으로 취우수·우수·보통 등급을 부여하되, 60점 미만 기관의 경우 미흡 등급을 부여한다. 평가 내용은 총 4가지로, '사전공개',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다. 사전공개는 업무추진비 등 국민 관심 정보에 대한 사전공개 건수 및 정보목록공개율 등 국민이 관심있는 정보를 알기 쉽게 충실한 내용을 제공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평가한다. 원문공개는, 원문공개 대상 문서에 대한 공개 비율과, 원문공개 문서가 내용 누락 없이 원문 그대로 공개되었는지 여부를 평가한다. 청구공개는 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처리가 지연 없이 적시에 되었는지 여부와, 각 기관의 공개·부분공개·비공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국내 기업들이 ESG 중요성에 대한 인식수준은 전반적으로 높지만 실제 경영수준은 아직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국내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ESG 확산 및 정착을 위한 기업 설문조사’ 결과, ESG가 기업 경영에 있어 중요한지 질문에 10곳 중 7곳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우 중요’는 27.7%, ‘다소 중요’는 42.3%, ‘보통’은 22.0%, ‘그다지 중요하지 않음’은 5.7%, ‘전혀 중요하지 않음’은 2.3%로 나타났다. ESG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경영성과에 긍정적 효과 발생’(42.9%)과 ‘소비자 인식 및 소비 트렌드 변화’(41.9%)를 많이 꼽았다. 이어 ‘투자자 및 금융기관 요구 확대’(11.4%), ‘임직원의 조직 몰입도 및 만족도 증가’(3.8%) 순으로 답했다. ◈ ESG 위원회 및 전담조직 설치 각각 15.7%, 21.0%에 그쳐 ESG 중요성에 대한 높은 인식수준에 비해 실제 기업들의 ESG 경영 수준은 5점 척도 기준 2.9점으로 보통(3점) 이하로 낮게 나타났다. 1~5점 척도 기준에서 ‘매우 높다’는 (6.0%)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캠코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무자의 상환부담 완화를 위해, 연체이자를 감면하고 상환을 유예하는 등 6차 지원 대책을 2022년 1월 1일(토)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책은 정부의 '취약 개인채무자 재기지원 강화방안, 2021.12.8'에 따른 조치다. 코로나19로 연체가 발생한, 캠코 약정 채무자와 금융회사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캠코와 분할상환 약정을 맺은 채무자 중 연체가 2020년 3월 이후 시작됐거나, 그 이전에 연체가 시작됐더라도 이를 해소한 경우, 신청여부와 관계없이 상환을 2022년 6월말까지 일괄 유예한다. 이 경우 2020년 3월부터 2021년 11월말까지 발생한 연체이자도 전액 면제한다. 캠코는 12월 31일(금)부터 대상자에게 상환유예, 연체이자 감면 등 지원제도를 알림톡(문자)으로 개별 발송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캠코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금융회사 연체 채무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 6월부터 ’21년 12월까지 운영 중인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운영기간을 2022년 6월말까지 6개월 더 연장한다. 이에 따라, 채무자는 2
▲66년 ▲부산 ▲부산대 ▲7급공채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부산고등법원 파견 ▲동래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부산청 개인신고분석과장 ▲서기관 승진(15.06.11) ▲부산청 체납자재산추적과장 ▲부산청 운영지원과 ▲서부산세무서장 ▲부산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부산진세무서장 ▲부산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9년생 ▲청란여고 ▲고려대 ▲행시49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국제협력담당관 국제협력2계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상호합의팀 상호합의1계장 ▲서기관승진(16.06.27) ▲논산세무서장 ▲국세청 코로나19미래대응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 ▲전북 부안 ▲김제 북고 ▲세무대 7기 ▲군산세무서 ▲광주청 인사계장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 ▲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광주청 송무과 ▲서기관 승진(16.11.15) ▲국세청 부가세과 1계장 ▲남원세무서장 ▲광주청 조사2국장 ▲전주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 ▲부산 ▲경남고 ▲서강대 ▲7급 공채 ▲울산세무서 부가세과장 ▲제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부산청 청렴세정계장 ▲부산청 조사2국 조사2과장 ▲부산청 조사1국 조사3과장 ▲부산청 전산관리팀장 ▲부산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울산세무서장 ▲부산진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6년, 남 ▲세무대 5기 ▲국세청 전자세원 ▲서울청 조사3국 조사1과 ▲해남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 남 ▲세무대 7기 ▲부산청 법인 ▲부산청 조사1국 조사3과 ▲창원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