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2년 4월 1일 <승진> ◇ 전무 ▲송보영▲ 김완태 ▲박희돈▲변봉섭 ◇ 상무 ▲최현오 ▲정찬우 ▲한경훈 ▲이길호 ▲정유태 ▲김용욱 ▲이시우 ▲이태일 ▲이승만 ▲서호영 ▲이민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관세청 관세인재개발원과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지식재산권 보호 및 관세행정 역량교육 강화를 위해 30일 비대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 세계적인 한류열풍으로 우리기업 상품의 해외 위조 유통이 급증하고 있어, 위조상품의 국가 간 이동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 공무원의 지식재산권 및 관세행정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강화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현재 동남아, 남미 등에서 우리기업 상품의 위조품들이 대량으로 생산·유통되고 있으며, 위조품의 국가 간 이동으로 인해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외국인 세관공무원 대상 교육과정에 지식재산권과 관세행정 관련 과목을 편성하고, 강사를 상호 파견하는 등의 교육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동 교육 과정 및 교재 개발 등 교육품질을 높이기 위한 기반 공유와 연계 등의 활동에도 협력한다. 이로써 양 기관 관련 행정의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 지식재산권 보호 행정의 저변을 확산하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력을 통한 교육 강화로 개도국 세관 공무원의 지식재산권 보호 역량이 강화될 전망이다. 해외 진출 우리기업의 지식재산권이 해외 통관과정에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안녕하세요. 조세금융TV 홍채린 기자입니다. 오는 5월 10일 시작되는 윤석열 정부가 부동산 민심을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23일 정부가 1가구 1주택자에 한해 보유세를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한다는 계획을 내놓으면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내건 공약과 다소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종합부동산세에 대해 어떤 공약을 내놓았는지, 그리고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완화 정책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보유세(재산세+종부세) 산정의 근거가 되는 공시가격을 2020년 수준으로 내리는공약을 내건 바 있습니다. 종합부동산세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 지방세인 재산세와 장기적으로 통합 추진 △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현재 수준인 95%에서 동결 △ 1주택자의 종부세율을 문재인 정부 출범 이전 수준으로 인하 △ 1주택자이면서 비조정지역 2주택자는 세 부담 상한선을 150% → 50%으로 인하 △ 조정지역 2주택자와 3주택자, 그리고 법인은 300% → 200%으로 인하 △ 주택 장기보유자에 대해 연령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30일 서울세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메타버스, NFT 등과 관련해 특강을 실시했다. NFT(Non-Fungible Token)는 디지털 파일에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진품을 인증하고 소유권을 부여하는 일종의 디지털 증표로, 최근 NFT 시장이 흥행을 이루고 있다. 이날 교육은 NFT 전문가인 이기훈 메타커머스 연구소장을 초청하여 ‘메타버스 및 NFT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실제 메타버스, NFT 수익창출 사례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또한, 외환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비롯한 서울세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한 불법재산 은닉이나 자금세탁으로 악용할 개연성 등 외환조사 업무에 필요한 질의에 대한 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지난해에도 서울세관은 직원들의 첨단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가상자산 전문가를 초빙하여 특강을 실시한 바 있다. 외국인들이 가상자산을 이용한 신종 환치기 수법으로 국내 부동산을 취득한 사실을 최초로 적발하는 등 가상자산을 이용한 신종 환치기 10개 조직 총 8238억 원 상당 적발하여 첨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이디야커피가 2022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은 공통 부문으로 진행하며, 이디야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이디야커피는 기졸업자 및 2022년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실시하며, 가맹점 근무 경력이 있는 이디야 메이트 혹은 바리스타 자격증 등 업무와 관련된 자격증 소유자에게는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최종면접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되고, 최종 합격자는 직무에 따라 서울(본사), 부산(영남사무소), 광주(호남사무소), 대구(대구사무소)에서 나뉘어 근무하게 된다. 이디야커피는 '내부고객만족'이라는 문창기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직원들의 경쟁력 향상과 휴식을 위한 복리후생을 제공한다. 임직원들에게 피복비·체력단련비·자기계발비·도서구입비 등을 별도로 지급하며, 조·중·석식과 사내 카페테리아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주택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회사제휴 콘도 지원 등 다양한 복지를 누릴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의 미래를 함께 이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법무부가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만12세까지 낮추는 방안을 인수위에 보고했다. 법무부는 29일 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에 업무보고를 하면서 '촉법소년 연령 기준 현실화' 방안을 보고했다. 보고 자료에 촉법소년 연령 하한선을 따로 적시하지는 않았으나, 만 12세로 하향 조정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보여진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후보시절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만14세 미만에서 만12세 미만으로 낮추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도 촉법소년 연령에 대해 "청소년 발달 정도, 사회적 인식 수준에 맞춰 적정 연령을 결정할 것"이라며 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현재 촉법소년 기준은 만 14세이다. 형법상 형사책임 능력이 없어 형사처벌이 면제되는 나이다. 형사 미성년자 중 '만10세 이상~만14세 미만'인 촉법소년은 사회봉사, 보호관찰, 소년원 송치 등 보호처분만 가능하고, 만10세 미만은 보호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처럼 촉법소년의 연령 하향 논의가 제기된 배경에는, 촉법소년의 강력범죄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강력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은 8474명으로 2017년보다 2188명(34.8%)이 늘었다. 이들은 범
▲ 고인 : 최덕인(전 카이스트 원장)씨 ▲ 별세 : 2022년 3월 28일 오후 8시00분 ▲ 빈소 : 서울성모병원 5호실 ▲ 발인 : 2022년 3월 31일 오전 8시00분 ▲ 전화 : 02-2258-595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조달청으로부터 청년 창업·벤처기업 공공판로 지원 확대와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경제안보 핵심 품목 비축 등 업무를 보고받았다. 인수위는 29일 경제1분과 최상목 간사와 김소영·신성환 인수위원, 전문·실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달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조달업체, 수요기관 등 국민들의 삶과 직접 연관된 부처로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에 주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인수위는 또 "중소·벤처기업들이 공공 조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사다리가 복원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달라"고 당부했고, 이에 조달청은 청년 창업과 벤처기업의 공공판로 지원을 확대하는 등 과제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조달청은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경제안보 핵심품목 비축 추진, 신속항원검사 키트 신속 공급 방안을 보고했다. 이밖에 새 정부 공약 이행과 관련해 혁신조달을 통한 민간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 대외의존 품목 공공비축과 긴급 대응 역량 강화,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조달 플랫폼 구축 방안 등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를 했다고 인수위가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정부의 2022년도 예산이 607.7조원, 추경은 16.9조원 등으로 집행됐다. 2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2년 1분기 재정집행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따르면, 3월 22일 기준 총 165조원을 집행해, 전년보다 21조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총 예산은 631.1조원이고, 집행률은 26.2%에 달한다. 작년 2021년 총 예산 현액이 617.2조원에 비해 올해는 약 13.9조원이 늘었고, 집행액도 2021년 기준 144조원에 비해 올해(165조원)는 21조원이 증가했다. 본 예산의 경우, 민생안정 및 완전한 경제정상화의 조기 실현을 위해 재량지출 사업을 중심으로 고나리대상사업에 204.6조원을 설정했다. 역대 최고 수준의 상반기 재정집행률로, 63%의 목표를 잡았다. 경제적 파급효과와 국민의 삶에 대한 영향이 큰 핵심산업군을 별도로 지정해 중점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은 10.5조원이 편성됐고, 이외에도 SOC확충(23.8조원), 일자리 창출 및 유지(14.8조원)이 집행됐다. 204.6억원이 집행된 관리대상사업의 경우에는, 53.2조원을 잠정집행했는데 이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집행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제49회 상공의 날을 맞아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고석태 케이씨 회장, 이상율 천보 대표이사가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제49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21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 날 기념식에 참석해 훈장 등을 수여하고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한국경제의 지속성장을 이끌어 온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날 행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서석홍 용인상의 회장, 김동수 군산상의 회장과 수상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상공의 날’은 1964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국가경제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상공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내 상공업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의가 매년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작년 우리나라 수출 실적은 6445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지난 2년간 경제성장률은 G20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달성했다"며 "이제는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수위가 "임대차 3법 폐지·축소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설득해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임대차3법은 법 개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소야대라는 상황에서 법 개정이 장기전으로 갈 수 있어, 법 개정 이전에 시행 가능한 보완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8일 '임대차 3법'이 시장에 상당한 부작용을 심화하고 있다며 폐지·축소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수위 원일희 수석대변인은 지난 28일 "'임대차 3법' 폐지부터 대상을 축소할 것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가 돼 있는 상태"라며 "임대차 3법이 시장에 혼란을 주고 있다는 문제 의식과 함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방향은 맞다"라고 전했다. 이에 원일희 인수위 수석부대변인은 "민주당을 설득해 법 개정을 추진하면서도 법 개정 없이 정부 의지만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한다는 것이 인수위의 의견"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인천국제공항 개항 2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국토교통부 김용석 항공정책실장, 서울지방항공청 지종철 청장, 인천국제공항공사 강동석 초대 사장(건교부 전 장관),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을 비롯해 인천공항 상주기관 관계자, 상주직원, 여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이날 행사에서 2001년 개항 이후 그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공항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20년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첫 해’를 주제로 세레모니를 진행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기획공연에서는 ‘그해 우리는 공항에서 이 노래를 들었지’를 주제로 개항 21주년을 축하하고 코로나로 지친 여객과 상주직원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기 위해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출격하여 밀레니엄홀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인천공항은 개항 이후 20여 년 동안 지속적인 인프라 확장, 여객서비스 혁신 등의 양적 및 질적 성장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표 공항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2001년 3월 29일 개항 이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지역상공회의소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30일 시흥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4월 28일까지 4주간 서울, 부산, 울산, 대구, 인천, 광주, 포항 등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과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방안 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 당초 6개 권역별로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중대재해처벌법 설명회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 지역상공회의소 42곳의 지원을 받아 확대 개최하게 됐다. 지난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경영책임자에게 당사 직원뿐만 아니라 하청근로자, 노무제공자에 대해 안전보건확보 책임을 부과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상황에서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1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상의는 "최근 산업현장에서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그 어느 때보다 기업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이라며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의무에 대한 기업의 이해를 높이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돕기 위해 순회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건강보험 대상인 심혈관 스텐트 등 3천여 종류에 달하는 치료재료의 수입가격을 고가로 조작하여 신고한 유명 다국적기업 A사를 관세법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부산본부세관은 2019년에도 치료재료 수입가격을 부풀린 다국적기업 B사를 검찰에 고발하였고, 현재 재판 진행 중이다. 심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혈관에 삽입‧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돕는 장치를 말한다. 해당업체들은 치료재료의 수입가격을 높게 조작하면 고가의 보험수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수년간 건강보험재정을 부당하게 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만, 부당이득액 규모는 향후 진행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치료재료 보험수가 조정에 따라 결정될 사항이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 금액을 확정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부산본부세관은 "치료재료의 고가수입 자료를 보험수가 결정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제공하여 심혈관 스텐트 보험수가를 14% 상당 인하하는데 기여했다"며, "이는 연간 296억원 상당의 건강보험재정 절감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체들은 의료용 치료재료의 국내 수입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다국적기업이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3천여 종류의 치료재료를
▲ 고인 : 조중현씨 ▲ 별세, : 2022년 3월 28월 오전 6시 ▲ 빈소 : 광주 만평장례식장 201호실 ▲ 발인 : 2022년 3월 30일 오전 7시 ▲ 전화 : 062-611-002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